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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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본부, 부처님오신날 대비 특별경계근무…5월 7~9일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부처님 오신 날(5월8일)을 앞두고 5월 7일부터 5월 9일까지 전통사찰 등 화재에 대비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재난발생 대비 소방관서장을 지휘선상에 근무토록 하여 화재발생 초기 단계부터 우세한 소방력을 동원하는 등 신속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키로 하고, 전통사찰 34개소를 포함한 461개소의 사찰을 대상으로 소방순찰을 통해 화재발생 위험요인 사전제거와 사찰 주변 산불예방 활동도 병행키로 했다. 또한 부처님 오신 날 행사 당일 범어사, 내원정사 등 주요 사찰 29개소에 인원 433명, 소방차량 33대의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화재 등 재난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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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지하철 주요 역사 내 선거정보 홍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부산도시철도 역사 내에 대형 래핑 등을 이용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일정 및 투표절차를 홍보에 나섰다. 유동인구가 많은 13곳 지하철 역사 내 벽면과 환승계단 등에 총 49개의 대형 래핑을 설치, 5월 1일부터 선거일인 6월 1일까지 유권자가 알아야 할 지방선거와 관련된 선거정보를 게시했다. 하단역, 자갈치역, 남포역, 중앙역, 부산역, 범일역, 서면역, 시청역, 연산역, 동래역, 부산대역(이상 1호선), 사상역, 덕천역(이상 2호선)이다.시민들은 지하철 역사 벽면의 대형 래핑을 통해, 투표용지 7장을 받게 되는 이번 지방선거의 투표절차와 유권자가 쉽게 혼동하는 투표지 유·무효 예시 등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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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상위 10개 중 7곳 ‘중견사’…5월 1만5000가구 공급
중견 건설사 분양 단지가 올해 1분기 청약 경쟁률 상위 10개 중 7곳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견 건설사 단지가 전국으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5월 중견사가 선보이는 단지는 약 1만5000여 가구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월 전국에서 중견 건설사 단지 35곳, 1만5593기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시도별로는 경기가 8곳, 3937가구로 가장 많고, 전남도 3곳, 3416가구가 분양된다. 서울에서도 3개 단지가 분양 예정이지만, 일반분양 물량은 617가구로 적다.올해 1분기 청약 경쟁률 상위 10개 중 7곳은 중견 건설사가 분양했다. 단지별로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 199.74대 1 △엘리프세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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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흥 등 청년층 비율 높은 ‘젊은 도시’, 부동산 ‘훈풍’
수원, 시흥, 화성 등 전국에서 손꼽히는 ‘젊은 도시’가 청년층의 구매력에 힘입어 부동산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몇 년 새 부쩍 늘어난 청년층의 내 집 마련 수요가 주택 매수와 집값 상승에 반영되며 지역 부동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2년 3월 기준)를 분석해 2030세대 비율이 높은 도시 ‘톱10’을 뽑은 결과 지역 내 청년층이 가장 두터운 곳은 수원(30.4%)이었다. 뒤이은 서울도 30.0%로 수원과 함께 30%대를 기록했다.이어 ▲천안(29.7%) ▲오산(29.4%) ▲화성•안산(29.1%) ▲평택(28.9%) ▲시흥(28.3%) ▲하남(28.2%) ▲구미(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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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직장협의회 회장단, 이은주 국회의원 초청 치안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단(대표 박형석, 마산중부서 회장)은 4월 29일 오전 10시 창원중부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행안위 이은주 국회의원을 초청해 치안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여영국 정의당대표, 경남경찰청 산하 24개 경찰서직장협의회 회장 24명이 참석했다. 정신질환자 응급입원제도개선 및 자치단체 24시간 출동체제 완비 건의 등 일선 치안현장의 문제점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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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개소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5월 2일 기장 빛‧물‧꿈 교육행복타운(기장읍 차성로417번길 11, 2층) 내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인 ‘기장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해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로서 소득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장군은 양육부담 경감과 공적돌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부산시 최초로 월 프로그램 이용료와 간식비를 군 자체예산으로 전액 지원하고 있다.‘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이용 정원은 20명이다.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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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채 中 1채, 교육열 높은 ‘3040세대’ 매입
최근 주택시장에 3040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학세권’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교육특화 단지나, 우수한 교육 입지를 갖춘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아파트 매입자 2명 중 1명이 304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총 66만9182건으로, 이 중 40대의 거래량(16만9838건)이 가장 많았고, 30대(16만6281건)가 뒤를 이었다. 3040세대의 거래량이 전체의 50.23%에 달하는 것이다.사교육비도 점차 늘고 있다. 교육부·통계청의 ‘2021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은 총 23조4158억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2020년, 19조3532억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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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가 ‘콕’ 집은 유망 항만 지역, 신규 분양 ‘릴레이’
인천과 전남, 전북, 경남, 제주 등 지역의 항만에 커다란 변화의 바람이 불 전망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이들 지역에 새로운 항만 조성을 통한 지역의 새로운 발전과 비전을 공약으로 내세웠기 때문이다. 이에 노후화된 항만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는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도 예고된다. 인수위는 지난달 27일 ‘지방 발전을 통한 국가 경제의 도약’을 강조하며 17개 시도 7대 당선인 공약 15대 정책과제를 담은 ‘균형발전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인천은 내항 일원의 재생과 접근성 개선 등 지역 활력 제고 내용의 원도심 재생이 담겼다. 현재 인천 내항 일원은 해양수산부와 인천시, IPA를 통해 항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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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배우 권수미,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 일으킬 신예로 떠올라
“꿈을 계속 간직하고 있으면 반드시 실현할 때가 온다”는 괴테의 말처럼 오랫동안 품어왔던 꿈을 실현한 사람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시니어배우 권수미. 그녀는 중학교 때 일찍이 발견했던 배우로서의 재능과 꿈을 소중히 간직했다. 집안의 반대로 연극영화과는 준비도 할 수 없었기에 20세에 부산에서 동주대학교 관광통역 일어과를 다니면서 MBC 공채탤런트 시험에서 1차 합격을 했다. 하지만 그 날 갑작스런 아버지의 비보를 마주하고 도전은 수포로 돌아가는 듯 했다. 이어 결혼과 육아로 꿈을 이룰 수 있는 시기는 더 멀어진 듯 했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수미 콩" 이라는 커피사업을 시작 하는 동시에 지난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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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대도시, 분양시장 회복 이끌어 갈 ‘밀리언시티’로 부상
인구 100만명 이상을 유지하는 지방의 신규 분양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인구 100만 도시는 교통, 교육, 편의 등 생활 인프라가 다른 지방 중소도시에 비해 잘 구성되어 있으나, 주택 공급은 부족해 꾸준한 수요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2021년 기준 통계청 주민등록인구 자료를 살펴보면 인구 100만명을 갖춘 지방대도시(서울 및 경기 수도권 제외)는 대구, 부산, 광주, 대전, 울산 등 지방 5대 광역시와 경남 창원시를 포함한 총 6곳으로 집계되었다.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전국 용도별 건축물 현황’ 자료에서 지역별 준공 후 30년 이상의 노후화된 주거형 건물의 비율은 △부산광역시가 63.6%로 가장 높았으며 △전남 61.2% △대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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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계약갱신청구권’ 썼다면 수도권 6억원 이하 새 아파트 ‘주목’
계약갱신청구권 2년 만료를 3개월 남짓 남겨두고 전세 만기 수요자들이 신규 분양 시장으로 대거 몰릴 전망이다. 지난 4년간 반영되지 못했던 인상률이 신규 전세 계약에 반영되면서, 전셋값 폭등이 예측되기 때문이다. KB부동산 월간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4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는 6억757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임대차 3법이 시행되던 2020년 8월(5억1011만원) 대비 32% 오른 금액이다. 이는 임대차 3법 시행으로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한 전세 세입자가 기존 보증금 보다 30% 이상 오른 금액으로 전세 계약을 새로 맺어야 할 수 도 있다는 의미다.특히 서울시 입주 물량 감소로 전세 매물도 줄어들고 있어 전세가는 더욱 치솟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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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청약경쟁률 상위 20곳 중 13곳 ‘공공택지’
수도권 청약시장에서 공공택지지구 단지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수도권 1순위 청약 경쟁률 상위 20곳(공공분양 제외) 중 13곳이 공공택지지구 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4곳, 2020년 9곳과 비교해 매년 단지 수가 늘어나 지난해 과반수를 넘긴 것이다. 이들 13개 단지를 통해 총 2893가구가 일반 공급됐고, 62만74건의 1순위 청약이 접수, 평균 214.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단지별로는 경기 화성의 ‘동탄2신도시동탄역디에트르’가 302가구 공급에 24만여명이 몰렸다. 1순위 평균 809.08대 1의 경쟁률로 지난 2007년 인터넷 주택청약이 처음 시작된 이래 역대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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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현장부서 업무처리 및 민원인 대기공간 '스마트 워크센터'설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현장부서(함정, 파출소) 직원 및 민원인이 경찰서 방문 시 행정업무와 민원 소통을 위한 다목적 공간인 ‘스마트 워크센터’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다목적 공간인 일명 “스마트 워크센터”는 경비함정 및 파출소 직원들의 경찰서 방문에 따른 휴게 및 원격 업무처리를 돕고 행정편의를 제공하는 소통 공간이며, 장시간 민원처리 응대 시 민원대기 공간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이 소통 공간에는 현장 직원이 행정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내부망 컴퓨터가 구축되어 있으며, 근무시간 외 직원 피로도 해소를 위한 안마의자가 구비돼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현장부서 경찰관과 민원인 방문에 따른 대기, 휴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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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실종수사로 찾은 실종아동 가족 상봉의 장 마련…35년만에 가족상봉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5월 2일 실종으로 35년 전 헤어진 가족 상봉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2월 1일 박정옥씨(가명·41)는 가족을 찾고 싶어 부산진경찰서 실종팀에 본인의 유전자를 등록했다. 1987년경 당시 5살리언 정옥씨는 전주시 노상에서 홀로 발견됐고 보육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당시 남동생이 있었다는 것과 부모님 이름은 기억을 했지만 본인의 생년월일과 이름은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지금까지 잘 살아왔어요, 가정도 꾸렸고, 일도 잘 하고 있고요." 정옥씨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씩씩하게 잘 살아았다. 하지만 잃어비린 가족은 언제나 마음 한 쪽에 그리움이라는 이름으로 버티고 있었다. 정옥씨는 오랜 고민 끝에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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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옥 3일, 잃어버린 2천 년의 기억> 메타휴먼기법으로 완벽 재현! 보도스틸 공개
2천 년 전 논란의 역사를 과학으로 추적하는 영화 <허황옥 3일, 잃어버린 2천 년의 기억>이 공식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역사계와 불교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독: 진재운ㅣ출연: 백소희, 권하진, 도명스님(여여정사)ㅣ제작: KNNㅣ제작지원: 김해시, 김해문화재단 ㅣ배급: ㈜영화사 그램ㅣ개봉: 2022년 5월 12일]고대 인도 선박 복원 등 과학적 방법을 통한 실체 규명, 메타휴먼기법으로 '인도 공주 허황옥'완벽 재현, 궁금증 유발하는 공식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삼국유사에 기록된 ‘인도 공주 허황옥’의 3일간 신혼길을 과학적 잣대로 분석하면서, 2천 년 전 사건의 역사적 실체를 증명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공개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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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울진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에 생활필수품 추가 전달
아성다이소 직원들이 울진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트럭에 행복박스를 싣고 있다.균일가 생활용품점 (주)아성다이소가 울진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에 생활필수품을 추가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주)아성다이소는 지난 3월 울진·삼척 산불피해가 발생했을 때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5,000여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한 후, 이재민 200여 가구가 울진 지역 임시거주처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5,000여만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추가로 준비해 전달했다.이번 전달된 물품은 주방용품과 욕실용품, 위생용품 등 임시거주처에서 생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고,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울진에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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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1억원 기부
도미노피자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소아 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한 적립금과 임직원의 기부로 조성된 희망 나눔 기금에서 출연했으며, 도미노피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전달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005년부터 17년째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후원을 지속하여 지금까지 저소득층 환아 276명의 치료비를 지원했다.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환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소아 청소년 환아들의 빠른 건강 회복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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