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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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동 주택가 골목길서 교통사망사고… 90대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
5월 26일 오후 4시 50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남)운전의 산타페 차량이 주택가 골목길(대한수산 방면→진흥동백아파트) 방향으로 진행중, 좌측 주택 쪽에서 걸어 나오는 보행자 B씨(90대·여)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차량 범퍼로 충격했다. 피해자는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했다.경찰(사하서 교통조사계)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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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선구청 간호직 공무원 극단적 선택
부산 남부서(형사4팀)는 지난 5월 23일 오전 8시 10분경 남구 한 아파트에서 일선 구청 간호직 공무원인 A씨(30대ㆍ여)가 신변비관 투신 사망한 사건을 수사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유족 및 발견자 등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 수사중이며 세부내용은 알려 드릴수 없음을 양해해 달라고 했다.유족은 숨진 이씨가 해당 보건소로부터 업무를 과다하게 부여받는 등 격무에 시달리다 우울증 증세로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다.유족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8일부터 확진자 발생으로 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부산 동구 한 병원을 담당, 관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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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아파트 15층 화재…피워둔 향초 원인 추정
5월 25일 오후 6시 7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아파트 15층에서 작은방에 피워두었던 향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주거지 반소, 가전제품 등 일부 소훼됐다(피해액 미상).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집주인 A씨(60대·남)는 경미화상으로, 이웃주민 1명도 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 아파트주민 10여명이 밖으로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아들이 창문을 열고 향초를 켜둔채 외출했고,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오닌 불이나고 있었다는 피해자 진술이 있었다.경찰(해운대 형사3팀)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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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코드 아담'발령 백신 맞으러 갔다가 실종된 지적장애여성 발견
5월 24일 부산진경찰서(서장 석봉구)에 다급한 112 신고가 들려왔다. “부산 시민공원에 백신 맞으러 간 지적장애 2급 딸이 사라졌어요.” 부산진경찰서 실종수사팀은 즉시 부산 시민공원으로 출동해 시민공원 상황실과 ‘코드아담’을 발령했다. 코드아담이란 실종아동법에 근거하여 경찰서장 지도·감독 아래 다중이용시설 관리주체가 마련한 실종아동·지적장애인·치매환자(이하‘실종아동등’) 조기발견지침이다.코드아담 시설 관리주체는‘실종아동등’발생시 즉시 경찰과 협력하여 지침을 이행하고 年 1회 교육·훈련 결과를 경찰서장에게 보고할 의무가 있다.시민공원에 코드아담이 발령되자 전 직원에게 무전과 문자가 발송됐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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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상순찰 중 표류 중이던 윈드 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5월 25일 오후 3시 15분경 송정 죽도공원 앞 해상에서 윈드서핑객 A씨(54, 남)와 B씨(72. 남)가 표류중인 것을 해상 순찰 중 발견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이 관내 해상 순찰 중 바람방향이 갑자기 바뀌어 조종이 어려워지자 구조요청을 한 윈드서핑객 A씨와 B씨를 발견 즉시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와 B씨 모두 건강상 이상 없었으며, 본인 의사에 따라 귀가조치 했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안전한 레저활동을 위해 출항 전 반드시 레저기구 운전법 숙지 및 안전 수칙을 확인하길 바란다”며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해양경찰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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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대상자 창원교도소에 수감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안흡)는 지난 5월 21일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전자감독대상자가 검거돼 창원교도소에 수감됐다고 25일 밝혔다. 전자감독대상자 A씨(45)는 2021년 1 ~ 2월 사이에 상습적으로 야간 외출금지 준수사항을 위반하는 등 담당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해 창원준법지원센터로부터 경찰에 수사의뢰 되는 등 법적 제재조치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해 5월 20일 창원지방법원 판결 선고를 앞두고 실형을 선고 받을 것을 염려해 당일 새벽을 포함해 앞서 3일간 연속 야간 외출금지를 위반하면서 법원 재판에 불출석했고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신속하게 검거됐다. 창원준법지원센터는 구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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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집행지시 불응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의정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태호)는 사회봉사 집행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집행지시에 불응한 사회봉사 대상자 A씨에 대한 집행유예가 의정부지방법원의 결정으로 5월 21일 취소됐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집행유예가 취소된 A씨(20대.남)는 음주운전 등으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 판결을 받았다.하지만 A씨는 약 5개월 간 거듭된 보호관찰관의 사회봉사 집행지시에 상습적으로 불응했고, 의정부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 집행지시에 따르지 않은 A씨에 대해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통해 엄정히 대응했다.의정부지방법원의 집행유예 취소 결정을 받은 A씨는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집행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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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빌라 앞에서 교통사고 당한 90대 할머니 25일 사망
5월 24일 오후 3시 38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빌라 앞에서 A씨(40대·남)운전의 봉고화물차가 빌라주차장으로 진입하던 중,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B씨(90대·여)를 발견치 못하고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B씨는 병원이송 치료중 25일 오전 9시경 사망했다.경찰(연제서 교통)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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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온천동 노상에서 택시와 우체국 택배차량 추돌
5월 25일 오전 10시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양산추어탕 앞 노상에서 택시와 우체국 택배차량이 추돌, 이 과정에서 택배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택시기사(60대·남), 택배기사(40대·남)는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119가 출동해 택배차량 안에 갇혀 있던 운전자를 구조했다.경찰(동래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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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지역 선·후배들이 조직적 가담한 차량 보험 사기단 34명 검거
경상남도경찰청(청장 이문수)은 보험사기단 범행을 3개월 수사한 결과 피의자 총 34명을 검거하고, 이 중 범행을 주도한 2명을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주범 2명이 중간 매개 역할을 하여 특정 지역 선후배· 친구 등을 순차 연결해 점조직화 하고, 모텔에 합숙하며 범행 일시·장소·방법·사후 조치 등을 사전 모의했다.이들은 2020년 7월부터 2021년 3월까지 경남·부산·대구 일대에서 범행용 중고 차량을 구입하여 고의사고 유발 후 합의금 및 수리비 명목 1억8천만 원 상당 편취한 혐의다.경남경찰청은『2021년 사기범죄 근절 종합 계획』을 수립, 수사부장을 서민경제 침해사범 근절 추진단장으로 하여 각종 사기 범죄에 대하여 선제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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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소, 무단 가출 10대 구인·소년원 유치
법무부 부산보호관찰소(소장 양봉환)는 보호관찰 중 외출제한명령 위반하며 가출한 A양(15)을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A양은 지난 2월 26일 안양소년원에서 6개월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특별준수사항으로 외출제한명령 1개월, 성실하게 학교수업에 참석하여 학업에 충실할 것을 부과 받았으나, 출원 후 사회적응에 실패해 줄곧 불량교우와 어울리면서 30여 일을 가출하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해 구인됐다.양봉환 소장은 “아직 미성숙하고 사리판단력이 부족한 소녀이지만, 심야시간에 무단외출과 가출을 반복할 경우 또 다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방황하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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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하고 음주측정 거부한 부산 소방공무원 입건
부산진경찰서는 5월 17일 오후 8시경 소방공무원(소방사, 일선안전센터 근무)에 대한 음주운전 신고접수후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혐의로 형사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2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A씨는 5월 17일 1차로 술을 마신 뒤 2차 장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700∼800m를 운전했다. 2차 술자리를 끝내고 지인집으로 대리기사를 불러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지인과의 사소한 다툼으로 지인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경찰이 출동했다. 사건 다음날인 지난 18일 A씨가 갑자기 연락되지 않아 경찰과 소방이 출동하는 소동도 빚어졌다.A씨는 현재 연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는 상태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A씨는 20대로 심리적으로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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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음식폐기물처리장서 변사사건
5월 24일 오전 3시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예림리 소재 공장 내 지하 음식폐기물처리장에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변사자 A씨(30대·남)는 음식물폐기물처리장 내 음식물오수 수조에서 작업중 불상의 이유로 경련을 보이며 사망했다.펌프고장으로 폐수가 흘러들어 점검하러 내려간 동료가 몇 시간 동안 나오지 않는다고 119신고 됐다.기장소방서 119출동, 공장내 수색중 지하 오수수조에 빠져 사망해 있는 변사자를 발견해 경찰에 인계했다.경찰(기장서 형사4팀)은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부검 예정이다.또 유지보수는 2인1조로 내려가게 돼있어 안전사고 부분도 확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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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태종대 자갈마당 앞 갯바위 추락자 긴급 구조…병원이송 후 사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5월 23일 오후 5시 35분경 태종대 자갈마당 앞 갯바위에서 추락자 A씨(70대·남)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낚시를 하던 중 무게중심을 잃고 실족하여 절벽사이에 추락하는 것을 옆에 있던 낚시객이 발견해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즉시 영도파출소 육상팀과 경비함정, 중앙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긴급출동 했다. 바위틈에 고립된 추락자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출동한 경찰관이 즉각 응급처치 후 남항파출소 전용부두에 대기 중인 119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그 후 사망했다고 해경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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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경찰서, 번영회 사무실 방화 도주 60대 검거
부산동래경찰서 수사전담팀은 5월 22일 오후 10시 30분경 번영회 사무실 방화사건 관련, 도주해 진해시외버스터미널 부근 모텔에 숨어있던 A씨(60대·남)를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5월 17일 오후 1시 29분경 동래구 온천1동 새마을금고 2층 시장번영회 사무실에서 상가번영회 회원 4명(남자2, 여자2)이 회의중 전임회장 A씨가 갑자기 들어와 '같이 죽자'며 인화성 물질을 번영회 간부 B씨에게 뿌리로 라이터로 불을 붙인 후 불상지로 도주했었다. 이 불로 B씨가 전신화상, 여타 2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었다.경찰은 23일 범행 동기 등 조사예정이며 조사가 끝나는 대로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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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청사포입구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5월 23일 오전 1시 58분경 청사포 입구 흰등대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24ㆍ여)를 구조했다고 밝혔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낚시를 하던 낚시객들을 구경 하던 중 무게중심을 잃고 실족하여 해상으로 추락하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즉시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김성인 경장이 직접 입수해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건강상 이상 없었으며, A씨의 의사에 따라 안전하게 귀가조치 했다고 해경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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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체력 떨어져 표류 중이던 윈드 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5월 22일 오후 3시 4분경 송정 죽도공원과 송정항 사이 갯바위에서 윈드서핑객 A씨(51ㆍ남)가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1시경 송정해수욕장에서 윈드서핑 강습 후 강한 조류와 파도, 바람에 밀려 체력고갈로 표류하게 되자 동행자 B씨가 송정파출소로 직접 전화해 구조요청 했다.신고 즉시 송정파출소 경찰관들이 송정해수욕장 해상 순찰 및 레저객 안전관리를 위해 연안구조정을 급파,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전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송정항과 죽도공원 사이 갯바위는 저수심과 갯바위 산재로 연안구조정 접근이 불가하여 출동한 경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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