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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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제1차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가져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4월28일 참여와 협업의 인권행정 실현을 위한 제1차 대구경찰청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김수영 청장과 류준혁 인권위원장 등 인권위원들이 참석해 인권업무 주요 시책 소개, 지난해 인권 활동 보고와 2023년 인권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대구경찰청 인권위원회는 교수, 법조인, 인권활동가 등 다양한 인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12명의 인권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경찰의 권한은 시민으로부터 비롯된다”며 시민의 안전과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인권 지향적 대구 경찰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아울러 “앞으로 사회적 약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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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연안안전지킴이 14명 위촉장 수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4월 28일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선발된 연안안전지킴이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위촉된 연안안전지킴이는 직무교육을 받고 5월 5일부터 10월31일까지 약 6개월간 부산지역 내 연안사고 예방이 필요한 위험구역 7개소(금양제빙 앞 물양장, 송도 거북섬 일원, 자갈치 친수공간, 남항대교 옆 TTP, 85광장, 몰운대 해안가, 동백섬 갯바위)에 2인 1조로 배치된다.이들은 배치된 장소에서 도보로 순찰하며 주로 연안위험구역에서의 사고예방 계도·홍보, 안전관리시설물 점검, 상황발생시 초동조치 및 전파 임무를 수행한다.정영진 부산해양경찰서장은 “연안안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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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5월 1일 노동절 집회에 따른 교통통제
대구경찰청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5월 1일 오후 2시 민주노총 대구본부에서 주최하는「5월 1일 노동절 대구지역대회」집회가 중구 대구시청 동인청사 일대에서 개최되고, 수성구 국민의 힘 대구시당사 및 3.1운동발원지 앞까지 행진이 예정돼 있다고 28일 밝혔다.집회장소 무대설치로 오전 7시부터 공평네거리에서 교동네거리 양방향 全 차로 전면 통제 시작, 오후 3시부터 국채보상로 양방향으로 행진 예정으로 행진로 및 주변 교차로까지 극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대구경찰청은 교통경찰‧싸이카‧모범운전자 등 213명, 순찰차‧싸이카 29대를 동원, 집회 종료 및 무대 철거 완료(오후 8시 예상) 시까지 교통 소통관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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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 올린 김해 ‘신문1지구’ 개발사업…장유권 신흥주거타운 재탄생
김해 신주거타운의 마지막 퍼즐로 꼽히는 신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일대 부동산시장이 재조명 받고 있다. 부산, 창원 등 인근 대도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인 데다 각종 굵직한 호재도 예고된 만큼 장유권역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신문1지구는 장유신도시와 율하신도시로 구분된 장유권역의 마지막 남은 대규모 택지개발지역으로, 급속한 인구 증가에 따른 개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곳이다. 인근으로는 롯데워터파크,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등 편의시설이 다수 위치하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올해 신설 예정인 장유여객터미널도 가까워 입지적으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김해시에 따르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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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신축 대형공사현장 관서장 행정지도
부산 중부소방서는 4월 27일 봄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서구 암남동 소재 신축 대형 공사현장(85,909㎡)인 ㈜하나자산신탁 건물에 대해 관서장이 현장 방문 행정지도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건설현장은 용접·화기취급 등으로 화재 위험도가 높고 가연물이 많아 화재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문제점이 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공사장 화재와 관련,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내용은 ▲화재예방 서한문 전달 ▲건설현장 관련 법령 개정사항 안내(임시소방시설 설치 확대,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등) ▲위험물시설 안전관리 실태 확인 ▲용접ㆍ용단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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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김진수 소방장, '제28회 전국 소방공무원 강의연구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부산소방학교 김진수 소방장이 4월 27일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28회 전국 소방공무원 강의연구 경연대회’에서 강의분야 3위인 장려상(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전국 소방공무원 강의연구 경연대회」는 소방교육훈련 기관의 우수 교수요원 발굴·육성과 효과적 강의기법 개발 등 상호 교류증진과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소방학교 교수요원 12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부산소방학교 대표로 출전한 김진수 소방장은 ‘소방·경찰 주취 관련 공동대응 현장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해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입상으로 김진수 소방장은 국가공무원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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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환아 가족 초청 ‘햇살나눔 캠프’ 개최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이 담도폐쇄증과 화상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희망과 용기를 되찾도록 돕는 행사를 진행했다. 에쓰오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대표 김성이)와 함께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담도폐쇄증 및 화상 환아 가족 총 60여명을 초청해 제주에서 ‘제16회 햇살나눔 캠프’를 열었다.에쓰오일에 따르면 ‘햇살나눔 캠프’는 장기간의 병원 치료로 지친 환아 가족들의 정서적 유대 강화와 쉼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2006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까지 18년간 총 1200여명의 환아와 가족들이 캠프에 참여했다.환아 가족들은 제주도 새별오름 앞 동물원 방문 및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염색공방에서의 천연염색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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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한국셉테드학회와 범죄예방환경개선 업무 협약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4월 28일오전 9시 30분 위원회 중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셉테드학회(회장 이동희)와 「범죄예방 환경개선에 관한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셉테드(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기법을 활용, 범죄로부터 안전한 부산을 조성하는데 긴밀하게 협력하기 위해서다. 2010년 3월 창립한 (사)한국셉테드학회는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PTED)’ 분야에 대한 연구, 교육, 산업 육성, 정책 개발 등을 추진하는 대표적인 학회이다. 협약에 따라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셉테드 연구사업 개발·수행에 필요한 범죄예방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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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시각장애 아동 위한 봉사활동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내 봉사 동아리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11개 동아리, 총 35명으로 이루어진 이번 봉사단은 한 자리에 모여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교구를 직접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업과 관련된 점자와 그림이 새겨진 천은, 임직원들의 손바느질을 거쳐 점자 교구 인형으로 재탄생했다. 완성된 교구는 사회적 기업 담심포를 통해 전국 맹학교와 렛츠런파크 서울 인근의 장애인 복지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봉사를 희망하지만 언제, 어떻게 봉사를 해야 할지 어려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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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노조 활동에 불이익 준 바 없다"…민주노총 주장에 반박
아성다이소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의 주장에 대해 입장문을 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아성다이소가 노동삼권을 침해하는 취업규칙을 운용하고 있고, 거의 매년 임금체불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이번 입장문을 통해 아성다이소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의 부당노동행위 주장에 대한 반박하고 나선 것.27일 아성다이소는 입장문을 내고 "노조 활동을 이유로 어떠한 불이익을 준 바가 없다"며 "근로계약기간을 정한 인력운영을 해오고 있는 만큼 노조 활동을 이유로 계약 종료를 당했다는 점도 사실과 명백히 다르다"고 밝혔다.이어 "다이소물류센터지회(지회) 교섭을 진행하기 위해 소통을 진행해 왔다"며 "구체적으로 지회의 상견례 요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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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수도권 1만 가구 일반분양…새 아파트 골라볼까?
상반기 분양 성수기로 꼽히는 5월 분양시장이 개장을 앞둔 가운데 최근 낮아진 청약 문턱으로 분양시장에 예비 청약자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오픈 모델하우스에는 많은 내방객이 찾으며 이전과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 가운데, 청약 통장을 사용하는 이들도 늘고 있는 분위기다. 서울의 경우 올해 분양한 4곳 가운데 2곳에 1순위 통장이 1만건 이상 몰렸다. 지난해엔 19곳 분양 현장 가운데 1만명 이상 청약한 곳은 3곳뿐이던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경기도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엔 2순위까지 미달되는 곳들이 많았지만 올해는 마감되는 곳들이 많다. 4월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했던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는 평균 9.27대 1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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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29일 출범식 갖고 본격 활동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갑을 관계로 고통받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더불어민주당 공식 상설위원회 중 하나인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는 4월 29일 오후 4시 부산시당 민주홀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이날 출범식에는 중앙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주민 의원과 최고위원인 서은숙 부산시당 위원장, 도용회 부산시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 서지연 시의원과 업계 대표 등이 참석한다.출범식에서는 서은숙 부산시당 위원장과 서지연 시의원의 축사에 이어 이정식 중소상공인살리기협회장과 리희수 공공운수노조 부산본부장, 정지숙 ‘이주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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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그룹, 재난 피해복구 지원 등 국내외 사회공헌 지속 추진
LS그룹(구자은 회장)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재해재난 성금 기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글로벌 개발사업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LS그룹은 올해 4월 산불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릉시 주민들을 돕기 위해 3억원의 성금을, 2월에는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현금과 현물 총 30만 달러 상당을 기부했다. 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예스코홀딩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기부한 성금은 각 재난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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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청, 대기오염물질 배출 위반사업장 56개소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제4차 계절관리 기간인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약 4개월간 부‧울‧경 산업단지 등을 점검한 결과 56개소에 대해 환경법령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봄철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절정에 이르는 3월에는 관할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집중단속을 했다.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무허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이하 배출시설) 설치·운영,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이하 방지시설) 부식·마모 방치 및 비산먼지 억제 조치 미이행 등이다. 부산 소재 A업체는 폐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벤젠을 배출시설 설치허가 기준인 0.1ppm을 약 13배 초과해 1.36ppm으로 배출하면서 허가를 받지 않고 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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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칭찬돋우미' 우성태 소방관 선정
부산 강서소방서는 4월 26일 2023년 4월 칭찬합시-데이(day) 릴레이의 ‘칭찬돋우미’로 강서소방서 현장대응단 우성태 소방관을 선정,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칭찬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전했다.칭찬합시-데이(day)는 매월 ‘칭찬돋우미’를 선정, 선정 직원에게 가족과의 문화생활을 장려하기 위하여 영화관람권 증정및 소방서장이 직접 간식을 전달해 격려하는 등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직원 사기진작 및 조직문화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이달의 ‘칭찬돋우미’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소속부서에 간식을 전달하고 ‘칭찬돋우미’ 인증샷을 찍어 강서소방서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 게재해 선정된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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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제 정당과 함께 '민주주의 꽃길 줍킹' 행사 가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27일 온천천에서 각 정당과 함께하는「민주주의 꽃길 줍킹」행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줍킹은 환경을 위해 쓰레기도 ‘줍’고 걷기(Wal'king')를 통해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선관위 직원들과 각 정당 관계자들이 함께 온천천 봄 꽃길에서 환경을 위해 쓰레기를 줍고 건강한 걷기를 통해 민주정치의 건강한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서다. 행사에는 부산시선관위 사무처장,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정의당·진보당의 부산시당 사무처장 등 20여명이 참석했고, 행사 후에는 업무협의회를 통해 정당 활동과 정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부산시선관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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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임대료5%인상반대공동행동, SH 임대료 5% 인상 철회 촉구
"LH도 대구도시개발공사도 임대료 동결인데, SH만 5%인상애 웬말이냐." "종부세 162억원 감면에도, 임대료로 56억(5% 인상시) 인상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SH임대료5%인상반대공동행동과 진보당 서울시당은 4월 27일 오전 11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대료 인상의 부당함과 불법성을 주장했다.기자회견은 진보당 대변인 손솔의 참석자 소개, 송파위례 23단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박지선의 주요경과 및 모두발언, 공공임대&주거복지연합 공동대표 노재명의 인상에 분노하는 주민의 목소리, 진보당 서울시당 위원장 오인환의 주민무시 주민기만 서울시 규탄 발언으로 진행됐다.서울시와 SH가 임대주택 임대료 5% 인상을 최종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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