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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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KBS ‘동행’ 청소년 출연자 지속 학습지원
바인그룹이 KBS1 시사다큐 프로그램인 ‘동행’의 청소년 출연자에게 6회째 학습지원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동행 399회 ‘수연이는 언니의 수호천사’ 편에 방영된 주인공 ‘수연’양이다. 바인그룹은 청소년 코칭 교육을 모태로 성장한 그룹으로, 청소년 교육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행하고 있다. ‘우리는 대한민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상상코칭’이라는 바인그룹 ESG슬로건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자기성장을 위해 ‘목표/시간관리’, ‘감사행복나눔’, ‘자존감 향상’ 등을 다루는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위캔두’를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기부 프로그램도 전국 각지의 청소년들과 각 기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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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콜마, 항일 독립운동가 최재형상 단체상 수상
한국콜마와 서울여해재단이 항일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최재형상’을 수상했다.한국콜마는 지난 7일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최재형 순국 103주기 추모식과 함께 진행된 제4회 최재형상 시상식에서 서울여해재단과 나란히 단체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한국콜마에 따르면 최재형상은 러시아 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로 불리는 최재형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9년 제정된 상이다. 따뜻한 난로처럼 동포를 도운 선생의 ‘페치카(pechka)정신’을 실천한 사람들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한국콜마는 창업주 윤동한 회장의 경영철학 아래 애국정신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 받았다. 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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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MC노민 명예해양경찰관(경위) 위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올해「해양경찰창설 70주년」을 기념해 11일 방송인 MC 노민을 명예해양경찰관(경위)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명예해양경찰관 노민은 앞으로 2년간 해양경찰 홍보활동과 해양안전등 공익활동을 위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되며, 첫 공식 활동으로 위촉식 행사와 더불어 직장교육 중‘ 웃음치료특강’을 진행했다. 노민MC는 현재 전국 경찰관서 및 군부대, 관공서 웃음힐링 전문강사로 활동중이며 무한긍정의 에너지로 TBN울산교통방송 ‘TBN차차차’와 전국 각종프로그램 전문MC로 활동하고 있으며, 위드코로나 시대 국민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브라보파이팅’ 신곡을 발표하며 전문가수로도 맹활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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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전기자동차 화재대응역량강화 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4월 10~12일까지 3일간 초량동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버스 주차장에서 화재진압대원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 시 효율적인 진압을 위해 대응역량강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전기자동차의 리튬이온배터리는 견고하고 방수성능이 높은 외부케이스로 보호되어 있어, 소화용수가 도달하기 곤란하고 열폭주 현상(1,000도)으로 인해 화재진압에 장시간 소요되며 다량의 소화용수가 필요한 화재특성을 갖고 있다.이에 중부소방서는 전기자동차 맞춤형 화재진압장비인 질식소화덮개, 이동식침수조, 상방방수관창 등 확보된 장비로 대응훈련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질식소화덮개 및 상방방수관창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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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경기·인천 택지지구 분양·임대 물량 9000가구 공급
4월 경기·인천 택지지구에서 분양과 행복주택·임대 물량이 9000여가구 나온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520가구이고, 행복주택·임대 물량은 4·139가구가 공급 예정이다. 경기에서는 운정신도시, 동탄신도시, 고덕신도시, 인천에서는 검단신도시가 주목할 만하다.경기 파주 운정신도시에서는 파주운정신도시 디에트르 센트럴(292가구)이 오는 12일부터 일반아파트 청약을 받는다. 운정신도시에서는 10년 임대와 행복주택 139가구도 모집 공고가 게시됐다. 교하신도시에서도 행복주택 135가구가 공급 예정이다.동탄신도시에서는 동탄 파크릭스 2차(660가구)가 일반 분양 예정이고,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1103가구)는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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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권 전매제한’ 대폭 축소 시행…서울 분양시장 날개 다나?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 완화가 시행되면서 서울 분양시장이 다시금 주목받을 전망이다. 최장 10년에 달하던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최대 3년까지 줄어들면서 실수요를 비롯해 투자 수요까지 상대적으로 빠른 회복세가 기대되는 서울 분양시장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돼서다. 특히, 입주 전 분양권 거래가 가능한 단지는 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향후 시장이 상승세로 돌아섰을 때 시세 차익을 그대로 누릴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서울은 이번 전매행위 제한기간 규제 완화 시행으로 3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제한되던 규제 지역, 공공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의 전매제한 기간이 3년으로 완화됐고, 서울 전 지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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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쇼핑, 대한민국 수산대전 4월 특별전 개최
수협중앙회가 운영하는 국내산 신선식품 전문 쇼핑몰 수협쇼핑은 해양수산부와 함께 대중성 어종을 최대 60% 할인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4월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 5번째 개최하는 수산대전인'대한민국 수산대전 4월 특별전'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대중성 어종(갈치, 고등어, 오징어, 굴비, 멸치, 명태) 및 전복, 바다장어, 광어, 우럭 등 10개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동안 소비자들에게 매주 1인당 20% 할인쿠폰(최대한도 1만원)을 지원하며, 4인 가족 기준 2주간 최대 8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한편, 수협쇼핑은 수협중앙회 창립61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수협전복’(9~10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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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철 울산해경서장, 현장부서 운용물품 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4월 10일 오전 일선 현장부서를 방문, 물품의 효율적인 관리와 사용을 위해 운용중인 물품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보유하고 있는 물품을 장비관리시스템과 연계하여 효율적 관리와 국가예산의 불필요한 사용으로 인한 예산낭비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신주철 서장은 이번 점검에서 각 부서별 ▴장비관리시스템과 보유물품 비교 조사 ▴긴급수리 대비 기기부속 보유 현황 파악 ▴부서별 운용물품 공유체계 강화 ▴ 물품운용 관리를 위한 개선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그러면서 “물품관리는 사건사고 대응을 위한 기본 준비이며, 해양경찰에서 운용되는 장비들은 국민의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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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H, 건강관리실 개소식 개최..."임직원 건강 체계적 관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본사 사옥 내에 ‘건강관리실’을 설치하고, 임직원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SH공사는 10일 임직원들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실 개소하고, 이를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SH공사에 따르면 건강관리실은 서울주택도시공사노동조합 측에서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제안한 것으로, 노사합의를 통해 설치, 운영하게 됐다. 건강관리실은 상비의약품과 측정장비를 구비하고, 보건관리자가 상주하며 ▲ 경미한 증상에 대한 투약이나 응급처치 ▲ 혈압 및 혈당 측정 ▲ 체성분 분석을 통해 건강상태 확인 ▲ 건강 상담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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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대구상공회의소,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 업무협약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과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는 4월 10일 오후 3시 대구상의에서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경찰청의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업무와 대구상공회의소의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경제적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후원금 2,000만원은 지원기준·내용에 따라 대구경찰청과 대구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대상자 선정 후, 대구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행한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지역경제를 선도하는 대구상공회의소가 범죄피해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경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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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소방안전·심폐소생술 교육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지난 6일, 7일 이틀 간 부산일보 10층 소강당에서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소속 시각장애인과 활동지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있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접하기 힘든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졌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점자로 된 소방안전·응급처치 책자 배부 ▲119신고방법 ▲화재 시 대피요령 ▲비상구·비상계단 이용 시 주의사항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119안심콜서비스 소개 ▲기도폐쇄 처치법 등이다.특히 심폐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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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경찰, 전국 첫 주취해소센터 신설·운영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4월 11일 오후 2시 부산의료원 응급실 별관에서 ‘부산광역시 주취해소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이대석 부산시의회 부의장, 우철문 부산경찰청장, 박노면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김우영 부산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장, 김휘택 부산의료원장 등이 참석한다. ‘주취해소센터’는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부산소방재난본부·부산의료원이 협업해 신설·운영된다. 부산 관내 주취자 신고는 221년 63,575건, 2022년 77,096건으로 지속 증가중이나, 공공구호시설 부재로 인하여 각종 사고 및 범죄에 노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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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대정부교섭 불성실 교섭 일삼는 교육부 규탄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4월 10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2020 대정부교섭'과 관련해 불성실한 교섭을 일삼는 교육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2020년부터 정부와 교섭을 시작한 이래 조합활동, 인사, 보수, 복무, 연금과 후생 복지, 모성보호와 성평등, 교육행정 등 7개 분과로 나누어 2021년부터 분과교섭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다른 부처와 달리 교육부는 교섭에 불성실한 자세로 일관해 교섭이 파행되기를 거듭했고, 공노총은 지난해 4월에는 교섭 파행에 대해 교육부를 규탄 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 바 있다. 이후 분과교섭을 거쳐 실무교섭으로 이어지는 동안 노조 측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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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렌터카, 창립 35주년 기념 봉사활동 전개
SK렌터카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하며 전국 단위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7일 SK렌터카(대표이사 황일문)는 환경 보호와 취약 계층을 돕는 테마로 본사가 위치한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제주 등 전국 단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먼저 황일문 SK렌터카 대표이사가 참석한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줍깅’ 활동을 펼쳤다. ‘줍깅(줍기+조깅)’이란 걷거나 뛰면서 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한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구성원은 삼일빌딩 본사 내 별도 마련한 공간에서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선물용 생필품을 포장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 동작구 소재 국립현충원에서 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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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내포 낫개항 일대서 해양정화 활동
부산해양경찰서 다대파출소(소장 배윤철)은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다대포 낫개항 일대에서 쾌적한 해양환경을 위한 해양 정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이 날 돌핀스쿠버 동호회 주관으로 교통안전협의회, 다대청년회, 지역주민 및 조경태 국회의원, 신현수 사하구의원 등이 함께 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돌핀스쿠버 전문다이버 12명과 해양경찰 구조잠수요원 2명이 동원돼 바다 속에 방치된 폐로프, 폐그물 등 수중폐기물 2톤가량을 수거했다.다대파출소는 낚시활동 성수기 대비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깨끗한 바다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해양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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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네트웍스, 창립 70주년 기념 봉사활동 실시
70번째 생일을 맞은 SK그룹의 모태기업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가 창립기념일을 맞아 전 구성원 사회공헌 봉사활동에 나섰다. SK네트웍스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모든 구성원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역 사회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구 네트워킹(지역사회와 구성원의 사회공헌 네트워킹)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7일 SK네트웍스는 서울 종로구와 중구, 용산구 등 사옥 인근 지역에서 10여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명동성당과 ‘가브리엘의 집’에서 소외계층 대상 무료급식 및 배식을 실시하고, 숭인경로당과 용산 구립 장애인보호 작업장에서는 장애인 자활 작업을 도왔다.또 쪽방촌 청소, 청계천·남산공원 정화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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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가해자 향해 참사 피해자가 애원하는 고통의 역사 끝내야”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8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에서 진행된 ‘세월호 참사 9주기 시민대회’에 참석해 “책임도 반성도 없는 가해자를 향해 참사 피해자들이 호소하고 애원해야 하는 이 고통스러운 역사를 끝내자”고 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세월호 참사와 그 이후 발생한 국가폭력에 대해 사과를 촉구했다. 윤 상임대표는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국가는 참사의 가해자”라며 “사참위 권고를 이행하고 책임 있는 후속조치를 이행해야 한다. 그것을 이행하기 싫다면 그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은 정부의 몫인데, 이 나라 정부는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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