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씨는 수필 '인생 2막'을 통해 감사원과 옛 국가청렴위원회 등에서 오랜 공직생활을 마친 뒤 다양한 자기 계발로 얻은 즐거움을 감성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문학 부문 빅스타에는 우승배·곽윤옥 씨, 사회공헌 빅스타에 최인광 씨, 언론 빅스타에는 로이슈 차영환 기자, 공로 빅스타에 임충희·강승희 씨가 각각 선정됐다.
차영환 기자는 30년 이상 기자생할을 한 중견 언론인으로 현재 로이슈 경기취재 본부장으로 일을 하고 있다.
한편 당선작은 2021년 '계간 한국문학세상' 가을·겨울호에 발표된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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