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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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해빙기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 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송도해수욕장에서 해빙기 수난사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119구조대원(22명)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수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구조대원과 잠수장비, 구조보트, 드론을 동원하여 사고 유형별 맞춤 훈련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난사고 대응절차 및 수난사고 사례 교육 △사고유형별 수중탐색법 △수난 구조장비 및 공중 수색장비 조작훈련 △해빙기 익수자 인명검색 및 인명구조훈련 등 실제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구조방법 등이다. 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해빙기 수난사고는 계절적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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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네트웍스, ‘사랑의 헌혈 캠페인’ 펼쳐
SK네트웍스가 자회사 구성원들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 SK네트웍스는 삼일빌딩 사옥 앞에서 구성원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선 이틀 동안 이뤄진 헌혈 캠페인엔 SK네트웍스 및 SK렌터카, SK매직 구성원들이 참여했다. 또 삼일빌딩에 입주한 서울관광재단 등 타사 임직원들도 함께해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SK네트웍스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2020년부터 매년 헌혈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활동 이후 오는 5월, 9월, 12월에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지난해 SK그룹에서 진행했던 헌혈 캠페인인 ‘생명 나눔 온(溫)택트’ 참여 등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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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킥보드 사고예방 교통안전 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2월 17일 오전 8시 창원시 의창구 심산유곡 사거리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전동킥보드)의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단체인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국회의원과 함께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최근 전동 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급증함에 따라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 또한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올바르고 안전한 킥보드 운행을 홍보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뤄졌다.또한 운전자들에게 ‘스쿨존 안전속도 준수’,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금지’를 실천하며 안전운전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개인형 이동장치인 퍼스널모빌리티(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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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서구청·인천서구여성인력개발센터와 경력이음 지원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가 지난해 지속된 경력이음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취업자 최종 18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16일 밝혔다.남부발전이 추진한 ‘경력이음 사업’은 인천광역시 서구청 및 인천서구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업해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진행되고 있으며,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에도 기여하기 위해 시행됐다.남부발전은 지난해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브런치조리실무자과정’ 및 ‘치매예방트레이너과정’ 등 30여명의 취업교육을 도왔으며, 지난 5년간 총 9개 교육과정에 130명이 수료하고 84명이 취업하는 우수한 실적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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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울산 동구 복지 사각지대 초등학생·예비 중학생 새출발 응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울산지역 복지 사각지대 초등학생과 예비중학생들에게 새학기 선물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15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 동구 드림스타트·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함께 ‘2023 새로운 시작, Jump Up! 새학기 책가방, 도서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동서발전은 울산 동구 드림스타트의 추천으로 선정된 초·중학생 50명의 새출발을 응원하고 차상위계층, 저소득층 가구 학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달식을 마련했다.새학기 선물을 받는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시절부터 써왔던 낡은 책가방 교체가 어려웠던 울산 동구지역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20명과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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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나이트클럽 대형화재 예방 관계자 체험교육
부산 동래소방서는 2월 15일 오후 5시 다수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대형유흥주점(나이트클럽)시설에 대해 대형화재 예방과 화재발생 시 관계자 및 종사자의 초동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나이트클럽은 구조 특성상 폐쇄성과 미로 같은 통로, 영화관 같은 어두운 조명으로 신속한 피난이 어려운 곳이다. 또한 화재원인 측면으로 보면 많은 조명기기·음향설비로 전선이 거미줄처럼 설치되어 있어 관리부실 우려가 있고 주방의 화기취급 부주의와 이용객의 담뱃불 등도 화재원인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평상시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시설관리와 영업주·종사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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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2월 17~19일 양산캠퍼스 내 무단경작지 행정대집행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양산캠퍼스 내 무단경작지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부산대 소관 국유지인 양산캠퍼스 유휴부지로, 무단경작뿐만 아니라 퇴비로 인한 악취,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비닐 등 쓰레기 배출, 불법 가건물, 가축 사육 등 불법행위가 날로 심각해지면서 이로 인해 주변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번에 행정대집행을 추진하게 됐다.집행 대상은 부산대 양산캠퍼스 실버 및 첨단산학단지(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62-6, 2762-12) 내 무단경작지 49,659㎡(15,048평)로, 무단경작 및 불법 적치물 철거, 폐기물 처리 등 행정대집행을 양산시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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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신 진보당 공동대표, 국가보안법 위헌 결정 촉구 동참… "민주사회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길"
진보당은 2월 16일 오전 9시 30분 헌법재판소 앞에서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과 공안탄압 저지 대책위가 진행한 ‘국가보안법 위헌 결정 촉구 기자회견’에 함께 했다고 밝혔다.국가보안법은 유엔인권위 등 국제인권단체들에게 수차례 폐지 권고를 받은 바 있으며,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헌법을 유린하는 악법이다. 국가보안법 존재는 일제 때 ‘치안유지법’과 같이 국정원과 정부의 공작, 탄압의 발판이 되고 있다. 반인권, 반민주, 반통일 악법인 국가보안법은 역사 속으로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2013년(박근혜정권)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이 국정원의 조작사건으로 밝혀지고, 2020년 국정원법 개정을 통해 2024년 대공수사권을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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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노조법2·3조 개정안 법안소위 통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2·3조 개정안(일명 노란봉투법, 노조의 손해배상 책임 범위 제한, 노조개념 확대 등)이 15일 국회 환경노동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2014년 쌍용자동차 파업 이후 여태껏 국회에서 논의조차 되지 못했던 이 법이 9년 만에 중대한 첫 걸음을 뗀 것이다. 개정안은 ‘원청 사용자성 인정’, ‘합법적 쟁의행위 대상 확대’, ‘손배소 제한 강화 및 신원보증인 배상책임 삭제’ 등으로 구성됐다. 비록 ‘노동자 개념 정의 확대’, ‘개별 조합원에 대한 손배·가압류 청구 제한’이 반영되지 못하는 등 아쉬움은 있지만 분명한 진전이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부정적 입장을 보였던 노조법 2조 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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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 장학금 1억 2000만원 기부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자생한방병원은 신준식 박사가 학업에 정진 중인 전국 12개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생들을 위해 사재 약 1억 2000만원을 출연해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준식 박사는 이날 비대면으로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선발된 12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생으로 뽑힌 한의과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은 한 학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지원 받는다.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 한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협회 송호섭 이사장, 전국 한의과대학 학장 등 한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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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미취학아동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2월 15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파인슐레 어학원을 방문해 미취학아동 30 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교통경찰관 지도 하에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창원서부서는 교통약자인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개학기를 맞는 초등학생, 미취학 아동 상대로 지속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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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정책자문위원회, 장학금 전달 및 자문위원 2명 신규 위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한정호)는 2월 15일 오후 울산해경과 함께 평소 바다안전에 도움을 준 어업인과 민간해양구조대, 해양자율방제대, 흰수리 드론수색대원의 자녀 6명에 대해 장학금(총 300만원) 전달과 함께 자문위원 2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 울산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이하 정책위)는 2013년부터 해양경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제언 뿐 아니라, 해양경찰 봉사활동 지원, 공상경찰관 위문 등 해양경찰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위촉된 ▲김창환(현대미포조선 상무) ▲서정민(S-OIL 상무이사) 자문위원 2명은 앞으로 해양경찰의 경비안전·해양치안 분야에 든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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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달력을 활용한 소방안전수칙 홍보
경남 의령소방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관련 특수시책으로 달력을 활용해 소방안전수칙을 홍보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특수시책은 소방안전협의회와 협업해 달력을 제작, 관내 마을회관에 배부했다.농촌지역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법을 중심으로 소방안전수칙을 구성, 어르신들에게 홍보 효과가 각인될 수 있도록 달력에 이미지를 활용한 카드뉴스를 월별로 삽입했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안전한 의령을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소방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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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생명나눔 헌혈행사 동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2월 15일 오전 대한적십자 헌혈버스를 이용해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폐지되는 등 일상 회복은 본격화되고 있지만,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헌혈 참여로 혈액 공급이 어려워지고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혈액 수급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울산해경 직원들은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한다는 마음으로 헌혈버스에 올랐다.울산해경은 수년째 해마다 2~3회씩 꾸준히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울산해경 소속 경찰관과 일반직 공무원 등 직원들이 동참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헌혈에 동참한 기획운영과 박상도 경사는“이번 헌혈이 혈액 수급 안정화에조금이라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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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전통시장 화재안전관리 협의회 개최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2월 15일 본서 5층 회의실에서 해빙기를 맞아 화재취약대상인 전통시장(28개소) 소방안전관리자, 상인회 회장, 서구·중구청 담당자가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 구청, 소방서와 함께 전통시장 아케이드 등 현대화 사업 계획과 그에 따른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협조, 상인들의 의견 청취 및 공유, 전통시장 내 자율적 안전관리 강화 기반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 전통시장 주변 소방차 통행로·전용구역 표시 ▲ 골목형 전통시장의 보호천막을 방화천막으로 교체 권유 ▲ 골목형 전통시장 내 황색선(안전고객선)준수 ▲ 소화전,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및 화재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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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 건설계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성금 전달
호반 건설계열은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구호 성금과 겨울용 구호텐트를 긴급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호반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호반건설에서 1억원, 호반산업에서 5000만원을 마련했고, 호반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겨울용 구호텐트 20개를 함께 전달했다.호반건설 동반성장팀 관계자는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작은 희망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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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성금 기탁
대우건설은 15일 그룹 정원주 부회장이 서울시 중구에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돼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지역 재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형 재난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하고자 한다”며 “튀르키예는 6·25 전쟁에 참전한 형제국가로 우리나라와 깊은 인연을 갖고 있는 만큼 빠른 복구가 이뤄져 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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