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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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용궁사 일원 보도교 등 정비공사’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11일 오전 10시 30분경 ‘용궁사 일원 보도교 등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해동용궁사 일원은 아름다운 해안과 해안길,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있어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휴식을 즐기는 관광명소이다. 특히, 해동용궁사와 동암마을을 연결하는 보도교는 갈맷길 코스로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다.기장군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따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을 대비해 용궁사 일원 해안지역의 위험 시설물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보행데크와 보도교 등을 정비한다.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지난 4월 실시설계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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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전자레인지에 젖은 의류 넣어 화재재현실험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홍문식)와 부산소방재난본부는 5월 10일 소방재난본부 화재조사 시험분석 연구실에서 화재조사 분야 화재원인 규명률을 높이기 위한 화재재현실험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반 시민들이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단시간에 옷, 모자, 장갑, 양말 등을 빠른 시간 내에 건조하기 위해 사용하는 사례가 인터넷에서 많이 관찰되고, 실제로 작년 11월 북구 만덕동 소재 아파트에서 등산 모자를 건조하기 위해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던 중 화재가 발생하는 사례가 발생됨에 따라, 전자레인지 사용 부주의에 의한 화재발생 위험성을 증명하는 실험을 했다.주요 화재요인인 △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젖은 의류의 건조 시간에 따른 화재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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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국립5·18민주묘역 참배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42주년을 앞두고 11일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공노총은 이날 군부독재로부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앞장서다 희생당한 광주시민들의 넋을 위로하고,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5·18민중항쟁추모탑에서 헌화하고 참석자 전원이 참배를 진행했다.석현정 공노총 위원장은 "지금으로부터 42년 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과 신군부의 추악한 권력욕에 대항해 목놓아 외쳤던 광주시민들의 목소리와 군홧발에 짓밟힌 그날의 상처와 아픔이 아직도 광주 곳곳에 남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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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부터 제8회 지방선거 후보자등록 시작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2일부터 5월 13일까지(이틀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등록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4. 6. 2. 출생자 포함)의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특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사람의 경우 선거일 현재 계속하여 60일 이상(4. 3. 전입자 포함)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 안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등록 시에는 기탁금을 납부한 후 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 납부 및 체납에 관한 서류, 공직선거 후보자등록 경력, 주민등록초본, 본인승낙서(비례대표지방의원선거에 한함),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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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처벌법 시행 200일... 대구서 신고 5배 증가·92명 검찰송치
스토킹처벌법이 시행(2021.10.21.)된 지 200일이 지났다. 그간 대구에서는 하루 평균 3.6건의 관련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1일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스토킹 관련 112신고는 총 685건 접수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2건이 접수된 것과 비교하면 5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법 시행으로 처벌이 강화(반복적으로 스토킹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흉기 등을 휴대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되고, 스토킹이 범죄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신고 건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경찰은 이 중 149명을 입건하고 9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주요 사례로는 고백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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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26회 가장멸치 축제 3년 만에 연다"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과 기장멸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일천)는 코로나19로 2년 동안 열리지 못했던 ‘제26회 기장멸치축제’를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기장읍 대변항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제26회를 맞이하는 기장멸치축제는 지난 1997년에 시작한 전국 최초의 수산물 먹거리 축제로, 명실상부한 기장을 대표하는 전국 축제로 발돋움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발맞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결정됐다.이번 축제는 제철(봄)을 맞은 멸치의 활기와 바다의 싱그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채로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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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코리아, 2022년 상반기 인력 채용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후오비코리아(대표 최준용)에서는 2022년 상반기 분야별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상시 채용을 시작한다고 11일 발표했다.이번 인재 채용은 테더(USDT) 페어 거래 서비스 재개에 따른 인력 충원과 더불어 사업 확장을 위한 각 부서 임직원 증원이라는 것이 후오비코리아의 설명이다.주요 모집 분야는 ▲거래소 웹 신규개발 및 유지보수 ▲정보보호 시스템 운영 ▲침해사고 대응 ▲블록체인 지갑개발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인프라 운영 및 관리 등으로 개발직군과 비개발직군 다수를 충원한다. 후오비코리아 채용 관계자는 “채용 분야별 평가내용 및 우대사항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대한 이해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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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금융사기 범죄 근절 협력' 경남경찰청·경남도청·금감원·금융기관 간 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5월10일 오전 10시 경남경찰청 신관 1층 대회의실에서 서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근절 협력 간담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경남경찰청장, 수사부장, 경남도청 일자리경제과장, 금융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경찰청은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2021년 5월 경남경찰청·경남도청·금감원·금융권 간 간담회를 개최 한 이후, 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 홍보 예산 1,500만원을 확보 하고 예방·검거 등 총력 대응한 결과 전년(2020년) 대비 피해를 감소시키고 검거 실적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했다. 전년 대비 2021년 발생건수는 1,056건(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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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5월~10월 성수기 수상레저 집중 안전관리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5월~10월 수상레저 성수기동안 전 국민이 안전하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2022년도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부산·울산·경남 지역 바닷가에서 발생한 레저관련 사고는 총 594건으로, 그 중 60.7%(361건)가 수상레저성수기(5월~10월)에 발생했다. 사고유형은 △기관고장(50%), △표류(23%), △좌초(12%) 순으로 발생했고, 사고원인은 △정비불량(48%), △운항부주의(21%), △조종미숙(12%) 순으로 안전의식 부족이 대부분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남해해경청은 수상레저기구 주요 출·입항지를 집중관리구역으로 선정,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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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행정안전부 2022년 주민생활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
부산 금정구는 2018년부터 추진해 온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의 성과를 기록한 ‘관리비 down↓ 소통 up↑ 행복아파트 만들기’가 행정안전부 ‘2022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가 2020년부터 국정목표 실천·정부혁신·경진대회 등 각종 평가를 통해 발굴한 우수사례 중 주민생활 불편 해소와 주민편익 증진 등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선정하여 성과를 확산하는 사업이다.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발굴한 총 510건의 우수사례 중 1차 서면심사, 2차 대국민 선호도 조사, 3차 전문가 현장 검증을 통해 △중점과제, △주민생활밀착,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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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청각장애인 위해 문자통역 서비스 기기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10일 울산장애인총연합회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실시간 문자통역 기기와 음성인식 마이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문자통역 태블릿인 ‘소보로 탭’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음성을 인식해 문자로 실시간 변환해준다. 청각장애인들은 각종 회의, 교육, 행사 등 사회활동에 참여할 때 소보로 탭 화면으로 실시간 자막을 보며 의사소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신용민 동서발전 인재경영처 사회공헌부장은 “이번 지원이 청각장애인들의 사회활동과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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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적극행정」리더 임명식 및 실천다짐 결의식 가져
부산지방국세청(청장 노정석)은 5월 10일 청사 내 8층, 9층 회의실에서 업무현장에서 적극행정의 확산과 정착을 주도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적극행정 리더 임명식 및 실천다짐 결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임명된 적극행정 리더는 올해 지방청 각 분야와 세무서별 적극행정 중점 추진과제의 이행을 관리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임명식에 이어 진행된 ‘실천다짐 결의식’에서는 ‘변화하는 공직문화!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부산청의 적극행정 추진방향을 밝히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과 납세자를 위한 적극행정을 실천해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구현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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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동감시에 따른 노동인권 침해 방지 방안 마련 토론회 12일 개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5월 12일 오후 3시 30분 부산일보 소강당에서 디지털 노동감시에 따른 노동인권 침해 방지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로회는 강은미 국회의원실(정의당), 진보네트워크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부산지부, 부산참여연대, 민주노총부산본부, 부산지하철노조 공동주최로 열린다. 사회는 최동섭 본부장(부산참여연대 지방자치본부)이 맡는다.최근 사업장 내 CCTV, 컴퓨터 등 전산장비 모니터링 등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동 감시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공공목적으로 설치된 CCTV를 통한 변형된 방식의 노동감시는 노동인권 침해뿐만 아니라 노동조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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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키자니아와 함께 하는 유권자의 날 기념 아름다운 선거 홍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0일 제11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키자니아 부산점에서 미래 유권자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선거 샌드아트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KidZania)와 협업으로, 아름다운 선거를 주제로 샌드아트 키트를 제작,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선거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자체 제작한 ‘아름다운 선거 키트’는 유권자의 날 및 지방선거 투표 참여 홍보 내용으로 도안하여 총 500개를 제작, 5월 10일부터 5월 18일까지 8일간 키자니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배부한다. 또한 5월 10일 부터 5월 27일 기간 중 체험 키트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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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유원지 산책로 조성공사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10일 오후 3시경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 중인 일광유원지 산책로를 방문해 점검했다. ‘일광유원지 산책로 조성사업’은 일광유원지 내 군민체육공원과 월드컵빌리지를 연결하는 길이 663m의 순환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장군은 사업비 9천만원을 우선 투입해 주민들이 자연환경을 최대한 느끼며 힐링할 수 있도록 등산로를 식생매트로 포장하고 산책로 주변 시설물 등을 정비 중이다. 지난달 7일 착공에 들어가 오는 7월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관리계획(일광유원지 조성계획) 결정(변경) 및 실시계획(변경) 인가가 완료되면 총사업비 6억 5천만원을 투입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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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시민인권단 신규위원 위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5월 10일 해양경찰 수사의 투명성을 높이고 인권을 존중하는 수사경찰활동 정립을 위해 ‘시민인권단’ 신규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남해지방청 시민인권단은 인권침해를 막기 위한 해경의 노력으로 2018년에 구성돼 수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권보호를 위한 정책자문과 개선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법조계, 학계, 노동계 등 각 분야별 전문가 10명이 활동 중에 있다.특히 오는 하반기에 예정된 시민인권단 정기회의에 앞서 김현수 교수(부산대 로스쿨), 라광현 교수(동아대 경찰·소방학과) 2명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윤성현 남해해경청장은 “수사 절차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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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39사단 창원대대, 통합방위태세 협력체계 강화 회의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와 육군 제39보병사단 창원대대(대대장 박기범)는 5월 9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과 육군간 통합방위태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양 기관은 국가안보를 위하여 실시간 정보교환, 정기 합동 교육·훈련을 통해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유지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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