
개성고등학교에서 열리고 있던 대통령기 중학교 부산예선 경기중 B(15·남· 중3년, 타자)가 타석에서 타격한 볼이 투수 A(15·남· 중3년, 투수)의 가슴에 맞아 숨을 쉬지 못하고 쓰러진 것을 인공호흡 등 조치했으나 호흡은 있으나 의식이 없어 119를 통해 병원 이송됐다(오후 1시 20분 병원도착).
제51회 대통령기 전국 중학야구대회 부산예선전(5.26-6.2)이며 참가팀 9개학교. 총17경기중 15번째 경기중 사고발생, 15번째 경기는 중단, 16번째 경기진행중이며 내일 결승 예정이다.
경찰(부산진서 형사과)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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