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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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치안성과 우수관서 선발 평가서 전국 1위…대통령 기관표창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은, 경찰청이 제76주년 경찰의 날(10월21일)을 맞아 실시한 ‘치안성과 우수관서 선발 평가’에서 전국 18개 시·도청 중 경남경찰청이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경찰청은 제76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한다.경남경찰청은 △코로나 언택트 시대에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사기·도박·성폭력 등 집중단속 △안전속도 5030 홍보 및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 전개 등 예방적 경찰활동을 능동적으로 수행했다.여기에 △QR코드 활용을 통한 여성 안심 귀갓길 등 범죄환경 개선 △불법촬영·성폭력 안심지도를 활용한 탄력순찰 △인권침해요소 사전 예방을 위한 인권행동강령 해설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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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20일 민주노총 집회·행진 부산진구 일대 교통불편
10월 20일 민주노총 집회관련 부산진구 일대 교통불편이 예상된다.부산경찰은 10월 20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 민주노총 주최 도심권 집회와 행진에 따른 중앙대로(서면교차로↔부산시청), 전포대로(BIFC↔송상현광장) 등 부산진구 일대 차량 정체가 예상돼 집회 행진 구간을 통행하는 시민들의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했다.부산지역 각 노조별 사전집회후 행진하고 오후 2시 송상현광장 등에서 본집회 예정이다. 집회신고는 1,000명.집회 행진 예정 시간은 오후 1시∼4시이며 아래 구간의 하위 1개차로를 행진할 예정이다.① 중앙대로 서면교차로에서 송상현광장까지 1㎞ ② 중앙대로 부산시청에서 송상현광장까지 1.5㎞ ③ 시민공원로 시민공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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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이슈] 구직자가 뽑은 자기소개서 문항 중 최고난도는 ‘지원동기’ 外
◆구직자가 뽑은 자기소개서 문항 중 최고난도는 ‘지원동기’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콜(대표이사 서미영)은 ‘자기소개서에 대한 구직자의 생각’을 주제로 대학생과 취준생, 이직 희망 직장인 등 1,226명에게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구직자가 뽑은 자기소개서 문항 중 최고난도는 무엇일까? 그 결과, △회사 지원동기(28.6%)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유는 ‘구직활동할 때 보통 여러 기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지원동기가 다 달라야 하고 진정성을 담기도 어려워서’였다. 다음은 △직무 수행을 위한 역량과 경험(18.5%)이었다. 어려워하는 이유로는 ‘보여줄 만한 경험이 부족해 쉽게 써지지 않는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어, △성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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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이슈] ‘디지털 혁신’ 기업들 채용 소식 이어져 外
◆ ‘디지털 혁신’ 기업들 채용 소식 이어져 ■ 디지털헬스 시장 만들어 갈 인재 모집 :: 라이프시맨틱스, 10개 부문 50명 규모 채용라이프시맨틱스는 의료 시장 고도화를 리딩 할 전문 인재 모집을 위해 최근 하반기 채용을 시작했다. 이번 채용은 올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화될 각 사업 단위별 확장을 앞두고 기획됐으며 채용 인원은 50명 규모다. 평소 IT와 접목된 의료 산업 디지털화에 대한 무한 성장과 비전에 관심을 가져온 인재라면, 시장을 새로이 열어가는 도전적 경험과 성취감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모집부문은 △개발(웹/서버, 안드로이드/IOS, 웹/프론트, 퍼블리셔, 데이터 분석, QA) △서비스기획 △보안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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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동자 "건설안전특별법 제정과 노조법 2조 개정해야"
“죽지 않고 일하고 싶다! 건설안전특별법 제정하라!노조 할 권리 보장하라! 노조법 2조 개정하라!울산지역 건설사는 정당한 집단교섭 요구 즉각 수용하라!”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와 전국건설노동조합 울산건설기계지부는 10월 19일 울산시청 앞에서 “건설안전특별법 제정·노조법 2조 개정·울산지역 건설사 집단교섭 촉구”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들은 “정부는 건설노동자의 죽지 않고 일 할 권리, 특수고용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건설안전특별법 제정과 노조법 2조를 개정해야 한다. 더불어10월 20일 민주노총 총파업에 건설노동자의 요구를 걸고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했다.지난 해 건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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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DN, 지역사회 백신접종 지원 위한 기부행사 실시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18일 지역사회의 백신 보급 확산과 방역활동 강화를 위한 물품 기부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장현 한전KDN 사장, 강인규 나주시장, 윤상식 나주시 보건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주시 보건소에서 진행되었다.이번 한전KDN 기부행사는 전국적인 백신 접종 가속화에 따른 백신 보관에 대한 어려움 해소를 위해 시행됐으며, 원활한 백신 보관을 위한 의약품 냉장고와 보건소 방문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KF94 방역마스크 2000장이 전달됐다. 윤상식 나주시 보건소장은 “정부의 백신 접종 계획이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급증하는 백신 보관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한전KDN의 백신 보관 냉장고 지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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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교통·교육·편의·녹지 등 ‘다 갖춘 단지’ 나온다
정부의 다중 규제로 ‘똘똘한 한 채’를 원하는 수요가 늘면서 ▲역세권(지하철) ▲학세권(학군) ▲몰세권(쇼핑몰) ▲숲세권(녹지) 등을 모두 갖춘 단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주거상품은 건설사의 기술력이나 노하우, 고객들의 니즈 등을 반영해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지만 입지여건은 사실상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부동산정보 서비스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최근 이용자 4,1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청약 시 고려 요소로 아파트 위치와 입지조건이 82.7%를 차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하지만 주거 단지 분양을 받으려는 수요자들의 입장에서, 생각보다 다 갖춰진 우수한 입지에 조성되는 단지를 찾기란 쉽지 않다. 모든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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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강,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에 위문금 등 전달
동국제강이 19일 ‘1사 1병영’ 캠페인 일환으로 경기도 양평군 소재 제2신속대응사단 사령부를 방문, 위문금 2000만원과 체육 용품을 기증했다. 1사 1병영은 군의 사기 진작과 민·군의 유대 강화를 위해 기업과 군부대가 1대1로 협약을 체결해 상호간 협력을 추진하는 캠페인이다.동국제강 관계자는 “이번 체육 용품 기증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장병들의 건강한 병영생활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부대 장병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스미스머신, 하프랙과 함께 메디슨볼, 케틀벨 등을 기증했다”고 밝혔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육군 2사단과의 오랜 인연이 제2신속대응사단까지 이어졌다”며 “이번 기증으로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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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령소방서, 2021년 소방관서 종합평가 중간보고회 개최
경남의령소방서(서장 조강래)는 10월 19일 소방서 중회의실에서 ‘2021년 수행 소방관서 종합평가’ 추진사항에 대한 중간실적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소방관서 종합평가는 한 해 동안 각종 소방안전대책을 분야별·지표별로 세분화하여 소방서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업무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소방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자 매년 추진되는 평가이다.이번 보고회는 2021년 소방관서 종합평가 주요 추진업무에 대한 검토와 앞으로 시행할 업무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으며 6개 분야, 27개 지표, 37개 세부지표 항목 기준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조강래 의령소방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의령소방서의 추진 실적에 대해 면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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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토니모리, '플로깅 캠페인' 진행
토니모리는 길거리 건강해지기 프로젝트, #클린스트리트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클린스트리트 캠페인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플로깅’과 일상 속 착한 습관들을 하루 하나 이상씩 실천해보자는 토니모리 메시지가 결합해 탄생했다. 건강한 생활습관인 걷기, 달리기를 실천함과 동시에, 우리 일상의 일부인 길거리도 깨끗하게 만들어보자는 다짐을 담았다. 토니모리는 해당 캠페인의 메시지 강조를 위해 ‘플로깅’에 가장 적합한 러닝 크루와의 협업을 진행했다. 더불어, 일반인 대상 캠페인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챌린저스 앱(App) 내 #클린스트리트 캠페인 챌린지를 동시 개최했다. 해당 캠페인은 모집과 동시에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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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차영환 기자, '2021년 한국문학세상 언론 빅스타 부문' 수상
한국문학세상은 '2021 대한민국 빅스타 문예대상' 대상 수상자로 수필가 조희완 씨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조씨는 수필 '인생 2막'을 통해 감사원과 옛 국가청렴위원회 등에서 오랜 공직생활을 마친 뒤 다양한 자기 계발로 얻은 즐거움을 감성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시문학 부문 빅스타에는 우승배·곽윤옥 씨, 사회공헌 빅스타에 최인광 씨, 언론 빅스타에는 로이슈 차영환 기자, 공로 빅스타에 임충희·강승희 씨가 각각 선정됐다.차영환 기자는 30년 이상 기자생할을 한 중견 언론인으로 현재 로이슈 경기취재 본부장으로 일을 하고 있다. 한편 당선작은 2021년 '계간 한국문학세상' 가을·겨울호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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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치경찰위원회 1호 사업'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10월 19일 오전 8시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우암초등학교에서 창원서부 녹색어머니회, 교감·교직원·학생들과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날 경남자치경찰위원회 1호 사업인 “집에서 학교까지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과 관련, 어린이보호구역 속도 준수 및 불법 주정차 근절,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등을 등굣길 학생 및 운전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쳤다.창원서부서는 관내 초등학교를 상대로 교통안전캠페인, 교통안전교육 등을 지속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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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9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488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19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88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88번 확진자는 부산 13289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지난 14일부터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9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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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처벌법 10월 21일 본격 시행…형사처벌 가능
올해 초 국회 문턱을 넘은 스토킹처벌법(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법률)이 10월 2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1999년 처음 발의된 이후 22년만에 제정되면서 스토킹을 범죄로 규정하고 형사처벌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간 스토킹은 ‘경범죄’로 분류돼 경범죄처벌법 상 ‘지속적 괴롭힘’으로 8만원 범칙금에 불과해 처벌이 상당히 미미했다.스토킹은 단순한 집착과 접근으로 끝나지 않고, 상해·살인·성폭력 등 중범죄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행위이다. 서울 노원구 세모녀 살인사건, 강서구 전처 살인사건은 그릇된 집착이 결국 흉악범죄로 이어진 대표적인 예이다. 「스토킹처벌법」은 스토킹 행위 유형으로 ① 접근하거나 따라 다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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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빗썸 '플로깅 데이' 봉사활동 진행 外
◆빗썸 '플로깅 데이' 봉사활동 진행빗썸(대표 허백영) 직원들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행사에 참여했다. 빗썸은 이번 플로깅 행사를 시작으로 환경보호를 비롯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사내 문화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빗썸은 지난 16일 임직원 건강관리와 환경보호를 위한 ‘빗썸 플로깅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젊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플로깅 행사는 등산로와 시민공원 주변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건강한 사회공헌 활동’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번 행사는 빗썸 사내 봉사동아리의 아이디어를 전사 차원으로 반영해 행사를 발전시켰고 ▲청계산 ▲관악산 ▲양재시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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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조손가정 주거환경개선’ 봉사 진행 外
◆세븐일레븐, ‘조손가정 주거환경개선’ 봉사 진행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18일부터 약 2주간 ESG 사회적 가치(Angel7)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조손가정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조손가정 주거환경개선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전국 조손세대 위탁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및 장판교체, 주방수리, 전기공사 등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 8월 롯데장학재단과 아동권리보장원의 협업을 통해 ‘2021년 위탁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시작했으며, 이번에 세븐일레븐이 동참하게 됐다.세븐일레븐은 조손가정 아동의 쾌적한 주거환경 마련 및 후원을 위해 전국 7개지사에서 60여명의 임직원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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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공무직노동조합, 올해도 코로나19고통분담 공무직 복지예산 반납
부산시청공무직노동조합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기업 등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분담하는 차원에서 공무직 후생복지예산 2700여만 원을 반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부산시청공무직노동조합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공무직 후생복지사업인 ’모범조합원 산업 시찰’을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 전액을 반납하기로 부산시와 노사합의를 통해 결정했다.반납된 예산은 올해 말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반납처리 되어 향후 재난 대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부산시청공무직노동조합 장상수 위원장은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부산시 재정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공무직들도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올해도 후생복지사업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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