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부산 강서소방서, 청렴 화면보호기 자체 제작‧배부
부산강서소방서(서장 박해영)는 소속 직원들의 청렴의식 제고 및 일상화를 위해 전 부서에 직원 업무용 PC ‘청렴 화면보호기’를 자체 제작 및 배포했다고 24일 밝혔다. 업무 중 일정 시간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으면 청렴 화면 보호기가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설정해 일상 속 전 직원 의식 변화를 통한 참여와 공감을 유도했다.청렴 화면보호기는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가 더욱 뿌리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 위해 부패척결, 청렴의식 제고, 음주운전 근절 등의 청렴 문구를 통해 일상 속 청렴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박해영 강서소방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홀해지기 쉬운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
오규석 기장군수, 전면개방 정관‧철마체육시설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24일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에 발맞춰 전면 개방해 운영하고 있는 정관 체육시설(오전)·철마체육시설(오후)을 잇따라 방문해 점검했다.기장군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여가와 생활체육 활동 등으로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실외체육시설은 지난 1월부터, 실내체육시설은 지난 3일부터 단계적으로 전면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정관읍 정관중앙로 138-11에 위치한 정관체육시설은 ▲축구장 1면, ▲테니스장 4면, ▲족구장 1면, ▲다목적구장 1면 등이며, 철마면 철마로 543에 위치한 철마체육시설은 ▲축구장 1면, ▲테니스장 2면, ▲족구장 1면, ▲게이트볼장 2면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정관·철마체육
-
부산 기장군, 3월 23일오후~24일 오전까지 코로나19신규확진자 1,001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23일 오후부터 24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0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6,820~37,820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4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행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
부산소방재난본부, 화재조사전문위원 21명 위촉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3월 24일 2층 회의실에서 부산소방 화재조사 전문위원 21명에 대한 위촉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화재조사 전문화를 위해 위촉된 전문위원은 소방공학, 자동차 등 4개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부산지역 화재조사 현장에서 원인규명이 곤란하거나 사회적 이목이 집중된 화재 등을 대상으로 정확하고 과학적인 화재조사 결과 도출을 위해 화재현장 합동감식 업무를 수행한다.이밖에 증거물 감정, 화재재현실험 지원, 각종 화재조사 경연대회 심사위원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강상식 부산소방재난본부 화재조사계장은 “부산소방을 위해 화재조사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위원분들께 감
-
2기 신도시 분양 ‘활짝’…검단·동탄2 등 1만가구 공급
분양 성수기를 맞아 2기 신도시 막바지 분양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 체계적인 인프라는 물론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는 데다 아직 넘을 산이 많은 3기 신도시에 비해 구체적인 입주 시기도 예측 가능해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3~5월 2기 신도시에서 9588가구(사전청약 포함)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지역별로 인천 검단신도시가 3860가구로 많고 뒤이어 ▲화성 동탄2 3680가구 ▲양주 옥정·회천 1559가구 ▲파주 운정 489가구 등이 공급 계획을 잡고 있다.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 팀장은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이 진행 중이지만 여전히 토지 보상을 완료한 곳은 전무해 실입주 시기를 가늠하기 어
-
택지지구 초기 분양단지, 분양가는 ‘싸게’ 프리미엄은 ‘높게’
거래량 감소, 청약 시장 양극화 현상 등 불안정한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택지지구 초기 분양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후속 분양 단지들보다 분양가가 저렴해 높은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택지지구 개발 초기에 분양된 단지는 입주 시 인프라가 미흡하지만 불편함을 감수할 만큼 시범 단지 격인 초기 분양의 가격 메리트가 상당하다는 평가다. 개발이 진행될수록 주변 분양가는 더욱 높아지기 때문에 초기 분양 단지만 노리는 수요자가 있을 정도다.실제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 아파트 분양 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분양가격지수(1㎡당)는 2월 기준 1년 전과 비교해 전국 평균 8.78% 올랐다. 또 같은 기간 분양가
-
비규제지역 내 분양단지, ‘입지’ 따라 ‘희비’ 교차
올 초 전국 비규제지역 내 분양단지 조사결과, 입지환경에 따라 분양 성적에 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규제 강화와 대출금리 상승에 지난해 승승장구를 이어가던 비규제지역 분양단지에도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옥석가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모양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자료를 분석한 결과 1월부터 3월 중순까지 비규제지역 내 분양에 나선 단지들은 총 23개 단지다. 이 중 10개 단지가 1순위 마감에 성공했으며, 5개 단지가 미달 없이 청약을 마쳤다. 8개 단지는 잔여 가구가 남았다.주목할 점은 입지환경에 따라 분양성적이 크게 엇갈렸다는 점이다. 비규제지역 내 분양단지 중 가장 높은 청약
-
올 초 서울지역 아파트 분양 ‘3% 미만’…가뭄 심각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지역 아파트 공급량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서울 지역 아파트 공급량은 8894가구에 불과했다. 올해 공급단지도 3월 중순까지 총 4개 단지 1539가구 수준이며, 이는 전국에 공급된 76개 단지, 5만4436가구 중 2.8%에 그친 것이다.서울 분양 물량이 줄어든 이유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물량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서울 민간분양 물량 중 정비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 2018년까지만 해도 92.7%에 달했으나, 정비사업 규제가 강화되면서 2021년에는 63.3%까지 감소했다
-
[기업사회활동] 유진기업, 레미콘 운송사업자 생활안정자금 무이자 지원
유진기업(대표이사 최종성)이 레미콘 운송사업자들을 위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최근 레미콘 업계는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출하량 감소와 더불어 시멘트, 골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 증대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다.이에 유진기업은 운반실적 감소와 코로나19 자가격리로 인한 미운행 등으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자사와 계약된 운송사업자들에게 가계지원금을 무이자로 융통해 준다.유진기업은 레미콘 운송사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생에 노력하고 있다.건설경기 하락과 레미콘 비수기 시즌에는 자사와 계약된 운송사업자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가계지원금을 지급하는 한편 비용 지
-
[기업사회활동] 선진, 동해안 산불 피해 성금 기부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경북 울진 및 강원 강릉, 삼척 등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기부금은 경상북도, 강원도 농산어촌 지역 피해발생에 신속한 지원체계를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을 통해 전달되며, 지자체에 구호 물품 구매 및 산불피해지역 농산어촌 주민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지난 4일 발생한 역대 최장기 산불인 동해안 산불은 열흘간 지속되었으며,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면적은 2만여 핵타르로 ‘서울 전체 면적의 3분의 1에 해당한다. 정부는 경북 울진군과 강원 삼척시, 강릉시, 동해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이범권 선진
-
[기업사회활동] 한솥, 가맹점 및 본부와 본부임직원의 따끈한 마음 모아 산불 피해 복구 온정
한솥이 경북 울진과 강원 강릉, 삼척 등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한솥의 전국 가맹점 및 본부, 본부임직원이 적극 나서서 조성됐다.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보기 드물게 가맹점과 본부가 합심한 사회공헌 행보다. 한솥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이념 아래 가맹점과 본부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이번 성금 또한 산불 피해와 이재민들의 소식을 듣고 자발적으로 피해 주민들을 돕자고 의견을 모은 후 신속하게 지원을 결정했다. 가맹점주와 본부임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모금된 성금에 본
-
타이어뱅크, 행복프로젝트 15호 주인공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주)(회장 김정규)가 ‘이웃사랑 실천 릴레이’ 15번째 주인공으로 (사)안동자원봉사센터 이사 권영숙씨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권영숙 이사는 1998년 안동자원봉사센터 설립에 동참하며 봉사활동을 시작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 발굴에 힘쓰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 중이다.
-
울산온산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춘해보건대학교 합동소방훈련
울산온산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는 3월 23일 오후 6시 화재 예방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울주군 웅촌면 춘해보건대학교 기숙사에서 교직원과 학생 등 37명이 참여한 합동소방훈련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실제 화재상황을 가정해 화재발생신고, 대피, 초기진화 등 자율소방능력을 제고시켜 재난대응태세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발생 초기대응 능력 함양 ▲지진 및 화재 발생 대피 훈련 ▲소화기, 옥내소화전 사용법 및 옥외 방수훈련 ▲화재취약요인 점검 및 소방출동로 확보 등이다. 김현식 웅촌119안전센터장은 “기숙사는 많은사람이 이용
-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현장 점검
울산시소방본부는 정병도 본부장이 3월 24일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를 찾아 소방안전관리 현황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발전용 연료인 고압가스(NG) 취급에 따른 안전 확인 등 화재취약요인 위험요소 확인 △재난 발생시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 관련 안전의식의 강화 등이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안전관리가 체계적으로 작동하여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가 발생 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재난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우리나라 전체 전력량의 15%를 생산하고 있다.
-
[기업사회활동] 이디야커피, ‘바닐라 라떼’, ‘쇼콜라 모카’ 선보이며 컵커피 시장 확대
이디야커피가 24일 이디야 컵커피 ‘바닐라 라떼’와 ‘쇼콜라 모카’ 2종을 추가 출시하며 RTD 컵커피 라인업을 강화했다.이디야커피는 지난 6월 이디야커피의 대표 메뉴 3종을 한잔에 담은 RTD 컵커피 3종(▲토피넛 시그니처 라떼 ▲돌체 콜드브루 ▲카페라떼)을 출시하며 컵커피 시장에 진출했다. 이디야커피가 직접 연구, 개발을 통해 선보인 컵커피 3종은 출시 한 달만에 100만 개가 판매되었을 뿐 아니라 꾸준한 인기로 출시 9달 만에 누적 판매 1,000만 개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디야 컵커피’는 자체 로스팅 공장 ‘드림팩토리’에서 세계적 첨단 로스터기 ‘BUHLER INFITNITY1000’로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만을 사용해 풍부한
-
[기업사회활동] 네파, 울진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에 1억원 상당 의류 지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울진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약 1억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네파는 이번 동해안 대규모 산불 지역 중 피해규모가 가장 큰 울진의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으로 기능성 의류를 지원했다. 구호 물품은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일상생활시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 방수 및 저지자켓 등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울진군청을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네파 이선효 대표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상심이 큰 피해 주민분들의 일상 복귀에 힘을 보내기 위해 이번 의류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재민분들께 진심으로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
[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경영주와 임직원, 경북 산불피해 복구 지원
편의점 세븐일레븐 경영주와 임직원이 경북 울진지역 산불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모금액을 기탁하는 등 추가지원에 나선다.세븐일레븐 경영주와 임직원은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 지역민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모금액 1천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앞서 경북 울진과 강원도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위해 컵라면, 생수 등 식료품 2만여 개를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복구 현장에 필요한 생필품, 구호키트 등을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장철원 세븐일레븐 상생협력팀장은 “갑작스런 화재로 소중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