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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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코리아휠체어컬링리그 2년 연속 후원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는 자사가 후원하는 ‘2023 코리아휠체어컬링리그’ 전반기 시즌에서 강원도 장애인 체육회가 우승했다고 13일 밝혔다.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강원도 장애인 체육회는 지난 7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충북장애인컬링협회를 상대로 승리하며 2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대한장애인컬링협회가 주최하는 ‘코리아휠체어컬링리그’는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오는 9월부터 휠체어믹스더블컬링(2인조 혼성) 종목의 우승팀을 가리는 후반기 시즌을 시작한다.올해로 2년차를 맞는 코리아휠체어컬링리그는 컬링 저변 확대와 휠체어컬링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창설됐다. 훨체어컬링이 ‘2026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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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더 안전 경연대회서 YK스틸 우수대상 선정…안전인증 현판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2023년 중점관리대상 ‘더 안전(safe) 경연대회’에서 와이케이스틸이 우수대상에 선정돼 7월 12일 현판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서 개최하는 ‘더 안전(safe) 경연대회’는 관계자 중심의 자율대응체계을 마련하기 위해 자위소방대 훈련 숙련도 및 초기대응능력을 평가해 상장 및 시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소방서별 1차 예선을 거쳐 우수대상 11개소를 대상으로 6월 19일부터6월 23일까지 5일간 실시한 본선 평가에서 YK스틸이 우수대상에 선정되어 안전인증 현판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상 및 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다. 이진호 사하소방서장은 “대형화재는 대부분 초기대응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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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경찰서, 김해 롯데워터파크 불법카메라 점검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 균)는 하계기간 성범죄 예방을 위해 김해 롯데워터파크 내 락커룸, 샤워실, 화장실에 설치된 불법카메라 설치 유무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경찰-김해롯데워터파크 운영팀과 합동으로 불법카메라설치 여부를 확인했으며, 운영팀을 대상으로 성범죄 발생시 신고요령 교육도 병행했다. 김해서부경찰서 김 균 서장은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 촬영 예방을 비롯한 여성범죄와 사회적 약자의 보호를 위해 유관기관 간의 협력으로 안전한 김해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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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명곡교회 이상영 담임목사, 마약예방 'NO EXIT'릴레이 캠페인 동참
'하늘꽈리'수필집 저자인 이희경 작가의 지명을 받은 창원 의창구 명서동 명곡교회 이상영 담임목사는 7월 13일 마약범죄를 예방하는 '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상영 목사는 "마약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번 릴레이 캠페안을 통해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범죄에 대한 관심과 예방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안전한 창원시를 만드는 일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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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정책간담회 가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7월 13일 대한민국시장군수 구청장협의회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방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시군구연맹이 제안한 4개의 정책의제는 ▲지방자치단체 본청 청사기준면적 상향 ▲시군구공무원 및 시민의 선거사무원 수당인상 ▲지방정부 인사자치권 문제 ▲시군구 필수보직기간 실국단위 전보기간 개정 등이다.공주석 위원장은 “시군구 현장에서 차별과 문제로 지방정부가 제대로 일 할 수있도록제도개선의 시급성을 요한다”면서 ”정부에 건의중인 사항인 것으로 협의회에서도 적극 정부와 국회 등에 요청하여 제도개선이 이루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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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포럼경북로스쿨, 최고지도자과정 포항10기 졸업식 가져
법포럼경북로스쿨은 지난 11일 포항 장량동새마을금고 본점 대강당에서 재학생 및 졸업 동문 등 50여 명이 참석해 최고지도자과정 포항10기 졸업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졸업식은 안은희 노엘어린이집 원장(박사)의 사회로 학사보고, 참석인사 소개, 축사, 환영사, 격려사, 졸업생 답사의 순서로 진행됐다.전정주 교수는 “10기 과정은 법의 기본원리 탐색과 법적 감각 기르기가 목표였지만 나라의 법이 탄생에서부터 경찰, 검찰, 법원과 같은 국가기관을 거치면서 그 적용과 집행이 헌법적 가치체계와 일치되고 있는가에 포커스를 두고 수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졸업식에서 조현정 원우가 학력최고우등상을, 박소은 원우가 학력우등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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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한국부동산원과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2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ESG 경영 실천 및 참신한 사회공헌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역복지, 일자리 복지, 교육 불평등, 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주제로 전국 대학생 부문과 영남권(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올해 공모전은 한국부동산원과 공동으로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기업의 ESG 경영 실천 방법에 대한 총 151개 팀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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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기조직기증원, 24살 고려대 학생 마지막 시험 날 쓰러져 뇌사장기기증으로 6명의 생명 살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문인성)은 "6월 27일 서울 아산병원에서 이주용(24) 님이 뇌사장기기증을 통해 6명의 생명을 살리고 밤하늘의 별이 되어 떠났다"고 13일 밝혔다.그는 고려대 4학년 1학기 마지막 시험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가족과 식사 후 방으로 들어가는 중 쓰러졌다. 이를 동생이 발견하여 119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이 씨의 가족은 다시는 깨어날 수 없다는 의료진의 말을 듣고, 젊고 건강한 아들이 어디선가라도 살아 숨 쉬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을 결심했다. 뇌사장기기증으로 심장, 폐장, 간장, 신장(좌, 우), 췌장, 안구(좌, 우)를 기증하여 6명의 생명을 살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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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 회야댐 일원 풍수해 위험지역 현장 점검
울산소방본부는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이 7월 12일 오후 3시 30분 울주군 청량읍의 회야댐 일원을 방문,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한 현장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발함에 따라 침수로 인한 수해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재난대비 예찰활동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울산소방본부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집중호우 시 회야댐의 저수율 관리상황 △ 침수피해 우려지역 관리 및 대응체계 △ 수난구조장비 등 가동유지 등을 중점으로 확인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토록 지시했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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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소방서, '구급차 뺑뺑이' 줄이고 효율적 환자 이송 의료기관과 머리 맞대
부산 부산진소방서는 7월 12~19일까지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이른바 ‘구급차 뺑뺑이’를 줄이고 효율적 환자 이송을 해결하고자 소방서와 응급의료기관과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급차 뺑뺑이’란 응급실 전문의 부재, 병상 부족 등으로 119구급대가 병원을 찾아 떠도는 현상으로, 최근 이와 같은 문제로 인해 병원이송 중 사망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부산진소방서는 관내 응급의료기관 4개소(김원묵 기념 봉생병원, 온종합병원, 좋은문화병원, 춘해병원)에 병원별 전문진료과목을 발굴하고 상호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추진했다. 소방서 구급대원과 병원 응급실 실무진이 함께 참여해 일선 현장에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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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전문가와 수산물 안전관리 공동 대응
수협중앙회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수산물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전문가와 손을 잡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수협은 지난 11일 일본 원전 오염수 대응 분야에 백원필 한국원자력학회장과 강건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원전 오염수 대응 자문위원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들은 일본 원전 오염수가 방류될 경우 국내 수산물에 미치고 있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수협 측에 제공하고, 수협은 이를 바탕으로 수산물 안전성 여부를 투명하게 공개해 수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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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 가져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7월 12일 사하소방서 2층 강당에서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와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4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대한민국의 안전한 미래를 밝히고 대학생들의 젊은 열정과 고귀한 봉사 정신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첫걸음이 됐다.동아대학교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는 체육학과 1~4학년 재학생 19명으로, 기존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소방활동을 보조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심폐소생술 교육, 각종 캠페인, SNS 홍보활동 등을 통해 사하구 지역에서 신뢰받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게 된다.이진호 사하소방서장은 “젊고 패기있는 대학생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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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경찰서, MC노민(방송인)초청 '소통과 공감' 주제 강의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 균)는 7월 12일 경찰서 강당에서 전 경찰관 직원들 대상으로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교양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13일에도 이어진다.강연자로 초청된 울트라 MC 노민(방송인)은 ‘웃음과 행복을 주는 남자’로 감동을 전해주는 명강사다. 노민 강사는 웃음이 넘치는 신명나는 직장 생활을 만들어보자며 스트레스 비중이 높은 경찰관들에게 딱 맞는 강의를 진행해 경찰관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었다. 노민강사는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이 둘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며 웃음을 잃지말고 항상 유쾌하게 살아 갈 것을 강조했다. 김 균 서장은 “MC 노민강사의 신명나는 강의로 경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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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소청위, 진주보건대의 8년 만에 복직, 40일 만에 면직 처분 등 취소 결정
진주보건대 부당해고 교원 복직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7월 12일 "8년만에 복직하고 폐과를 이유로 40일만에 면직에 대한 위법성이 교원소청위 결정서에 상세하게 명시되어 있다"며 "진주보건대 총장은 유종근 교수를 복직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대책위는 "진주보건대학교 총장은 2015년 연봉계약으로의 신분전환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불법적 인사행위를 이어왔다. 8년 동안 면직, 파면, 재임용거부, 기간단축 및 자가대기, 임용불가, 폐과로 인한 면직 등 불법적 인사·재량권을 남용해 왔지만 모두 교원소청위로부터 위법결정을 받았다"며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인사재량권 남용으로 인사조치 권고를 받았음에도 이 같은 위법행위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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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친절공무원 격려 및 포상
울산 남울주소방서(옛 온산소방서)는 7월 12일 지난 2분기동안 울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친절사례를 통해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남울주구조대와 온산119안전센터 구급대원에 대해 격려 및 포상을 했다고 밝혔다.주요 사례를 보면 ▲ 조난 등산객에 대하여 안전한 구조활동을 한 구조대원 ▲심근경색 환자에 대한 신속출동 및 응급처치를 한 구급대원 등 구조, 구급활동에 대한 감사의 글이었다.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소방공무원에게 시민이 주시는 상이다”며 더욱 적극적인 현장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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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초복 맞이 취약계층에 삼계탕 대접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지난 11일 초복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윤재복 중소기업유통센터 부사장과 신입사원들은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을 찾아온 장애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과 제철 과일 배식,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식사 보조활동 등을 수행했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초복에 직접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을 마련하기 어려운 기초생활 수급 장애인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신입사원 ‘뿌리교육’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근무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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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장, 제312기 신임 경찰 ‘격려 간담회’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7월 12일 오전 10시 청 내 7층 회의실에서 312기 신임 경찰관들과 격려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날 간담회서 근무 중 중요범인 검거, 생명구조 등 유공 경찰관에 대해 표창장과 장려장을 수여하고, 현장에 근무하면서 느낀 소감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신임 경찰관들에게 "안전에 유의하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대구경찰청에 발령받은 제 312기 신임 경찰은 총 49명(남 33명, 여 16명)으로 일반공채 32명, 경력채용(세무회계, 교통공학, 현장감식 등) 17명이다 신임경찰은 총 8주(시경찰청 1주, 경찰서 1주, 지구대·파출소 6주) 현장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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