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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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8호 소방히어로’ 전남 영광소방서 박형태 소방위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전국 소방안전 공무원 노조와 함께 진행하는 ‘소방히어로’ 8번째 주인공을 선정했다. 그 주인공은 전남소방본부 영광소방서 박형태 소방위로, 타이어뱅크는 지난 24일 전남 영광소방서를 찾아 박형태 소방위에게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박형태 소방위는 지역 내 안전대책 수립과 의용소방대 조직 정비 지원과 화재 발생 현장의 피해 주민들을 지원했다. 또 케이스를 분석해 화재예방교육을 실천하는 등 지역민들의 안전을 지켜온 공로를 인정, 소방히어로 8호로 선정했다고 타이어뱅크는 설명했다.박 소방위는 “타이어뱅크 소방히어로 8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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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전국이마트노조, 이마트 장보기 캠페인 진행
이마트 대표교섭노조 한국노총 전국이마트노동조합(위원장 김상기)은 고물가 시대에 조합원들의 장바구니에 실질 도움을 주고, 조합 창립 9주년과 이마트 창립 30주년을 함께 기념해 전 조합원에게 이마트 상품권 2만원을 모바일로 보내 지난 20일 이마트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조합비를 조합원들에게 돌려 주고 회사와 함께 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4월은 시기적으로 회사의 매출 비수기여서 조합원과 회사가 동질감을 갖게 되는 뜻도 내포돼 있다.노동자의 가처분 소득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회사에만 기대지 않고 자주적 결사체로서 조합 스스로가 조합원들에게 실사구시적 조직이 되고자 고민의 일환으로 대의원 대회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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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서울 도봉구 첫 스마트팜 준공식 참석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22일 오후 4시 서울시 도봉구 첫 스마트팜 준공식에 참석해 도시형 스마트팜 시설에 대한 참관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24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농업법인 벨리팜 남궁찬 대표, 오언석 도봉구청장, 성낙인 미디어·콘텐츠산업융합발전위원회 공동 위원장, 이철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폴리뉴스 김능구 회장, 조용택 KT 전부사장, 엄기영 전 MBC 사장, 김성동 전 국회의원, 신용락 법무법인 원 변호사, 황상무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상근 부회장, 르엘 오페라단 김경아 단장, 이소연 부단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은 “스마트팜은 최신의 정보통신기술(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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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최우수상 파이브 쥬얼리스팀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지난 21일 부산교육대학교 참빛극장에서 개최한『2023년 부산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북부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파이브 쥬얼리스’팀(이하민, 이진호, 안현지, 유다혜, 태다연)이 최우수상(부산광역시장 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파이브 쥬얼리스’팀은 오는 6월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청소년분야에 부산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청소년들이 심정지 발생 시 초기대처능력 배양 및 심폐소생술 교육․홍보활동을 통해 생명존중의 정신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소방서별 예선을 거친 청소년 11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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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진달래 유치원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4월 24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진달래 유치원을 방문해 미취학 아동(5세,7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횡단보도 건너기, 밝은 옷 입기, 안전한 곳에서 놀기 등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했다.특히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은 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교육용 장비를 활용, 신호등의 초록불·빨간불이 실제와 같이 점멸되어 도로 횡단을 생동감있게 체험할 수 있어 호응을 얻었다.창원서부경찰서는 교통안전 교육뿐만 아니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법규위반 차량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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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2023년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코로나-19 이후 산행인구의 증가에 따라 구조대원의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장비활용 및 구조기법 등의 숙달을 위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구 소재의 엄광산과 구봉산 일대에서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훈련 주요내용은 ▲조난자의 위치파악을 위한 산악지형 숙지 ▲실족으로 인한 추락사고 등의 구조기술ㆍ기법 숙달 ▲드론·모바일(휴대전화 어플)을 활용한 구조대상자 수색 ▲주요 등산로 및 긴급구조 위치표지판 확인 등이다.주방회 중부소방서 구조구급과장은 “무리한 산행은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위해 철저한 사전준비와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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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러시아 어선 화재 사고 인명구조 유공 현판 및 해양경찰청장 감사장 수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지난 21일 러시아 어선 화재 사고 관련 승선원 구조에 도움을 준 유명2호, 거영스타3호 두 선장에게 인명구조 유공 현판(동판) 및 해양경찰청장(치안총감 김종욱)명의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사고 당일 인근 해역을 항해 중이던 거영스타3호 허윤호(63)선장은 울산해경의 요청에 따라 현장으로 이동, 화재 발생 및 구명 뗏목이 투하된 상황을 확인 후 구명보트를 하강해 선원 구조를 도왔으며, 유명2호 박봉근(73) 선장은 구명뗏목에 대피하고 있던 러시아 선원 21명을 어선으로 구조했다.인명구조에 선도적으로 대응한 유명2호 박봉근 선장은 “누구든 사고 선박 근처에 있었다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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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환 환경+조망권”…도심 속 ‘그린프리미엄’ 갖춘 ‘공세권’ 단지 인기
봄 분양시장을 맞아 대규모 공원이 인접한 지역의 새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실수요자 위주로 주택시장이 재편되면서 아파트 구매에 있어 조경 및 자연환경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단지 앞에 대규모 공원이 자리잡은 이른바 ‘공세권’ 아파트는 쾌적한 여가활동을 보장받아 주거만족도가 높은 데다 조망권 프리미엄에 따른 아파트 가격 상승 폭도 높아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다는 게 업계의 견해다.실제로 대규모 공원과 인접한 아파트는 높은 몸값을 자랑한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꿈의숲효성해링턴플레이스’(2019년 10월 입주)는 66만여㎡ 규모의 ‘북서울꿈의숲’과 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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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 캄보디아 ‘국가유공 훈장’ 수상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이 24일 캄보디아 훈센 총리로부터 캄보디아 왕국 최고 훈장인 국가 유공 훈장(Medal of National Merit)을 수상했다. 이 회장이 이번에 수상하는 훈장은 캄보디아 정부가 주는 최상위 훈장으로 국가 발전의 공적을 가진 사람만이 훈장을 받을 수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캄보디아의 국가 발전과 한·캄보디아 간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부영그룹은 캄보디아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교육용 디지털 피아노 3천여 대와 전자칠판 4만 여개를 기증했으며, 초등학교 건립기금 약 750만 달러를 비롯해 태권도 센터 건립 및 발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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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글로벌세아 그룹, 세아상역·쌍용건설 신입사원 공개채용
글로벌세아 그룹(회장 김웅기)의 주요 계열사인 세아상역과 쌍용건설이 오는 5월 14일까지 그룹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세아 그룹에 따르면 이번 공개채용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실시되는 그룹 공채로 세아상역은 △해외영업 △구매(소싱) △Style Design △Fabric R&D △Colorist △Sales Intelligence △IT △재무 △비서 △해외법인 QA 등 총 10개 분야, 쌍용건설은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재무회계 등 총 7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공통 자격요건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기 졸업자 혹은 2023년 8월 졸업 예정자이며,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추가로 세아상역 지원자는 최근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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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 관련 '연금' 분야 논평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지난해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고 지난 1년간 추진한 국정과제 중 '연금개혁'과 관련해 24일 '상생의 연금개혁, 공적연금 과거 청산부터 시작하자'라는 제목으로 논평을 발표했다.이번에 공노총이 발표한 논평은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윤석열 정부가 그동안 추진해온 주요 국정과제에 대한 시리즈 논평으로 지난주 '노동' 분야에 이어 두 번째이다.공노총은 논평에서 "지난 3월 31일, 보건복지부 산하 국민연금 재정추계전문위원회는 5년 전 재정추계 때보다 기금소진 시점이 2년 빨라지고, 적자 전환도 1년 앞당겨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금개혁을 서둘러야 함을 강조했다"며 "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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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가정의 달 5월 『사랑한 데이!』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와 여성‧가정 등 사회적 약자보호를 주제로 한 공모전 및 지원사업『사랑한 데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첫 번째 데이 행사로 마약범죄-사회적 약자 연계,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주제는‘가정폭력 ‧ 아동학대 ‧ 성범죄 예방’ 및‘마약류 범죄와 연계된 가정폭력 ‧ 아동학대 ‧ 성범죄 등 예방 및 피해신고 활성화’이다. 응모방법은 QR코드 및 이메일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공모기간은 4월 24~ 5월 7일까지이고 1차 선발을 통해 2배수 작품을 선정한다. 이후 5월 17~23일 1주간 도경찰청 정병관(신관)에서‘전시 및 공개투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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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차리 한 농장 또 축산폐수 유출 논란
울산 울주군 차리에 있는 한 농장이 또 축산 폐수유출 논란에 휩싸였다.23일 울산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해당 농장은 반달가슴곰을 불법사육하다 여러차례 탈출했고, 대규모 산림훼손, 축산분뇨 누출 등 온갖 불법으로 구속기소됐고,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되어 재판 진행중 곰 습격으로 부부가 사망한 그 농장이다.밤새 축산폐수 흘러내린 현장에는 울주군에서도 담당공무원 나와서 축산폐수 채취를 해 갔다. 농장 측은 고의 아니라고 항변하며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사실관계 확인차 전화를 했으나 연결되지 않음). 동네 주민들은 "반복되는게 사고냐, 왜 주말, 비올때, 휴일에만 폐수가 유출되냐, 처리비용보다 벌금이 싸니까 그런다" 등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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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경찰 창설 70주년 앞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체험행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올해「해양경찰 창설 70주년」을 기념해 4월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울산현대축구단(대표 김광국)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는 해양경찰 창설 70주년(1953년)과 울산현대축구단 창단 40주년(1983년)을 기념해 민·관 상생소통 의미와 더불어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공동기획됐다. 해양경찰 캐릭터(해우리, 해누리) 에스코트 하에 울산해경 신주철 서장의 시축을 시작으로 ▲연안안전체험관(구명조끼 캠페인, 심폐소생술 체험)▲해양경찰 포토존 기념촬영 ▲어린이 해양경찰복 체험 ▲순찰차 및 특장차량 전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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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재향소방동우회, 봄철 산불예방 및 안전산행 운동 전개
울산소방본부는 울산광역시 재향소방동우회가 4월 22일 오전 9시 문 수산 일원에서 봄철 산불예방 및 안전산행 운동(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지역 주민과 등산객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김병호 소 방동우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회원이 모여, △봄철 산불예방 및 안전 산행 운동(캠페인) △산악안전시설물 점검 △산악사고 위험지역 안전순찰 △산림정화활동 등을 진행했다. 김병호 울산소방동우회 회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및 산행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과 안전산행 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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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외국인 마약범죄 예방 '찾아가는 간담회'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4월 21일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선원 송입업체 11개 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상을 통해 마약류 밀반입, 유통 및 투약, 밀입국 등 외국인 선원들의 범죄 예방을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어선원들의 마약범죄 등 범죄사례 공유와 날로 증가하고 지능화되고 있는 마약, 밀입국, 불법체류 등 각종 외국인 범죄에 대한 예방과 홍보를 진행하고, 어선원 관리에 대한 불편사항과 고충을 듣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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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령소방서, 목욕장·사우나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홍보
경남 의령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목욕장·사우나 등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홍보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비상용 목욕가운’은 목욕장·사우나 등에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가운을 착용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용품으로 대피 시간을 절반 이하로 당길 수 있어 피난에 용이하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목욕장·사우나·수영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로 화재 발생 시 무엇보다도 빠른 대피가 중요하다”라며 “화재 대피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에 대한 시설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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