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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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 행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9월 11일 부산 관내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확산을 위한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상레저 안전의 날’은 매월 1회 토요일을 지정하여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운영 중이며, 안전 릴레이 행사와 병행하여 해수욕장 등 레저수요가 많은 곳에 안전 캠페인과 지도 단속을 실시해 범국민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번 ‘수상레저 안전의 날 및 릴레이’행사에서는 2021 KIMA WEEK기간에 맞춰 △안전한 수상레저 즐기기 캠페인 △수상레저 안전수칙 등 팸플릿 배부 △안전캠페인 생활물품(핸드폰 방수팩, 마스크, 물티슈) 증정 등을 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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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1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9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11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77~385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377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해운대백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고, 378번 확진자는 부산 11860번(기장군)의 접촉자, 379번 확진자는 경기도 광주 2443번의 접촉자다. 380·381번 확진자는 부산 11889번(남구)의 접촉자이고, 385번 확진자는 380번 확진자의 접촉자(가족), 382·383번 확진자는 381번 확진자의 접촉자(가족)이다. 또한 384번 확진자는 해운대구 접촉자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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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모자원 “사랑하는 아들아, 딸아 너희는 나의 희망이란다”공모사업 완료
부산시 서구(구청장 공한수) 꽃마을에 위치한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안나모자원(원장 최혜경)은 지난 4월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다양한 가족 성장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9월 10일 그 사업수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안나모자원은 한국전쟁 당시 미망인과 자녀 150여명을 돌보기 시작해서 현재까지 수천 명의 한부모가족들을 도와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8월까지 한부모가족들의 가족관계개선과 자녀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사랑하는 아들아, 딸아 너희는 나의 희망이란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안나모자원 입·퇴소 한부모가족들을 중심으로 가족관계개선을 위해 각 가정별 가족상담(6회기), 1:1부모코칭(5회기), 가족여행,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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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방사능 질질 새는 월성 2,3,4호기 즉각 폐쇄하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상임공동대표 박준석·이현숙·임영상, 공동집행위원장 용석록)은 9월 10일 월성핵발전소 방사성 물질 누출조사에 대한 성명을 내고 “20년 동안 방사성 물질 누출됐다. 방사능 질질 새는 월성 2,3,4호기 즉각 폐쇄하라”고 촉구했다.이어 “원안위는 땜질 처방 말고 가동중단 결정하고 노동자·주민 건강조사와 건강영향조사 즉각 착수하라. 한수원은 월성 2,3,4호기 조기폐쇄 결정하고 폐쇄하더라도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스테인리스로 전면 교체하라”고 요구했다. 성명은 또 “방사성 물질이 부지 내에서 장기간 누출되었다. 누구보다도 월성핵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건강 영향이 우려되고, 2차로 지역주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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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추석 기간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단속시간 4시간 연장
서울시가 추석 연휴 기간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 반포IC∼양재IC 구간의 버스전용차로 단속 시간을 오전 1시까지 4시간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에는 오전 7시∼오후 9시에만 단속했으나 추석 연휴인 이달 18∼22일에는 오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단속한다. 도로교통법상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는 9인승 이상 차량 중 실제 탑승 인원이 6명 이상인 경우만 통행할 수 있다. 위반 시에는 승용차는 5만원, 승합차는 6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적발된 버스전용차로 위반 사례 2천400건 중 2천200건이 오후 9시 이후 적발된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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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9월 10일 오전 11시 5층 강당에서‘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준수와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유공자 포상 △해양경찰청장 기념사 △해양경찰 홍보대사와 연예인 등 응원메시지 영상시청 등으로 진행됐다.박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은“바다의 수호자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각오로 끊임없이 해양 전문성과 구조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책임감과 충실한 기본업무를 바탕으로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부산해양경찰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전국민적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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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직장협의회장 대표회, ‘박완수 국회의원’초청 간담회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장 대표회(회장 박형석 마산중부서 회장)는 9월 10일 오전 10시 창원중부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완수 의원을 초청해 치안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경남경찰청 산하 23개 경찰서 중 희망하는 경찰서 회장 12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각 경찰서 회장단은 경찰관직무집행법 상 “면책조항” 필요성과 경찰공무원직장협의회법 상 “전국 경찰직장협의회 연대”의 당위성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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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추석 앞두고 벌 쏘임 사고 주의 당부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성묘객이 많아 질것이 예상됨에 따라 벌 쏘임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1년 8월 기준 진주지역 벌집제거 출동건수는 924건으로, 지난해 8월 690건보다 234건(33.9%)이 증가했다. 이처럼 해마다 증가하는 벌 쏘임 사고를 막기 위해 소방청에서는 지난해부터 “벌 쏘임 사고 예보제”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지난 7월말에 주의보를 발령하고 최근 벌 쏘임 사고 출동건수가 증가하고 추석명절을 맞아 벌초나 성묘객 등이 늘어나면서 경보로 격상해 국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벌 쏘임 예방법으로는 향수, 화장품, 스프레이 종류의 사용을 자제하고, 밝은 색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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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경찰의 날 드론 방역 활동…고래바다여행선, 해경 경비함정 대상
울산해양경찰서는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인 9월 10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선박(고래바다여행선, 가을철 이용객 증가) 및 해경 경비함정(밀폐공간 근무) 대상으로 드론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 활동은 울산해경 울산항파출소와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국장 최주평), 흰수리 드론수색대(대장 우정석) 민·관 합동으로 이뤄졌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일환으로 상공에서 대형 드론(무인기) 하강풍을 이용해 살포하는 방식으로 방역이 진행됐고, 지상에서는 실내공간 및 시설물 핀셋방역·소독을 병행했다. 변경수 울산항파출소장은 “다중이용선박 사업자는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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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0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4명 발생…373~376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73~376번째 확진자다.기장군 373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방문한 기장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374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375번·376번 확진자는 울산 확진자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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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여가 즐기기 용이한 ‘공세권’ 단지 인기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분양시장에서 ‘공세권 프리미엄’이 더욱 각광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 공원 등이 있는 공세권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그동안 스테디셀러로 활약해왔는데, 거리두기로 사람들의 생활 반경이 집 근처로 집중되며 그 인기가 높아졌다. 사람들의 근무 형태가 재택근무로 바뀌고, 저녁이나 주말 등 휴일, 심지어는 휴가도 집과 집 근처에서 보내는 경우도 흔해졌기 때문이다.공세권 카드는 수요자들에게 점점 매력적인 선택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일례로 국내 부동산 플랫폼 업체 ‘직방’의 설문조사 결과 ‘코로나19 이후 집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 쾌적성(공원,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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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광역시 중 집값 상승 1위…‘10억 클럽’ 속속 등장
올 들어 지방 광역시·세종시 중 대전 아파트값이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이며 승승장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에 내집마련이 가능한 신규 분양 단지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8월까지 8개월간 대전 내 아파트값 가격 상승률은 13.3%로 지방 5개 광역시 및 세종시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뒤이어 부산이 12.3%로 2위를 차지했으며, 대구(8.9%)와 울산(8.9%), 광주(7.1%)는 한자릿수 상승률에 그쳤다. 지난해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던 세종은 올 들어 상승세가 주춤하며 8.4% 오르는데 그쳤다.특히 대전 내에서도 유성구 집값 상승률이 눈에 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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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매매·전세가 동반 상승 장기화…민간임대주택 ‘눈길’
전국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상승률이 심상치 않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내 집 마련은 물론 전셋집 구하기도 힘들어진 실수요자들은 민간임대주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2021년 7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4억9172만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약 4억108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반년만에 약 22.5%가 상승한 것이다. 특히 올해 6월부터 7월 한달 새 무려 15%의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전세가의 경우도 마찬가지 상황으로 실수요자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올해 1월 약 2억5394만원이었던 전국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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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가을철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 총력대응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가을철을 맞아 9월 10일부터 10월말까지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특별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연초에는 교통사고 발생과 사망⋅부상은 모두 감소했지만, 최근 교통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5년간 9월과 10월 평균 교통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그 원인으로는 낮시간은 짧아지고 밤시간은 길어지는 계절적 요인에 따라 운전자는 시야 확보가 저하되는 반면, 보행자는 외부 활동하기 좋은 날씨로 활동량이 늘어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특별활동 추진내용은 전 가용경력을 동원해 총력대응 체제를 구축하고, 교통사망사고와 직결되는 5대 교통사고(신호위반, 중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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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교통부
◆ 국장급 승진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김규철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박건수 ◇전보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 최임락◆ 과장급 전보 △복합도시정책과장 최신형 △교통정책총괄과장 김정희 △항공정책과장 박지홍◆ 부이사관 승진△주택정책과장 장우철 △건설정책과장 김근오 △혁신도시정책총괄과장 박명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시설운영과장 박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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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 운영…9월 10~10월 8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강현철 청장)은 9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정수급 자진신고는 실업급여를 지급 받는 부산 소재 각 고용센터에 신고하면 되고, 자진 신고자에 대해서는 추가징수액이 면제되며, 형사처벌 선처가 가능하다. 다만, 공모형 부정수급, 최근 3년 내 부정수급 및 처벌받은 경우, 부정수급액 미반환, 고의성 등 검찰 요청이 있는 경우는 형사처벌 선처 불가하다.실업급여 및 고용보험 각종 지원금을 부정하게 수급했거나 수급하려는 자에 대해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공모형 부정수급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은 물론 부정수급액의 최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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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문 부산경찰청장, '함께해요 이삼부' 범국민응원캠페인 동참
이규문 부산경찰청장은 1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광역시가 주관하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해 '함께해요 이삼부' 범국민 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청장은 '2030년 세계박람회는 부산에서'라는 표어와 함께, 부산경찰도 2030 부산엑스포 부산 유치에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고 했다.이해우 동아대 총장의 지명은 받은 이규문 부산청장은 다음 동참자로 김창기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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