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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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구급대원 마음의 소리 청취 위한 COFFEE BREAK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 13일부터 3월 15일까지 본서 회의실에서 119안전센터 전 구급대원들의 마음의 소리 청취를 위한 ‘COFFEE BREAK’를 시행한다고 밝혔다.COFFEE BREAK는 ‘일을 잠깐 쉬며 커피를 마시는 휴식 시간’을 뜻하며, 소방서장과 구급대원들 간 수평적 소통과 배려의 장이다. 주요 내용은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구급대원들의 노고격려 △고충ㆍ애로사항 청취 △소방서장과의 격식없는 자유주제 대화 등이다. 정영덕 중부소방서장은 “최일선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구급대원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급대원들의 마음의 소리를 적극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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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민주노총, 노동탄압 공동대응 및 노동자 정치세력화 간담회
진보당은 13일 오전 진보당 중앙당사에서 민주노총과 ‘노동탄압 공동대응 및 노동자 정치세력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진보당과 민주노총은 간담회에서 건설노조 등 윤석열 정부의 전방위적인 노동탄압에 대한 대응과 민주노총의 정치‧총선 방침 결정을 앞두고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대해 논의했다.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윤석열 정부는 검찰과 행정부를 장악하여 민주노총을 전방위로 수사했다”며 “재벌과 부자들에게는 세금을 깎아줬으며, 노동자들의 권리는 박탈했다”고 비판했다.이어 “윤석열 정부의 최대 피해자는 노동자들이다. 1주일에 69시간, 살인적 노동강도를 통해 이윤을 내는 사회도, 노동자를 굴복과 복종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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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에 앞장서는 친일매국 회담을 용납할 수 없다”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에 앞장서는 친일매국 회담을 용납할 수 없다.”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13일 오전 진보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31차 대표단회의에서 “한일 정상회담에서 지소미아(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를 정상화하면, 그 다음 수순은 한일군수지원협정으로 이는 자위대가 한반도에 진출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도발이다”며 이같이 밝혔다.윤 상임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유사시 일본군의 한반도 진출 허용’이라는 충격적 망언을 쏟아 낸 바 있으며, 당선 이후 일본이 정한‘다케시마의 날’에 동해에서 일본, 미국과 군사훈련을 진행하기도 했다”며 “역대 대통령 중 무능하고 부패한 ‘적폐 대통령’은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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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소방안전강사 역량 강화 교육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에이치아르(HR)맞춤형교육컨설팅(남구 수암동 소재)에서 소방공무원(소방안전강사) 15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에이치아르(HR)맞춤형교육컨설팅 정은혜 대표 외 2명의 강사가 나서 교육생의 화법(스피치) 진단, 교안작성요령, 다중(멀티)강의기법, 자체경진대회 등으로 진행한다.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울산시민들의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보다 나은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강사 역량강화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올해 소방안전강사 34명을 지정해 시민들에게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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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부터 기온 ‘뚝’…꽃셈추위에 내륙 곳곳 ‘한파특보’
기상청이 12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서울 등 내륙지역에 한파특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 강원남부산지에 한파경보, 서울(동남·동북·서북권)·대전·광주·대구·세종 등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이번 한파특보는 밤 9시를 기해 발효되며, 3월 중순 한파특보는 2020년 3월 13~14일 이후 3년 만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상 2도 사이로 이날(영상 4~13도)보다 10도 이상 낮겠다.12일 오후부터 바람도 거세지면서 추위가 더 심하게 느껴지겠다. 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12일 오후부터 순간풍속이 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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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변호인 “쌍방울이 북에 준 500만불, 경기도 대납 아닌 계약금”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사건에 연루돼 검찰 조사를 받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은 12일 “쌍방울이 북한에 준 500만 달러는 ‘경기도 대납’이 아닌 쌍방울의 대북경제협력 사업을 위한 계약금”이라고 주장했다. 이 전 부지사의 변호를 맡은 현근택 변호사는 이날 오전 10시경 경기도 수원시 수원지검 앞에서 취재진에게 “지난 재판에서 방용철 쌍방울 부회장이 500만 달러의 성격에 대해 대북경협 계약금과 북한의 스마트팜 지원 사업비가 복합적으로 섞여 있다고 말하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앞서 지난 10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이 전 부지사의 19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방용철 부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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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어촌공사,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1억원 전달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10일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는 점이 더욱 뜻깊다. 열흘 간의 모금 기간 동안 7026만 5000원을 모았고, 공사 기부금을 더해 1억원을 마련했다.이병호 사장은 “강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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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119안심콜서비스 이렇게 신청하세요"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신속한 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10일 밝혔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국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안심콜 서비스에 사전 등록한 질병, 연락처 등 정보를 토대로 119상황실 및 구급대원에게 정보를 제공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대국민 서비스이다.특히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자가 119로 신고할 경우 사전에 등록된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신고 사실을 알리는 문자 전송 서비스도 제공해 따로 거주하는 가족이 119신고 사실을 곧바로 인지 할 수 있다.김성수 진주소방서장은 “119안심콜 서비스를 미리 등록해 놓으면 구급대원이 등록자 정보를 출동 전에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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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화순군 ‘청년·신혼부부 우대정책’ 적극 협력
부영그룹이 화순군의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우대정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지난해 12월 화순군과 만원 임대주택 관련 MOU를 체결하고 화순군이 추진하는 ‘만원 임대주택 공급사업’에 협조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부영그룹은 화순군이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 사업을 통해 인구 증가와 지방 소멸에 대응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데 뜻을 같이하고 청년 및 신혼부부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이런 가운데 부영그룹은 화순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회사 보유분을 연간 100세대씩 청년 및 신혼부부들에 공급할 예정이다. 화순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는 총 5개 단지로 지상 13~15층,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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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봄 행락철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강화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봄 행락철을 맞아 바다낚시, 카약, 서핑 등 수상레저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3월 13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53일간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레저사고 548건 중 봄철사고는 총 76건(14%)으로 행락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4월에 급증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정비 불량으로 인한 기관고장, 조종미숙으로 인한 표류 등 인적과실에 의한 부주의한 사고로 확인된다.울산해양경찰서는 안전관리 강화기간 동안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및 사고 다발지역을 집중순찰하고 무면허조종, 주취운항, 안전장비 미착용 등 안전과 직결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 찾아가는 무상점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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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 화재취약대상 현장확인
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3월 10일 롯데백화점 광복점 및 롯데타워 공사현장을 찾아 전망대 등 주요 시설물을 확인하고 관계자에게 화재 안전에 대해 당부했다.허석곤 본부장은 2030엑스포 실사에 대비해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고리원전, 부전시장 등 취약대상 11개소에 대해 현장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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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봄철 산불대비 구덕산 산불대응 역량강화훈련 및 캠페인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 9일 구덕산 일대(서대신동 꽃마을)에서 봄철 ‘산불특별대책’ 일환으로 소방차량 3대와 소방대원 및 의용소방대원 50여명이 참여한 산불대응 역량강화훈련 및 산불예방캠페인을 벌였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부산지역의 고온 건조한 날씨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산불이 취약한 시기에 맞춰 보다 효율적인 산불진화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등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훈련 및 캠페인은 ▲산불진압 전용 소방호스 전개방법 숙달 ▲펌프차, 물탱크차 중계방수 ▲소방호스 길이별 방수압 및 방수거리 측정 ▲거리별 화재진압가능 여부 확인 ▲연소확대 대비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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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장에 이재순 소방준감 취임
울산시 소방본부는 신임 소방본부장에 이재순(57)소방준감이 3월 11일자로 취임한다고 밝혔다.이 본부장은 1995년 소방간부후보 8기로 임용돼 경남소방본부 기획감찰과 소방행정담당, 경남 합천·고성·양산소방서장, 경남소방본부 119종합방재센터장, 경남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경남 의령소방서장,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기획협력과장, 소방청 119구조과장, 소방청 기획재정담당관, 경기도 소방학교장을 역임했다.이 본부장은 1965년생으로 경남 합천 출신이다. 합천중학교와 합천고등학교를 거쳐 경북대학교(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평소 온화하면서 결단력 있는 성품으로 현장지휘능력과 기획력을 모두 겸비한 지휘관으로 인정받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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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제1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12일 시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3월 12일 남구 문수실내수영장에서 2023년도 제1회 수상구조사 국가 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신설된 국가자격제도인 수상구조사는 수상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상에서 조난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한 전문적인 능력을 갖췄다고 인정되는 사람에게 해양경찰청장이 부여하는 자격이다. 올해 울산에서 처음 실시되는 이번 시험에는 총 28명(남22명, 여6명)이 응시했고, 시험과목은 ▲영법(잠영․머리 들고 자유형․평영․트러젠) ▲수영구조 ▲장비구조 ▲기본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장비기술 사용법 등 총 7과목이며 평균 60점 이상, 각 과목의 40% 이상을 득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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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가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풍산읍에 위치한 경북 바이오 산업단지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경북 바이오 산업단지는 384MW급 LNG복합발전인 안동빛드림본부가 속해 있는 산업단지로서, 35개 사가 입주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가 산업단지 내부 환경정화를 위해 지난 6일부터 ‘우리 같이 하시더, 깨끗한 바이오 산업단지 가꾸기’라는 슬로건으로 쓰레기 투기를 자제토록 하는 현수막을 게시했고, 이날은 환경정화 활동에서 산단 진입로를 비롯한 여러 구간에서 30포대가량의 쓰레기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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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수원, 전라남도 완도군에 식수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지난 8일 식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라남도 완도군 지역주민들을 위해 2리터 식수 4만 8960병, 총 9만 7920리터의 물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한수원은 이날 행정안전부에서 추진 중인 ‘먹는 물 기부 릴레이’에 동참, 완도군청에 식수를 전달했으며, 전달된 식수는 완도군의 섬으로 보내져 가뭄으로 급수를 제한 받는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남부 도서지역의 저수지, 지하수 등 식수원이 고갈됨에 따라 제한 급수인원이 급증하는 등 광주·전남지역은 50년만의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은 식수원이 여전히 고갈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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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 서울시 고독사 위험가구에 쌀 3000kg 전달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와 함께 해마다 증가하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삶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기부에 나선다.자생의료재단은 지난 8일 1인가구, 독거노인 등 고독사 위험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쌀 3000kg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공덕동 소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단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이번 기부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고독사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독거가구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을 돕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에 자생의료재단은 관악구와 동대문구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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