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울산 동구 복지 사각지대 초등학생·예비 중학생 새출발 응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울산지역 복지 사각지대 초등학생과 예비중학생들에게 새학기 선물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15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 동구 드림스타트·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함께 ‘2023 새로운 시작, Jump Up! 새학기 책가방, 도서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동서발전은 울산 동구 드림스타트의 추천으로 선정된 초·중학생 50명의 새출발을 응원하고 차상위계층, 저소득층 가구 학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달식을 마련했다.새학기 선물을 받는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시절부터 써왔던 낡은 책가방 교체가 어려웠던 울산 동구지역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20명과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
-
부산동래소방서, 나이트클럽 대형화재 예방 관계자 체험교육
부산 동래소방서는 2월 15일 오후 5시 다수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대형유흥주점(나이트클럽)시설에 대해 대형화재 예방과 화재발생 시 관계자 및 종사자의 초동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나이트클럽은 구조 특성상 폐쇄성과 미로 같은 통로, 영화관 같은 어두운 조명으로 신속한 피난이 어려운 곳이다. 또한 화재원인 측면으로 보면 많은 조명기기·음향설비로 전선이 거미줄처럼 설치되어 있어 관리부실 우려가 있고 주방의 화기취급 부주의와 이용객의 담뱃불 등도 화재원인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평상시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시설관리와 영업주·종사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
-
부산대, 2월 17~19일 양산캠퍼스 내 무단경작지 행정대집행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양산캠퍼스 내 무단경작지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부산대 소관 국유지인 양산캠퍼스 유휴부지로, 무단경작뿐만 아니라 퇴비로 인한 악취,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비닐 등 쓰레기 배출, 불법 가건물, 가축 사육 등 불법행위가 날로 심각해지면서 이로 인해 주변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번에 행정대집행을 추진하게 됐다.집행 대상은 부산대 양산캠퍼스 실버 및 첨단산학단지(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62-6, 2762-12) 내 무단경작지 49,659㎡(15,048평)로, 무단경작 및 불법 적치물 철거, 폐기물 처리 등 행정대집행을 양산시 경찰서,
-
조용신 진보당 공동대표, 국가보안법 위헌 결정 촉구 동참… "민주사회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길"
진보당은 2월 16일 오전 9시 30분 헌법재판소 앞에서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과 공안탄압 저지 대책위가 진행한 ‘국가보안법 위헌 결정 촉구 기자회견’에 함께 했다고 밝혔다.국가보안법은 유엔인권위 등 국제인권단체들에게 수차례 폐지 권고를 받은 바 있으며,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헌법을 유린하는 악법이다. 국가보안법 존재는 일제 때 ‘치안유지법’과 같이 국정원과 정부의 공작, 탄압의 발판이 되고 있다. 반인권, 반민주, 반통일 악법인 국가보안법은 역사 속으로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2013년(박근혜정권)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이 국정원의 조작사건으로 밝혀지고, 2020년 국정원법 개정을 통해 2024년 대공수사권을 경찰
-
[진보당 논평]노조법2·3조 개정안 법안소위 통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2·3조 개정안(일명 노란봉투법, 노조의 손해배상 책임 범위 제한, 노조개념 확대 등)이 15일 국회 환경노동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2014년 쌍용자동차 파업 이후 여태껏 국회에서 논의조차 되지 못했던 이 법이 9년 만에 중대한 첫 걸음을 뗀 것이다. 개정안은 ‘원청 사용자성 인정’, ‘합법적 쟁의행위 대상 확대’, ‘손배소 제한 강화 및 신원보증인 배상책임 삭제’ 등으로 구성됐다. 비록 ‘노동자 개념 정의 확대’, ‘개별 조합원에 대한 손배·가압류 청구 제한’이 반영되지 못하는 등 아쉬움은 있지만 분명한 진전이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부정적 입장을 보였던 노조법 2조 개정 ‘
-
[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 장학금 1억 2000만원 기부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자생한방병원은 신준식 박사가 학업에 정진 중인 전국 12개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생들을 위해 사재 약 1억 2000만원을 출연해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준식 박사는 이날 비대면으로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선발된 12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생으로 뽑힌 한의과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은 한 학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지원 받는다.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 한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협회 송호섭 이사장, 전국 한의과대학 학장 등 한의계
-
창원서부서, 미취학아동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2월 15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파인슐레 어학원을 방문해 미취학아동 30 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교통경찰관 지도 하에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창원서부서는 교통약자인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개학기를 맞는 초등학생, 미취학 아동 상대로 지속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
울산해경 정책자문위원회, 장학금 전달 및 자문위원 2명 신규 위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한정호)는 2월 15일 오후 울산해경과 함께 평소 바다안전에 도움을 준 어업인과 민간해양구조대, 해양자율방제대, 흰수리 드론수색대원의 자녀 6명에 대해 장학금(총 300만원) 전달과 함께 자문위원 2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 울산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이하 정책위)는 2013년부터 해양경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제언 뿐 아니라, 해양경찰 봉사활동 지원, 공상경찰관 위문 등 해양경찰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위촉된 ▲김창환(현대미포조선 상무) ▲서정민(S-OIL 상무이사) 자문위원 2명은 앞으로 해양경찰의 경비안전·해양치안 분야에 든든한
-
경남 의령소방서, 달력을 활용한 소방안전수칙 홍보
경남 의령소방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관련 특수시책으로 달력을 활용해 소방안전수칙을 홍보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특수시책은 소방안전협의회와 협업해 달력을 제작, 관내 마을회관에 배부했다.농촌지역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법을 중심으로 소방안전수칙을 구성, 어르신들에게 홍보 효과가 각인될 수 있도록 달력에 이미지를 활용한 카드뉴스를 월별로 삽입했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안전한 의령을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소방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
울산해경, 생명나눔 헌혈행사 동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2월 15일 오전 대한적십자 헌혈버스를 이용해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폐지되는 등 일상 회복은 본격화되고 있지만,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헌혈 참여로 혈액 공급이 어려워지고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혈액 수급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울산해경 직원들은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한다는 마음으로 헌혈버스에 올랐다.울산해경은 수년째 해마다 2~3회씩 꾸준히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울산해경 소속 경찰관과 일반직 공무원 등 직원들이 동참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헌혈에 동참한 기획운영과 박상도 경사는“이번 헌혈이 혈액 수급 안정화에조금이라도 도
-
부산중부소방서, 전통시장 화재안전관리 협의회 개최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2월 15일 본서 5층 회의실에서 해빙기를 맞아 화재취약대상인 전통시장(28개소) 소방안전관리자, 상인회 회장, 서구·중구청 담당자가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 구청, 소방서와 함께 전통시장 아케이드 등 현대화 사업 계획과 그에 따른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협조, 상인들의 의견 청취 및 공유, 전통시장 내 자율적 안전관리 강화 기반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 전통시장 주변 소방차 통행로·전용구역 표시 ▲ 골목형 전통시장의 보호천막을 방화천막으로 교체 권유 ▲ 골목형 전통시장 내 황색선(안전고객선)준수 ▲ 소화전,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및 화재발생
-
[기업사회활동] 호반 건설계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성금 전달
호반 건설계열은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구호 성금과 겨울용 구호텐트를 긴급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호반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호반건설에서 1억원, 호반산업에서 5000만원을 마련했고, 호반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겨울용 구호텐트 20개를 함께 전달했다.호반건설 동반성장팀 관계자는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작은 희망을 전한다”고 말했다.
-
[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성금 기탁
대우건설은 15일 그룹 정원주 부회장이 서울시 중구에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돼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지역 재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형 재난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하고자 한다”며 “튀르키예는 6·25 전쟁에 참전한 형제국가로 우리나라와 깊은 인연을 갖고 있는 만큼 빠른 복구가 이뤄져 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부산사하소방서, 장평지하차도 개통 따른 재난발생대비 훈련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2월 13일~15일 3일간 사하구 장평지하차도 개통에 따른 각종 재난상황 발생 대비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을숙도대교부터 장림고개에 이르는 총연장 2,310m 구간에 대한 각종 재난발생 상황을 가상해 대형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지하차도(터널)화재는 폐쇄 공간 특성상 완전연소가 이루어지면서 순식간에 온도가 올라갈 수 있으며 박리현상, 복사현상으로 2차 피해 우려가 있다. 또한 터널 내 풍향변화가 있고 진입로가 한정돼 시야확보의 어려움이 있다. 주요훈련내용은 ▲참가자 안전교육 ▲차량용 피난연결통로 소방차량 회차훈련 ▲무선통신보조설비 확인 및 무전
-
부산기장소방서, 기장군의회 의원 등 대상 응급처치 교육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지난 13일 기장군의회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 응급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등 대처역량을 기르기위해 기장군의회의 교육요청으로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방법 및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다양한 매체(문자, 영상통화, 119신고앱)를 활용한 119 신고 방법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일상생활 속 응급처치 방법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해 교육이해도를 높였다.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최근 각종 사고 등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심폐소생술은 소중
-
부산항만소방서, '이달의 항만인' 김병철 소방관 선정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2월 15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인 ‘이달의 항만인’으로 김병철 소방관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실시하고 있다.2월 ‘이달의 항만인’으로 선정된 소방행정과 김병철 소방관(소방위)은 예산, 계약 관련 업무를 하며 소방서의 살림을 도맡아하는 등 직장 내 활기찬 분위기를 형성하며 직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
진보당, ‘난방비 폭탄·대중교통 요금인상 반대’ 전국 동시다발 행동전
진보당은 2월 15일 ‘난방비 폭탄·대중교통 요금인상 반대’윤석열 정권 규탄 전국 동시다발 행동전을 진행했다.진보당 중앙당은 이날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난방비 폭탄 못살겠다! 윤석열 정권이 책임져라!’, ‘서울시 대중교통 요금 동결하라!’, ‘횡재세 도입으로 전국민 에너지 재난지원금 지급하라!’ 등의 피켓을 들고 행동전을 펼쳤다.윤희숙 상임대표는 “서민들은 더 졸라맬 허리띠도 없다”며 “윤석열 정권은 서민들이 죽어나가는데 재벌퍼주기와 정적 제거, 노조 때려잡기에만 혈안이 되어있다”고 규탄했다. 이어 “윤 대통령이 오늘 오전 공공요금 상반기 최대한 동결기조를 이어가겠다고 했지만, ‘뒷북치기’에 ‘조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