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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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노연 8개 노동조합대표자들, 현대중공업 파업 연대투쟁 선언
조선업종노조연대는 5월 2일 오전 11시 울산시청프레스품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 조선노연의 대표들은 3년 전에 이어 오늘 다시 한국 조선산업을 살리기 위한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의 파업 투쟁에 힘찬 연대투쟁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울산 현대중공업(지부장 정병천)과 현대미포조선(위원장 정영진), 거제의 삼성중공업(위원장 손상범)과 대우조선(지회장 정상헌), 목포의 삼호중공업(지회장 황형수), 경남의 성동조선해양(지회장 박경태)과 STX조선(지회장 장영수). 그리고 부산의 HJ중공업(구. 한진중공업, 지회장 심진호)까지 8개 조선소 노조가 모인 게 조선업종노조연대(약칭: 조선노연)이다.조선노연 8개 노동조합 대표자들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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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버거킹 ‘리얼 독퍼 1+1 프로모션’ 및 동물보호단체 기부 진행
버거킹(대표: 문영주)이 가정의 달을 기념하며 15일(일)까지 개린이들을 위한 ‘리얼 독퍼 1+1 프로모션’ 및 기부를 진행한다.‘리얼 독퍼’는 버거킹이 하림펫푸드와 함께 만든 반려견 전용 메뉴로, 100% 휴먼그레이드 원료와 고품질 단백질인 생 소고기 원료, 슈퍼푸드인 귀리를 함유해 반려견의 건강과 입맛 모두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5월을 맞아 버거킹은 소중한 가족 구성원인 개린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리얼 독퍼 1+1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특히, 프로모션 수익금 일부는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할 예정으로, 프로모션 기간 동안 ‘리얼 독퍼’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증정받는 혜택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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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사나,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금 5만 달러 기부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이하 유사나)가 우크라이나 분쟁 피해를 겪는 난민을 위한 지원금 5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유사나의 자사 사회공헌재단인 ‘유사나 파운데이션’은 오랜 기간 함께 활동하고 있는 기아 아동 구호 기금(CHF, Children’s Hunger Fund)을 통해 5만 달러(한화 약 6,239만원)를 기부했다. 아울러 이번 기부 활동을 통해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고향과 삶의 터전을 잃은 난민들의 고통과 슬픔에 공감하며, 폴란드와 루마니아로 피난길에 오른 난민을 위한 식량 공급과 현지 구호활동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유사나 파운데이션은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가족’을 비전으로 충분한 영양 섭취가 어려운 전 세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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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3만7771명…내일부턴 실외 마스크 해제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유행이 완연한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내일부터는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전날(4만3286)보다 5515명 줄어든 3만777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1727만5649명으로 집계됐다.일요일 기준으로 발표되는 확진자 수는 매주 감소하는 추세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1주 전인 지난달 24일(6만4704명)보다 2만6933명 적고, 2주 전인 지난달 17일(9만2976명)과 비교하면 5만5205명이나 적다. 일요일 기준 신규 확진자가 3만명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월 6일(3만8687명) 이후 12주 만이다.위중증 환자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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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소방안전·응급처치 교육
부산 중부소방서는 4월 29일 오후 1시 부산아미4 행복 공공주택 건설사업 관계자 및 종사자 대상으로 소방안전·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에서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 또는 환자발생 상황을 대비한 모의훈련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내용은 ▲화재의 위험성 이해 ▲공사장 화재사례 소개 ▲대피시 행동방법 ▲초기진화 방법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환자발생 대비 응급처치법 등으로 해당 내용의 설명과 함께 실습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뤄졌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종사자분들이 현장에서의 안전과 위기상황 대처방법을 습득해 스스로의 생명을 지킬 뿐 아니라, 무사고 건설현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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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만3286명 확진…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감소세 유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만명대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만3천286명 늘어 누적 1천723만7천87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는 전날(5만568명)보다 7천282명 적다.일일 확진자는 지난 21일(9만852명)부터 열흘째 10만명 미만을 이어가고 있다.토요일 기준으로 발표되는 확진자 수도 매주 감소하는 추세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1주 전인 지난 23일(7만5천432명)보다 3만2천146명 적고, 2주 전인 지난 16일(10만7천895명)과 비교하면 6만4천609명 감소했다.위중증 환자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 수는 490명으로 전날(526명)보다 36명 감소해 400명대로 내려왔다.위중증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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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돼지열병 감염 야생 멧돼지 10마리 발견…방역 강화
강릉과 영월, 정선, 홍천, 춘천 등 강원도 내 곳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 10마리가 발견됐다.30일 강원도에 따르면 29일 춘천 동면 1마리, 정선 신동읍과 사북읍, 정선읍에서 각 1마리, 영월 김삿갓면에서 ASF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 1마리가 발견됐다.강릉의 성산면 산북리에서 2마리, 성산면 어흘리에서 1마리를 비롯해 홍천에서는 내촌면과 북방면에서 각각 1마리가 확인됐다.모두 광역울타리 안에서 발견됐다.야생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춘천 동면과 강릉 성산면 산북리, 영월 김삿갓면, 홍천 북방면 등에는 방역대(10㎞ 이내)에 15농가에서 총 4만여 마리를 기르는 돼지농장이 있어 농가와 방역당국이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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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30일 민주노총 노동절대회·연등축제 특별 교통대책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4월 30일 부산 도심 일대에 ‘제132주년 노동절 대회(민주노총)’와 ‘불기2566년 부산연등축제(부산불교연합회)’로 교통소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 시민 불편을 최소화코자 특별 교통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노동절 대회는 낮 12시 30분경 시작, 오후 3시경부터 약 1시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부터 부산데파트까지 총 2.8km 구간을 행진한다.경찰은 부산역·롯데백화점 광복점을 비롯한 여행객과 상업시설 이용객들이 맞물려 교통체증이 예상되어 같은 시간 운전자들은 △초량1‧2지하차도 △영주고가교→동대신R △영주고가교→중구로 △영주R→동대신R △영주R→중구로 △중부서→해관로 등 우회도로를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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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창립 30주년 기념 출판기념회…5월 3일
부산경실련(공동대표 김대래 박용하 최병학 혜성) 창립 30주년 기념 출판기념회가 5월 3일 오후 7시 부산일보 10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1991일 5월 3일 창립 이후 30년이 된 부산경실련 「시민이 행복한 도시 부산 “이렇게 바꾸자”」를 출간(499P/누리출판)하게 되어 마련된 자리다. 또한 5월 3일은 부산경실련의 창립기념일이기도 하다. 부산경실련은 30년간 정기적으로 ‘우리 부산 이렇게 바꾸자’ 시리즈를 간행해오고 있다. 부산경실련은 ‘경제정의’를 외치며 1991년 창립 이후 부산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책을 만들어 왔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창립 5주년 기념으로 준비한 ‘우리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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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대의원 대회 가져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회장 김연식)는 4월 29일 오후 3시 청 내 대강당에서 대의원 대회(임원진 22명, 대의원 88명) 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의원 대회는 제2대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 김연식의 임기가 오는 6월 11일 만료됨에 따라 제3대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 선거 관련 선거관리위원 구성 등 설명과 공무원직장협의회법 개정안 등 전국 직장협의회 동향 전달, 대의원 의결 사안 설명 및 의결 진행 순으로 진행됐다.한편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경위 최홍석)는 오는 5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3일간에 걸쳐 회원 615명을 대상으로 제3대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 선출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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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도심 속 '국립 부산 승학산 치유의 숲' 7월 착공
전국 첫 도심 숲 속에 조성되는 ‘국립 부산 승학산 치유의 숲’이 오는 7월 착공된다. 2024년초 승학산 치유의숲이 개장하면 사하구 뿐만 아니라 부산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에 13곳의 국립 치유의 숲이 있지만 대도시권 도심 속에 위치한 치유의 숲은 승학산 치유의 숲이 전국 처음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국회의원(부산 사하갑)은 4월 29일 산림청 주최로 ‘국립 부산 승학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 사하구 승학산 등산로 입구 야외에서 진행된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최인호 국회의원,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사하구청 정호권 국장,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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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국민기자단 위촉…부·울·경대학생 10명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4월 29일 오후 ‘남해지방해양해양경찰청 국민 기자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양경찰 국민기자단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의 관할 해역인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생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국민기자단은 해양경찰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받고 관심사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국민기자단은 개인 SNS, 유튜브 등을 통해 해양경찰과 바다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 사항을 직접 취재, 소개한다. 올해 말까지 활동할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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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연립주택 밀집지역 주택용소방시설 무료설치 행사 가져
부산 해운대소방서는 4월 27~28일 주거 밀집도가 높고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해 화재 시 인명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반여동 일대에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을 무료 설치 행사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운대지역에는 초고층건축물도 많지만 해운대 북부쪽으로는 1970~80년도에 지어진 노후 연립주택 밀집지역이 많아 주택 화재 안전에도 항상 관심을 두고 있는 곳이다. 이번 행사는 반여2동 8, 9, 10통 일대를 대상으로 연립주택 밀집지역에 행사 부스를 차려 주민들의 신청을 받고 그 자리에서 바로 해운대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세대를 방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고 사용법 설명 등 1:1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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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022년 연안안전지킴이 10명 위촉
울산해양경찰서는 4월 29일 오후 청사에서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선발된 연안안전지킴이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10명의 연안안전지킴이는 지난 3월 모집·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면접평가를 거쳐 연안 해역을 잘 아는 지역주민 위주로 선발됐다. 작년에 이어 두 해째 연안안전지킴이를 운영하게 된다.위촉된 연안안전지킴이는 직무교육을 받고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연안사고 예방이 필요한 위험구역 5개소(정자항, 대왕암공원, 슬도방파제, 방어진남방파제,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 2인1조로 편성·배치되어 안전관리시설물 점검과 각종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계도 등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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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장안읍 행정복지센터 임시 청사 방문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4월 29일 오후 3시경 장안읍 행정복지센터 신축 공사의 본격적인 추진에 따라 이전 운영 중인 장안읍 행정복지센터 임시 청사(장안읍 해맞이로 8)를 방문해 점검했다.기존의 장안읍 행정복지센터(장안읍 좌천리 254-12번지)는 주변의 도로보다 낮은 저지대에 위치해 태풍과 집중호우 때 상습침수 등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건물의 노후화 등으로 주민들의 이용 불편과 행정서비스 질 저하가 우려돼 왔다. 또한 동해선(부산~울산) 2단계 개통과 장안택지개발지구 개발사업 등으로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장군은 기존 청사 부지에 군비 약 139억원을 투입해 장안읍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한다. 연면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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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한국세무사회와 연구교류 및 협력 업무협약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과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4월 28일 한국세무사회 3층 소회의실에서 연구교류 및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의 입법정책 발전을 지원하고 법률문화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법제연구원 김계홍 원장,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직무대행 임채수 부회장 대참)을 비롯해 관계자 10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조세법, 조세제도 및 행정의 합리적 운영 방향 등 특정분야 및 상호 관심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실무협의회 운영 ▲학술정보를 비롯한 정보자료의 공유·제공 등 제반 업무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약속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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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생활권’ 아파트, 분양 봇물
4월부터 5월에 ‘더블 생활권’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더블 생활권이란 두 지역의 경계지점이나 인접지역에 위치해 두 지역의 인프라를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권역을 뜻한다. 더블 생활권을 갖춘 지역의 분양시장은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경산시 중산지구가 있다. 이 지역은 행정구역상 경북 경산시에 속하지만,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와 인접해 있어 두 지역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분양한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는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7.58대 1로 마감됐다. 반면, 같은 해 5월 차량으로 30분대 거리에 있는 하양읍에서 공급한 ‘경산하양 제일풍경채’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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