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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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경찰 창설 70주년 기념 엠블럼 공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창설 70주년을 기념해 ‘해양경찰의 도전과 헌신, 그리고 국민과의 새로운 약속’을 다짐하는 엠블럼을 20일 공개했다. 1953년 창설 후 70년 동안 우리 바다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형상화 한 것으로 대한민국의 바다를 안전하게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첫째, 숫자 ‘7’은 비상하는 날개를 형상화하여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표현했다.둘째, 숫자 ‘0’은 해양경찰의 상징색인 노랑, 빨강, 파랑의 3색으로 해양경찰의 과거(도전과 헌신), 현재(기본과 신뢰), 미래(첨단과 유능)를 표현하고, 해양경찰의 역동성과 지속 가능성을 나타냈다. 셋째, 하단의 ‘띠(다크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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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영등포경찰서장 갑질 규탄 기자회견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4월 20일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경찰기념공원 일대에서 최근 불거진 영등포 경찰서장의 갑질 문제와 관련해 경찰청에 가해자에 대한 책임 있는 징계와 피해자에 대한 구제 및 재발 방지대책 마련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최근 영등포서장 A 씨는 직원에게 예산에도 없는 경조금 대납, 부당한 업무지시, 직장 내 따돌림 조장, 인격적인 모욕과 갑질을 자행했고, 공노총 국가공무원노동조합 경찰청지부(이하 경찰청노조)는 지난 3월 8일) 영등포경찰서장인 A씨와 경무계장인 B씨를 부당한 업무 및 격려금 부당 사용지시, 직장 내 따돌림, 서장의 인격적인 모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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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 건설부문, 한국중부발전과 ‘포레나·에코세코미 도서관’ 개관
㈜한화 건설부문과 한국중부발전이 연평도의 유일한 초등학교에 도서관을 조성,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었다. 한화 건설부문은 한국중부발전과 지난 19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도에 위치한 연평초등학교에서 ‘포레나·에코세코미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조희군 연평면장, 한성욱 연평초등학교 교감을 비롯해 ㈜한화와 한국중부발전의 자원봉사자 임직원들,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새로운 도서관의 탄생을 축하했다.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그동안 교내 도서관이 1개소 밖에 없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중고등학생과 같이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었다. 이런 이유로 나이가 어린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이 저조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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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남동방 28km 해상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4월 19일 오후 간절곶 남동방 28km 인근 해상에서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선원 1명을 긴급 이송했다고 20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 7분경 해양퇴적물 탐사 중이던 탐사선 T호(1,692톤, 해양탐사선)에 승선 중인 A씨(30대.남)가 두통 및 왼쪽 가슴 통증 증상이 있어 울산항 VTS를 경유,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즉시 경비함정 및 기장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울산해경은 응급환자 및 보호자 1명을 안전하게 편승시킨 후 함정 내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해 신속한 응급처치를 한 덕분에 증상이 호전됐고, 오후 7시 40분경 기장 대변항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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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민관 협력 ‘담배꽁초 없는 영등포 만들기’ 캠페인 동참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은 오는 4월 22일‘지구의 날’을 기념해 영등포구청 관내 기업과 함께 ‘담배꽁초 없는 영등포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코레일유통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민관협력 ESG 실천 캠페인’의 하나로 담배꽁초 미세플라스틱의 바다 유입에 대한 심각성 인식 확산을 위해 영등포구청에서 주관했다.지속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코레일유통과 영등포구청, 한국철도공사, SK증권, GS리테일 등 관계자 60여 명은 여의도 증권가 일대의 흡연부스를 중심으로 담배꽁초 쓰레기 수거 및 홍보캠페인을 실시했으며, ‘꽁초 제대로 버릴 결심’ 홍보 캠페인 SNS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 한해 시가랩(ciga-wrap)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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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그룹, 청소년 용돈 장학 지원 사업 확대
셀트리온그룹이 올해 인천 및 충북지역 소외계층 청소년 2555명을 대상으로 11억 3000만원 상당의 청소년 용돈 장학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셀트리온에 따르면 청소년 용돈 장학 지원 사업은 생계유지가 어려운 저소득 및 위기가정 중·고생에게 용돈을 직접 지원하는 사업으로, 셀트리온그룹 내에서 후원 및 지원사업을 전담하는 셀트리온복지재단이 인천시와 충북지역 중·고등학교에 직접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발하고 있다.셀트리온그룹은 용돈 장학 지원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6532명의 중·고생에게 약 26억원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인원을 늘리는 등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도 인천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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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호반문화재단, ‘2023 호반미술상’ 강운·홍순명 등 2인 선정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은 ‘2023 호반미술상’을 통해 중견·원로 작가를 적극 지원한다. 호반문화재단(이사장 우현희)은 1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국내 중견·원로 작가들을 지원하는‘2023 호반미술상’의 시상식을 개최했다.호반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2023 호반미술상 수상자 강운 작가와 홍순명 작가가 선정됐다.강운 작가는 하늘과 구름이라는 자연의 순수 형태와 내면에 대한 탐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작품에는 자신에 대한 반성과 치유 과정을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동양적 정신주의와 초월적 숭고 미학을 되살려 호소력이 짙다’는 평을 받았다.홍순명 작가는 ‘부분과 전체’라는 명제로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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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강릉 산불피해 이재민 위해 아파트 지원
부영그룹이 최근 강원도 강릉시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아파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산불피해 지역 복구를 돕기 위해 산불피해를 입은 분들이 거주할 수 있도록 강원도에 위치한 부영아파트 중 36세대(강릉 21세대, 동해 15세대)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국토교통부·LH 등 관계기관 및 해당 지역 지자체와 협의해 이재민 수요를 파악하고 대상자를 선정하는 대로 이재민들이 속히 입주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당사는 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회사보유분으로 갖고 있는 임대 아파트 모두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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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거제 애광원서 나눔 및 봉사활동 전개
HDC현대산업개발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거제도 애광원을 찾아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경상남도 거제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애광원에 지적 장애인의 재활 지원을 위한 성금과 교육용 의류를 전달했다. 또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생활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시설 내 직업훈련이 필요한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용 의류 500벌도 함께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날 HDC의 계열사인 통영에코파워와 HDC현대산업개발의 부산 대연3구역 현장 임직원들이 애광원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과 함께 컬링을 하며 실내체육 봉사활동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김임순 거제도 애광원장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재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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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반포·광주 상무지구 등 부동산 불황에도 ‘입지불패’ 여전
아파트 시장에서 ‘입지불패’ 신화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교통, 교육, 편의 등 각종 인프라가 풍부해 주거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특히 메인 입지에 있는 아파트는 시장에서 안정성 및 성장성을 모두 갖춘 단지로 인식돼 부동산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은 서초구의 메인 지역이다. 반포동은 편리한 교통환경(수도권지하철 3·7·9호선, 고속버스터미널 등), 대형병원, 백화점 등의 생활 인프라가 우수해 주거 지역으로 인기가 높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3월 반포동에 위치한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T2 타입의 평균 매매가격은 3.3㎡당 1억306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동월 서초구 아파트 평균 평당 매매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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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흐름 속 진화하는 ‘실버타운’ 시장…고령친화적 특화설계 ‘속속’
고령화 시대를 맞아 건설업계에서도 실버타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노년층 비율이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들을 겨냥한 고령친화설계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실제로 통계청이 발표한 ‘2022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7.5%(901만8000명)로 집계됐다. 지난 2010년(10.8%, 536만6000명)과 비교해 약 6.7%p 증가한 수치다. 특히 2년 후인 2025년에는 20.6%로 올라 65세 이상이 20%가 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이 같은 흐름 속 실버타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주요 건설사들의 특화설계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지난해 한화건설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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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표창장 수상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4월 18일 오후 6시 서울시 서초구재향군인회 4월 이사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박 회장은 서울시 향군 발전과 매년 국립서울현충원 무명용사 위패봉안관 추모 및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 묘역 단장으로서의 봉사활동과 안보단체 후원에 물심양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서울시재향군인회 고문과 서초구재향군인회 부회장인 박준희 회장은 지난해 10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제70주년을 맞아 공로휘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 회장은 서울향군 송년의 밤과 서울시 안보단체인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전물군경유족회, 고엽제전우회, 해병대전우회 등에 3500만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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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재개발 대어 ‘광명·이문·휘경 뉴타운’ 5000가구 일반분양
올해 수도권 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사업의 대어로 꼽히는 경기도 광명시 광명뉴타운과 서울 동대문구 이문·휘경뉴타운에서 신규 분양 물량이 대거 쏟아져 나올 전망이다. 광명동과 이문·휘경동은 교통환경이 좋고, 상업·교육·녹지시설 등도 잘 갖춰진 구도심 지역으로 주거 편의성은 높지만 낡은 건물이나 노후주택들이 밀집돼 있어 선호도가 낮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최근 이들 지역은 뉴타운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면서 재평가 받고 있다.먼저 광명시 광명동 일대 약 114만㎡ 주택가를 11개 구역으로 나눠 재개발하는 광명뉴타운은 경기권 뉴타운 중 최대규모로, 사업이 마무리되면 광명1·2·4·5·9·10·11·12·14·15·16R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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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업무용 건물 거래비율 첫 20% 돌파…역대 최고치
지난해 전체 건축물 거래량 대비 상업·업무용 건물의 거래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아파트는 역대 최저치를 보였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상업·업무용 건물은 총 25만9670건이 거래됐다. 전체 건축물 거래량(128만7796건)의 20.2%에 달하는 수치로, 최초로 20%대를 돌파한 것은 물론 역대 최고 기록이다.2016년까지 약 10년 간 9~13%선을 머물던 상업·업무용 건물의 거래비율은 2017년 들어 17.4%까지 크게 뛰었다. 이후 2020년까지 하락했으나 2021년(18%)부터 다시 상승하기 시작해 지난해 20%를 돌파했다. 반면 지난해 아파트는 64만9652건이 거래돼 전체 건축물 거래량의 50.4%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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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 동방 48km 해상 외국인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8일 오후 방어진 동방 48km 인근 해상에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외국인 선원 1명을 긴급 이송했다고 19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18일 오후 4시 34분경 사고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상선 A호(165,663톤, 원유운반선, 쿠웨이트, 승선원 27명)에 승선 중인 선원 K(40대·남,인도)씨가 호흡곤란, 어지러움, 구토 등의 증상으로 몸 상태가 악화되어 울산항 VTS를 경유, 상황실로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1000톤급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환자를 안전하게 편승시킨 후 함정 내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해 병원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응급처치를 했고, 오후 8시 52분경 해양경찰 전용부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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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한파 녹이는 스테디셀러 ‘학(學)세권’ 아파트
찬바람 부는 주택시장 속에서 학세권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열악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청약 경쟁이 치열한 것은 물론 다른 곳과 비교해 집값 하락도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2월 전국 민간 아파트 평균 청약 경쟁률은 7.74대 1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2월 청약 경쟁률 8.46대 1보다 소폭 낮아진 수치다. 물가 상승 등으로 주택 수요자들의 매수심리가 낮아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학세권 아파트의 청약 열기는 뜨거웠다. 올해 2월 부산에서 분양한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은 605가구 모집에 7328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12.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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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 가정의 달 특별행사 개최
부산119안전체험관(체험관장 홍문식)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5일 제101회 어린이날에는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신나게, 안전하게"를 주제로 소방안전체험은 물론 특별공연과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5월 20일에는 “가족 안전 프로젝트, 대대손손 안전한 가(家)”를 주제로 3대가 함께 각종 재난 발생 시 가족구성원들 각자의 역할과 안전상식을 체득하며,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특별 가족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홍문식 체험관장은 “5월 가정의 달, 온가족이 마음껏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특별행사를 준비했다”며 “함께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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