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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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한화그룹-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심사 '조건부 승인' 환영
전국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밝힌 한화그룹-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심사 결과 발표(조건부 승인)에 대해 27일 환영하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현중지부는 “이번 공정위의 조치는 조선업종 방산 부문에 있어서 공정경쟁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가 마련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제 정부 당국이 조건부 승인에 대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런 공정위의 조치가 잘 이행되도록 정부 행정당국의 후속 조치와 감시·감독 노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며 관계 공무원들의 노력을 촉구한다”고 했다.현대중공업지부는 이번 ‘조건부 승인’ 결정으로 산업은행에 의해 운영되던 대우조선해양이 한화그룹에 의해 기업 경영이 하루빨리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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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어린이날 대비 대형 실내놀이시설 화재안전컨설팅
부산 동래소방서는 오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이용객이 집중적으로 많아지는 대형 실내놀이시설과 어린이날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화재발생요인 등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동래소방서는 26일 봄철 황사를 피해 어린이 이용객(200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실내놀이시설 4개소와 어린이날 행사장 1개소를 방문, 관계자들에게 소방안전의식 고취와 화재취약요인을 함께 확인하고 제거하는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소방안전 지킴이 역할을 했다. 컨설팅은 △현장 화재위험요소 확인 및 안전컨설팅 △시설 내 비치·설치된 소방시설 사용법 △각 대형놀이시설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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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KBS ‘동행’ 397회 출연자에 국어 학습지원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KBS1 동행 397회 ‘엿장수 할아버지와 수연이’ 편에 출연한 수연 양에게 국어 학습지원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바인그룹에 따르면 KBS1 동행 397회 ‘엿장수 할아버지와 수연이’ 편은 강원도 횡성군의 조손 가정의 이야기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이혼한 아들 부부 대신 어린 손주들을 키우며 누구보다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 할아버지는 6년 전 심혈관 질환으로 쓰러져 큰 수술을 받았음에도, 손주들을 위해 겨울철엔 엿 장사, 여름철엔 고물 줍는 일을 한다. 손녀인 수연 양은 조부모를 위해 집안일을 돕고, 할아버지가 계신 장터를 찾아 따뜻한 커피를 전하는 등 효심이 깊은 화가를 꿈꾸는 학생이다. 바인그룹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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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장학재단, 사회배려계층 대상 ‘2023년도 상상장학생’ 모집
KT&G장학재단이 사회배려계층 청소년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도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KT&G장학재단에 따르면 ‘2023년도 중·고교 상상장학생’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고등학생이 대상이며 오는 5월 15일까지 KT&G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가능하다. 선발된 장학생 450명에게는 연간 중학생 각 100만원, 고등학생 각 200만원 등 총 7억 원 규모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1년 단위의 자격심사를 거쳐 최대 3년간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KT&G장학재단은 이와 함께 지난 4월 19일부터 경제적 취약 계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도 대학 상상장학생’도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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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뉴랜드올네이처, 해밀학교 개교 10주년 기념 화장품 후원
㈜뉴랜드올네이처는 해밀학교의 개교 10주년을 축하하며 화장품과 건강식품 등을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밀학교는 가수 인순이(본명 김인순)가 다문화 아이들을 위해 2013년 강원도 홍천에 설립한 학교로, 이사장의 후원과 외부 후원, 교육비 지원 등의 재정을 통해 학생들의 학비와 기숙사비가 전액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이해 지난 11일 교내 운동장에서 기념행사와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날 뉴랜드올네이처는 해밀학교의 전교생과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뉴랜드올네이처의 항산화 젤과 영양크림, 더마 비누, 단백질 샴푸 등 8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의 후원을 약속했다.이날 해밀학교 교내 운동장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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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안안전지킴이 12명 위촉장 수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선발된 연안안전지킴이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안안전지킴이는 세 번째로 울산해경에서 모집·공고를 통해 서류심사, 체력·면접평가를 거쳐 연안해역을 잘 아는 지역주민들로 선발됐다.위촉된 연안안전지킴이는 직무교육을 받고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연안사고 예방이 필요한 위험구역 6개소(▲산하해변 ▲대왕암공원 갯바위 ▲슬도 방파제 ▲방어진 남방파제 ▲진하항 방파제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 2명씩 배치되어, 안전관리 시설물 점검과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계도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울산해양경찰서 신주철 서장은 “연안안전지킴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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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청약시장 빛낸 ‘역세권 아파트’…강세 이어가나
올해 서울 청약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의 강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4월 12일 기준) 전국에서 1만6603가구의 아파트가 일반 공급된 가운데 1순위 청약에는 9만8860명이 신청해 평균 5.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은 4개 단지 총 722가구 모집에 3만9025명이 몰려 평균 54.05대 1의 두 자릿수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역세권 단지들에 청약 통장이 몰린 것으로 분석됐다.청약 열기가 뜨거웠던 단지를 살펴보면 4월 청약 접수를 받은 동대문구 휘경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인 ‘휘경자이 디센시아’는 1순위 청약 당시 329가구 모집에 1만7013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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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봄’ 분양…충남 아산, 경기 광명·평택 등 ‘대단지·브랜드’ 봇물
5월은 분양시장이 성수기를 맞는 시기다. 다만 올 봄 분양시장은 성수기를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경기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각 건설사들이 분양 시기를 미루는 등 눈치작전에 들어갔다는 분석이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등 단순도급을 제외하고는 신규사업 자체를 줄이는 곳이 많기 늘었기 때문에 공급물량이 대폭 감소했다. 공급 물량 감소로 인해 단기적으로 미분양 주택량이 감소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주택 공급부족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 이는 향후 아파트 입주 물량이 사라지는 결과로 작용하며 그 시점이 되면 아파트 가격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급변한다.이처럼 시장 전체의 분양물량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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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강릉 산불피해 주민돕기 성금 전달
대우건설은 26일 강릉시에 산불피해 주민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대우건설은 이날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이 강릉시청에 방문해 최근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강릉 시민을 위해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이 희망브릿지 전국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한 성금은 강릉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정원주 부회장은 “이번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 여러분의 빠른 일상 복귀를 희망한다”며 “김홍규 강릉시장님이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으므로 곧 주민들의 건강과 일상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민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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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종합문예지 봄·여름호 출간
종합문예지 ‘계간한국문학세상’(통권 제42호, 212P-1만원) 봄여름호가 출간되었다. 첫 장에서는, 국민작가로 잘 알려진 수필가 김영일(한국문학세상 회장)의 권두칼럼 「건강한 삶은 스스로 가꿔야」를 통해, 나이가 들수록 거동이 불편하고 건강에 소홀해지기 쉬우니 평소처럼 꾸준한 운동과 취미 생활을 통해 생체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삶을 가꾸는 원동력이라고 서두를 장식했다.특집으로 ‘제6회 대한민국 베스트 작가상’ 수상 작품(심정자 시인’의 시집 ’노란새가 날고 있는 풍경‘과, 곽윤옥 시인의 시집 ’화폭을 그린 여자’)가 실렸다.또한 ‘제18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상’ 수상 작품(이성원 시인의 수필 ‘어머니와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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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로톡, 전세 피해 대응 위한 법률상담 쿠폰 지원
로앤컴퍼니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전세 피해의 실효적 대응을 위해 적극 나섰다.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Lawtalk)’ 운영사 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는 전세 피해자를 대상으로 15분 전화법률상담 비용을 앞으로 한 달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국적으로 전세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이 신속한 법률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로톡에서 즉각적으로 전세 피해 분야의 법률 상담이 가능한 변호사는 500명에 달한다.전세 피해 사실을 인지한 이후 체계적 대응을 위해서는 법과 정책의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관련 법률 지식을 보유한 임차인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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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화 공동대표, 조선일보의 장지화 대표 왜곡기사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진보당 장지화 공동대표는 ‘조선일보의 장지화 대표 왜곡 기사’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25일 오전 10시 언론중재위원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조선일보는 보도내용의 간단한 사실 조차 팩트가 틀리다” 며 “현장에 취재만 한번 나갔다면 확인할 수 있는 정도”라고 비판했다. 윤 상임대표는 “이는 진보당을 도덕적으로 흠집내고, 과거의 정당 활동 이력으로 특정 정치세력으로 낙인찍어 진보정치를 발목잡기 위한 악의적인 보도”라며 왜곡 보도에 단호하게 대처할 것을 밝혔다.발언에 나선 정리팀 나성욱 조합원은 “장지화 팀장님이 억울한 상황인 것 같아 하루 일을 빼고 나왔다” 며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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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러시아어선 화재사고 러시아 총영사관 감사 서한문 보내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지난 24일 0시43분경 부산 고리 동방28해리(51.8km) 앞 해상을 항해중(어패류 100여톤 적재, 부산항→러시아)이던 러시아어선 칼탄호(769톤급 트롤어선)에 화재가 발생해 러시아선원 25명중 21명을 구조하고 실종자4명 수색과 화재진압에 참여해준 울산해경에 주한러시아 총영사관이 감사 서한문을 보내왔다고 25일 밝혔다.당시 위성조난신호(EPIRB)를 통해 화재발생 사실을 인지한 해양경찰은 즉시 1000톤급 경비함정과 구조헬기 등 구조대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화재진압과 구조활동을 벌였으며, 공군항공기 조명탄 및 해군 세종대왕함 등 3척을 투입하고, 인근 어선에도 실종자수색 협조를 요청한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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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진소방서, 제7회 인명구조사 2급자격시험 이상호·정인영 소방교 합격
부산 부산진소방서는 4월 25일 제7회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에 이상호․·정인영 소방교가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시험은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부산소방 총 6명의 합격자 중 부산진소방서에서 2명이 합격했다.자격취득을 위해서는 ▲기초체력 및 수영 능력 등 기본역량 2개 분야 ▲수중·수상 인명구조, 로프 하강 및 등반, 수직·수평구조, 맨홀 인명구조, 교통사고 인명구조 등 구조기술 7개 분야로 총 9분야를 모두 통과해야 하는 고난도의 시험이다. 최종 합격자 2명은 자격취득을 위해 휴무일을 반납하면서까지 훈련에 매진해 합격했다. 정인영 소방교는 “많은 분 들의 도움 덕에 좋은 결과를 얻어 감사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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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기·충북, 경제활동 인구 증가율 ‘톱3’…부동산 주목
세종, 경기, 충북 등이 경제활동인구 증가와 함께 주택 수요도 탄탄하게 형성돼 부동산 시장을 주도하는 모습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3년 3월 기준 최근 5년간 경제 활동 인구 증가율이 높은 지역 톱3는 세종(47.22%) 경기(10.84%), 충북(9.84%)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인구란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수입이 있는 일에 종사하고 있거나 취업을 하기 위해 구직활동 중에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이러한 현상은 각 지역의 특색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세종은 대규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관공서 종사자 수 증가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지속적으로 공공기관 이전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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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19개월 만의 최고치…얼마나 살아날까?
올 들어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시의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총 6788건으로 2021년 3분기(1만1439건)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3월에는 2909건이 거래돼 2021년 8월 4065건 이후 19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올해 1분기 아파트 매매거래가 가장 많았던 곳은 송파구와 은평구로 각각 623건, 518건을 기록했으며 노원구(511건)와 강동구(498건), 강남구(450건)가 뒤를 이었다. 전년 4분기 대비 거래 증가율은 은평구 495.4%, 성동구 356.6%, 양천구 339.7%, 강남구 328.6% 순으로 나타났다.매수심리도 회복 조짐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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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힘… 동탄2·평택 등 잇따라 청약 흥행
‘반도체’ 키워드가 수도권 분양시장을 휩쓸고 있다. 실제 동탄2, 평택 등 반도체 산업단지가 연계된 지역에서는 최근 잇달아 청약마감 소식이 들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청약을 받은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와 ‘동탄 파크릭스 2차’의 경우 각각 평균 9.3대 1, 7.7대 1 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이들 단지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조성되는 아파트로, 최근 삼성전자의 300조 반도체 사업 투자 소식이 발표된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과 인접해 있어 수요가 몰렸다는 분석이다. 또 지난달 평택시 고덕신도시에 공급된 ‘고덕자이 센트로’는 올해 경기권역 최고경쟁률인 평균 45.3대 1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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