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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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문 부산경찰청장, '함께해요 이삼부' 범국민응원캠페인 동참
이규문 부산경찰청장은 1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광역시가 주관하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해 '함께해요 이삼부' 범국민 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청장은 '2030년 세계박람회는 부산에서'라는 표어와 함께, 부산경찰도 2030 부산엑스포 부산 유치에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고 했다.이해우 동아대 총장의 지명은 받은 이규문 부산청장은 다음 동참자로 김창기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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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체불은 없다"…임금체불예방 집중지도 기간운영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동부지청(지청장 최경호)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노동자들이 임금체불 걱정 없이 편안히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9일까지 임금체불 예방 및 조기청산을 위한 집중 지도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에 사회보험료 체납사업장과 건설현장 등 임금체불 위험이 높은 사업장을 선정해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지도하고, 「체불청산 기동반」을 편성, 건설 현장 등에서 집단 체불 농성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현장에 출동해 해결한다. 특히 자치단체와 협조하여 집단 체불이 발생하는 건설현장의 체불 예방 및 청산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건설업 불법 하도급이 확인될 경우,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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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유해화학물질 누출·폭발 사고 대비 '영남권역 특수구조대 통합 대응 훈련'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9월 9일 오후 1시 남구 매암동 송원산업에서 4개기관(울산, 대구, 경북, 중앙119구조본부)49명이 참여한 “연남권역 특수구조대 통합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석유화학공장 폭발사고로 유해화학물질이 누출된 상황을 가상해 이뤄졌다.누출정보를 파악하는 탐지활동과 누출차단, 인명구조, 제독 미 잔류오염도 측정, 공정 안정화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드론을 활용한 조기 현장정보 획득, 정밀제독소 운영과 각종 유해화학물질 사고대응 첨단장비와 구조차 4대, 제독차 2대, 분석차, 구급차 등 총 10대의 차량이 훈련에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부산, 경남을 제외하고 훈련에 참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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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랜차이즈의 드라이브스루 장애인차별 용인한 인권위의 기각결정 규탄
대구15771330장애인차별상담전화네트워크,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는 9월 9일 오전 10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앞에서 대형프랜차이즈의 드라이브스루에서 장애인차별을 용인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기각 결정 규탄 및 강력대응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코로나19 이후 키오스크, 드라이브스루 등의 비대면 방식의 환경이 확대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장애인차별시정기구인 국가인권위원회가 안일하게 장애인 인권을 바라보고 대응하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대구15771330장애인차별상담전화네트워크 [(사)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사)장애인지역공동체 부설 다릿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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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진보당 "상습적 성희롱, 인권유린 일삼은 홍익대 A교수 강력 처벌하라"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A교수가 수 년에 걸쳐 학생들에게 성희롱, 인격침해성 발언을 하고 학생들의 노동을 무임금 착취하는 등 인권유린 가해를 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홍익대 미대 인권유린 A교수 파면을 위한 공동행동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의 피해사례를 수합해 발표했다. A교수는 학생들에게 성매매 경험담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학생들의 외모 평가를 하는 등 성희롱을 일삼았다. 또 교수라는 지위를 이용해 합당한 임금을 제공하지 않고 외주 작업을 시키거나, 개인 가게 오프닝 준비에 학생들을 불러 일을 시키기도 했다. A교수의 수업에서는 학점 요건을 채웠는데도 F학점을 받거나 마음에 드는 학생이 기말 과제를 제출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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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추석 명절 해상 밀입국‧밀수 대비 외사활동 강화
울산해양경찰서는 9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약 3주간 추석명절 전‧후 분위기를 틈탄 밀입국‧밀수, 수입 수산물 불법유통 행위 등 국제 해양범죄 예방 및 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중점 대상은 ▲화물선 또는 소형보트 등을 이용한 해상 밀입‧출국 ▲수입 수산물 해상 밀수, 불법유통‧보관 ▲비대면 수산물 판매를 악용한 원산지 표시 위반 ▲코로나19 관련 불법 방역물품 제조‧유통‧판매 등이다.울산해경은 이번 외사활동 강화를 위해, 울산해양경찰서 관할 내 취약 항‧포구를 중심으로 지역 어업인 및 레저‧행락객 대상 국제 해양범죄 신고를 독려하고, 외사요원으로 구성된 전담반을 꾸려 집중 활동을 전개한다.울산해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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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레저레스큐팀 출범…송정·해운대해수욕장서 활동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9월 9일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수상레저레스큐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민간해양구조 활성화와 보다 안전한 바다에서의 레저활동 문화 장착을 위해 송정, 해운대 관내 복합적 레저업체 종사자 및 동호회 회원 중 희망자로 구성됐다. 수상레저레스큐팀은 송정과 해운대해수욕장이 폐장 이후에도 서핑, 바다수영객 등 수상레저객들이 계절과 상관없이 해수욕장을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주로 이곳에서 활동한다.부산해경은 해상에서의 안전사고의 특성상 신속한 구조가 중요하며, 위급 상황 시 해양경찰 구조세력 도착 전 수상레저 활동자들이 직접 구조를 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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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주택자도 청약 가능한 대규모 택지지구 ‘귀한 몸’
해당 지역에 거주하지 않아도, 청약가점이 낮은 수요자는 물론 1주택자라도 청약 신청이 가능한 수도권의 ‘대규모 택지지구’에서 신규 분양이 이뤄진다. 서울과 가깝고, 분양가 상한제까지 적용을 받는 만큼 수도권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과 가깝고 분양가 상한제까지 적용을 받는 만큼 수도권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부터 연내에 이르기까지 서울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경기 광교택지지구,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 지역에서 신규 분양 물량이 나온다. ■ 대규모 택지지구 공급 조건은현행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대규모 택지지구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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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껑충’…내집 마련 수월한 수도권 ‘각광’
연일 치솟는 서울 집값에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덜한 경기·인천 지역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1~7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23.6%(8억9,725만원→11억930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값도 26.6%(4억8,635만원→6억1,557만원)나 훌쩍 뛰었다. 반면 경기·인천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서울 대비 2~3배 낮은 수치를 보였다. 경기와 인천 아파트 평균 매매가(7월 기준)는 각각 5억7,498만원, 4억714만원으로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 보다도 낮았다.그렇다보니 경기·인천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주간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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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 넘치는 강원도…하반기 분양시장 ‘다크호스’
도로망과 철도교통망 확충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된 강원도 분양시장이 하반기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호재가 예고된 가운데 집값이 저평가된 지역에 1군 브랜드 단지 분양이 예고됨에 따라 지역은 물론 광역수요자들도 적극적으로 청약에 나설 전망이다.강원도에 예정된 호재는 철도교통망 · 경제자유구역 · 관광자원 개발 등으로 다양하다. 이에 따라 강릉, 원주, 동해, 삼척, 홍천 등 다수 도시가 수혜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가장 큰 호재는 철도교통망 개발호재다. 오는 2030년까지 10년간 총 92조1000억원, 2031년 이후 27조7000억원 등 총 119조8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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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브랜드 프리미엄 누리는 주거상품 ‘인기’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 생활형숙박시설,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시장에서도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주거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 주거상품은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갖춘 10대 대형건설사의 노하우와 마케팅을 바탕으로 입지를 선정하고 상품을 설계하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기대를 다방면으로 충족시켜 줄 만한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또 브랜드 주거상품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상징성과 희소성도 돋보인다. 여기에 아파트에서 브랜드 프리미엄을 경험한 수요자들이 아파트가 아닌 다른 주거상품에서도 브랜드를 선호하면서 높은 청약경쟁률은 물론 향후 시세상승에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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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 빗겨간 지방 중소도시 분양단지 ‘눈길’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주요 지역들의 청약, 대출, 전매 등이 제한되며 이를 빗겨간 지방 중소도시의 유망지역들에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서울 경기권을 비롯해 지방광역시와 일부 지방도시들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규제가 없는 지방 중소도시에 관심도가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과 5대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도시의 청약 시장 분위기가 지난해 동기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지방도시 1순위 청약수는 14만837건이고, 1순위 경쟁률은 8.03대 1이었다. 올해 같은 기간 1순위 청약수는 64만2311건으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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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되는 부동산 규제에 사라진 투자자…이들이 향하는 곳은?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생활숙박시설의 인기가 거세지고 있다. 아파트, 오피스텔과 달리 투자에 대한 규제 및 세금 부담이 낮은 데다 숙박업을 할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까지 얻을 수 있어 전국 각지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레지던스로 잘 알려진 생활숙박시설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 적용을 받기 때문에 세금, 대출 부담에서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롭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중과 및 보유세 등에 부담도 적으며, 청약에 있어서도 별도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외국관광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에서 부산, 여수, 속초 등 국내 관광지가 주목을 받으면서 이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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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주거환경 선호도…‘녹지공간’이 분양흥행 좌우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계속되면서 야외 활동이 자제되자 ‘숲세권’, ‘공세권’ 등 녹지시설을 갖춘 주거시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도심권에 위치한 주거시설은 녹지시설을 갖춘 곳이 희박한 만큼 주택시장에서 희소가치가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 ‘2025년 미래 주거트렌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택 선택 시 공원과 녹지 등 자연을 선택하는 쾌적성의 선호(33%)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교통 편리성(24%), 생활 편의시설(19%), 교육환경(11%) 등이 순위를 차지했다. 교통과 편의시설, 학군보다 녹지시설 입지를 지닌 주거시설에 대한 선호도가 확실히 높은 것이다.녹지공간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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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본그룹, 창립 19주년 기념 ‘비대면 봉사활동’ 실시
본아이에프가 속한 본그룹이 창립 19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비대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모두가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본그룹 설립 이념에 따라 지역사회와 환경 등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자 올해로 6년째 진행되는 참여형 사회공헌으로, ▲집씨통(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 키우기 ▲걸음기부 캠페인 두 가지로 진행됐다.본아이에프 관계자는 "동물과 사람 모두 행복한 숲 조성을 위한 ‘집씨통 키우기’에는 108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이들 직원들은 쓰러진 나무를 재활용한 나무 화분에 도토리를 심어 싹을 틔우고 100일간 직접 도토리 화분을 기르며, 설립이념과 자연의 소중함까지 되새겼다.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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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생명, 孝드림 꾸러미 나눔 행사 진행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이 9월 9일(목)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孝드림 꾸러미」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이번 후원은 한국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라며 "꾸러미는 추석 명절음식인 송편과 함께 만두, 사골국, 식혜 등으로 채워졌고, 독거노인과 지역사회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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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추석연휴 대비 경비함정 50척 대상 안전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10일부터 9월 17일까지 소속기관 경비함정 50척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남해해경청은 연휴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여객선과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 해양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 경찰관으로 합동점검팀을 구성하고, 자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면밀하고 체계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4개 분야에 대해 중점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재점검과 지속관리를 통해 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사고다발해역 및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현황 ▲산소소생기 및 소화장구 등 구조장비 관리・운용 상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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