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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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1천297명…연휴영향에 사흘째 1천명대 유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11일 신규 확진자 수는 1천297명으로 집계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천297명 늘어 누적 33만2천81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천594명)보다 297명 줄면서 사흘 연속 2천명 아래를 유지했다.하지만 이는 사흘간의 한글날 연휴 동안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긴 어려운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연휴가 끝난 직후인 화요일부터 평일 검사 건수를 회복하면 주 중반에는 확진자가 2천명 안팎에 달할 가능성이 있고, 단풍철에 전국적으로 이동량이 늘어나면 추가 확산으로 번질 우려도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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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0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474~475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10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74~475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74번 확진자는 지난 9일 확진된 부산 13094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이고, 475번 확진자도 부산 13094번(기장군)의 접촉자로 서구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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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30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0월 10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30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오규석 군수는 “보존해야할 보전녹지지역에 공공개발이 아닌 민간개발로 6만평 규모의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파괴함과 동시에 민간사업자에게 엄청난 특혜와 이익을 주는 제2의 부산판 대장동 사태다”고 못박았다. 그러면서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부산시에 엄중히 경고한다”며 “기장군수로서 부산시에서 산업폐기물 매립장 계획을 반려할 때까지 강력하게 투쟁하겠다. 부산시는 더 이상 우리 기장군민들에게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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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594명…이틀째 2000명 아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신규 확진자 수는 1600명 가까이 나오면서 이틀째 2000명 아래를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594명 늘어 누적 33만1519명이라고 밝혔다.전날 1953명이던 것과 비교하면 359명이 줄어든 수치다. 또 일주일 전인 지난주 토요일(발표일 기준 10월 3일)의 2085명과 비교해도 491명 적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560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다만 지난 7월 초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4차 대유행은 곳곳의 집단감염 여파로 벌써 석달 넘게 지속하는 데다 한글날 연휴가 겹치면서 확산세는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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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9일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행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0월 9일 송정해수욕장에서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확산을 위한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수상레저안전의 날’은 매월 1회 토요일을 지정해 운영 중이며, 안전 릴레이 행사와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수욕장 등 레저수요가 많은 곳에 안전 캠페인과 지도 단속을 실시해 범국민 안전의식을 고취 시키고 있다.이날 △안전한 수상레저 즐기기 캠페인 △수상레저 안전수칙 등 팸플릿 배부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 변경사항 계도·홍보 △안전캠페인 생활물품(핸드폰 방수팩, 마스크, 물티슈) 증정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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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2천명 아래로 감소…확산세는 여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53명을 기록하며 나흘만에 2000명대 아래로 감소했다. 다만 당국은 한글날 연휴에 인파가 몰린다면 확산세가 더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953명 늘어 누적 32만992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175명보다 222명 줄면서 나흘 만에 2천명 이하를 기록했다. 지역발생 1천924명 중 수도권 1천467명, 76.2%…비수도권 457명, 23.8%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924명, 해외유입이 29명이다. 지역발생 중 1467명(76.2%)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수도권에선 서울 707명, 경기 6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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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 29번째 1인 시위
“부산시는 민간사업자 특혜주는 6만평 규모의 장안읍 민간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 즉각 반려하라. 그리고 도시·군관리계획 입안권은 기장군수에게 있음을 명백히 밝힌다.”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0월 9일 오전 10시 25분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29번째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산업폐기물 매립장 계획 반려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예정지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고리도롱뇽의 서식이 확인되었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지역이며, 인근에는 천년고찰 장안사와 대운산, 집단거주지 등이 인접해 있어 산업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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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9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3명 발생…471~473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9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71~473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71번, 473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부산진구 소재 클럽 관련 확진자이다. 472번 확진자는 부산 12650번(기장군)의 접촉자로 지난달 28일부터 자가격리 중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심증상이 있으면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으시길 바라며, 실내·외 구분 없이 반드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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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령소방서 "반려동물 응급처치 이렇게 하세요"
경남의령소방서(서장 조강래)는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짐에 따라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맞아 반려동물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한다고 8일 밝혔다.반려동물에게 심장마비가 일어나는 등 호흡 정지가 일어나는 상황이 오면 사람과 마찬가지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10분안에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반려동물에게 심정지가 왔을 경우 몸을 두드려 반응이 나타나는지 확인하고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한다.먼저 반려동물의 가슴이 팽창될 때까지 입을 막고 코로 숨을 불어 넣는데 이 작업을 5초마다 한 번씩 해야 한다. 흉부압박은 반려동물 왼쪽 팔꿈치가 몸통에 닿는 곳 심장 있는 부분에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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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진항 앞 해상서 길이 7m 밍크고래 혼획
울산해양경찰서는 8일 오후 3시경 울산 방어진항 남동방 42km 해상에서 자망그물에 밍크고래 1 마리가 혼획 됐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D호(24톤, 자망, 울산 정자선적) 선장 L씨는 7일 새벽 1시경 조업차 출항, 8일 오전 10시 30분경 자망그물에 밍크고래가 걸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울산해경에 신고했다.혼획(어획 대상종에 섞여서 다른 종이 함께 어획되는 어획물)된 밍크고래는 길이 7.6 미터, 둘레 4.4 미터, 무게 3.8톤 수컷으로 불법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고, 혼획한 어선에 인계되어 곧바로 방어진 수협 위판장에서 위판됐다.울산해경 관계자는“‘고래자원의 보존과 관리에 관한 고시’에 따라 고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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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본부, 화재피해주민 지원 대상자 첫 선정ㆍ지원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흥교)는 부산광역시의회 김광모 의원 발의로 2021년 1월에 제정된「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관련 예산으로 화재피해를 입은 주민을 첫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에 따라 부산광역시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 중 저소득층 시민의 화재피해 긴급지원을 위한 것으로 심리상담, 119안전하우스(화재로 소실된 주택을 새로 지어주거나 수리), 임시거처지원과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지원 가구는 총 2세대로 첫 번째 대상자는 8월 21일 서구 토성동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내부 가재도구 및 의류 등 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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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산행 중 응급상황 발생하면 ‘국가지점 번호’ 활용해 신고하세요”
“산행 중 응급상황 발생하면 노란표지판에 숫자가 적혀 있는 ‘국가지점 번호’ 활용해 신고하세요.”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10월 8일 가을철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행 중 응급상황! 119신고는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제작해 해운대소방서 공식유튜브 채널 해소TV에서 방영한다고 밝혔다. ‘해소TV’란 해운대소방 공식유튜브 채널로 해운대소방서의 줄임말이기도 하지만, 시민들의 안전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한다는 뜻의 중의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한다.이번 영상은 산행 중 위급상황 발생시 신고요령 및 응급처치 방법 등을 강조하기 위해 제작됐다.먼저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등산객 중 심정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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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출산 아이 병원이송 새 생명 살려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홍문식)는 지난 2일 새벽 2시 43분경 괘법동 사상애플아울렛 입구에서 아기가 나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긴급하게 출산한 아이를 병원으로 이송해 새 생명을 살렸다고 8일 밝혔다. 삼락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구급대원 소방장 차광진, 김용찬, 소방사 우혜림 대원은 신고 후 즉시 출동했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아기가 탯줄이 연결된 채 울지 않고 바닥에 창백하게 누워있는 상태였다. 대원들은 즉시 탯줄을 결찰해 자른 후 신생아 코와 입을 흡입하고 담요로 보온 후 지속적인 자극을 주어 아기의 울음소리를 확인한 후 의료지도를 받으며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당시 출산을 도운 구급대원들은“새벽시간 긴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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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시군구연맹 "자가격리자 전담 공무원 보호대책 마련하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10월 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자가격리자 전담 공무원 지원대책을 촉구했다.현재 코로나 4차 대유행이 계속되면서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자가격리 대상자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자가격리 전담 공무원들은 자가격리자 보호앱 설치부터 1일 2회 이상의 건강 모니터링, 생활수칙 준수여부 점검, 긴급생계구호물품 지원, 폐기물 처리 지원, 생활비 지원제도 안내 등 자가격리자가 받을 수 있는 온갖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그러나 전담공무원의 개인정보 보호대책은 전무하다. 앱설치 과정에서 노출된 전담 공무원의 휴대전화 번호로 하루 종일 민원에 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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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대경기술과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분양 계약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10월 6일 대경기술(주)과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의 분양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대경기술(주)(대표 임영하)은 2006년 설립된 부산소재 기업으로 국내외 원자력, 화력 등 발전소 설비 공사 및 엔지니어링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분양 계약에 따라 동남권 산단 내 약 900평 규모의 부지에 원전해체 관련 기술연구를 위한 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이번 분양계약으로 동남권 산단의 분양률은 34%로, 10월 현재 총 50필지 중 17필지가 계약 완료됐다.오규석 기장군수는 “현재 고리원전 1호기가 영구 정지되는 등 원전해체와 관련된 산업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중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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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부산시청 앞 28번째 1인 시위
“장압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예정지(6만평 규모)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치유의 숲 조성이 예정돼 있는 부지다. 극심한 환경파괴와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산업폐기물 매립장이 들어온다는 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8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28번째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오 군수는 지난 6월 8일부터 부산시가 매립장 계획을 반려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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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부터 임신부 화이자·모더나 사전예약... 18일부터 접종
정부가 16∼17세 소아·청소년에 이어 임신부를 대상으로 8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을 받는다. 정부는 임신부의 코로나19 감염률 자체는 낮지만, 감염될 경우 위중증으로 악화할 가능성이 같은 연령대 가임기 여성보다 큰 것으로 보고 본인은 물론 임신부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주변인도 예방 접종을 받아달라고 권고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임신부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사전 예약 누리집을 통해 임신 여부와 출산 예정일 등을 입력한 뒤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다. 임신부 접종 대상자는 약 13만6천명으로, 오는 18일부터 전국의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각각 3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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