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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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하철 연장노선 따라 릴레이 분양 ‘주목’
최근 서울 및 수도권 곳곳에서 지하철 연장사업 수혜지역 분양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개통한 4호선 연장 진접선을 필두로 ▲서해선 소사대곡선 소사-원종 구간(5월) ▲신분당선 강남역-신사역 연장(5월) ▲서울 경전철 신림선(5월) 등이 올해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여기에 ▲8호선 연장 별내선 복선전철(2023년)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2024년) ▲7호선 연장(2025년) 등 다양한 노선이 예정되어 있다.지하철 연장은 부동산 시장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교통호재로 꼽힌다. 인구 유입, 지역 경제 활성화, 인프라 확장 등 여러 방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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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 폭행은 사회안전망을 위협하는 중대범죄"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급증에 따라 119구급대원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출동한 구급대원을 폭행하는 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부산지역에서 119구급대원에 대한 폭행은 2019년 18건, 2020년 20건, 2021년 16건이 발생했며, 금년의 경우 3월 현재 9건의 폭행이 발생했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올해 안에 20건이 훨씬 넘을 것이라 추측된다. 폭행은 주로 야간시간에 주취상태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욕설을 동반한 얼굴, 가슴, 팔, 다리 등 구급대원의 신체 부위를 주먹이나 발로 가격하고 있어, 대원들 부상으로 인한 소방력 손실과 함께 사기저하로 이어져 소방서비스의 품질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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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가정폭력 피해자 긴급생활용품(키트) 지원사업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4월부터 긴급하게 피신해 임시숙소를 이용하는 가정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의류·세면도구 등 생필품 16종과 지원제도 안내서 1권이 포함돼 있는 긴급생활용품(키트)를 제공해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해 보다 두터운 보호·지원이 가능하도록 조치키로 했다고 밝혔다. 긴급생활용품(키트)는 학대전담경찰관(APO)의 의견을 수렴해 ‘자치경찰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예산 지원(3천만 원)을 받아 304개를 마련했다.구성은 속옷·세면도구·즉석식품(죽)·코로나 진단키트 등 생활용품 16종, 가족인권연구소 등 유관기관 자문을 거쳐 자체 제작한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제도 안내서를 포함하고 있어, 준비 없이 긴급하게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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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경찰대, 부산관광 활성화 警·學 간담회 가져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3월 31일 오전 11시 부산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부산 시내 주요 대학(관광관련 학과)과 관광경찰 간 警·學 교류·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부산자치경찰위원회와 관광경찰대, 신라대와 부산외대 관광관련 학과 교수 및 재학생 등 총 8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관련 해외여행 격리 의무 면제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변화하는 부산 관광치안 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관광경찰-자치경찰위원회-대학 간 협업·소통 시스템 마련을 통한 ‘안전한 부산관광’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이뤄졌다.관광경찰대 추진업무 설명에 이어 부산 관광발전과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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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4월 2일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대구경찰청은 2015년 제정된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을 맞아 갈수록 지능화 되어 가는 사이버범죄의 예방활동 중요성을 알리고 사이버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유도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서는 4월 한달간을 집중홍보기간으로 지정하고, 지하철·주요 네거리 전광판, 백화점·마트 등 다중이용장소 게시판과 경찰관서 홈페이지·SNS, 배달앱 등 여러매체를 통해 사이버범죄 예방수칙을 널리 홍보하는 한편, 4월 2일까지 대구경찰청 페이스북과 카카오채널을 통해 사이버범죄예방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시민 참여·공감대를 확산할 예정이다. 특히 사이버명예경찰인 누리캅스를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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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 빛·물·꿈 교육행복타운’4월 개관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장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이 4월 1일부터 한 달간 시설별로 단계적 시범 운영 후 5월부터 정식 개관한다고 31일 밝혔다‘기장 빛·물·꿈 교육행복타운’(기장읍 차성로 417번길 11)은 총사업비 307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7,936.51㎡ 규모로 ▲기장 빛·물·꿈 종합사회복지관 ▲교리도서관 ▲기장청소년센터 ▲기장 빛·물·꿈 거점영어센터 ▲기장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1층에는 공연, 영화, 연극 등 문화행사가 가능한 다목적강당과 미술 전시가 가능한 갤러리카페 공간이 조성됐다.각 시설별로 ▲기장 빛·물·꿈 종합사회복지관 및 교리도서관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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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60, 지방자치단체장 등의 행사 개최·후원 금지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일(6월 1일) 전 60일인 4월 2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교육감의 각종 행사 개최·후원이 금지되고 정당·후보자 명의의 선거여론조사를 실시 할 수 없다고 31일 밝혔다. 선거일 전 60일부터 제한·금지되는 주요 행위는 다음과 같다.◇지방자치단체장·교육감의 각종 행사 개최·후원 금지 지방자치단체장·교육감 및 소속 공무원은 선거일 전 60일(2022. 4. 2.)부터 선거일까지 교양강좌, 사업설명회, 공청회, 직능단체모임, 체육대회, 경로행사, 민원상담 기타 각종 행사를 개최하거나 후원할 수 없다. 다만 ▲법령에 의하여 행사를 개최·후원하는 행위 ▲특정일·특정시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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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컵 요거트 6종 ‘글로벌 탄소발자국 인증’ 획득
풀무원다논이 액티비아 컵 요거트로 글로벌 탄소발자국 인증을 받으며 요거트 업계 친환경 경영 선도 기업의 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풀무원다논(대표 임광세)은 액티비아 컵 요거트 6종이 영국 친환경 인증기관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의 ‘탄소발자국 측정 인증(Carbon Footprint Measured)’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카본 트러스트’는 탄소 감축과 자원 효율성 제고를 통한 지속가능한 탄소 중립 실현을 목표로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지난 2001년부터 전 세계 기업,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탄소·물·폐기물 등의 ‘환경발자국 인증’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 중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컵 요거트 6종이 받은 ‘탄소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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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레전드 최동원 선수의 뜻을 함께합니다”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와 ‘(사)최동원 기념사업회(이사장 조우현)’는 3월 30일 부산 사직구장 최동원 동상 앞에서 유가족을 대표해 참석한 미망인 신현주 여사와 최동원 야구교실 선수단과 학부모가 함께한 가운데 유소년 선수 육성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후원(2000만 원)은 국내 프로야구 초창기 개척과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한 최동원 선수의 정신을 되새기고 유소년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컴투스와 유가족이 각 1000만 원씩 뜻을 모아 마련됐다. 앞서 컴투스는 리얼 야구 게임 신작 컴투스프로야구V22(이하 컴프야V22)의 소개영상에 메타휴먼 기술로 구현된 최동원 선수를 등장시키며, KBO레전드에 대한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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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등, '울산항 위험물질 등 재난사고 공동대응 업무협약'체결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양진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김태균), 울산항만공사(사장 김재균)는 3월 30일 오후 2시 울산소방본부 5층 작전실에서 '울산항 위험물질 등 재난사고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울산항은 액체화물 처리실적이 전국 1위이며 세계에서도 액체물류 중심항만으로 손꼽히는 항만이다. 주요 품목으로는 유류 70%, 화학 11%로 약 80%의 액체화물을 처리하는 항만이다.이번 협약은 참여 기관간의 흩어져 있던 항만 및 위험물 운반선 정보를 사전에 공유해 사고 등 유사시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협약 내용은 △울산항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기관 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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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GC솔루션, 동해안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위한 지원 나서
생활유리제조전문기업 SGC솔루션(대표 문병도)이 산불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동해안 지역 주민들의 지원을 위해 동해시청에 글라스락 제품 1100여 개를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글라스락이 201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원그린스텝(One Green Step)’ 활동의 일환으로, 산불 피해로 인해 생필품 마련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해안 주민들이 주방 생활에 꼭 필요한 국내산 유리용기를 통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SGC솔루션이 지난 29일 동해시청에 전달한 기부 물품은 충격과 열 둘 다 강한 글라스락 국내 생산 내열강화유리 밀폐용기 세트 제품으로, 산불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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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9일 오후~30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819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29일 오후부터 30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1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1,597~42,515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3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기획청렴실장, 행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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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EIT, 경북-강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정양호 원장)은 지난 29일 경북-강원지역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41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양호 원장과 임직원 일동이 전달한 성금은 최근 대규모 산불로 피해 입은 경북-강원 지역 주민을 위한 구호 물품 지원 및 피해 지역을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정양호 원장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모든 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십시일반 모금한 이번 성금이 작게나마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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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 ‘자생 윈드림 관악단’ 창단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연주할 수 있도록 자생의료재단이 힘을 보탠다.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경기도 부천시 부천동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음악적 재능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연주활동을 돕기 위한 ‘자생 윈드림 관악단’을 창단 및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자생 윈드림 관악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문화활동 지원이 끊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진행되는 문화예술 지원 사업이다.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비전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자생 윈드림 관악단 창단 행사에는 자생의료재단 고경석 사무총장과 부천동종합사회복지관 권혁철 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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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노후 가로등 교체 공사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30일 오후 2시 30분경 노후 가로등 교체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 등을 점검했다.이번 가로등 교체 공사는 2억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장읍 교리초등학교 인근 등 6개소의 노후화된 가로등 68본에 대해 환경 친화적인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하여 주민들에게 밝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환경도 배려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기장군은 매년 예산을 확보하여 노후 가로등 및 가로등 기구 교체, 노후선로 개선공사 등을 시행해 왔다. 지난 2013년부터 2021년까지 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가로등 312본, 노후등기구 4,960개를 교체하여 밝고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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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혈액 수급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한 임직원 헌혈 캠페인 진행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해 전사 차원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헌혈 캠페인은 ESG 경영 노력의 일환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조성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지난해부터 임직원의 자발적인 동참 하에 진행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헌혈 캠페인은 지난 29일 용산구 소재 본사와 충북 음성공장, 청주공장에서 진행됐다.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시간대별로 인원을 분산해 헌혈을 실시했다.깨끗한나라는 분기별로 헌혈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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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 청와대 해명은 의혹만 더 키워, 논란해소는 정보공개뿐
지난 29일 김정숙 여사 의상구입에 특수활동비가 쓰이지 않았다는 청와대 해명에 대해 납세자연맹은 “투명한 국가예산집행과 공적예산을 대하는 공직자의 올바른 태도를 촉구하는 국민의 순수한 의도를 폄훼한 발언”이라고 30일 주장했다. 납세자연맹은 “영수증을 첨부하지 않을 수 있는 특수활동비로 영부인 의상을 구입하지 않았는지 여부를 국민이 알 수가 없기 때문에, 특수활동비가 ‘세금 횡령 면책특권’이므로 폐지를 주장해온 것”이라고 2018년 당시 정보공개청구의 의미를 설명했다. 연맹은 “영부인 옷값 예산은 별도로 없지만 의전비에 해당하는 행사부대경비는 엄격한 절차로 지원하고 있다”는 청와대 답변에 대해 “그것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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