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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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대체 주거시설에서도 브랜드파워 과시
주택시장 전반에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파워가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등 대안 주거 시설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전국에서 분양한 오피스텔 중 기간 내 청약 접수를 마감한 단지는 27곳으로 전체 분양 단지(58곳)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시공 능력 평가 순위 10위권 내인 10대 건설사가 분양한 18개 단지는 모두 청약 마감에 성공, 시장 흐름과는 상반된 결과를 보였다.청약 경쟁률에서도 10대 건설사 브랜드 단지들이 우세를 보였다. 지난해 10대 건설사가 공급한 오피스텔은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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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4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450~451번째
부산 기장군에 9월 24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50~451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50번 확진자는 부산 12222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지난 18일부터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451번 확진자는 부산 12023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정임수 부군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해도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라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조금이라도 의심증상이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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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부산시는 장안읍 일원 폐기물매립장 사업신청 즉각 반려하라"
“부산시는 부산, 울산, 양산 시민의 휴식처가 될 장안읍 치유의 숲과 천년고찰 장안사, 대운산 치유의 숲, 울산수목원 인근에 민간사업자 특혜주는 6만평 규모의 폐기물매립장 사업신청을 즉각 반려하라. 그리고 장안읍 폐기물 처리시설 도시·군관리계획 입안권은 기장군수에게 있음을 명백히 밝힌다.” 지난 6월 8일부터 1인시위에 나선 오규석 기장군수의 결의에 찬 말이다.오규석 군수는 9월 24일 오전 10시 45분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20번째 1인 시위를 하며 “입안권을 행사할 경우 17만6천 기장군민과 함께 투쟁할 것이며 박형준 부산시장과 부산시를 상대로 감사원 감사청구, 권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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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중외학술복지재단, 기초과학자 장학생 모집·AK플라자, 친환경 에코그린 상품전 진행·깨끗한나라, 아프간 특별기여자 대상 물품 지원
◆중외학술복지재단, 2021 기초과학자 장학생 공개 모집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기초과학 분야에 종사하는 국내 연구자를 대상으로 주거비용을 지원하는 ‘2021 기초과학자 장학생’을 다음달 29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 2회를 맞는 ‘기초과학자 장학생 선발’은 JW그룹이 국내 산업계에서 최초로 기획한 공모 사업이다. 기초과학자가 연구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발자의 주거지 임차료(월세)를 지원한다.이번 공모는 선발 대상을 해외에 거주 중인 내국인까지 확대했다.국내외 석·박사 통합 2년 이상 또는 박사과정의 기초과학 분야(생명과학·의료공학·의약화학) 연구자(내국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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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인천성모병원, 인천 이주민에 생필품 지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2021년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을 맞아 인천교구 이주사목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달식은 인천성모병원 의생명융합연구관에서 이장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원목부실장, 김현우 인천교구 이주사목부 부국장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인천성모자선회 기획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샴푸, 세제 등의 생필품 450세트는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이주민과 난민들에게 전달된다. 이장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원목부실장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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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시민환경인·문화예술인 1,111인, 이재명 경선 후보 지지선언
광주전남 시민환경인, 문화예술인 1,111인은 9월 23일 오전 11시 영산강 하구 둑 탑 앞에서 이재명 경선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이재명 경선 후보가 촛불정신과 시대변화의 적임자라고 입을 모았다.그러면서 지역 핵심 의제로 영산강 상류 4개댐 다목적 용도전환, 섬진강유역 환경청 신설과 섬진강 국립공원화, 영산강 하구 둑 개방과 기수역 복원, 광양만권 대기 관리와 예술인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아젠다 실행에 이재명 경선후보와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이들은 시대정신에 맞는 공명사회 구현, 시민주권 강화, 탄소중립 실현, 건강안전 확립, 생명평화 존중의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열린캠프 국민소통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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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 대출 가능 아파트’, 대출규제에 ‘귀한 몸’ 대접
최근 정부가 신용대출, 전세대출에 이어 중도금 규제로까지 손을 뻗으면서 청약 기회를 잃을 가능성이 커지는 등 ‘주거 사다리’가 흔들리고 있다. 중도금 대출이 안 나오는 줄 모르고 청약에 당첨됐다가 중도 포기를 하면 최장 10년간 재당첨이 금지되기 때문이다. ■ 중도금 대출규제 파장은 얼마나얼마 전 분양된 한 민간분양 단지는 분양가격이 9억원 이하임에도 중도금 대출이 불가하다고 공지한 바 있으며, 또 다른 민간분양 단지는 중도금 대출 은행을 찾지 못한 상태다. 중도금 대출 불가할 경우 청약에 나서야 하는 수요자들은 중도금 60% 납부를 분양대금 납부조건에 따라 자력으로 납부를 해야 하는 일이 발생한다. 민간 분양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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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홍원식 회장, 한앤코 측 상대로 310억 원 상당의 위약벌 및 불법행위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은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주식매매계약의 매수인인 한앤코 측 한앤코19호유한회사를 상대로 310억 원 상당의 배상을 구하는 위약벌 및 주식매매계약에 대한 실질적 책임자인 한앤코 측 한상원, 김경구, 윤여을을 상대로 위 금액 일부에 대한 불법행위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LKB앤파트너스에 따르면 해당 청구는 지난 1일 주식매매계약 해제에 대한 후속 절차로, 계약 해제에 책임이 있는 당사자는 이후 31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책임을 지기로 한 본 계약 규정에 따른 것이라 전했다.한앤코의 계약 해제 귀책사유와 관련해 LKB앤파트너스는 “계약금도 전혀 없던 점에서 알 수 있듯이 본 계약은 한앤코 측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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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추석연휴 대형사건·사고없이 평온한 치안상태 유지
대구경찰청은 지난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2021년 추석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추석 연휴기간 강도 사건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대형사건ㆍ사고 없이 평온한 치안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112 범죄신고는 2.0% 감소, 특히 폭력신고가 19.0% 대폭 감소했다. 종합치안활동 기간 중 하루 평균 1,114명(연인원 11,140명)의 경찰경력(지역경찰, 경찰관 기동대)을 현장에 배치해 명절 전후 강·절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현금다액취급업소(편의점, 금은방 등) 및 무인점포 등 3,650개소에 대한 주변순찰 및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범죄 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 및 새벽시간대(02시~06시)에 인력을 집중배치, 가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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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끝…영업 준비로 부산한 점주
5일간의 추석 명절 연휴가 끝나고 영업 준비로 외식매장들은 또 분주한 하루를 시작했다.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716명으로 나오며 외식매장들도 안전한 고객 방문을 위해 준비를 계속하고 있다.사진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월남선생 강서마곡점주가 매장 오픈을 준비하며 순둥이 살균티슈로 테이블을 닦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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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식품 박용준 대표,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 동참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을 운영하고 있는 삼진식품 박용준 대표가 ‘함께해요 이삼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부산시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관하는 ‘함께해요 이삼부’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한 범국민 릴레이 응원 캠페인이다.박용준 대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유치돼 부산이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삼진식품 전 임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가나병원 윤형곤 대표원장의 지명으로 참여한 박용준 대표는 부산아이파크 페레즈 감독,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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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야놀자, 신한카드와 손잡고 제휴점주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신한카드(대표 임영진)와 손잡고 제휴점주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지원한다.야놀자 관계자는 "야놀자는 신한카드와 손잡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휴점들을 위해 기존 신한카드 사업자대출상품 대비 10% 이상 저렴한 대출상품을 선보인다. 야놀자 제휴점 중 신한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빠른 자격심사를 진행하며, 타 금융권 대비 자격요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최소 50만 원부터 최고 5천만 원 한도까지 이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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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추석연휴 112신고 17.6%·가정폭력신고 19%증가…교통사고 30%감소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112신고는 17.6%증가, 가정폭력신고는 19%증가했으나 교통사고는 30%감소했다고 23일 밝혔다.전년 추석 연휴 기간 대비 통행량은 49.4만대에서 50.2만대로 약 8,512대(1.7%) 증가, 교통사고 발생은 총 127건에서 89건으로 38건(29.9%) 감소하고 부상은 198명에서 102명으로 96명이(48.4%) 줄었고, 전년과 달리 사망사고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안전을 위협하는 고위험 법규 위반행위 단속 및 교통정리 활동을 전개한 결과 음주운전 79건, 이륜차 위반 372건을 단속했다.또한 9월 18일 낮 12시 12분경 독거노인 집에 도둑이 들어 잃어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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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10명 중 7명은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 ‘이용 중’…미디어·콘텐츠 가장 많아
응답자 10명 중 7명이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 ‘이용 중’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콜(대표이사 서미영)은 성인남녀 80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 이용 현황’에 대해 공동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 10명 중 7명 꼴(68.5%)은 ‘현재 이용 중’이라고 답했다. 이용 중이라고 밝힌 응답자에게 서비스 이용 개수를 물은 결과, △1개(29.2%)를 이용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2개(26.4%), △3개(23.2%)인 것으로 조사됐다.또, 응답자 대상으로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에 투자하는 비용을 조사한 결과 한 달 평균 4만 원, 많게는 100만 원까지 지출하고 있었다.이처럼 응답자의 약 7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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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약품, 시각장애인 위해 점자 표기 도입
현대약품(대표 이상준)이 대표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 유리병 패키지에 시각장애인의 식별을 위한 점자 표기를 도입했다. 점자로 표기되는 내용은 ‘미에로’로, 100ml 제품 측면에 우선 적용되며, 다양한 제품군으로 점차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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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 결식아동 빵 기부 마라톤 ‘빵빵런’ 후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조익성)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가 오는 26일 개최되는 결식아동 기부 마라톤 ‘빵빵런’을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빵빵런은 빵을 즐기는 사람들이 자연스레 타인과 빵을 나눌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색 마라톤 대회로, 참가자들은 빵 1개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해 결식 우려 아동에게 기부할 수 있다.빵빵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버추얼 마라톤으로 진행된다.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는 빵빵런 온∙오프라인 참가자 모두에게 저칼로리 수분보충 음료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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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추석연휴 5일간 총 4,308건 신고 접수…평일 대비 1.4배 증가
울산119종합상황실은 이번 추석 연휴(9월 18~22일) 5일 동안 총 4,308건(화재신고 111건, 구조신고 290건, 구급신고 696건, 기타신고 3,211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하루 평균 861건으로 평일 621건 대비 39% 증가(1.4배)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추석 전날인 9월 20일 21%(906건)으로 가장 많았고, 9월 21일 21% (905건), 9월 18일 20%(859건) 등의 순이었다.또한 의료상담 건수는 총 991건으로 연휴기간 하루 평균 198건을 처리해 평일 82건 대비 약 2.4배 증가했다. 병원, 약국 안내 66%(659건)가 가장 많은 비율 차지했고 응급처치 및 의료지도 30%(296건), 질병상담 4%(36건) 순으로 처리됐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연휴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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