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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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장평지하차도 개통 따른 재난발생대비 훈련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2월 13일~15일 3일간 사하구 장평지하차도 개통에 따른 각종 재난상황 발생 대비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을숙도대교부터 장림고개에 이르는 총연장 2,310m 구간에 대한 각종 재난발생 상황을 가상해 대형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지하차도(터널)화재는 폐쇄 공간 특성상 완전연소가 이루어지면서 순식간에 온도가 올라갈 수 있으며 박리현상, 복사현상으로 2차 피해 우려가 있다. 또한 터널 내 풍향변화가 있고 진입로가 한정돼 시야확보의 어려움이 있다. 주요훈련내용은 ▲참가자 안전교육 ▲차량용 피난연결통로 소방차량 회차훈련 ▲무선통신보조설비 확인 및 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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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소방서, 기장군의회 의원 등 대상 응급처치 교육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지난 13일 기장군의회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 응급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등 대처역량을 기르기위해 기장군의회의 교육요청으로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방법 및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다양한 매체(문자, 영상통화, 119신고앱)를 활용한 119 신고 방법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일상생활 속 응급처치 방법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해 교육이해도를 높였다.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최근 각종 사고 등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심폐소생술은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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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이달의 항만인' 김병철 소방관 선정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2월 15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인 ‘이달의 항만인’으로 김병철 소방관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실시하고 있다.2월 ‘이달의 항만인’으로 선정된 소방행정과 김병철 소방관(소방위)은 예산, 계약 관련 업무를 하며 소방서의 살림을 도맡아하는 등 직장 내 활기찬 분위기를 형성하며 직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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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난방비 폭탄·대중교통 요금인상 반대’ 전국 동시다발 행동전
진보당은 2월 15일 ‘난방비 폭탄·대중교통 요금인상 반대’윤석열 정권 규탄 전국 동시다발 행동전을 진행했다.진보당 중앙당은 이날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난방비 폭탄 못살겠다! 윤석열 정권이 책임져라!’, ‘서울시 대중교통 요금 동결하라!’, ‘횡재세 도입으로 전국민 에너지 재난지원금 지급하라!’ 등의 피켓을 들고 행동전을 펼쳤다.윤희숙 상임대표는 “서민들은 더 졸라맬 허리띠도 없다”며 “윤석열 정권은 서민들이 죽어나가는데 재벌퍼주기와 정적 제거, 노조 때려잡기에만 혈안이 되어있다”고 규탄했다. 이어 “윤 대통령이 오늘 오전 공공요금 상반기 최대한 동결기조를 이어가겠다고 했지만, ‘뒷북치기’에 ‘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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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현대중공업 외국인 근로자 소방안전강화 업무협약 체결
울산동부소방서(서장 박중규)와 현대중공업(사장 노진율)은 2월 15일 오후 2시 동부소방서 2층 재난상황실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소방안전강화를 위하여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현대중공업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확대에 따라 언어·․문화적 차이 등의 이유로 상대적으로 재난에 취약한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업무협약 내용으로는 △외국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및 소방훈련 △외국인용 소방안전교육 자료 공동제작 및 배포 △외국인 집단 거주 시설 화재안전조사 등 안전관리 △외국인 대상 소방안전캠페인 등 안전문화 조성에 관한 사항 등이다. 박중규 울산동부소방서장은 “소방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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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필로티 건축물 중 재활용품 집화장 31곳에 보이는 소화기 설치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 기간 동안 필로티 건축물 중 재활용품 집화장이 설치된 31곳에 보이는 소화기 ‘ABC분말소화기’를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충청북도 제천시 스포츠센터 화재에서 보듯이 필로티 건축물은 화재에 아주 취약하여 화재 발생 시 대형인명과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필로티 건축물은 1층 건물외부가 개방되어 있어 외부 화기에 의한 실화·방화로 인한 화재위험성이 항상 존재한다.ABC분말소화기와 보이는 소화기 스티커는 진주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회장 석재수)에서 기증했다.김성수 진주소방서장은 “대형 화재 발생 위험이 큰 필로티 건축물은 화재 예방이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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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BeST one-team, 노인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노인 교통사고에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BeST one-team중심으로 노인 교통사고 예방 종합대책을 내 놨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2022년 고령 교통사고 사망자의 137명(전체의 53.7%) 중 71.5%(98명)를 차지하는 보행자, 이륜차, 자전거,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협업으로 촘촘한 교통안전망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 확대, 고령층 교통안전 환경 확보, 이륜차·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한 원스톱 체계 구축, 퇴직 경찰관 활용한 교통안전지도사(가칭) 육성, 도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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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산림조합서 공명선거 실천 다짐 캠페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둔 2월 14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산림조합에서 깨끗하고 공정한 조합장선거를 다짐하는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산림조합 건물 외벽에 게시된 대형 홍보현수막을 배경으로 캐릭터 탈 인형 및 카드섹션 활용 퍼포먼스를 펼치며 조합장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부산산림조합 대의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돈 선거의 단호한 배격’, ‘비방·흑색선전 금지’ 등을 다짐하는 대형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는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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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그룹,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성금 4억원 전달
셀트리온그룹은 14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의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주민들을 위해 복구 성금 4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총 성금 4억원 중 3억원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대한적십자 인천지사에 전달할 예정이고, 1억원은 셀트리온제약이 대한적십자 충북지사에 전달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현지 주민들의 구호 및 복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셀트리온그룹 관계자는 “대규모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셀트리온그룹을 비롯한 국내외 기업은 물론 국제사회의 다양한 도움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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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수원, 에너지 취약계층 위한 난방비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난방비 폭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1억 5000만원의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한수원은 지자체 및 지역 복지재단과 협력해 경주 본사 및 5개 원전본부 인근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지원대상은 약 800세대에 달한다.특히, 1월의 인상된 난방비가 청구되는 2월이 취약계층에게 더욱 혹독한 시기가 될 것임을 고려해 모든 지원을 2월에 집중키로 했다. 앞서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7일 동경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총 200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 바 있다.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기록적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모두가 어려워진 시기에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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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동제약그룹 임직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구호 성금 기탁
일동제약그룹 임직원들이 튀르키예 · 시리아 지진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한 구호 성금 1000만원을 유엔기구 유니세프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일동제약그룹은 사내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급여 우수리 적립 및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하에 급여의 일부를 공제해 기금으로 조성하고, 구성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 후원 등 좋은 일에 사용하는 제도이다.성금은 사단법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거쳐, 지진 피해가 집중된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의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 등에 쓰일 예정이다.‘급여 우수리 적립 및 나눔 활동’에 참여 중인 일동제약그룹 직원은 “피해 지역 주민들이 재난을 극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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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제21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 전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제21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사랑의 헌혈 릴레이는 동서발전의 전사적인 헌혈 동참 캠페인으로 이번 릴레이는 14일 동서발전 본사를 시작으로 2월 한 달 동안 울산·당진·동해·음성·일산 등 지역 사업소에서 진행된다. 동서발전은 헌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혈액 수급문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임직원, 일반시민에게 헌혈기부 활동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신용민 동서발전 사회공헌부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하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통해 생명을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는데 보탬이 되고싶다”고 말했다.동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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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국문학세상 신춘문예’ 신인 4명 당선자 선정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지난 1월 1일부터 31일까지 1달간 ‘종이 없는 작가등용문’으로 <제22회 한국문학세상 신춘문예>를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으로 공모해, 신인 4명을 당선자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당선자로는 ▲수필 부문에 김병철(67세, 전 오사카영사), 송종만(트로트 가수, 64세), ▲시 부문에 석기철(66세, 지화자여행사 대표), ▲소설 부문에 박영미(62세) 등이다. 김병철 수필가는, 수필 ‘열흘 만에 찾은 행복’을 통해, 일본 오사카영사로 봉직하다가 정년퇴직했지만, 친구 요청으로 건축 현장의 임원이 되어 타지에서 주말부부로 겪었던 고달픈 삶을 정리하고 새롭게 인생 3막을 꿈꾸게 되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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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대구경찰청장, 주취자응급의료센터 현장 점검
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2월 14일 오후 2시 30분경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주취자 보호조치와 관련, 대구의료원 내 주취자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경찰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에 앞서 김 청장은 일일회의 시“현장 접점부서에서는 시민을 보호하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겠다”며 주취자를 비롯한 요구조자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주취자응급의료센터는 2014년 10월 20일부터 대구의료원 응급의료센터 내에 운영 중이며, 만취자·알코올 중독이 의심되는 상습 주취자 등에 대하여 의료인이 안정된 상태에서 치료할 수 있도록 경찰관 4명이 4조 2교대 근무하고 있으며, 개소 이후 현재까지 총 9,729명, 일일평균 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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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외국인노동자 대상 화재안전교육 진행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관문산업 등 4개소 공장 외국인 노동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겨울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의 영향으로 용접ㆍ용단 부주의 등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사업장, 산업 현장의 경우 언어ㆍ문화적 차이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대응에 어려움이 있어 더 큰 사고로 번질 우려가 있기때문에 사전 안전교육이 중요하다.이번 교육은 화재 초기신고 및 초기대응 요령 교육, 소화기 등 소방시설 사용법, 한글·외국어 동시 표기 옥내소화전 스티커 홍보, 사업장 화재예방과 산업 현장 활동 시 안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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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영등포·서초’…작년 외지인이 투자한 서울 아파트 ‘톱3’
지난해 외지인(서울 외 지역 거주자) 5명 중 1명은 동작구, 영등포구, 서초구의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지인 유입에 힘입어 해당지역 아파트값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고, 새 아파트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외지인의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총 3,425건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동작구가 244건, 영등포구 243건, 서초구 222건 등의 순으로 전체 거래량의 20.70%를 차지했다. 외지인들의 특성상 실거주 목적 보다는 투자의 비중이 높다는 측면을 고려할 경우 이들 지역에 외지인 투자가 집중된 이유는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데다 도심 접근성이 좋고,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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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 매뉴얼’교육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새롭게 개정된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 매뉴얼에 대한 순회교육을 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성가족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사건 처리 매뉴얼」이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사건 처리 매뉴얼」 로 개정됨에 따라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사건 처리 절차 주요 내용으로는 △ 상담신청·신고·인지 △ 상담실시 조사신청 및 접수 △ 조사 △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심의 및 조치결정 △ 사건종결 △ 재발방지대책으로 진행된다. 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전 직원들이 매뉴얼을 숙지해서 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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