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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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요진건설, 추석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요진건설산업(송선호 대표)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요진건설은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한국보육원에 요진건설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선물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요진건설산업 대외협력실 이병호 상무, 이진선 한국보육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간소한 행사로 진행됐다. 요진건설산업 관계자는 “요진건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로움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이번 전달식을 갖게 됐다”며 ”요진건설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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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3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3명 발생…388~390번째
부산 기장군은 9월 13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88~390번째 확진자다.기장군 388번 확진자는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한 389~390번 확진자는 코로나19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며, 기장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3일 오전 9시 차성아트홀에서 부군수 주재로 실·국·과장, 읍·면·소장 등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지난 12일 콜라텍, 유흥·단란주점 등 4개소(1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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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세대 학부모 수요자가 찾는 1번 입지 ‘초품아’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일명 ‘초품아’가 30·40세대 학부모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매입자 연령대별 자료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거래 5만9,386건 가운데 30·40세대의 거래는 2만9,957건으로 전체 거래량의 50.44%를 차지했다. 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공개한 2019년 1월 이후 30·40대의 거래량은 꾸준히 절반가량을 차지했다.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수요자들이 주요 주택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단지 가까이에 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품아’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초품아’ 아파트는 학교로 도보 통학이 가능해 등하굣길에 위험요소가 없을 뿐만 아니라 쉽게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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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분양시장,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유망단지 ‘주목’
올가을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재건축·재개발 아파트가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최근 수도권 주택 수요 증가로 건설사들이 재건축·재개발 공급에 적극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수는 3년 연속 감소세다. 지난 2019년 6월 1만1608세대였던 수도권 미분양은 지난해 같은 기간 2772세대로 1년 만에 76.8%가 줄었다. 이어 올해 6월 기준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는 1666세대로 전년 동월 대비 약 40%가 감소했다. 정부의 규제 강화 이후 오르는 집값과 ‘임대차보호법’에 따른 전셋값 상승 등이 주택 수요자들의 매수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이러한 주택시장 분위기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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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인천 부동산, ‘핫플레이스’로 부상…‘청약불패’ 이어질까
지난해부터 이어진 부동산 역대급 불장이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지역에서는 인천 부동산 시장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인천 내 굵직한 교통호재부터 일자리 확보, 주거 개발 등 자족 기능 확충 사업들이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인천 부동산 가치 상승을 이끄는 모양새다. KB부동산 리브온 월간주택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결과 올해(1월~8월)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값은 인천이 20.5%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이어 경기 18.7%, 서울 9.8% 상승했다. 특히 인천은 지난해 상승률(7.8%)에 비해 올해 12.7%p 가량 오르며 수도권 집값 상승을 이끌었다.일부 지역만이 집값을 지탱했던 이전과는 달리 올해 인천은 대부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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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시대 돌입…알파 공간 찾는 수요자들 급증
주거시장에서 수요자들의 이목이 알파 공간 등 공간활용성을 높이는 특화설계가 접목된 주거시설로 집중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쉽사리 진정되지 않고,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이 더 이상 주거만 담당하는 공간이 아니라 업무, 취미 등 여러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 이러한 관심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실제로 알파 공간 등을 갖춘 주거시설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직방이 지난 3월 실시한 직방 애플리케이션 접속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로 주거공간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는지, 달라졌다면 어떻게 달라졌는지’라는 설문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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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9월 13~22일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대구경찰청은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10일간 112신고, 교통량 증가 등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대비한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추석 연휴는 코로나 19 재확산 우려와 함께 평상시보다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범죄예방활동과 정부의 방역지침 이행에도 적극 동참키로 했다. 각 지역별 중점순찰 대상지 총 23곳을 선정해 3개 기동대를 동원, 주·야간 순찰을 강화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시 등 지자체와 협업해 불법영업 유흥시설에 대한 점검·단속도 강화한다. 유흥시설 점검·단속에는 기존의 생활질서계 직원들뿐만 아니라 풍속업소 단속 경험이 있는 기동대 직원들을 함께 동원해 점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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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9월 13~22일 주야 음주 단속 강화와 교통 소통 관리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은 9월 13일부터 22일 10일간 주‧야 불문 음주단속 강화와 교통소통 등 특별 교통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 이후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추석을 맞아 귀성 차량의 원활한 소통으로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용 경찰관과 협력단체, 교통순찰차 등 총동원해 고속도로와 일반국도, 주요 공원묘지 등 혼잡예상지역 266개소에 인력과 장비를 배치해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 근무를 실시한다.특히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가족 등 사적 모임과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코로나 기간 중 음주단속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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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홈쇼핑, 폐섬유 업사이클링 업무협약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이달 13일(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사회적기업 ㈜세진플러스, 환경재단과 ‘폐섬유 업사이클링[1] 친환경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 신성빈 마케팅본부장, ESG위원회 문상일 위원, ㈜세진플러스 박준영 대표, 박장배 전무,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가 참석했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진플러스, 환경재단과 함께 ▲폐섬유 업사이클링 ▲친환경 섬유패널 활용 사회공헌 ▲폐섬유 수급 및 섬유패널 판로 확대 지원 ▲친환경 소재 공동 연구 및 개발 등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이어 "최근 ESG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는 롯데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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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U, 한국전력거래소 ‘에너지쉼표’ 사업 참여
CU가 자발적인 전력소비 감축과 에너지 절약 문화의 확산을 도모하는 ‘에너지 쉼표 캠페인’에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참여한다. 한국전력거래소가 시행하고 있는 ‘에너지 쉼표 캠페인’은 안정적인 전력 수요 관리를 위해 소규모 전기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전력량 감축과 함께 효율적인 사용을 유도하는 에너지 절약 제도다.해당 캠페인에 참여하면 일반 가정이나 개인 사업장에서 특정 시간대에 전기 사용을 줄이면 일정 금액을 보상 받을 수 있다. 전력 사용량을 줄인 점포는 매월 한국전력거래소(수요관리사업자 파란에너지)를 통해 감축한 전력량에 해당하는 금액 인센티브(1kWh 당 약 1천원)를 받게 된다. CU 관계자는 이달부터 20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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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유위니아그룹, 힘내세요! 소상공인 상생 나눔 기부
대유위니아그룹(회장 박영우)이 지난달 성공리에 진행된 KLPGA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대회 사회공헌 이벤트 후속 활동의 일환으로 “힘내세요! 소상공인” 상생 나눔 기부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지난 10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마포교육장에서 김상국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대표와 허영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1억 2천140만원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지정 기탁했다"라며 "이번 상생 나눔 기부금은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대회 주최사인 대유위니아그룹이 사회공헌 기금 마련을 위해 기탁한 1억원과 위니아 프렌치존과 희망의 버디홀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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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9월 13~26일 추석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호중)은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특별감시·단속 활동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추석 연휴 특별감시·단속은 낙동강 수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9월 13일부터 9월 26일까지 14일간 집중적으로 이뤄진다.낙동강유역환경청은 감시·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석 연휴기간을 2단계로 나눠 특별단속 활동을 추진한다.추석 연휴 전(9.13~9.18)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환경오염사고 대비 사전예방 협조 안내문을 발송하여 사업장의 자율점검을 유도키로 했다.대기 및 수질 오염물질 배출업소, 지정폐기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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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2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386~387번째
부산 기장군은 12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86~387번째 확진자다.기장군 386번 확진자는 부산 11073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387번 확진자는 울산 4175번의 접촉자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일요일인 12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창조경제국장, 보건행정과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지난 11일 콜라텍, 유흥·단란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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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장학재단, 두 번째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계룡장학재단 (이사장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이 ‘SUM THINK MORE –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생각을 모으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3일부터 ‘제2회 계룡장학재단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계룡장학재단 공모전은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공모 부분은 △새로운 시대, 주거 속 우리의 공동공간을 주제로 하는 ‘건축 부문’과 △메타버스로 인한 주거공간의 변화를 제안하는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설계를 포함한 건축적인 제안부터 시각적 혹은 기술적 해법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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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755명…주말 기준 두 번째로 많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주말 영향에도 좀처럼 꺾이지 않는 모양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755명 늘어 누적 27만298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날(1865명)보다 110명 줄면서 1800명 아래로 내려왔지만, 주말·휴일 검사 건수가 급감하면서 확진자 수도 대폭 줄어드는 점을 감안하면 감소 폭은 그리 크지 않다.특히 이날 1755명 자체는 토요일 확진자(발표일 기준 일요일)로는 최근 4주간(1626명→1619명→1490명→1755명)을 비교하면 가장 많은 수치다. 주말 최다 기록인 지난달 15일의 1816명에 이어 두 번째 규모인 것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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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범죄와 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해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중 많은 귀성객들이 왕래할 것으로 보고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함에 따라, 경찰도 범죄예방활동과 더불어 각종 행정명령 위반 단속, 자가격리자 소재확인 등 추석 특별방역 활동 지원도 병행추진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경제 여건으로 강·절도 예방 활동에 집중한다. 현금다액 취급업소(편의점, 금은방 등), 여성1인가구, 다세대 밀집지역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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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800명대 지속...거리두기 완화 속 재확산 조짐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00명대를 유지하는 가운데 수도권 확진자의 비중이 계속 증가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의 소폭 완화가 재확산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1865명, 누적 확진자는 27만1227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대비 27명 감소한 수치다. 이 중 지역발생 확진자는 1816명으로, 그 중 수도권 확진자 수는 1347명(74.2%)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추석 연휴를 1주일 앞둔 상황에서 수도권 재확산세가 비수도권까지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대응책 마련을 강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들어 수도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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