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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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중앙선관위는 욕받이로 쓴 위촉알바 지방공무원에게 먼저 사과하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지방공무원을 향한 진심어린 사과를 촉구했다.지난 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20대 대통령선거 확진자 사전투표에서 투표용지 잘못된 배부, 확진자 기표 수거함 문제, 확진자와 일반인의 분리투표 대기시간 장기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이에 시군구연맹은 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선관위의 무사안일과 무책임, 지독한 관료주의에 대한 성토와 위촉 알바로 참여한 시군구공무원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촉구했다.시군구연맹은 성명서를 통해 “확진자가 일일 20만 명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선관위의 투표소 운용 지침은 큰 혼란과 문제가 충분히 예상됐다”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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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울진 삼척 산불 피해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전달
㈜오뚜기는 지난 3월 6일 울진 삼척 산불 피해 지역에 진라면 등 컵라면과 오뚜기 컵밥 1만 6천여개의 자사 제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오뚜기는 "예기치 못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피해 복구 인력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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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차그룹, 울진·삼척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울진·삼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억 원을 전달하고 다양한 긴급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경북 울진과 강원도 삼척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현장 복구와 피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5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또 현대차그룹은 성금과는 별도로 피해 지역에 생수와 라면 등 기본 생필품을 지원하고, ‘도시형 세탁구호차량’ 4대와 ‘통합 방역구호차량’ 1대를 투입, 오염된 세탁물 처리와 피해 현장의 신속한 방역 대응을 도왔다.아울러 현대차그룹은 피해 지역 차량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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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대한적십자사, 강원·경북 산불 피해지역 긴급지원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과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가 강원·경북 산불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랜드그룹은 최근 경상북도와 강원도에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을 위해 2억 원 규모의 긴급지원을 했다.이랜드는 지난 6일 이번 산불로 인한 대규모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울진, 강원도 강릉 등 현장에 직접 방문해 긴급 대피한 주민들에게 당장 필요한 물품을 조사하고,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불 및 의류 등 생필품 위주로 구성된 지원 물품을 신속히 전달했다. 이번 물품 지원을 위해 이랜드재단을 주축으로, 이랜드월드, 이랜드리테일, 이랜드파크 등 이랜드그룹의 3개 법인이 뜻을 모았다.이랜드그룹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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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2022년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회사 라인플러스(LINE PLUS, 대표: 이은정)와 계열사(이하 라인)는 ‘2022 SW개발 신입 라이너(LINER)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라인과 메신저, 콘텐츠, 금융, 전자상거래와 광고, 대체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 NFT) 등 폭넓은 글로벌 서비스 개발에 함께할 인재를 모집한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한 100% 온라인 신입 공채는 3월 21일(월)까지 진행한다. 모집하는 법인은 라인플러스, 라인비즈플러스, 라인 넥스트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인프라, 시큐리티 분야 중 1개를 선택해 지원서를 접수한 후, 온라인 코딩테스트, 온라인 필기테스트 및 서류 전형*, 1차 및 최종 면접 순으로 이어진다. 상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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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重그룹, 동해안 산불 피해복구 지원
현대중공업그룹이 7일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강릉 등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날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으며,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등 계열사는 산불 피해지역에 굴착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피해복구가 긴급히 필요한 지역에는 그룹봉사단을 파견할 계획이다.아울러 현대중공업그룹은 봉사동호회 등에서 별도 봉사활동을 추진할 시에는 필요 물품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피해지역 출신 직원에게는 피해복구를 위한 유급휴가를 부여할 예정이다.이번 동해안 산불은 지난 6일 오후까지 서울 여의도 면적(290㏊)의 53배에 달하는 산림을 태웠고,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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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세계그룹, 산불 피해 추가 지원
신세계그룹이 경북 울진과 강원도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호 성금 5억원을 기부한다고 7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신세계그룹은 성금과는 별도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임시 거주시설에서 생활중인 이재민과 현장 구호 인력들에게 꼭 필요한 생필품을 7일 제공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음료/커피/과자, 이마트24는 음료/컵라면/초콜릿,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컵라면을 피해지역 인근 점포 및 물류센터를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G마켓은 산불 진압 최전선에서 고군분투 중인 소방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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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에이피인터내셔녈, 부산 금정구에 이웃돕기 성급 기탁
에이피인터내셔널(대표 김준)은 지난 4일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업체는 ‘후러브스아트’라는 브랜드로 무신사 의류판매 포털 등에서 사업중이다. 구는 기탁된 성금을 행복충전 희망나눔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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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5일 오후~6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702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5일 오후부터 6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0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2,936~13,637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6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5일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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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24만3628명…위중증 환자 885명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24만명을 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전날(25만4327명)보다 1만699명 줄어든 24만362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다를 기록한 지난 4일 26만6850명보다 2만3222명 적지만 확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445만6264명이 됐다.사망자와 위중증 환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날 사망자는 161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던 직전일(216명)보다는 50명 줄었다. 누적 사망자는 8957명, 누적 치명률은 0.20%다.위중증 환자는 885명으로 전날(896명)보다 11명 줄었지만 이틀 연속 8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이달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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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연일 재발화 금정구 아홉산 산불 진화작업 현장 지휘… “방화선 구축에 총력”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금정구 아홉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연일 재발화하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급히 현장을 찾아 직접 지휘에 나섰다.박형준 시장은 3월 6일 오전 8시 금정구 아홉산 산불 진화 현장을 찾아 산불 발생 및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를 당부했다. 지난 2일 오후 2시경 최초 발생한 아홉산 산불은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히고 같은 날 오후 9시경 뒷불정리를 마쳤으나 28시간이 지난 4일 새벽, 다시 불길이 타올랐다. 이어 신속한 진화작업을 통해 같은 날 오후 68시 뒷불정리를 끝냈지만, 8시간 만에 재발화하는 등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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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고령자 교통사고율 15%목표 종합대책 본격 추진
부산시는 고령자 교통사고율 15%이하를 목표로「고령운전자 및 고령자 교통사고 줄이기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고령자 교통안전 기반 조성 분야에서 ▲고령(75세 이상) 운수종사자 인지능력 자가진단 검사 실시 ▲고령 운수종사자 교통안전수칙 교육 강화 ▲교통안전체험교육 참여 지원 ▲고령자 교통안전 컨설턴트 운영 등을 추진한다.또 고령 보행자 안전보호 분야에서 ▲노인보호구역 지정·정비(2개소 추가) ▲보행자 우선도로조성(수영팔도시장 등 2곳)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등을 추진한다.보행자 안전 확보와 이동 편의가 필요한 10곳 정도를 올해 하반기 추경예산으로 시행할 예정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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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광안대교 조명 투표참여 홍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부산의 대표 명소인 광안대교에서 3월 4일부터 8일까지 광안대교 야간 경관 조명을 이용하여 제20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참여 홍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부산의 대표 명소라 할 수 있는 광안대교 LED 야간 경관 조명의 미디어파사드[건축물 외벽의 가장 중심을 가르키는 파사드(facade)와 미디어의 합성어로 건물 외벽 등에 LED조명을 설치해 미디어 기능을 구현한 것]를 활용해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독려하고 있다. 투표참여 홍보문구는 “3월 9일 대선 투표로 말해요”이며 매일 오후 8시 10분부터 5분간 표출된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밤에도 아름다운 빛을 내는 광안대교처럼 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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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ISA, 비대면 물품기증 캠페인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지난 4일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와 ‘비대면 물품기증 캠페인’ 전달식을 KISA 서울청사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KISA는 2019년부터 밀알복지재단과 인연을 맺어 물품기증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이후부터는 무인 접수 등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14일부터 3주간 나주 본원과 서울 청사에 비대면 물품기증 장소를 마련해 동시 진행됐다. 이에, KISA는 임직원들이 모은 의류, 도서 등 약 1200여점의 재사용 물품과 함께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기증된 물품은 굿윌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굿윌스토어에서 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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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5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690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4일 오후부터 5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9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2,246~12,935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5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4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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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3월 15~17일 지역교통약자 대상 초청 시승행사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가 오는 3월 19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4일 거제시 이통장연합회(지회장 황미영)에 초청 시승 티켓 1,9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시승 행사는 코로나19 예방과 분산을 위해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순차적으로 거제시 18개 읍·면·동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재헌 거제케이블카㈜대표이사는 “개장 전 인파가 몰리기 전에 노자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케이블카를 평소 오시기 힘든 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어 교통약자분들은 대상으로 초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아울러 정 대표는 “코로나와 한정된 시간으로 더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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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7.57% 기록... 최종 30%대 전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최종 투표율이 17.5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선관위가 집계한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천419만7천692명 가운데 776만7천735명이 투표해 17.5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5월 19대 대선의 사전투표 첫날 최종 투표율(11.7%)보다 5.87%포인트 높은 수치다. 사전투표가 전국단위 선거에 처음 적용된 지난 2014년 이후 첫날 사전투표율 기준으로는 최고치다. 5일까지 진행되는 사전투표에서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경우 최종 투표율은 3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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