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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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청년인턴 및 혁신파이어니어의 기업 탐방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7월 5일 청년인턴 및 '혁신파이어니어'가 해양 관련 기업 문화 탐방을 위해 SK에너지 울산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업 문화 탐방은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해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업무 기회를 주기 위해 채용한 청년인턴과 울산서 혁신파이어니어 활동자인 MZ세대 젊은 직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민간기업 '주니어보드'와 교류·협력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 및 효율적인 업무방식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계획됐다.SK에너지 방문은 홍보영상 시청, SK MZ세대와 직장생활 질의응답 시간, 전망대 관람, SK 울산 COMPLEX 내부, 원유부두 및 부이 현장견학 순서로 진행됐다. 차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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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서울대벤처타운역 푸르지오' 최고경쟁률 93.5대 1 마감
대우건설이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원에 짓는 '서울대벤처타운역 푸르지오'가 최고 93.5대 1, 평균 31.1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4일 진행한 ‘서울대벤처타운역 푸르지오'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99가구 모집에 3,080명이 몰려 평균 31.1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74㎡B타입으로 2가구 모집에 187명이 청약해 93.5대 1을 기록했다. 단지는 지난 3일 진행한 특별공급 청약에서도 83가구 모집에 1418명이 청약해 평균 17 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바 있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11일이며 정당계약은 오는 24일부터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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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신분증 대신 손바닥으로 비행기 탄다
전국 수협 상호금융과 수협은행에 손바닥 정맥 정보가 등록돼 있다면 5일부터 신분증 대신 손바닥 인증으로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수협 상호금융과 수협은행은 지난 4일 한국공항공사(KAC), 금융결제원과 손잡고 국내선 공항 이용시 신분증 대신 손바닥 정보로 탑승 수속 할 수 있는 ‘바이오인증 공항연계 서비스’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KAC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수협중앙회 문진호 부대표,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 한국공항공사 윤형중 사장, 금융결제원 박종석 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국 모든 수협 회원조합 및 수협은행 영업점에서 손바닥 정맥 정보를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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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5일 출생미신고 복지부 전수조사 관련 11건 소재확인
부산경찰청은 7월 5일 출생미신고 복지부 전수조사 관련. 지자체에서 부산청으로 11건 추가로 수사의뢰 됐고, 수사의뢰는 총 30건이며, 이 중 11건은 소재확인 됐다고 밝혔다. 18건은 소재확인 중이며, 1건은 형사입건했다.이 중 대부분은 '베이비박스'에 영아를 유기했다는 친모의 진술을 토대로 소재파악 중에 있다. 금일부터 경찰청(본청) 형사국 지침으로 전국 시·도 경찰청 공히 경찰서별 건수는 비공개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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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대구경찰청장, 북구 침산로 무인점포 2곳 방문 현장 진단
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7월 5일 관내 무인점포 범죄예방을 위해 대구 북구 침산로 무인점포 2개소를 방문해 현장진단을 했다.무인점포 절도 예방을 위해 대구경찰청은 7월 5~ 8월 4일간 대구 전체 무인점포에 대해 각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이 현장에서 진단을 한다. 진단결과 점포 내 범죄취약요인에 대해서는 업주를 대상으로 개선을 권고하고, 외부 취약요인에 대해서는 관할 자치단체와 협의해 CCTV를 증설하는 등 사전 예방조치를 할 예정이다.앞서 대구경찰청은 지난 4월 3~ 5월 3일 간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문열림경보기, 업주와의 핫라인 구축, 범죄예방 안내문자 발송, 포돌이 스티커 및 양심거울 부착, 초·중·고등학교 대상 가정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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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진보당 전 상임대표, ‘피의사실 공표’ 국가배상청구소송
진보당은 김재연 진보당 전 상임대표가 경찰의 위법적인 피의사실 공표 행위에 대해 7월 5일 국가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피고는 대한민국이고, 법률상 대표자는 한동훈 법무부장관이다. 손해배상 청구 소장은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김 전 대표는 지난달 경찰이 본인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수사 사항을 언론을 통해 수차례 공표한 행위는 형법 제126조 피의사실 공표 금지 위반에 해당되는 것이므로, 이로 인한 인격권 침해 등에 대해 위자료 3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청구했다.김 전 대표는 “불법 정치후원금을 받은 바가 전혀 없고, 경찰이 이를 뒷받침할 합당한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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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휴가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불시기동단속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최근 호텔 화재 및 휴가철 대비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중대위반사항 근절을 위해 7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기간 중 2일 동안 부산소재 대형 숙박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피난(소방)시설 차단·폐쇄 등 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불시기동단속을 본부와 11개 소방서가 동시에 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불시단속은 해운대 씨클라우드호텔 화재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계기로 소방시설 등 차단행위, 비상구 등 피난시설 폐쇄·훼손·장애물 적치행위, 방화문 또는 방화셔터 훼손행위인 중대위반사항에 대해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단속 결과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조치명령 및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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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대우버스지회, 중노위 위장폐업 결정에도 설비 및 기계장비 반출 시도 항의
전국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지회(지회장 박재우)는 7월 5일 '행정기관 결정도 무시, 법도 무시하고 트럭으로 노동자들을 짓밟고서라도 간다는 천상전하 유아독존 백성학 회장'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를 내고 "중앙노동위원회의 위장폐업 결정에 불법적으로 설비 및 기계장비를 반출을 시도했고 이에 항의하는 노동자를 트럭으로 밀어부치며 노조에는 '기계반출하고 나면 법원에 유리한 증거자료로 쓰라'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 놓았다"고 밝혔다. 중앙노동위원회는 2023년 4월 10일 ㈜자일대우버스가 폐업을 이유로 소속 노동자들을 해고한 행위는 위장폐업과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므로 부당해고라는 결정을 내렸다. 이 결정에는 ㈜자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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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체험형 배움터 선거홍보관 새단장…6일 재개관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 등으로 중단되었던 선거홍보관을 새로운 체험 콘텐츠로 새단장하고 7월 6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선거홍보관(부산시선관위 1층)은 선거와 민주주의의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선거제도․절차 등 선거 전반에 대한 소개와 안내, 유치원 및 초․중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투·개표 체험의 경우, 모의 투·개표 체험과 함께 투표용지 발급기·투표지 분류기를 직접 운영해 볼 수 있다. 미디어 선거운동인 ‘선거방송토론’ 체험과 과학적 조사기법인 ‘디지털포렌식’을 활용한 선거범죄 증거찾기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체험과 배움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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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6일 대한문 앞 총파업대회
"브랜드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 산별교섭 쟁취로 백화점·면세점 바꿔내자."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은 7월 6일 오후 1시 세종대로 대한문 앞에서 백화점·면세점의 열악한 노동실태를 알리고, 2023년 단체교섭 요구안 관철과 노조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 통과를 요구하는 총파업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백화점과 면세점에 근무하는 조합원 2천여 명이 참가하고, 같은 날 제주지역에서는 120여 명의 조합원이 민주노총 제주지역본부 강당에 모여 생중계를 시청하는 방식으로 대회에 함께 참여하게 된다.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2019년 11월 출범)은 백화점과 면세점의 입점업체에서 근무하는 판매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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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천연기념물 보호 후원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문화재청과 함께 5일 서울 마포구 본사 대강당에서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 한국남생이보호협회 등 환경 단체에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지킴이 후원금 2억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관심과 후원이 필요한 수달∙두루미∙어름치∙장수하늘소·남생이 등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5종의 보호 활동에 쓰인다. 에쓰오일은 환경 분야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2008년 문화재청과 ‘문화재 지킴이’(천연기념물지킴이) 협약을 기업 최초로 체결하였고, 16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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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6월 채용된 청년인턴들과 소통 간담회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7월 5일 오전 9시 30분 시경찰청에서 지난 6월에 채용된 청년인턴들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간담회는 대구경찰청장과 소통의 시간, 공직윤리 교육, 청사견학, 그간의 소회발표 및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청년인턴 제도는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국가 행정기관에서 일할 수 있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국가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시행됐다. 경찰청은 청년인턴 200명을 채용했으며, 이들 중 7명이 대구청(시경찰청 5명, 중부서 2명)에서 근무 중인데, 이들은 6월 8일부터 12월 7일까지 총 6개월간 근무한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간담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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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분양 온기…완판에 두 자릿수 청약경쟁률까지
광주광역시 분양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특히 아파트 매매가격도 하락세가 멈추는 등 각종 부동산 지표가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어 분양 시장 회복세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광주에서는 지난 5월 ‘위파크 마륵공원’이 분양 2개월 만에 조기 완판 소식을 알렸다. 이 단지는 올해 3월 공급된 서구 금호동 마륵공원 특례사업으로, 1~2순위 청약에서 64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209명이 몰려 평균 9.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6월에는 잇따라 청약 선전을 알렸다. 서구 쌍촌동 ‘상무센트럴자이’는 1순위 최고 43.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1~2순위 합계 평균 11.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광주 동구 ‘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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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 하반기 분양 ‘시동’…지역 마수걸이 분양 ‘눈길’
전국적으로 하반기 7만9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분양이 대거 예정돼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상반기 공급이 없던 지역에서 마수걸이 분양이 이어져 해당 지역 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분양 물량은 4만4703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분양 물량인 10만4761가구의 절반도 안 되는 수준이다. 올해 초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침체가 계속되고, 원자잿값 상승으로 인한 분양가 조정 등으로 분양 일정이 줄줄이 연기된 탓이다. 그러나 올해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많은 물량이 예정돼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각종 부동산 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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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상반기 청약경쟁률, 중견사 比 2.6배 높아
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가 지은 단지와 그렇지 않은 단지의 청약경쟁률 격차가 작년 동기보다 더 벌어졌다.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면서 비교적 안정적인 10대 건설사 브랜드를 선호하는 수요자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 단지(컨소시엄 분양 포함)는 전국에 24곳, 1만1613가구(특별공급 제외)가 일반 분양됐고, 16만821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평균 13.8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아닌 단지보다 약 2.6배 높은 수치다. 10대 건설사 아닌 단지는 동기간 64곳, 2만2116가구(특별공급 제외)가 일반분양됐고, 11만5852명이 청약하며, 평균 5.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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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몰리는 ‘상위 10곳 지방’, 하반기 신규 분양 ‘눈길’
수도권 및 광역시를 제외한 기타지방의 인구 감소세가 가파르지만 일부 지역은 오히려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풍부한 일자리, 정주여건 개선이 한몫을 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는데, 하반기에는 이들 지역에서 신규 단지 분양까지 예고돼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 인구 수 증가한 기타지방은 어디?통계청(KOSIS)의 주민등록 인구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기타지방의 총 인구수는 1574만7251명이다. 3년 전인 2020년 5월(1593만6174명) 대비 18만8923명 감소했다. 반면 기타지방 일부 지역에서는 인구수가 증가했다. 가장 크게 인구수가 증가한 상위 지역 10곳을 살펴보면 △세종시(4만677명) △경남 창원시 성산구(2만9463명) △충남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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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 성명서, “세무조사를 정치적 이유 등 부정한 목적위해 행하는 것은 위법”
최근 대형학원 이어 유명 일타강사로 세무조사가 확대되어 실시되고 있는 것은 세무조사권을 남용한 불공정한 세무조사로 국세청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되는 일이라는 주장이 4일, 나왔다. 한국납세자연맹은(회장 김선택) 성명서를 통해 “세무조사가 성실납세를 담보하기 위한 신고내용의 정확성 검증이라는 본연의 목적이 아니라 정치적 이유 등 부정한 목적을 위해 행한 것이라면 위법한 것”이라고 밝혔다. 연맹은 “만일 국세청이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무리하게 일벌백계식 세무조사에 착수하거나 또는 누군가의 압력에 의해 세무조사를 진행한다면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은 세무조사가 무서워 권력자에 대한 비판을 하기 어렵게 되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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