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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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MM, 탄소중립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
HMM이 지난 26일 식목일을 앞두고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50여명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임직원과 가족들은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매봉산 근린공원을 찾아 묘목나무 50그루를 심었다. 또한 직접 심은 나무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적은 나무 표찰을 걸어주면서 행사는 마무리됐다.최근 국제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50년까지 1조 그루의 나무 심기 운동에 돌입한 가운데, 대한민국 역시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해 탄소중립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발표, 국제사회와 보조를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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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KTX-이음 정차역 유치 본격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하면서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기장군 내 ‘KTX-이음 정차역’ 신설에 따른 정책효과와 경제성 분석을 통해 ‘KTX-이음 정차역’ 유치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적극적인 유치 활동의 추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서울 청량리와 부산 부전역을 연결하는 ‘KTX-이음’ 노선은 2024년 말 개통 예정으로 서울 중앙선 노선을 따라 청량리와 안동 간 우선 운행 중에 있으며, 향후 울산 태화강역, 부산 부전역 등 동해선으로 이어질 계획이다.이에 기장군은 ‘KTX-이음’ 열차의 본 노선이 기장군 내 정차하는 것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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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인수위 정부조직 개편안 즉각 재검토 요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지난 2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추진 중인 '작은 정부' 조직개편안에 대해 28일자 성명을 내고 일방통행식·정략적 조직개편을 중단하고 사회적 합의부터 이끌 것을 요구했다. 공노총은 시군구, 광역시도, 중앙부처, 교육청, 소방 조직을 하나로 연결하는 14만 조합원이 활동하는 국내 최대 공무원 노동조합연맹이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대한민국 헌정사에서는 모든 정권이 새 출발을 할 때마다 정부조직 개편을 단행해왔다. 정부조직은 정부가 수행하는 기능을 현실화하는 체계적 구조로, 최고 통치자인 대통령의 국정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기능을 담당하는 수족과 같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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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의류 기부 캠페인 해봄옷장 실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의류 자원 제로 웨이스트에 동참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의류 기부 캠페인, '해봄옷장'을 오는 4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해봄옷장'은 ESG경영실천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2020년부터 실시한, 대표적인 켐페인으로 이번이 5회째 진행이다.이번 '해봄옷장'은 기존 켐페인에서 의류로 한정했던 기부 가능 물품 대상을 확대해 의류 뿐만 아니라 가방, 인형도 기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부된 물품들은 선별 작업을 거쳐 장애인 고용 매장 ‘굿 윌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이러한 기부 캠페인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동시에 의류 재사용으로 인한 자원 순환 및 탄소배출 감축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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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안양천 환경 정화에 구슬땀 흘려
bhc치킨의 대학생 봉사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하천 환경 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해바라기 봉사단’ 6기 2조 봉사단원은 지난 18일 서울 구로구 오금교 부근 안양천을 찾아 화초 정리와 하천 정화를 위한 EM흙공 던지기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봉사활동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하천 정화를 통해 깨끗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봉사단원들은 이날 봄기운을 받아 화초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주변 정리를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하천을 따라 걸으며 건강한 하천이 되기를 기원하며 사전에 준비해 간 EM흙공을 안양천에 하나씩 던지는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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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 해안 환경정화활동 나서
제너시스비비큐 그룹(회장 윤홍근)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Olive Us)’가 지난 26일 봄맞이 깨끗한 해안가를 만들기 위해 인천 영종도 자원봉사센터와 왕산 해수욕장과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플라스틱 폐기물이 2019년 131만t에서 코로나19 발생 후인 2020년까지 251만t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마스크를 비롯해 일회용품 사용이 폭증하며 해양 폐기물도 함께 증가해 인근 주민과 해안 생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제주해양환경단체는 1회용 마스크 귀걸이 부분이 몸통에 걸려 고통받는 갈매기의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올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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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배민, 외식업주 자녀 300여 명에 장학금 20억원 지원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준, 이하 우형)은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2년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은 김봉진 우아DH아시아 의장이 기부해 마련한 200억 원 규모의 ‘우아한 사장님 살핌기금’에서 100억 원 규모로 운용되는 장학 프로그램이다. 사랑의열매가 기금 운용을 맡고, 비영리교육소셜벤처 점프가 장학생 선발 등 장학사업 운영을 담당한다. 올해 첫 지원에는 총 1,177명의 지원자 중 소득 수준 및 자기소개서 등의 서류심사를 거쳐 309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고등학생의 경우 연간 학업지원금 300만 원, 대학생은 연간 학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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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31만명대…방역 당국 “정점 지나 감소세 돌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바이러스(코로나19)의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27일 일일 신규 확진자는 31만명대를 기록했다. 방역 당국은 유행 규모가 정점을 지나 하루 확진자 수가 완만하게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1만7450명 감소한 31만813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181만5841명, 사망자는 282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는 1만4천899명이고 누적 치명률은 0.13%다. 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는 1천216명으로 전날(1천164명)보다 52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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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6일 오후~27일 오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727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지난 3월 26일 오후부터 27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2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8,804~39,530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27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3일부터 체육시설 등 관내 공공시설을 단계적 전면 개방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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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5일오후~26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415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25일 오후부터 26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8,389~38,803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6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25일 신속항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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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33만5580명, 사망 323명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26일 신규 확진자는 33만명대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3만5천580명 늘어 누적 1천149만7천7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는 전날 33만9천514명보다 3천934명 줄면서 이틀째 33만명대로 집계됐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1주일 전인 19일 38만1천413명과 비교하면 4만5천833명, 2주 전인 12일 38만3천653명보다 4만8천73명 각각 적다.방역당국은 유행이 정점을 지나 신규 확진자 수가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보고 있다.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323명이다. 직전일(393명)보다 70명 적다.사망자 323명을 연령별로 보면 80세 이상이 223명으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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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추진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홍문식)는 3월 24일 덕포시장, 모라전통시장, 감전시장 등 사상구 소재 전통시장에서 ‘2022년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협의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의에는 북부소방서, 사상구청, 전통시장 상인회, 소방시설 설계사업자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은 중소기업벤처부 공모사업으로, 3월부터 7월까지 2억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상구 전통시장 내 영업점포 344개소에 무선복합감지기(열, 연기), 중계기, 자동화재속보설비 등을 설치한다. 화재알림시설은 영업점포에서 화재요인이 감지될 경우 관할소방서와 상인에게 자동으로 통보되는 화재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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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4일오후~25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568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6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7,821~38,388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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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지역난방공사, 코로나19 장기화에 취약계층 지원 및 방역 활동 개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과 일상으로의 조속한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국민의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공적 기능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우선 한난은 지난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국민과 고통을 분담하는 지원 활동을 적극 시행했다.소상공인 등 업무용 사용자를 대상으로 지역난방 열요금 납부 및 정지 유예를 시행해 총 174개소에 약 25억 7000만원을 지원했고, 전기요금 감면 및 납부 유예를 통해 소상공인 등 1143개소에 약 1억 8000만원을 지원했다.또한 에너지 취약계층의 코로나19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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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보스턴국제수산박람회서 1,500만달러 수산식품 수출 상담 지원
수협중앙회는 보스턴국제수산박람회에서 국내 수산식품 수출업체의 1,50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을 지원하며 수출업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수협중앙회가 25일 해양수산부의 지원을 받아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 수산식품 수출업체의 판촉 활동을 지원한 결과 해외 구매 담당자와 총 51회 면담으로 1,50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6건, 451만달러 규모의 업무협약과 수출계약이 체결되어 실질적인 수출 확대에 기여했다. 수협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 수산식품 홍보관을 개설하고 한국 수산식품 수출업체의 판촉 활동을 지원했다.아울러 국내 수산식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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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산단체, CPTPP 공식화 하려는 정부에 강력 규탄
전국 수산단체들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공식화하기 위한 법적 절차를 밟는 정부에 강력히 반발했다.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를 비롯한 수산단체들은 농업계와 연대해 25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CPTPP 가입 신청을 위해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며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통상조약법에 따라 이해관계자와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법으로 규정한 절차로 수산단체들은 CPTPP 가입이 공식화되는 단계에 이르고 있는 모습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이날 수산단체들은 산자부 앞에서 “CPTPP 가입 시 높은 관세철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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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북면 무동초 전교생 대상 비대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24일 오전 북면 무동초등학교에서 전교생(1,31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비대면으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무동초 방송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했다.횡단보도 올바르게 건너는 방법, 안전띠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방법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과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통안전 교육·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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