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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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힐들땐 어~싱으로 치유해요"프로그램 운영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박해영)는 연중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외상사건 노출로 인한 소방공무원의 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PTSD) 예방과 치유를 위한“힘들 땐 어~싱으로 치유해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실시된 프로그램은 동료와 함께 숲길을 걷고, 싱잉볼 체험, 돌탑 쌓기 등을 하며 2020년 1월부터 2년 넘게 코로나19 현장을 지켜온 소방공무원의 누적된 육체적․정신적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다.특히 이번 어~싱 프로그램 첫 번째 참여자는 올해 임용된 신임소방관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자 다짐과 각오를 되새기며 직무스트레스 완화의 시간을 보냈다.박해영 부산강서소방서장은“소방업무 특성상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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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부산경남본부, 4월 30일 경부선 신설 사상역 사용개시
한국철도(코레일)부산경남본부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신설된 경부선 사상역(지상)의 준공 전 사용허가 신청이 승인됨에 따라, 4월 30일 신설 사상역에서 영업을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부선 사상역은 1921년 영업을 개시, 100년 이상 운영중인 역으로, 1958년부터 약 60년간 사용했던 기존의 역사를 뒤로하고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있다. 신설된 사상역은 현재의 임시 사상역에서 북측으로 약 30m가량 이동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열차에 탑승하는 승강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향후 사상역은 지상의 경부선 뿐 아니라, 현재 건설 중인 부전∼마산선이 개통되면 지상에서는 경부선 열차를, 지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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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입장 변함없어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에 대한 결사반대 입장은 변함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기장군은 지난 25일 부산시의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 신청에 따른 의견 협의 요청에 대해 즉각 불가 처리를 요청한다는 기장군수의 최종 의견을 재차 부산시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앞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해 10월 29일 개최된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 가결 결정에 이어 지난해 11월 30일 개최된 주택사업 공동심의회까지 가결된 것에 대해 절대 받아들일 수 없으며, 현재 진행 중인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 절차에서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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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59% ‘대면면접 선호’... “가장 공정하게 평가받을 것 같아서”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채용전형이 확산되면서 화상면접, AI면접 등을 도입하는 기업이 나타나고 있지만, 구직자들은 면접형태 중 ‘대면면접’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다. ‘가장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 이유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최근 1년동안 구직활동을 한 구직자와 직장인 718명에게 ‘가장 선호하는 면접형태는 무엇인지’ 골라보게 했다. 집계결과 구직자가 가장 선호하는 면접형태는 ‘대면면접’으로 전체 응답자 5명중 3명에 이르는 59.2%가 ‘대면면접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다. 이러한 답변은 경력직 구직자(63.0%)와 신입직 구직자(56.0%) 모두에게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화상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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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상반기 기장군장학금 장학생 모집…총 6억 원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5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2022년 상반기 기장군장학금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매년 상·하반기 2회 모집하는 기장군장학금은 올해 작년 대비 장학금을 3억 원 늘려 총 6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접수 후 6월 심사 및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초 장학생을 최종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대학생인 경우 성적우수장학금 87명(대학생 장학금 지급금액에 따라 선발인원 증원 가능), 복지장학금 15명, 다자녀장학금 15명, 특기장학금 10명을 선발하며, 분야별로 자비 납부 등록금 범위 내 1인당 최대 200만원이 지원된다. 초·중·고등학생인 경우 각 30명씩 특기장학금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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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나무 ‘제 15차 세계산림총회’ 후원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산림 분야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회의인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 WFC)에 후원사로 참여한다. 두나무 ESG 환경 경영의 일환이자 저탄소 녹색경영 의지의 실현이다.두나무가 후원하는 ‘제 15차 세계산림총회’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블록체인 분야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으로서 산림/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온 두나무는 세계산림총회에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청소년 환경 실천 교육프로그램과 자회사 람다256의 친환경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 ‘루니버스’ 등 다양한 ESG 환경 활동을 소개한다.두나무 전시 부스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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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쿠첸, 밀알복지재단 통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에 주방가전 기부
쿠첸(대표이사 박재순)이 28일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 필수 주방가전 100여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오래된 주방가전을 교체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 복지시설 식당과 무료 급식소 등이 운영을 잠정 중단함에 따라 집에서 주방가전 사용 빈도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이를 위해 쿠첸은 밀알복지재단에 IH압력밥솥 등 필수 주방가전 100여대, 약 900만원 상당의 제품을 지원했다. 후원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도봉노인종합복지관 등을 통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10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쿠첸 서은영 마케팅 본부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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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건보공단, 원주경찰서에 노인 보행자 교통안전용품 후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28일 지역사회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용품을 원주경찰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공단은 농번기를 맞아 노인 보행자의 외부활동이 급증함에 따라, 원주경찰서에 관내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야광 모자 및 야광 지팡이를 각 330개씩, 총 660개를 기증했다.원주경찰서는 경로당 및 마을회관, 게이트볼장 등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방문하거나, 보행자 사고 위험구간 순찰을 통해 노인 맞춤형 교육·홍보를 실시한 후 교통안전용품을 배부할 계획이다.건보공단 강도태 이사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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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지도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홍문식)는 부처님 오신 날(5월 8일)을 대비해 전통사찰(목조 문화재)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로 4월 28일 관내 모라동 운수사 대웅전을 지도 방문했다고 밝혔다. 운수사 대웅전의 경우 목조 문화재로 화재의 위험성이 높고 산간지역과 고지대에 위치해 소방차량의 진입이 어려워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에는 봉축행사로 인해 연등, 촛불 등 화기사용이 증가해 화재 발생 위험이 고조될 수 있다. 또한 관계인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초기대응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했다.홍문식 북부소방서장은 “전통사찰은 목조건축물로 초기 진화에 실패할 경우 산불 등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사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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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한국고용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4월 28일 한국공인노무사회관에서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과 고용관련 사회적 가치실현과 고용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고용에 대한 가치 확립과 고용환경에서 형평성 있는 고용 기회를 창출하고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양 기관에서 다양한 업무를 공동으로 기획,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노동법률 관련 연관분야 상호협력 △정책사업 추진 및 참여를 위한 공동협력 △공공 및 민간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한 컨설팅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및 정책연구 △정부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효율화 지원 △고용관련 노동법률 상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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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 성범죄 피고인 신분 부적격 후보 퇴출 요구
젠더폭력 피해자를 지원하고 있는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 경남여성단체연합은 4월 28일 오후 2시 국민의힘경남도당 앞에서 6·1 지방선거 성범죄 피고인 신분 부적격 후보 강력 퇴출 요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4월 20일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는 국민의힘 경남도당을 방문해 6·1 지방선거 부적격 후보자 공천 배제와 성평등 선거를 위한 적극적인 이행 요청서를 전달했다. 지난 2022년 1월 12일 검찰에서 여기자 성추행 혐의로 경남 의령군수를 기소했다. 해당 군수는 지난해 6월 17일 의령의 한 식당에서 일부 군청 출입 기자들과 저녁 모임을 하던 중 지역의 여성 언론인을 성추행한 혐의로 현재 재판 중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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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기장읍 ‘내동마을 진입도로’ 개설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4월 28일 오후 3시경 기장읍 내리 일원의 ‘내동마을 진입도로’ 개설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내동마을 진입도로(도시계획도로(소1-116호선))’는 내동∼안적사간 도로에서 마을입구까지 연결되는 주요 진입도로로 기존의 협소한 도로를 확장해 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의와 통행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기장군은 총사업비 12억 5천만원을 투입해 도로 확장 공사를 추진 중이다. 전체 길이 229m, 폭 10m 중 지난 2014년 1차 구간인 길이 90m, 폭 10m 구간 공사를 완료했다. 오는 5월 잔여구간인 길이 139m, 폭 10m 구간 착공에 들어가 11월 준공할 계획이다.이번 도로 확장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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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효율적 인명구조' 소형사다리차 3대 도입·배치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대형 사다리차 진입이 곤란한 지역에 신속한 접근을 통해 효율적인 인명구조를 펼칠 수 있는 소형 사다리차 3대를 도입·배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소형사다리차는 축간 거리가 짧은 3.5톤 차체를 사용, 소방통행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던 기존 대형 사다리차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한 최대 20m 높이까지 올라가는 사다리를 탑재하여 저층부터 최대 6~7층 높이의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수행할 수 있으며 전도 방지용 안전 지지대를 수직으로 고정 할 수 있어 좁은 공간에도 기동이 가능하다.기존 보유중인 52m 이상급 고가사다리차, 그리고 28m 이상급 굴절사다리차와 함께 20m급 소형사다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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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사업’ 조속한 추진위해 기장 야구테마파크 조성 현장 방문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4월 28일 오전 11시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 허구연 총재가 기장 야구테마파크 조성 현장을 방문해 오규석 기장군수와 함께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사업부지와 야구테마파크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제반사항 등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8일 오규석 기장군수가 서울 한국야구회관에서 KBO 허구연 총재를 만나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허구연 총재가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부산시장과 부산시의회 관계자 면담을 통해 신속한 협약체결 등 사업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오규석 기장군수는 허구연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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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법원 설립 최적지는 부산… 부산시, 연구 결과 공개
부산시가 4월 29일 오후 4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에서 개최되는 ‘해사법원 부산설립을 위한 공청회’에서 한국해양대학교에 의뢰한 「해사전문법원 부산설립 타당성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이날 공청회는 해사법원부산설립 범시민추진협의회, 부산·울산·경남지방변호사회, 부산항 발전협의회 등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공청회에서는 ▲해사법원 대선공약 실현촉구와 ▲부울경지방변호사회 공동 성명서 발표 ▲주제발표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선박량 기준 해운산업 세계 4위, 해외선사 수주량 기준 조선산업 세계 1위의 해운·조선 강국이라는 위상에도 불구하고, 영국, 싱가포르 등 주요 해운선진국과 달리 선박사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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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연대, 감사원의 북항 복합환승센터 감사결과에 대한 입장 밝혀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4월 28일 감사원의 북항 복합환승센터 감사 결과에 대한 입장을 냈다.감사원은 지난 1월 부산항 북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자 선정 업무 처리가 ‘부적정’ 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부산항만공사 사장에게는 ‘주의’ 처분했다.또 감사원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지적했다.항만공사는 우선협상대상자가 토지매매계약 체결 기한인 2016.12.27.까지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항만공사가 2016년도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복합환승센터 컨소시엄의 공급대상자 지위를 박탈하고 재공모를 통해 새로운 개발사업자를 선정하는 절차를 진행하지 않은 점이다.또 ‘사업계획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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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GTX 공약에 수도권 부동산 시장 ‘꿈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GTX 확대에 대한 공약들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단체 후보들은 GTX 관련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한 여야 후보군 모두 GTX 신설과 연장을 약속했다. 수도권 전역 30분대 생활권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인천시장 후보들도 GTX B노선 조기 착공 및 D·E노선 추진 등을 제시했다. 충청·강원지역 등 지방에서도 GTX 확대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정치권에서 GTX에 대한 공약을 내놓으면서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이 미치고 있다. 최근 숨고르기에 돌입한 수도권 집값이 GTX 정차역 인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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