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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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우천 속 11번째 1인 시위
2차례(8월 6일, 10월 1일) 일광 삼덕지구 지구단위계획(주택건설사업) 변경안에 대한 교통영향평가 재심의 결정을 이끌어 낸 오규석 기장군수가 다시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유림종합건설의 계속적인 사업 추진이 예상되기 때문에서다. 일광신도시 일대의 극심한 교통난과 주민들의 피해를 초래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재천명하기 위해서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10월 16일 오전 10시 25분 부산시청 앞에서 우천중에도 11번째 1인 시위를 감행했다.일광신도시에 인접한 삼덕지구는 ㈜유림종합건설이 고층아파트 건립을 위해 기존 제1종 일반주거지역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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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1618명…전날 대비 66명 감소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66명 줄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618명 늘어 누적 34만978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684명)보다 66명 감소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금요일(발표일 기준 10월 9일)의 1953명과 비교하면 335명 적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천594명, 해외유입이 24명이다.7월 초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한 4차 대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102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만 일별로 살펴보면 1594명→1297명→1347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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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치경찰위원회, 경상남도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현태)는 10월 15일 오후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경남형 자치경찰 발전을 위해 경상남도태권도협회(회장 한규학)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의 주요내용은 ▲ 경남형 자치경찰제 성공적 제도 정착과 발전을 위한 자치경찰제 정책 발굴‧개발 ▲ 자치경찰제 도민 인식 제고와 참여 확대를 위한 다각도 홍보 지원 등이며 향후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규학 경상남도태권도협회장은 “자치경찰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태권도협회가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현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경상남도태권도협회와의 업무협약이 경남형 자치경찰제 홍보와 자문 기능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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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 상해시 동방녹주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 119안전체험관(관장 표승완)과 상해시 동방녹주(주임 양신)는 10월 15일 국제교류 기반조성과 시민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상호 교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인력·시설 지원 및 정보 교류 활성화 등 시민안전교육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안전교육 분야 공동협력체계 구축 ▲ 공공안전 분야의 학술, 정보, 인력, 교육, 시설 등의 교류 ▲ 우수한 제도 및 시책추진 적극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공유하기로 했다.특히 한·중 수교 및 부산·상해 자매결연 30주년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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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폐지 전국대행진단, 국회본청 앞 '국가보안법 폐지안 발의' 기자회견 가져
국가보안법 폐지 전국대행진단이 11일간의 국토 종주를 거쳐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도착해 국회 정문 건너편에서 '마무리 보고 대회'를 갖고 오후 1시에 국회 본청 앞에서 민형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 광산구을), 강민정 국회의원(열린민주당/비례/원내대표)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안법 폐지안 발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이후 집권여당 의원으로는 17년만의 대표발의다.민형배 의원은 기자회견 발언을 통해 "법안은 아주 간단하다. 딱 열 글자다. '국가보안법은 폐지한다', 그러나 아직도 못해왔다. 오늘 대행진단과 국민들의 요구에 호응하고자 21명 의원의 동의로 공식 발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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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임준택회장, 부산 일대 유통·가공현장 점검
수협중앙회는임준택 회장이 15일, 수산물 산지 최대 거점인 부산지역 유통현장을 점검하고 최근 생산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등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둔화를 겪는 갈치·오징어 등 주요 어종의 판로 확보 방안 마련과 함께 수협 계통조직을 활용한 소비촉진 행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산의 한 냉동창고와 수협감천항물류센터를 찾아 점검에 나선 임준택 회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생산동향과 유통현황을 살피고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의 고충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임 회장은 “수협 계통 판매조직을 최대로 활용해 소비촉진 행사를 조속히 시행하라”고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이에 따라 수협은 다음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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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백두사에 초기소화설비 설치로 소방사각지대 해소
부산 기장소방서는 10월 15일 관내 출동곤란지역 사찰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기장군 일광면 백두사(일반사찰)에 호스릴 간이소화장치함,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기장소방서는 소방차량의 진입이 곤란하고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관내 사찰을 선정, 초기소화설비를 설치해 사찰화재를 예방하고 소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방수시연과 소방안전교육도 이뤄졌다.‘호스릴 간이소화장치’는 화재 발생 시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누구나 손쉽게 활용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다. 화재의 성장세가 빠른 목조건물의 초기화재 대응에 적합한 소방시설이다. 기장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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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안선으로부터 100m~150m이내 동력수상레저기구 접근 금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 고시를 개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개정된 고시는 올해 10월 1일부터 적용되어 시행 중이다.동력수상레저기구(수상오토바이, 요트) 난폭·위협 운항, 해변 근접운항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다수 접수되어 해수욕장 이용객과 동력 수상레저기구간 상호 보호 수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주요 내용은 △ 수상레저 활동 금지구역을 해안선으로부터 100m~150m이내 동력수상레저기구 접근을 금지하며 △운영기간을 해수욕장 개장기간에서 연중으로 변경 등이다.이번고시 개정은 수상레저활동 인구가 많은 송정·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세부 개정 사항은 법제처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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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혁명’ GTX-C 노선 가시화…수혜지역 부동산 ‘초강세’
GTX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부동산 시장의 활황세가 돋보이는 가운데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화한 GTX-C 노선을 품은 지역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GTX-C 노선은 경기도 양주 덕정에서 수원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로, 지난 6월 우선협상 대상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오는 2026년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경기북부와 남부를 잇는 노선인 만큼 기대감이 크고, 특히 이 노선이 개통되면 현재 한 시간이 넘게 걸리는 양주시, 수원시 등의 강남 이동 시간이 30분대로 줄어들 예정이어서 ‘교통혁명’이라는 단어로 불리고 있다. ◆ GTX-C 수혜지역 집값 고공행진…연장 기대 지역도 상승세GT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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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창립 30주년 두 번째 그랜저 주인공, 우즈벡 출신 사업가
타이어뱅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고객들을 선정해 그랜저를 증정하는 두 번째 주인공이 탄생했다. 그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국내 거주 중인 우즈베키스탄 출신 사업가 뮬라이브 다다존(40) 씨다. 다다존 씨는 평소 이용해온 경기광주점에서 타이어를 교환한 후 응모해 행운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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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5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482번째
부산 기장군에 10월 15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고 밝혔다. 기장군 482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82번 확진자는 경기도 확진자의 접촉자(가족)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지난 14일 콜라텍, 유흥·단란주점 등 3개소(1그룹),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77개소(2그룹), 학원, 이·미용업, PC방, 실내체육시설 등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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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8일부터 수도권 8명·비수도권 10명 완화... 거리두기 4단계 유지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유지하되 사적모임 인원은 18일부터 수도권 최대 8명, 비수도권 최대 10명으로 완화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방역지침 조정안을 발표했다. 김 총리는 "4단계 지역(수도권)에서는 저녁 6시 전후 구분 없이 백신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8명까지 모임을 허용한다"며 "3단계 지역(수도권 제외)에서는 접종 완료자 2명을 추가로 허용해 최대 10명까지 모임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제까지는 식당과 카페에만 적용해 오던 완화된 사적모임 인원 기준을 다른 다중이용시설에도 차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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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10월 17일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재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4개월 만에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10월 17일 부산 사직 실내수영장에서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실시한다.2021년 남해해경청 수상구조사 시험 총 8회(부산3, 창원5) 실시했고 202명 응시해 121명이 합격했다.부산 사직실내수영장은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하여 입실을 허용하고 있어, 시험종사자 및 응시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를 확인하고, 발열 검사 강화와 시험물품 소독 등 철저한 방역조치로 시험을 진행키로 했다.수상구조사는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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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GI서울보증, 아동보호시설의 노후 가전 교체사업 후원
SGI서울보증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아동ㆍ청소년 보호시설의 노후가전 교체를 위한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SGI서울보증 유광열 대표이사는 “구해줘 가전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SGI서울보증의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생활환경 속에서도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계속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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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지진대비 영남권역 6개 특수구조단 합동 수난구조훈련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은 10월 14일 수영만 요트경기장 및 광안대교 일대 해상에서 영남권역 6개 119특수구조단(부산・중앙119구조본부・경남・창원・대구・경북)과 함께 ‘지진대비 합동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부산지역 대규모 지진 발생 시 영남권역 특수구조대의 신속한 출동과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통합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지진발생으로 광안대교가 일부 붕괴되어 다수의 차량이 바다에 추락한 상황을 가정해 각 지역에서 동원된 특수구조대원들이 수상 및 수중수색, 차량 내 인명구조, 차량인양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다.정석동 특수구조단장은 “이번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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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흥토건, 동반위와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 체결
중흥토건은 동반성장위원회와 지난 13일 서울 구로구 동반위 사무실에서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중흥토건은 협력 중소기업의 ESG 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상생협력기금 총 1억원을 출연하고, 동반위는 건설업종 맞춤형 ESG 평가지표 개발, ESG 교육 및 역량 진단, 현장실사(컨설팅),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중흥토건 관계자는 “올해 4월 동반위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기술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간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3년 동안 100억원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며 “이후 이번 협약을 통해 예산·인력이 부족한 협력사의 ESG 대응역량 제고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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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심 높아지자 스포츠센터 인근 집값도 ‘껑충’
코로나19의 여파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단지 인근에 자리한 스포츠 센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로 야외 활동 감소돼 체력 및 면역력 증진, 다이어트 등을 위해 운동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신체 활동(성인 기준, 매주 최소 150분의 규칙적인 중강도 신체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신체활동)을 수행할 경우 코로나19에 걸릴 가능성이 20%, 사망률은 80% 감소하는 것이라고 최근 국내 연구팀(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이진희 교수 연구팀)에서 밝힌 바 있다.또 꾸준한 운동 및 신체 활동은 우울증∙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줘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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