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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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심, 백혈병소아암 환아 응원하는 ‘심심 트레킹’ 진행
농심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응원하는 ‘심심(心心) 트레킹’을 진행한다.농심 관계자는 "심심 트레킹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 후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각자 걷고 싶은 길을 5km 걷고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이다"라며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완치자, 가족은 물론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고 전했다. 농심은 참가자 전원에게 보온병, 슬링백, 백산수, 농심켈로그 에너지바 등이 들어있는 리워드 키트를 제공하고, 인증사진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환아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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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하이마트, ESG 위원회 신설
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신설했다.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 설립을 결의했다. 위원장에는 사외이사인 정도진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선임하고, 이 밖에 사외이사인 이희옥 성균관대학교 교수, 사내이사인 맹중오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까지 3인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ESG 위원회는 롯데하이마트 ESG 경영을 총괄하는 최고 의사 결정 기구로, 회사의 ESG 경영 전략과 정책을 수립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또 구체적인 ESG 경영 활동 실행 계획을 마련하고 실천하며, 성과를 직접 관리, 감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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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 전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영주 자녀와 임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16일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경영주 자녀와 임직원 봉사단이 함께 제작한 마스크 스트랩(목걸이) 300세트를 과자선물세트와 함께 아동복지시설 2곳(청운보육원∙ 은평천사원)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가맹경영주 자녀와 세븐일레븐 임직원 14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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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디야커피, 추석 명절 앞두고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
이디야커피가 ESG경영을 통한 상생가치의 실현을 위하여 추석 명절 전에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 규모는 134개 업체 대상 약 87억원으로 명절 전 협력사들의 비용 부담을 낮춰 주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도모하기 위함이다.이디야커피 목정훈 경영관리본부장은 “코로나 19가 길어지는 가운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위해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협력사들과의 상생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커피 프랜차이즈가 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대금 조기 지급 외 다양한 상생 제도를 통해 협력사들과 동반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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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2021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지은)은 ‘2021년 하반기 사무직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입사원 지원 자격은 2022년 2월 졸업 예정자를 포함한 4년제 학위 이상 졸업자이며, 전공은 무관하다. 단 식품연구원 지원자는 식품 관련 석사 학위가 필수다. 지원서는 10월 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아워홈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채용 분야는 단체급식·식재·식품·외식 등 전 사업 부문의 ▲영업 ▲마케팅 ▲경영지원 ▲연구개발 ▲물류 등 직무이다.아워홈은 10월 12일부터 13일 양일간 메타버스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채용설명회장 내부에는 ▲회사 소개 영상 상영관 ▲각 직무별 담당자 Q&A 부스 ▲OX 퀴즈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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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암웨이, ‘소비자중심경영(CCM)’ 도입
한국암웨이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에서 한국암웨이는 ‘고객경험관리위원회’ 운영과 더불어 태스크포스(TF) 형태의 실무 전담팀을 신설하며 이들 조직의 유기적 운영을 통해 고객 중심 경영을 지속 강화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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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양유업, 지역 소외계층 ‘나눔’ 활동 진행
남양유업 공장 및 영업지점 임직원들은, 따뜻한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지역 사회 소외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천안공장 임직원들은 지난 9일 천안 목천읍 사무소와 14일 청룡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하여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자 가정 13곳을 대상으로 ‘나눔’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라며 "나눔 선물 꾸러미는 쌀, 라면을 비롯해 남양유업에서 생산한 두유 제품으로 구성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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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거래 이젠 가능? 당근마켓, ‘중고거래 가이드라인 2.0’ 발표
일부 악의적인 이용자들의 개인적 일탈 혼탁해진 중고거래 시장 안정을 위해 당근마켓이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했다. 당근마켓(공동대표 김용현, 김재현)은 올바른 거래 문화 확립을 위해 기존 운영정책 가이드라인을 한층 강화한 '중고거래 가이드라인 2.0'을 공표했다고 17일 밝혔다.△안전한 직거래 방법, △판매 금지 물품 정보, △불쾌감을 조성하는 행위, △음란성 채팅 및 게시물 종류, △사기 행위 종류 등 안전한 거래 경험을 저해하는 위해 게시물과 사기, 비매너 등 일부 요주의 이용자에 대한 이용 제재 조치 사항들이 주된 업데이트 내용이다.핵심은 요주의 이용자에 대한 이용 제재 조치 사항들이다. 지금까지 중고거래 시장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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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보이스피싱 용의자 현장 검거…업비트, 선제적 조치 눈길
거래소의 선제적 조치로 인해 가상화폐 보이스피싱 용의자가 현장에서 검거됐다. 이에 따라 1억2천만원에 달하는 피해를 선제적으로 막을 수 있었다. 업비트는 "상시 모니터링 및 선제 조치를 통해 1억 2천만 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고, 인출책으로 의심되는 용의자의 현장 검거를 이끌었다"고 17일 밝혔다.업비트 관계자는 "최근 검찰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사기단의 디지털 자산 지갑으로 의심되는 주소를 확인하고, 해당 주소로의 출금을 막았다"라며 "이에 더해 과거 해당 주소로 출금한 이력이 있는 회원들의 거래 활동을 상시 모니터링 했다"고 전했다. 문제의 주소로 출금한 이력이 있는 회원 A씨와 B씨가 추가로 출금 하려는 정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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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추석 연휴 반납하고 일하겠다는 알바생들 왜?
코로나 장기화로 고용불안을 느끼는 알바생들이 추석 연휴 안 쇠고 일하는 것을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추석 연휴에 안 쉬고 일하는 것을 결정한 알바생이 88.1%에 달한 것. 그 중 여름 휴가도 안 갔다고 밝힌 응답자가 54.9%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이 알바를 하는 이유는 생활비와 취업준비 비용 마련을 위한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결국 미래에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응답자 10명 중 8명은 고용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기 때문이다. 이는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콜(대표 서미영)은 현재 아르바이트 중인 구직자, 취업준비생, 프리랜서 등 921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아르바이트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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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문 부산경찰청장, 추석명절 전통시장 방문 치안상태 점검
이규문 부산경찰청장은 9월 1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부산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부전시장을 방문해 치안상태 등을 점검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침체로 어려운 상인들을 격려했다.이 청장은 시장주변을 점검한 후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활기찬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시장상인들이 생업에 전념할수 있도록 특별치안활동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했다.이규문 청장은 추석연휴에도 현장에서 밤낮없이 근무하는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연휴에도 시민들이 평온하게 보낼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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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원 증원 노·사합의 타결, 외국인선원 공급부족 해소 기대
지난 13일 수협중앙회와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은 연근해어선 외국인선원 고용 등에 관한 노·사 합의 서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서명식에서 홍진근 대표이사(수협중앙회)와 정태길 위원장(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은 외국인선원 총도입정원을 현재 17,300명에서 18,300명으로 증원하기로 합의를 타결했다. 이 중 실승선인원도 기존 10,000명에서 11,000명으로 1,000명이 증원됐다. 외국인선원 도입규모 확대는 코로나19 장기화, 수산물 소비침체 및 외국인선원 인력 부족으로 정상적인 조업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어가 경영 정상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사협상은 2018년 5월 마지막 타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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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6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4명 발생…419~422번째
부산 기장군은 9월 16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19~422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19번 확진자는 울산 확진자의 접촉자(가족)이다. 420번 확진자는 부산 12101번(기장군)의 접촉자이고, 421번 확진자는 부산 12020번(기장군)의 접촉자다. 또한 422번 확진자는 부산 12102번 접촉자(기장군)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6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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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화, 강동구와 지역상생을 위한 고덕비즈밸리 입주기업 업무협약 MOU 체결
일화는 지난 15일 강동구와 「강동구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 강동권 비즈니스 복합단지로 개발 중인 고덕비즈밸리 내 분양대상 자족기능시설용지 공급이 완료됨에 따라 입주기업과 강동구가 체결한 것으로 ‘강동구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지역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일화와 강동구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기업의 조기정착을 위한 행정적 지원 △강동구민 중심의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기여계획 이행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일화는 지난해 고덕비즈밸리 내 자족기능시설용지 4-2블럭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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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급행열차”…오피스텔 시장도 ‘GTX 효과’ 본격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인근 지역의 집값 상승을 뜻하는 이른바 ‘GTX 효과’가 오피스텔 시장까지 번지고 있다. 아파트 진입장벽이 높아짐에 따라 교통편의성을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주요인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은 6.36%로 조사됐다. 반면, GTX역 인근 부동산 시장은 15% 내외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실제 GTX-C 의왕역이 개발 예정인 경기 의왕시의 같은 기간 아파트값 상승률은 21.78%였다. 이어 GTX-C 상록수역이 추진 중인 안산시가 18.74%의 상승률을 보였다. 이밖에 인천 연수구(GTX-B 송도역)가 17.09% 올랐고, 안양시 동안구(GTX-C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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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유입 활성화”…50만 이상 중소도시 분양시장 ‘들썩’
인구 50만 명 이상 중소도시 분양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활발한 인구 유입으로 서울 및 광역시보다 주택시장의 분위기가 활성화된 모습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총 162개 시·군 중 인구가 50만 이상인 지역은 총 24곳으로 조사됐다. 서울과 광역시를 제외하면 인구 50만 이상 중소도시는 총 17곳으로 전국의 10%에 해당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 11곳(수원·고양·용인·성남·부천·화성·남양주·안산·안양·평택·시흥) △경상남도 2곳(창원·김해) △충청북도 1곳(청주) △전라북도 1곳(전주) △충청남도 1곳(천안) △경상북도 1곳(포항) 등이었다.이들 지역은 최근 인구가 상대적으로 활발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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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 몰아친 부동산시장 열기…앞으로 얼마나 더?
최근 강원도 속초 지역 부동산 시장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아파트 가격은 물론 땅값까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가 하면, 분양하는 단지마다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여주고 있어서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속초시 아파트 매매가는 8.66%가 상승했다. 이는 강원도 평균 상승률인 6.32%보다 높으며, 강원도 내 7개 시와 비교해 강릉시(8.88%)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아파트값뿐만 아니라 땅값도 치솟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서 밝힌 올 1~7월 속초시의 누적 지가 상승률은 3.204%로 강원도내 시∙군 중에서 유일하게 3%를 넘겼다. 특히 서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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