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준공식에는 농업법인 벨리팜 남궁찬 대표, 오언석 도봉구청장, 성낙인 미디어·콘텐츠산업융합발전위원회 공동 위원장, 이철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폴리뉴스 김능구 회장, 조용택 KT 전부사장, 엄기영 전 MBC 사장, 김성동 전 국회의원, 신용락 법무법인 원 변호사, 황상무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상근 부회장, 르엘 오페라단 김경아 단장, 이소연 부단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은 “스마트팜은 최신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농작물의 생산, 관리, 유통 등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농장으로, 미래에는 산업의 규모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스마트팜에 대한 청년창업이 늘어 날 것을 기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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