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장군 466번 확진자는 부산 12798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부산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467번 확진자는 부산 12610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지난달 27일부터 부산의료원 동반입소 중 양성이 나왔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10월 2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창조경제국장,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10월 대체공휴일 연휴기간에도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계속적으로 운영한다. 2일과 3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심증상이 있으면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주문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