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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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로 실천의지 다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2월 28일 기본에 충실하고 현장에 강한 조직문화 견인을 위한‘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청렴 실천의 의지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화상회의를 통해 해양경찰청 및 소속 기관 전국 지휘관이 참석해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 및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반부패・청렴 결의문은 ▲내부통제로 부정청탁, 특혜제공, 절차위반 예방 등 공정한 직무수행 ▲금품·향응수수, 성비위, 갑질, 사익추구, 소극행정 등 권한남용 예방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하는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관행적·불합리한 제도 개선으로 기본에 충실한 조직문화 조성 등의 내용을 담았다.울산해경은 고질적・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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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화재합동조사단 외부전문가 위촉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2월 28일 관내 대형 화재 발생 시 종합적이고 정밀한 화재조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한 화재합동조사단 외부 전문가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화재합동조사단은 분야별 전문적인 화재조사를 위해 화재조사관 7명과 외부전문가 7명(전기, 가스, 건축,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됐다.김성수 진주소방서장은 “화재 원인이 나날이 다양해지고 있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화재조사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각 분야별 전문위원들의 학문적인 역량이 더해져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화재조사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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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릴수록 몸값 뛴다”…‘브랜드타운’ 내 주목할 신규 단지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며 단합을 강조하던 격언이 분양시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최근 미분양 주택이 국토교통부가 위험수위로 지정한 6만2000가구를 넘어 7만가구에 육박하자 건설사들이 전략적으로 ‘브랜드 타운’을 조성해 수요층 공략에 나서고 있다. 브랜드타운이란 동일 지역 내 브랜드 아파트가 몰려 형성된 곳을 말한다. 특히 인지도 높은 브랜드 단지들이 한 곳에 공급되면서 일반적으로 지역 내 부촌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한다. 주택 가격 하락세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거래가 활발할 뿐 아니라 지역 시세를 리드하는 경우가 많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상황이다.대표적인 사례로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일대가 꼽힌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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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대형화물차 위반행위 집중 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3년 연속 줄어들지 않고 있는 화물차 사고예방을 위해 지난 2월 25부터 3월 31일까지 35일간 대형 화물차량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중 도경 암행순찰팀과 교통싸이카 순찰팀, 각 경찰서 교통외근팀이 대형공사 현장 주변과 시내도로에서 대형 화물차량의 끼어들기, 보행자 보호위반 등 법규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 한다. 최근 3년간 화물차 사고를 보면 2020년 64명(23.4%), 2021년 59명(23.4%), 2022년 61명(23.9%), 2023년 현재 32명 중 8명(25%)을 차지하고 오후 시간대인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많이 발생하고 있다.또한 올해 들어 덤프트럭이 교차로에서 회전하면서 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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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팀워크 훈련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20일부터 파출소·함정 직원들을 대상으로 팀워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해경서는 지난 20일 정기인사이동으로 현장부서 인원이 다수 교체됐다. 팀워크 훈련은 인사이동으로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팀워크를 정상화하고 현장부서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이다. 이번 훈련은 부산서 경비함정 14척, 파·출장소 11개소 420여명의 부서원들을 대상으로 4월 7일까지 7주간 진행된다. 특히 전입 부서원들은 관내 지형지물 및 위험요소를 사전에 숙지해 해양사고 발생 시 보다 신속한 출동과 완벽한 대응태세를 구축하는데 구슬땀을 흘린다. 정영진 부산해경서장은“팀워크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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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생활주변 악성폭력 집중 단속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생활주변 악성폭력’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주취 폭력 등 생활 주변 폭력, △근로 현장 내 폭력, △의료현장 내 폭력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폭력행위에 대해 엄중 대응한다. 악성 주취 범죄자·공무집행방해 사범, 사회적 약자 대상·흉기 이용 범죄 등은 무관용으로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적극적 대응하고, 상습 주취 범죄자는 엄정처벌 외에도 치료·재활 시설, 의료기관 연계 등 치유 및 회복을 통해 공동체 복귀 지원으로 근본적 원인 해결을 병행키로 했다.2022년 대구 일대에서 발생한 폭력범죄(12,835명) 중 주취 상태에서 발생하는 비율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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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진통호소 외국인 임신부 안전 이송
경남 의령소방서는 지난 25일 새벽 외국인 임신부가 진통을 호소한다는 내용의 119 신고로 구급대원이 출동해 상태를 화긴한 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임신부는 ‘119안심출산서비스’에 등록되어 있어 출동한 구급대원이 임신부의 사전 정보를 인지하여 원활한 병원이송이 가능했다.의령소방서는 분만 취약지역 임신부(다문화 가정 임신부 포함)를 대상으로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19안심출산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119안심출산서비스’는 정기 진료 및 출산 예정일 이송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신청 방법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소방서·보건소에 방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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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당신의 첫 발걸음을 응원'웰컴키트 전달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2월 27일 새롭게 발령받는 신임 소방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임용식과 더불어 후배들의 원활한 근무지 적응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선물인 ‘웰컴키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당신의 첫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라는 주제로 공직사회 첫걸음을 내딛는 신규 소방공무원들이 근무지에 원활하게 적응하기를 바라는 선배들의 환영의 마음을 담았다. 2022년 첫 시행에 이어 2년째다. ‘웰컴키트’는 신규 직원들이 실무 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사무 용품위주로 선정.구성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대목은, 환영식과 더불어 부산소방 처음으로 직원의 부모님께 선사하는 관서장 명의의 감사장을 직접 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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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납세자연맹, 탈세제보포상금 악용사례 7가지 … “허위‧음해 난무”
탈세제보포상금 제도가 ‘탈세적발 위험을 높여 성실납세의식을 높이겠다’는 입법취지와는 달리 원한이나 음해에 의한 허위․추측 제보가 만연해 현실에서는 불신만 가중시키는 등 악용 사례가 적지 않다는 주장이 27일, 나왔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27일, “대부분의 유럽 선진국처럼 탈세제보는 받돼 포상금을 주면서 신고를 장려하는 제도는 없어져야 한다“며 “허울좋은 포상금제도 이면에 공개되지 않는 탈세제보 제도의 악용사례를 수집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는 탈세제보포상금의 부작용에 관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포상금제도의 병폐를 드러냄으로써 ‘탈세제보포상금은 좋은 것’이라는 일방적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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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신규임용식과 청렴 서약식 가져
부산 부산진소방서는 2월 27일 본서 강당에서 소방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식과 청렴 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신규 임용된 소방공무원은 19주간의 소방학교 교육훈련을 수료하고 4주간 관서 실습을 마쳤다. 부산진소방서 각 센터 현장부서인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 현장의 제일선에서 119안전센터 및 구조대에 배치되어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임용식 후 청렴서약식을 통해 업무상 청탁근절, 직무수행의 공정성 등 공직 생활에 있어 청렴 의지를 다지고,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로 업무 수행에 필요한 개인 도장을 임용식 기념품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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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 "정순신 인사 참사, 대통령이 책임져야"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27일 임명 하루만에 사임한 ‘정순신 인사 참사’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책임져라”며 대국민 사과와 관련자 문책, 인사 과정 전모 공개 등을 촉구했다.윤 상임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진보당사에서 열린 29차 대표단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가 부른 인사 참사”라며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이시원 비서관 등 ‘대통령 측근’이 인사 검증을 장악하고 있으니 정순신 국가수사본부장에 대한 인사 검증이 제대로 이뤄졌겠느냐는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정 본부장의 사임으로, 국회가 법률로 개정한 검경 수사권 분리를 무력화하려는 시도이자 검찰의 경찰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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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이륜차 광역 단속 및 3・1절 폭주족 단속
대구경찰청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1주일간 교통경찰, 싸이카순찰대, 암행순찰팀, 경찰관 기동대 등 250여 명을 동원해 대구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28~7월 8일까지 대구자치경찰위원회에서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리서치코리아)에서, ‘시민안전에 위협되는 요소’로 이륜차 불법행위가 가장 우선으로 꼽혔고(이륜차 56.8% > 전동킥보드 21.2%> 화물트럭 12.4% > 승용차 5.0% 順), 또한 지난해 전체 교통사망사고 중 이륜차 가해 사망사고가 15.2%(10명)나 차지한 데 따른 것이다. 대구경찰은 이륜차 공동위험행위(폭주족)관련, 3월 1일 전후에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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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올바른 교차로 우회전 방법 집중 계도·홍보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교차로에서 전방 차량 적색 신호에 우회전 시 일시정지 의무를 강화하는 개정 도로교통법에 대한 집중 홍보기간(2. 27~3. 12, 2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2일부터 시행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운전자는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된 곳에서는 우회전 신호등에 따라 녹색화살표 신호에만 우회전할 수 있고,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되지 않은 대부분 교차로에서는 전방의 차량 신호등이 적색일 때 반드시 일시정시한 후 우회전해야한다. 위반 시 도로교통법 제5조 신호위반 적용,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원, 벌점 15점이 부과된다.주요 교차로에 경찰관이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를 위반한 운전자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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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 대책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경남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신학기를 맞아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경남경찰은 이 기간 어린이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자치경찰위원회의 “집에서 학교까지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조성” 사업과 연계해 교통사고 예방 및 단속, 시설물 점검‧개선, 안전교육‧ 홍보를 중점 전개한다. 어린이 보호구역을 포함한 통학로 주변에 교통경찰을 비롯한 교육청, 녹색어머니회 등과 협업해 등·하교 시간 어린이 보행안전지도와 교통정리를 실시한다. 특히 교통사고에 취약한 하교시간대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가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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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좋은이웃’ 김소당 회장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6번째 주인공을 선정했다. 타이어뱅크는 그 주인공으로 ‘(사)좋은이웃’의 김소당 회장을 선정하고, 지난 23일 충남 아산시 실옥동 소재 타이어뱅크 아산점에서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과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김소당 회장은 지난 2004년 충남 아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체 (사)좋은이웃을 직접 창단했다. ‘따듯한 세상을 만들어가는~!’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월 10회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미용보조, 연탄 나눔,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 중이다.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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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임은정 검사에 대한 적격심사의 공정한 판단 요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대표 김영식 신부)는 "우리는 지난 2023년 2월 20일 법무부가 임은정 부장검사에게 3월 2일 '검사 퇴직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검사적격심사위원회 출석을 통보했다는 사실을 접했다"며 2월 27일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국회소통관 2층에서 법무부의 임은정 검사에 대한 적격심사의 공정한 판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사제단은 "우리는 임은정 검사가 검찰에서 정년퇴직 하는 모습을 보고싶다"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싸운 검사, 독재 정권 시절 권력의 시녀 노릇을 했던 검찰에 대한 성찰과 반성을 자임했던 검사, 용기 있는 내부 고발로 검찰 개혁에 박차를 가했던 검사, 잔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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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경찰창설 70주년 기념 울산문수축구장서 대국민 홍보영상 송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올해 해양경찰창설 70주년을 기념해 25일 오후 2시 울산현대와 전북현대 2023시즌 개막전 오프닝 행사가 열린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3만 구름 관중 속 대국민 홍보영상을 송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홍보영상은 넓은 바다를 가슴에 품고 축구의 꿈을 펼치는 선수 소개와 울산의 모 기업 및 해양경찰 홍보에 중점을 둔 오피셜 영상으로 기획, 울산해양경찰서와 울산현대프로축구단이 협업해 제작했다.특히 해양경찰 창설 70주년을 맞는 올해에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작으로 홍보대사위촉, 사회복지시설 위문방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물품구입, 경비함정 함상체험행사, 해양환경 사진전, 연안 정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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