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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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부산지역 총 44명 후보자 등록, 평균 경쟁률 1.8대 1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부산지역 24개 조합에서 총 44명이 등록해 평균 1.8대 1의 경쟁률(제1회 2.3대 1, 제회 2.2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조합별로는 농협 16개 조합에 26명(1.6대 1), 수협 7개 조합에 16명(2.3대 1), 1개 산림조합에 2명(2대 1)이 등록했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동래농협, 서부산농협, 부산시수협, 기장수협 으로 각 3명의 후보가 등록(3대 1)을 했고, 단일후보 등록에 따른 무투표 조합(농협)은 8개이다. 무투표 조합은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 부산축산업협동조합, 북부산농업협동조합, 해운대농업협동조합, 금정농업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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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의 복직 그리고 다시 면직! 유종근 교수와 대책위를 기만한 진주보건대 총장은 사퇴하라!"
"8년만의 복직 그리고 다시 면직! 유종근 교수와 대책위를 기만한 진주보건대 총장은 사퇴하라!" 진주보건대 부당해고 교원 복직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2월 23일 오전 11시 진주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주장했다. 기자회견에는 당사자인 유종근 전 진주보건대 교수, 서정미 진주녹색당 전 공동대표, 김용국 정의당 진주지역위원장, 김준형 진보당 진주시위원회 위원장, 강동익 더불어민주당 진주시갑지역위원회 상무위원, 서동규 노무현재단 진주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용국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의 경과보고, 서정미 진주녹색당 공동대표의 모두발언, 유종근 전 진주보건대교수의 기자회견문 낭독 등 순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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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체포동의안 반대·쌍특검 즉각 도입“ 진보당 전국 동시다발 행동전
진보당은 23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재명 체포동의안 반대·쌍특검 도입’을 촉구하는 행동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윤희숙 상임대표와 권혜인, 김용연, 김진숙, 손솔, 전진희 등 2024년 서울지역 총선 후보자, 당원들이 참여했다.윤희숙 상임대표는 “윤석열 정부가 모든 부서에 검찰을 파견하는 등 ‘검찰 독재’와 정치적 반대세력 탄압 등 권한 남용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체포동의안은 수사의 목적이 아니라 이 대표를 체포함으로써 여론재판을 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으로 의심된다”고 지적했다.이어 “불체포특권은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을 견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기에 숱한 논란에도 현행 헌법에 보장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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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상승폭 전국 ‘최고’
2월 강원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월 강원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75로, 전월 대비 20.5p 상승했다. 전국에서 가장 큰 상승폭이다. 이어 대전 18.1p, 울산 17.6p, 광주 17.2p, 서울 17.1p이 뒤를 이었다.이러한 결과는 부동산 연착륙 대책에 따른 시장 활성화와 주택건설사업 불안정성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택사업경기 전망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강원도의 경우 올해 6월 특별자치도출범을 앞두고 있는 데다,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도청사 이전, 동서고속화철도, 동해북부선 등 개발이 이어지고 있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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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제3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 수사상황실 운영
경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은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2월 23일부터 3월 8일까지 경남도경찰청 및 23개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하는 24시간 선거범죄 대응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선거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품수수, 허위사실공표, 불법선거개입 등 각종 불법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키로 했다. 제3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관련, 총 21건 수사중이다. 경찰관계자는 “공정한 선거를 위해 수사의 모든 과정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중립을 지키며, 적법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겠다”며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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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입주 물량, 전년 대비 7% 증가…‘광주·대전’ 65% 감소
올해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광주광역시와 대전광역시 등 일부 지방 대도시 물량은 큰 폭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 총 35만 6,704가구가 입주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1만3,692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이 예정돼 있으며 인천(4만5,169가구), 대구(3만6,059가구), 충남(2만6,701가구), 서울(2만6,079가구) 등이 뒤를 잇는다. 가장 적은 지역은 1,135가구가 예정된 제주도이며 세종, 대전, 광주 등도 입주 예정 물량이 5,000가구 미만이다. 증감률로 보면 광주와 대전이 각각 전년대비 약 -65%로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광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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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제주항공, 제주보육원에 새 학기 용품 전달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지난 20일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보육원을 찾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들에게 신학기 용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제주항공 객실승무원들은 지난해 자발적으로 사내 바자회를 진행한 뒤 바자회 모금액으로 제주보육원에 기증할 학용품, 실내화, 어린이용 텀블러, 우산 등 신학기 선물을 구매해 전달하며 어린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제주항공 관계자는 “당사는 지난 2007년부터 제주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17년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주항공의 객실승무원들로 구성된 재능기부 봉사단 ‘봉우리’는 매주 제주보육원을 방문해 영어교육을 해왔을 뿐 아니라 피아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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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에코플랜트∙DL이앤씨, 튀르키예 인력·중장비·구호물품 등 지원
SK에코플랜트와 DL이앤씨는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이 일어난 현장에 인력∙중장비∙구호물품 등을 지원 중이다. 양사가 각각 25%의 지분을 보유한 튀르키예 차나칼레대교 프로젝트 특수법인(DLSY)은 지진 발생 직후 피해 지역에 전문 인력 58명을 투입해 긴급 구호 활동을 벌였으며, 이 중 24명은 현재도 구호∙복구 활동을 지원 중에 있다. 또 굴착기, 카고크레인, 엠뷸런스 등 구호장비 및 차량 19대, 컨테이너∙발전기 등 구호시설을 비롯해 이불∙담요∙안전화∙식음료 등 구호물품 등 약 20만유로 규모의 구호물자를 지원했다.추가로 피해지역 인근 1만㎡ 규모 부지에 숙소(건물면적 약 6000㎡ 규모)도 조성할 예정이다. 이곳은 재난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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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재가노인 방문 교통안전 홍보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에서는 2월 22일 관내 재가 요양 노인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홍보 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창원서부서와 베스트원팀을 구성한 ‘빛가람재가노인케어센터(창원소재)’와의 협업으로, 소속 요양보호사와 경찰관이 재가 노인을 함께 방문했다, 경찰은 보행안전수칙과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야간·새벽시간대 안전보행을 위한 ‘불빛 펜던트’를 지팡이 등에 부착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재가노인 방문은 평소 경로당 등 이용이 어려운 초고령층(8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교육·홍보 활동으로, 방문 케어를 통해 교통안전 활동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뤄졌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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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제5대 출범식 가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2월 22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창립 10주년을 맞아 10주년 기념식 및 제5대 출범식을 열어 미래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향후 10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석현정 위원장,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이철수 위원장, 전국시도교육청노조 진영민 위원장, 광역연맹 강순하 위원장, 소방노조 고진영 위원장, 시군구연맹 임원진 및 조합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상돈 천안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문진석 국회의원, 이정문 국회의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이종담 천안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바쁜 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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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신암어촌계 해녀들과 '청정바다 클린선거' 퍼포먼스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선거기간 개시일(2월 23일)을 앞둔 22일 기장군 연화리 바다에서 신암어촌계 해녀들과 함께 ‘청정바다 클린선거’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신암어촌계 해녀 10여명은 바닷속에서 조합장선거의 슬로건 ‘깨끗한 경쟁, 현명한 선택’ 문구의 대형 현수막을 펼쳐 보였고, 갯바위에서는 ‘깨끗한 선거’를 바라는 손 팻말을 이용한 퍼포먼스로 기장의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특색있는 장면을 연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해녀들에게 풍요로움을 주는 맑고 푸른 바다처럼 이번 조합장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지길 바란다. 조합장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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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상반기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 단속 시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2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14주간 상반기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 중점대상은, ▲최저승무기준 위반 ▲고박지침 위반 ▲복원성 유지 위반 ▲항행구역 위반 ▲선박안전검사 미수검 ▲ 선박 불법 증개축 ▲과적·과승 ▲ 주취·무면허 운항 등 8개 선박운항 분야 이다.또한 올해는 작년과 달리 어선 및 소, 중형 선박의 단속 위주에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대형선박에 대한 해양안전저해사범을 집중 단속한다.본격적인 특별단속 시작에 앞서 경각심 고취를 위해 3월 3일까지 파출소 및 각 항 포구 지자체 운용 전광판 등을 이용한 단속 전 사전예고제를 통해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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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희건설,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이재민 지원 성금 전달
지역주택조합 대표 건설사인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서희건설에 따르면 지난 21일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튀르키예 대사관을 방문해 살리무랏 타메르 대사에게 성금 1억원을 직접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현지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구호품 조달 및 복구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이 회장은 “예기치 못한 지진으로 인한 튀르키예 국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공감하며 신속한 복구를 염원하는 뜻에서 성금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이에 살리무랏 타메르 대사는 “서희건설과 국가조찬기도회의 후원의 손길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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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분양 성수기 돌입…‘서울·의왕·파주·정읍’ 브랜드 단지 ‘주목’
봄 분양 성수기인 올 3월 전국에서 2만10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오래전부터 ‘핫 플레이스’로 주목받았던 단지들이 줄지어 공개 될 예정이다. 대출 금리가 떨어지는 중이고, 정부가 지속적인 규제 완화 시그널을 보내고 있어 시장 ‘반전 타이밍’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똑똑하게 따져보고 구매하는 ‘스마트 슈머’가 많은 만큼 입지와 브랜드에 따른 양극화 현상은 뚜렷할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3월 전국 35곳에서 2만1397가구(임대 제외)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지난해 1만2327가구 보다 증가했다. 지역별로 수도권 9836가구, 지방 1만1561가구다.작년에는 1~2월에 4만4463가구가 집중됐지만,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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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부산경제계 신기업가정신 선포식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22일 오전 11시30분 부산상의 상의홀에서 장인화 회장을 비롯한 지역 경제계 대표 70여명이 참석해 지역기업의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반영한 ‘부산 경제계 신기업가정신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선포식은 지역기업이 일자리 창출과 부가가치 생산이라는 전통적인 역할을 넘어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아이디어로 인구절벽, 기후변화, 디지털전환 등 새롭게 대두되는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자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신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영상 상영 후 참석한 지역 기업인들이 기업선언문 및 5대 실천 명제를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신기업가 정신 확산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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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하는 ‘2023년 부산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4월 21일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부산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만 10세 이상(2013년생 이전)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팀당 10명 이내의 인원으로 참가할 수 있다.심폐소생술이 가미된 연극형식의 퍼포먼스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팀당 8분 이내로 진행되며, 최우수로 선정된 팀은 6월에 세종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부산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면 가까운 소방서에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북부소방서 구조구급과로 문의하면 된다.부산북부소방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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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울산동구와 당정협의회 개최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와 김종훈 울산동구청장은 21일 오후 4시 울산동구청에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당정협의에는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와 장진숙, 이경민, 조용신 공동대표, 울산 김종훈 동구청장 외 간부공무원, 윤한섭 울산시당 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당정협의회에서 울산 동구청은 2023년 예산(안) 규모 및 ▲노동복지기금 조성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이동, 여성노동자 원스톱 상담쉼터 조성 ▲청년노동자타운 건설 등 주요 사업 추진형황에 대해 발표했다.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울산 동구청의 ‘최소생활시간보장제’ 도입이 전국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취약계층 난방비지원을 발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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