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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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1천673명…개천절 연휴 검사건수 감소에도 확산세 '지속'
개천절 연휴에 검사건수가 감소했음에도 코로나19 확산세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673명 늘어 누적 31만9천777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천86명)보다 413명 줄면서 지난달 23일(1천715명) 이후 11일 만에 2천명 아래로 내려왔다.그러나 이는 휴일 검사 건수가 대폭 줄어든 영향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확진자가 확산세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방대본 관계자도 "신규 확진자 1천673명만 놓고 보면 일요일 확진자(발표일 기준 월요일)로는 1주 전인 지난달 27일(2천382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라고 짚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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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신연락선 복원…군통신선 오전 9시 정상통화
남북통신연락선이 복원됐다.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0월 초 남북통신연락선 복원' 의사를 밝힘에 따라 "해당 기관들에서는 10월 4일 (오전) 9시부터 모든 북남(남북)통신연락선들을 복원하기로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북한은 이어 "남조선 당국은 북남통신연락선의 재가동 의미를 깊이 새기고 북남관계를 수습하며 앞으로의 밝은 전도를 열어나가는 데 선결되어야 할 중대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북한의 이같은 조치에 따라 9시 남북 연락채널이 복원됐다"며 "군통신선은 오전 9시에 정상통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북통신연락선 복원은 북한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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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알바콜, 소아비만 연구 위한 신체 시계열 프로젝트 진행 外
◆알바콜, 소아비만 연구 위한 신체 시계열 프로젝트 진행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알바콜(대표이사 서미영)과 AI기반 건강관리 앱 서비스 운영사 인졀미(injewelme, 대표 문지명)는 국내 소아비만 연구를 위한 신체 시계열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한다.신체 시계열이란 사람의 키, 몸무게 등 신체 데이터를 축적, 가공한 통계를 뜻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아비만 연구의 기초자료를 제작하기 위해 진행하며, 세대별 비교 분석과 성장 예측 모델 학습 등 신체 시계열 제작 관련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현재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본인의 신체기록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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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장압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치 계획 결사 반대 24번째 1인 시위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기장군에 심각한 환경오염이 불 보듯 뻔한 6만평 규모의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치 계획에 17만6천 기장군민은 물론, 인근 울산과 양산 시민 또한 결코 좌시하거나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개천절인 10월 3일 오전 10시 45분에도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 1인 시위를 했다. 지난 6월 8일 시작된 이후 24번째 1인 시위다. 장안읍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도시·군관리계획 입안권은 부산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제66조에 따라 권한 위임된 사항으로 기장군수에게 있다. 오 군수는 “보존해야할 보전녹지지역에 공공개발이 아닌 민간개발로 6만평 규모의 산업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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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468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3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68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68번 확진자는 울산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달 27일부터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일요일인 3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10월 대체공휴일 연휴기간을 맞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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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466~467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일 2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66~467번째 확진자다. 부산시는 10월 17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를 유지한다.기장군 466번 확진자는 부산 12798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부산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467번 확진자는 부산 12610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지난달 27일부터 부산의료원 동반입소 중 양성이 나왔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0월 2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창조경제국장, 보건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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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23번째 부산시청 앞 1인 시위
“기장군 장안읍 일원 6만평 규모의 민간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한다. 보존해야할 보전녹지지역에 산업폐기물 매립시설 허가는 민간사업자에게 엄청난 특혜와 이익을 주는 제2의 부산판 대장동 사태다. 부산시는 이러한 밀실행정을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다.”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6월 8일부터 부산시청 앞에서 시작된 결사반대1인 시위를 10월 2일 오전 10시 40분 23번째 진행하며 이같이 경고했다.그러면서 “장안읍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도시·군관리계획 입안권은 부산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제66조에 따라 권한 위임된 사항으로 기장군수에게 있음을 명백히 밝힌다. 만약 부산시가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의견을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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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달 '위드코로나' 예고... 영업시간·인원제한 완화
최근 코로나 화산세 속에도 정부가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 전환 방침을 구상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1일 "11월에 가서는 영업시간도 늘리고 인원 제한도 풀겠다"며 내달 '위드 코로나' 방침을 재확인했다. 구 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달 방역수칙 완화를 예고했다. 앞서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예방접종 완료율과 함께, 방역상황을 면밀히 관리하면서 점진적으로 모임 인원이나 영업시간 제한 완화, 의료체계 개편 등을 차근차근 이행해나갈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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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4명 발생…462~465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1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62~465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62·463·464번 확진자는 경남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465번 확진자는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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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월 17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유지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부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10월 17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최근 부산지역은 1주일간 확진자 311명으로 하루 4~50명대 확진자 발생을 유지하며 다른 지역에 비해 다소 안정적인 감염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전국적으로 연일 2천 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추석 연휴의 여파와 다가오는 개천절·한글날 등 대체공휴일을 포함한 연휴 등을 고려하면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결혼식과 돌잔치의 경우, 예방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일부 방역수칙이 완화된다. ▲결혼식은 웨딩홀별 4㎡당 1명을 준수하고, 접종 완료자로만 인원을 추가하여 최대 99명(기존 49명 + 접종 완료자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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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부산시 교통영향평가심의회의장 앞에서도 1인 시위 이어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0월 1일 오전 10시 40분, 오후 1시10분 부산시청 앞에서 두차례 1인 시위를 진행한데 이어 오후 1시 30분에는 부산시 교통영향평가심의회의장 앞에서도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교통영향평가 심의 부결을 호소하는 1인시위를 이어갔다. 오 군수는 심의위원들에게 기장군의 교통난을 가중시킬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의 부적절함을 강력히 호소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회의장 입구에서 일광신도시 일대의 교통문제를 가중시키고 사고 위험을 증가시키는 삼덕지구 진출입 계획에 대한 대책 없이는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결과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고,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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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교통사고와 농기계사고 예방 교통·지역경찰관서장 간담회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에서는 10월 1일 오전 11시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교통·지역경찰관서장 간담회를 갖고, 가을 행락철 교통사고와 농번기 농기계사고 예방을 위해 지도·단속과 홍보활동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서장, 경비교통과장, 지구대·파출소장 등이 참석해 교통경찰은 간선도로, 지역경찰은 지선·이면도로 위주로 취약시간대와 사고 우려 지역에 순찰 및 거점근무로 교통사고를 예방키로 했다.또 북면 낙동강 수변공원 등 나들이객 보행자 사고와 농촌 지역 농기계 사고 예방도 병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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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인크루트, 매출 1000대 국내 기업 ‘하반기 신입 공채’ 外
◆인크루트, 매출 1000대 국내 기업 ‘하반기 신입 공채’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매출 1000대 국내 기업 가운데 주목할 만한 기업의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정보를 전한다.▶농심 서류마감: 10월 5일(화) 오후 6시까지농심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알렸다. 신입 중 사원 1급에 해당하는 경영관리(기획/회계, 교육, 부동산관리, 법무, 산업안전, 정보화전략, 물류기획, 노무관리), 마케팅(브랜드 마케팅), 홍보, 해외영업, 국내영업, 연구개발, 생산관리(생산품질관리, 설비개발)와 사원 2급에 해당하는 생산관리(품질검수), 공부기술(설비유지보전), 물류(물류관리) 분야를 모집한다. 분야별 우대 자격증이 달라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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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금융, TCFD 지지선언으로 ESG경영 강화 外
◆농협금융, TCFD 지지선언으로 ESG경영 강화 NH농협금융(회장 손병환)은 1일, 기후변화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ESG경영의 글로벌 스탠다드 확립을 위해 TCFD(기후변화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지지선언을 실행했다고 밝혔다.TCFD는 2015년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설립한 협의체로, 2017년 6월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권고안을 수립하였다. TCFD 이행공시 및 체계적인 국제협약 가입을 위해 농협금융은 지난 7월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위원회에서 「국제협약 가입계획」을 수립하였고, 이에 따라 금차 TCFD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국제협약 가입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올해 농협금융지주는 ‘UNEP FI – PRB (책임은행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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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 체결 外
◆세븐일레븐,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 체결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손잡고 농어촌 지역사회를 위해 지원 활동을 펼친다. 세븐일레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과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성두 세븐일레븐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조태용 농어촌상생기금 운영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세븐일레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사회를 위해 상생협력기금 5천만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올해 협력기금을 통해서는 농어촌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등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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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현행 거리두기 수준 2주 연장 확정... 결혼식 등 일부만 완화 조정
정부가 다음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4일부터 17일까지 수도권에서는 4단계, 지방에서는 3단계의 거리두기가 단계가 그대로 유지된다. 이 기간 사전모임 인원 제한(최대 6명)도 지금과 똑같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김 총리는 설명했다. 정부는 애초 현행 거리두기가 3일로 종료되는 만큼 4일부터는 일부 방역조치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최근 확진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행 유지를 결정했다. 다만 결혼식, 돌잔치, 실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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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지차체와 교통안전공단 합동 이륜차 소음근절 등 강력 단속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10월 1일부터 이륜차 소음 근절과 불법구조변경 등 교통법규위반행위에 대해 지자체와 교통안전공단 합동으로 강력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이륜차 배달 증가에 따른 소음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여전해 경찰은 이륜차 소음단속 주체인 해운대구청과 자동차 구조변경 관련 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과 ONE TEAM을 구성해 이륜차 소음 유발행위 등 교통법규 위반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단속은 주⋅야간 교통경찰 및 싸이카⋅암행순찰차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 현장 단속을 강화하고 고성능 캠코더를 활용하여 도주 이륜차에 대해서도 끝까지 추적키로 했다.지난 6월~8월까지 3개월간 특별단속을 통해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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