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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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찾아가는 맟춤형 소방안전교육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2월 23일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 및 장애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응급 상황에 취약한 피난약자시설의 장애인과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대피·대처 방법을 숙지시켜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해 안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불나면 대피먼저’강조 ▲화재 위험성 및 경각심 고취 ▲발달장애인 및 맞춤형 화재 대피 요령 ▲심폐소생술 교육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 이용 방법 안내 등이다.올해 5월 소방기본법 17조 개정법 시행에 따라 동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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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펀치, 배우 이범수의 신한대 관련 논란과 교수직 사퇴 관련 입장 밝혀
배우 이범수의 소속사인 빅펀치 엔터테인먼트는 2월 24일 이범수의 신한대 관련 논란과 교수직 사퇴 관련 입장문을 내놨다.빅펀치는 입장문에서, 신원불명의 제보글로 시작된 신한대학교내 교수 이범수 관련 논란(학생들에 대한 갑질)은 교내 다각적인 조사에도 불구하고 그 실체가 확인되지 않았으며, 학생회 전담 TF의 조사 결과 추가 피해진술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범수는 2012년 신한대학교 설립 이후, 신설학부 공연예술학부의 교육과정을 정립하고 지난 8년 간 학부장으로서 50:1의 입시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교수로서 최선을 다해왔다. 하지만 지난 4개월여의 긴 시간 동안 블라인드 제보 1건으로 무분별하게 재확산된 루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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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지는 ‘동대문구’…‘청량리-이문·휘경’ 쌍두마차 질주
올해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핫’한 곳은 단연 동대문구다. 청량리에 초고층 주상복합이 입주를 시작하고, 이문·휘경 뉴타운에서 브랜드 대단지도 공급을 앞뒀다. 특히 청량리역 ‘GTX’를 필두로 대형 교통호재와 바이오·의료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추진 중이어서 지역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청량리에서는 ‘주상복합 4인방’이 줄줄이 집들이를 진행한다. ‘청량리 해링턴 플레이스’가 최근 입주에 들어갔고,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가 순차적으로 집들이에 돌입한다. 모두 40층 이상으로 지어져 이들 단지가 입주하면 일대 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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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구조요원 자격시험’ 진행
부영그룹은 오투리조트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제24회 스키구조요원 자격시험’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스키구조요원 자격시험’은 한국스키장경영협회가 주관하며, 스키장에서 슬로프를 순찰·안전사고예방과 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및 환자후송 등에 원활히 대처할 수 있는 스키구조요원을 양성하기 위해 시행된다. 시험과목은 응급처치법, 인체 해부학 및 골절, 후송법 등이다.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스키구조요원들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주고 올바른 스키문화를 선도하여 스키어들이 보다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스키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오투리조트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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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부산 신항 민관 협력체계 강화 협의회 운영
부산 강서소방서는 부산 신항 및 배후단지 대상 위험물 예방 안전 관리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최근 위험물 컨테이너 대부분이 부산 신항으로 유입,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며, 다양한 물질의 혼재로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및 재산 피해 발생이 우려돼 효과적인 위험물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이다.협의회는 위험물 사고를 대비해 관련 업체들과의 위험 물질에 대한 신속한 정보 공유, 배후단지 내 위험물 저장시설 정기적 소방검사(분기 1회)에 대한 협조요청으로 진행됐다.또한 화재 시 신속한 화재진압을 위해 각 안전센터(구조대)의 위험물 컨테이너 외부 그림문자, UN번호를 활용한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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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어선사고 예방 긴급 합동 안전점검
부산해양경찰서는 최근 잇따른 어선사고로 국민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대형사고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2월 23일부터 7일간 유관기관과 긴급 합동 안전점검 및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월 4일 밤 전남 신안군 인근 해상에서 24톤급 통발어선이 전복되어 12명 중 8명 구조(생존 3명, 사망 5명), 4명이 실종됐다. 부산 해역에도 올해 기관손상 3건, 충돌 2건, 부유물 감김 2건, 화재 1건, 키손상 1건 등 총 9건의 어선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해경은 지자체, 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수협, 어업관리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관내 어선 중 노후도, 사고이력 등 감안하여 선정한 어선을 대상으로 △기관ㆍ전기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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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준법감시 책임자 회의 열고 '범농협 사고근절 종합대책' 발표
농협은 22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감사업무, 준법감시업무 담당 부서장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농협 사고 근절 협의회 및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를 개최하고'범농협 사고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2023년을 “청렴농협 구현 실천의 해”로 선정한 농협은 이날 회의에서 ▲‘윤리의식 개혁’ ▲‘사고예방 프로세스 구축’ ▲‘사고행위 책임강화’ 등 3개 부문 23개 중점 실천방안을 정하고, 전사적으로 추진할 것을 발표했다.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농협의 가장 큰 자산은 농업인과 국민의 신뢰”라며, “우리 농협은 임직원 윤리의식 개혁운동인 '3행 3무 실천운동'을 시작으로 '범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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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직원 대상 특별교육
부산소방학교(학교장 진용만)은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간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화재진압전술 등 특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소방학교는『현장에 강한 전문 소방인재 양성』이라는 교육목표로 재난현장 전문가를 양성하는 부산 유일의 소방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번에 실시한 특별교육은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화재성상훈련(CFBT), 3D주수기법 및 신속동료구조팀(RIT) 등 선박화재 시 신속한 현장 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구획실 화재진압 기술 습득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진용만 부산소방학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관기관들과의 교류 협력을 통해 안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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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 단속 시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해양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14주간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부산해양경찰서는 단속에 앞서 오는 26일까지 해양종사자를 대상으로 사전 홍보·예고(2주간)를 통해 해양사고 예방 문화를 조성키로 했다.이번 중점 단속대상은 ▲연안화물선 여객선 등 대현선박의 최저 승무기준 위반 ▲화물적재·고박지침 위반 ▲항행구역위반 ▲과적·과승행위 ▲선박 불법 증개축 ▲주취·무면허 운항 ▲선박검사 미수검 등이다.부산해경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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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외국인 유학생에 장학금 전달
부영그룹은 우정교육문화재단이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83명에게 2023년 1학기 장학금 약 3억3000여만원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이 2008년 설립해 2010년부터 한국으로 유학 온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해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2013년부터는 대상 국가와 수혜 학생을 대폭 늘리고 장학금 액수도 1인당 연 800만원으로 증액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23년 1학기 포함) 42개국 출신 2283명의 유학생들이 약 89억원에 이르는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장학생 선발에는 학생들의 성적, 학업태도, 성취도, 재정적 필요성, 향후 사회공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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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소방서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대규모 산불진화훈련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과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가 공동주관으로 2월 23일 기장군 장안읍 소재 장안사 일원에서 봄철 대형산불에 대비해 유관기관 합동 대규모 산불진화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장안사 주차장 내 화장실에서 발화한 불이 불광산과 장안사 경내로 확산하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으며, 화재진압을 위해 기장군청, 기장소방서, 부산소방재난본부, 산림청, 기장경찰서, 기장의용소방대, 장안사 7개 유관기관별 인원 200여 명과 차량 24대, 헬기 2대, 드론 1대 등 산불진화장비 100여 점을 동원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산림 인접 중요문화재 화재진압 및 산불확산 방지 ▲인명 대피 훈련 ▲산불 진행 경로에 따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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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의용소방대, 튀르키예 긴급구조 물품 기부
부산광역시 북부의용소방대(대장 김동식, 이해숙)는 지난 6일 규모 7.8의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현지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23일 구호물품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북부 여성의용소방대 본대 대원들은 영하의 날씨에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선정, 당장 사용 가능한 겨울의류 100여벌과 전기포트 50여개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이해숙 여성의용소방대 대장은 “튀르키예 강진으로 사망자가 4만 명에 이를 정도로 심각하다는 소식을 접할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며 “이번 구호물품이 현지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북부 의용소방대는 현재 총 23개대 83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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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 고순대 제6지구대, 고속도로 역주행 우려장소 교통안전시설 합동 회의 및 점검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이응배)는 2월 22일 오전 10시 고속도로순찰대 회의실에서 6지구대, 도경 교통계,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회의 및 현장 점검을 했다고 23일 밝혔다.최근 2년간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에 대한 원인분석 및 각 기관별 사고예방 대책 등을 공유하고 추진 업무에 대한 합의점 도출 등 소통과 협력 방안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아울러,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고속도로순찰대-한국도로공사 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하여 역주행 사고 발생 시 조기에 대응하기로 하고, 년 1회이상 역주행 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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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부산지역 총 44명 후보자 등록, 평균 경쟁률 1.8대 1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부산지역 24개 조합에서 총 44명이 등록해 평균 1.8대 1의 경쟁률(제1회 2.3대 1, 제회 2.2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조합별로는 농협 16개 조합에 26명(1.6대 1), 수협 7개 조합에 16명(2.3대 1), 1개 산림조합에 2명(2대 1)이 등록했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동래농협, 서부산농협, 부산시수협, 기장수협 으로 각 3명의 후보가 등록(3대 1)을 했고, 단일후보 등록에 따른 무투표 조합(농협)은 8개이다. 무투표 조합은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 부산축산업협동조합, 북부산농업협동조합, 해운대농업협동조합, 금정농업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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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의 복직 그리고 다시 면직! 유종근 교수와 대책위를 기만한 진주보건대 총장은 사퇴하라!"
"8년만의 복직 그리고 다시 면직! 유종근 교수와 대책위를 기만한 진주보건대 총장은 사퇴하라!" 진주보건대 부당해고 교원 복직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2월 23일 오전 11시 진주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주장했다. 기자회견에는 당사자인 유종근 전 진주보건대 교수, 서정미 진주녹색당 전 공동대표, 김용국 정의당 진주지역위원장, 김준형 진보당 진주시위원회 위원장, 강동익 더불어민주당 진주시갑지역위원회 상무위원, 서동규 노무현재단 진주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용국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의 경과보고, 서정미 진주녹색당 공동대표의 모두발언, 유종근 전 진주보건대교수의 기자회견문 낭독 등 순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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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체포동의안 반대·쌍특검 즉각 도입“ 진보당 전국 동시다발 행동전
진보당은 23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재명 체포동의안 반대·쌍특검 도입’을 촉구하는 행동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윤희숙 상임대표와 권혜인, 김용연, 김진숙, 손솔, 전진희 등 2024년 서울지역 총선 후보자, 당원들이 참여했다.윤희숙 상임대표는 “윤석열 정부가 모든 부서에 검찰을 파견하는 등 ‘검찰 독재’와 정치적 반대세력 탄압 등 권한 남용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체포동의안은 수사의 목적이 아니라 이 대표를 체포함으로써 여론재판을 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으로 의심된다”고 지적했다.이어 “불체포특권은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을 견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기에 숱한 논란에도 현행 헌법에 보장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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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상승폭 전국 ‘최고’
2월 강원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월 강원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75로, 전월 대비 20.5p 상승했다. 전국에서 가장 큰 상승폭이다. 이어 대전 18.1p, 울산 17.6p, 광주 17.2p, 서울 17.1p이 뒤를 이었다.이러한 결과는 부동산 연착륙 대책에 따른 시장 활성화와 주택건설사업 불안정성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택사업경기 전망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강원도의 경우 올해 6월 특별자치도출범을 앞두고 있는 데다,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도청사 이전, 동서고속화철도, 동해북부선 등 개발이 이어지고 있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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