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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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앵커사업단-LX공간정보연구원, AI 인재양성 협약
성균관대학교 앵커사업단이 24일 LX공간정보연구원과 국토정보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 앵커사업과 연계해 AI와 공간정보를 활용한 지역사회 혁신 사업을 추진하고 관련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서울 앵커사업 연계 지역사회 혁신 사업과 지역·산업·대학 간 협력, AI 인재육성 프로그램 기획·운영, AI 기술 보유 스타트업 발굴·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성균관대 앵커사업단은 대학의 AI 교육·연구 역량과 공간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국토정보 분야의 AI 활용과 실무형 인재양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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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수학경시대회 개최…초중등 110명 참가
웅진씽크빅이 지난 22일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026년 상반기 웅진씽크빅 수학경시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6월 시행된 ‘마스터 인증제’ 연계 평가인 KUT 고려대학교 전국 수학학력평가 응시자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초중등 회원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시험 종료 후에는 서울대·고려대·연세대·KAIST 재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공부 콘서트’를 진행했다.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과목별 학습법과 진로 및 학습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시상은 시험 결과를 집계해 행사 당일 진행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학년별 1등에게 100만원, 2등과 3등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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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기술지주, 누적 결손금 해소…주주 배당 추진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가 올해 상반기 35억5400만원의 투자 처분이익을 거두며 누적 결손금을 전액 해소하고 주요 주주를 대상으로 이익 배당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고려대기술지주는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특허를 기반으로 창업기업을 발굴·투자하고, 보유 지분 매각 등을 통해 회수한 자금을 연구와 창업기업에 재투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려대기술지주에 따르면 이번 투자 처분이익은 올해 상반기 5개 포트폴리오 기업의 지분을 매각해 거둔 결과다. 고려대 세종캠퍼스 전영호 교수가 창업한 알레르기 신약 개발기업 ‘에즈큐리스’의 지분 매각을 통해서는 약 19억원의 차익을 실현했다.회사 측은 과거 포스텍 기술지주와 가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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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동문, 4천만원 기부
동국대학교는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재직 교수진과 동문들이 학과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발전기금 4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동국대는 지난 20일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재직 교수진이 2000만원, 96학번 동기회와 김종길 동문이 각각 10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발전기금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학생들의 교육 환경과 학부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일환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장은 “교수진과 동문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값진 기부”라며 “보내주신 정성은 후배들의 성장을 돕고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윤재웅 동국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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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G-LAMP 사업단, 시더스-사이나이와 MOU 체결
숭실대학교 G-LAMP 사업단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컬 센터(Cedars-Sinai Medical Center) 인공지능(AI) 학과와 AI·바이오 융합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연구 교류와 공동연구 확대를 위한 것으로, 협약과 함께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해 AI·바이오 분야의 연구 성과와 향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심포지엄에는 양 기관 연구자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총 11명의 연구자가 AI와 바이오 분야 연구 성과를 주제로 구두 발표를 진행했으며, 11건의 포스터 발표도 이뤄졌다.기조강연은 제이슨 무어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컬 센터 교수가 맡았다. 무어 교수는 ‘AI 에이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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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선정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도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국립한국해양대는 해기·해양 인력을 대상으로 해사 분야에 특화된 사이버보안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해운·항만·조선산업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침해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최대 6년이다. 정부출연금 27억원과 민간부담금 5억4000만원을 합쳐 총 32억4000만원이 투입된다. 연간 기준으로는 정부출연금 4억5000만원과 민간부담금 9000만원 규모다.국립한국해양대는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해기·해양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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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혜 숙명여대 명예교수, 서울대에 1억원 기부
서울대학교는 박영혜 숙명여대 명예교수가 대학의 학문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샤인 기부’ 1억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샤인 기부는 정기적으로 기부금을 납부하는 서울대의 정기구독형 기부 프로그램이다. 서울대는 지난 21일 감사패 증정식을 열고 박 명예교수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행사에는 유홍림 서울대 총장과 박영혜 명예교수, 양광민 중앙대 명예교수, 허 영 서울대 간호대동창회장, 이준환 발전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기부금은 서울대의 교육·연구 역량 강화와 학생들의 학문적 탐구 및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등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서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박 명예교수는 프랑스 소르본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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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텍 최어진 박사, 국립목포대 조교수 임용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는 에너지공학부 차세대그리드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최어진 박사가 오는 9월 국립목포대학교 전기공학과 조교수로 부임한다고 24일 밝혔다.최 박사는 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켄텍 에너지공학부에서 김승완 교수의 지도를 받아 올해 2월 박사학위를 취득했다.박사과정에서는 송전계통 계획 및 운영, 전력시장 설계, 분산에너지 편익 산정 등 전력계통과 에너지정책 분야를 연구했다.박사학위 논문은 ‘AC/DC 전력망에서 분산에너지의 다수 입지 시나리오 기반 편익 산정 프레임워크(Advanced Benefit Quantification Frameworks for Siting Scenarios of Distributed Energy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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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그로스실’ 신설…김용훈 실장 영입
에듀윌은 전사적인 비즈니스 개선을 담당하는 ‘그로스실’을 신설하고 김용훈 그로스연구소 대표를 신임 실장으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그로스실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는다. 에듀윌은 그로스실을 온라인사업본부 산하에 두고 온라인 교육 서비스 관련 부서와 협업해 데이터 분석 결과를 서비스 개선과 마케팅에 반영할 계획이다.에듀윌은 최근 에듀윌글로벌 출범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도입하고 업무 방식을 개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신임 김용훈 실장은 교육기업과 에듀테크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그로스 마케팅 업무와 컨설팅을 수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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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디지털 미디어 과몰입 체계적 대응…예방위원회 출범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숏폼 영상, 온라인 게임 등 디지털 미디어 과몰입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부산교육청은 최근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과몰입 예방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예방위원회는 부교육감과 교육국장 등 교육청 내부 위원을 비롯해, 학부모회 총연합회, 부산스마트쉼센터, 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부산지사,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한국언론진흥재단 등 관련 분야 15명의 핵심 관계자로 꾸려졌다.부산교육청은 이번 예방위원회 출범으로 일회성 예방 교육을 넘어 ▲조기 발견 ▲진단 ▲상담 ▲치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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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뉴이프·경희대, 고령자 표준 식단 개발 협력
대교뉴이프는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 연구소와 고령자를 위한 표준 식단 및 레시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교뉴이프와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 연구소·영양헬스센터가 고령자 대상 식단과 레시피를 개발하고 이를 시설 및 재가 돌봄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우선 대교뉴이프 데이케어센터를 대상으로 영양 균형과 운영 여건을 고려한 표준 식단과 레시피를 공동 개발한다. 이후 조리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매뉴얼을 마련해 데이케어센터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급식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방문요양보호사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령자 맞춤형 식단과 조리 매뉴얼 개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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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뇌·첨단의공학단장에 한백수 박사 선임
한국연구재단은 오는 24일자로 국가전략연구본부 뇌·첨단의공학단장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백수 박사를 선임한다고 21일 밝혔다.한백수 신임 단장의 임기는 2년이다. 한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뇌·첨단의공학단 소관 분야 지원사업의 평가·관리와 사업 기획 등을 담당한다.또 중장기 발전방안 제안과 정책 수립·자문, 예산 배분방안 수립, 사업 진도 점검 및 성과 활용 촉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이와 함께 연구 수요와 기술 예측, 연구 동향에 대한 조사·분석 및 대외협력 업무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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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기·경찰단기 김폴카 통합… 오는 29일 경찰공무원 시험 설명회
에스티유니타스의 경찰공무원 시험 교육 브랜드 경단기는 '경찰단기 김폴카'와 브랜드를 통합하고 오는 29일 2027년 제1차 경찰공무원 순경 시험 대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설명회는 29일 오후 1시 노량진 경폴카 학원 본관에서 초시생과 재시생을 대상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27년 시험의 출제 방향과 과목별 학습 전략 등을 다룰 예정이다.1부에서는 경단기가 보유한 수험생 응시 데이터를 토대로 출제 방향과 학습 시스템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형사법 김중근, 경찰학 강해준, 헌법 이은영 강사가 과목별 대비 전략을 설명한다.단기 합격생 10명이 참여하는 일대일 컨설팅도 진행해 참가자의 학습 상황에 따른 상담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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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개교 130주년 앞두고 뉴욕·뉴저지 동문 간담회 개최
숭실대학교는 오정현 이사장이 지난 3일 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스에서 열린 뉴욕·뉴저지 지역 동문 간담회에 참석해 대학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2027년 개교 130주년을 앞두고 숭실대의 역사와 미래 발전 계획을 해외 동문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진행됐다. 숭실뉴욕동문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오 이사장은 간담회에서 의과대학 설립 구상과 로스쿨 관련 비전, 인공지능(AI) 및 정보기술(IT) 분야 경쟁력 강화 등 대학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또 숭실대가 평양에서 설립된 역사를 토대로 평양 숭실 복원에 대한 구상도 제시했다. 오 이사장은 이를 대학의 역사적 정체성을 재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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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공공도서관·교원 양성 대학에 AI 활용서 기증
에듀윌은 교사용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서 '교사의 시간 AI로 다시 쓰다' 1400부를 전국 공공도서관과 교원 양성 과정이 설치된 대학에 기증한다고 21일 밝혔다.기증 대상은 전국 공공도서관 1328곳과 교육대학, 사범대학 등 교원 양성 과정이 설치된 55개 대학이다. 도서는 2학기 개학 시기에 맞춰 이번 주 중 발송할 예정이다.지난 7월 출간된 '교사의 시간 AI로 다시 쓰다'는 학교 업무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 도서다.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가정통신문, 행정 문서 작성 등에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담았다.도서에는 업무별 프롬프트와 결과물 사례를 함께 수록했으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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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고령사회연구원, 제2회 국제 심포지엄 개최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은 지난 20일 고려대 인촌기념관과 SK미래관에서 제2회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고령사회 구축(Building Sustainable Aging Futures through Cooperation)'을 주제로 고령화에 따른 사회·보건의료 분야의 과제와 동아시아 국가 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고령사회와 보건의료, 디지털 전환 등 관련 분야 국내외 전문가 70여 명이 참석했다.1부에서는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한스 쾰러(Hans-Peter Kohler) 교수가 저소득 계층의 회복탄력성 사례와 시사점을 발표했다. 중국 인민대학교 인구 보건대학 펑두(Peng Du) 학장은 중국의 고령화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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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NRF 인공지능 위원회’ 2차 회의 실시
한국연구재단은 20일 대전청사에서 ‘NRF 인공지능 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기관 내 인공지능(AI) 전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NRF 인공지능 위원회는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사무총장을 AI 실무 책임관(CAIO·Chief AI Officer)으로 구성한 이사장 직속 위원회다. 지난 3월 출범해 재단의 AI 전환 전략과 관련 사업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 산하 실무 조직인 ‘NRF AX 추진 협의체(TF)’의 구성과 운영 방안을 확정했다. 위원회가 AI 관련 전략과 주요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협의체가 실무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협의체는 부서별로 진행 중인 AI 관련 사업과 과제를 재단의 AI 전환 방향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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