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찰에 따르면 아파트 신축공사와 관련 00건설에서 하청을 받아 101동 벽제철근 설치작업중 철근수평연결작업을 마친 피해자(60대·남, 일용직)가 비계에 설치된 높이 7.3m의 발판 4층에서 벽체와 비계사이 폭53cm의 틈으로 추락했다. 피해자는 갈비뼈 및 장기일부 손상으로 중상을 입었다.
경찰(영도서 형사5팀)은 당일 작업 종료후 지상으로 내려오던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추락경위, 안전사고 여부 등 수사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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