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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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경찰서, 대남전단 추정 물체' 발견'
북한이 살포한 전단(삐라)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인천 강화도에서도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분석에 나섰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29일,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강화군 교동면 동산리에서 대남 전단으로 추정되는 풍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112로 접수됐다고 밝혔다.신고받은 경찰은 군 당국과 함께 현장에 출동하고 있으며 해당 물체를 수거해 실제 대남전단이 맞는지 확인할 계획이다.인천시 경보통제소는 해당 신고 이후 안전 문자를 통해 "북 대남전단 추정 미상 물체가 강화군 일대에서 식별됐다"며 "흰색 둥근 풍선 형태 물체를 발견하면 절대 접촉하지 말고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경찰 관계자는 "신고 접수 직후 현장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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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한국야쿠르트 매니저와의 콜라보로 치매노인 찾아
5월 24일자 부산 금정경찰서에서 경찰서 출입기자단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부산경찰청에서 카드뉴스로 만들어 소개했다.지난 5월 10일 오후 2시 18분경 부산 금정구 소재 OO노인복지센터에서 돌보고 있던 치매노인(80대·남)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112 신고했다.금정서 서금지구대와 업무협약된 hy한국야쿠르트 매니저들에게 인상착의 등 정보를 공유했고 이날 오후 2시 38분경 매니저가 서금지구대와 경계지점인 해운대구 노상에서 치매노인을 발견했고 경찰이 즉시 출동해 동일인임을 확인하고 보호시설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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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청량119지역대, 신축아파트 소방출동로 등 현장확인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 청량119지역대는 5월 28일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2차 아파트를 방문해 소방출동로 확인 및 관계인 대상 소방교육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축 아파트 완공 전 소방활동 장애요인을 사전 제거함으로써 화재 발생 시 원활한 소방활동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 공동주택 단지 내 소방차량 출동로 확인 ▲ 소방차 전용구역 및 모퉁이 불법 주정차 금지 안내 ▲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교육 등이다.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다수의 주민이 거주하는 아파트에서 화재와 같은 재난이 발생하면 대형 인명피해가 나올 수 있다”며 “입주 전 철저한 현장확인과 소방활동계획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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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협업을 통한 국민생명 살리는 AED전달식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28일 오후 부산해경서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이하 구조협회), 엑스큐어(제작사)와 협업을 통한 AED(자동심장충격기) 기증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형민 부산해경서장, 엑스큐어 정우천 대표,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이기태 협회장, 김재성 경비과장이 참석했다. 최근 10년간(2012~2022년) 병원 밖 급성심장정지 발생 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AED 사용 시 미사용 대비 1개월 내 뇌기능 회복 생존율이 약 2배 증가하는 등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을 위해서는 AED의 신속한 사용이 매우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엑스큐어는 구조협회에 AED 5개(교육용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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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웹페이지를 활용한 보이는 112신고 서비스 홍보
대구경찰청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웹페이지를 활용한 보이는 112신고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해당 웹페이지는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보이는 112와 함께하는 똑똑 캠페인홍보 ▵보이는 112 사용 절차 안내 ▵영상으로 쉽게 이해하는 보이는 112영상 게시 등의 내용으로 제작됐다.보이는 112 신고서비스 활용 건수는 전년1~4월 259건 대비 올해1~4월 1,317건으로 약 5배 급증하는 등 시민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지만, 중요범죄의 신고의 경우 사건현장을 보다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등 시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웹페이지 홍보를 하고 있다. 보이는 112신고 웹페이지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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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금호석유화학, 바이올린 ‘피에트로 과르네리’ 차세대 영재에 무상 임대
금호석유화학(대표 백종훈)은 명품 고악기를 차세대 바이올린 영재에게 무상 대여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금호석유화학은 이날 본사에서 전달식을 갖고 1717년 제작된 명품 바이올린 피에트로 과르네리(Pietro Guarneri)를 바이올린 영재 백수현 양(대치초등학교 5년)에게 무상으로 임대하기로 했다. 백 양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도 바이올린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이번에 백 양에게 임대된 1717년산 바이올린 피에트로 과르네리 만토바(Pietro Guarneri, Mantua)는 스트라디바리와 더불어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제조 명문으로 알려진 과르네리가(家)의 피에트로 지오바니 과르네리(Pietro Giovanni Guarneri)가 제작하였으며, 해당 악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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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5개월만에 잡힌 경복궁 낙서배후 조사받다 도주…2시간만에 '검거'
작년 말 경복궁 담장에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를 연상시키는 문구를 스프레이로 낙서하도록 10대들에게 지시해 구속된 사이트 운영자 강모(30) 씨가 경찰 조사 중 도주했다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8일, 인력을 총동원해 인근을 수색해 도주 약 2시간 만인 이날 오후 3시 40분께 강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강씨는 사건 발생 이후 도주했다가 5개월만인 지난 22일 전남 지역에서 체포된 바 있다.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를 운영하며 일명 '이팀장'으로 불리던 강씨는 임모(18)군과 김모(17)양에게 '낙서하면 300만원을 주겠다'고 해 국가지정문화재인 경복궁 담장을 훼손하도록 한 혐의로 지난 25일 구속된바 있다.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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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애견유치원 직원, 강아지 구타 의혹…동물보호법위반 조사
전북 전주의 한 애견유치원 직원이 강아지를 학대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28일, 전주덕진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전주의 한 애견유치원 직원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고소장에는 A씨가 지난 23일 오후께 B씨가 맡긴 푸들을 여러 차례 때렸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B씨는 애견유치원에 맡긴 푸들이 집으로 돌아올 때 왼쪽 눈이 심하게 부어오른 것을 보고 폐쇄회로(CC)TV를 확인, 영상 속에서 A씨가 푸들을 학대하는 장면을 파악했다.B씨는 "직원이 푸들을 옆구리에 낀 채 주먹으로 구타했다"며 "푸들은 안구적출 수술을 기다리고 있지만 안압이 내려가지 않아 수술을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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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정직 3개월 징계
경찰청이 이른바 '버닝썬 경찰총장'으로 알려진 윤규근(54) 총경이 올해 초부터 서울 송파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으로 근무 중이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자 경찰이 인사발령 조처했다. 경찰청은 28일, 윤 총경을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으로 발령냈다고 밝혔다.지방청 치안지도관은 파견에서 복귀 후 보직을 받지 못했거나 퇴직을 앞둔 총경급에게 대기 성격으로 배정되는 자리로 윤 총경은 2019년 클럽 버닝썬 사태 수사 중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를 비롯한 연예인들의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렸던 사실이 드러나 유착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이후 윤총경은 2021년 경찰병원 총무과장으로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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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특수학교로 찾아가는 소방안전체험 및 교육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석동)는 5월 28일 오전 서구 송도 혜송학교 학생(장애인) 1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체험 및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교육부와 상호기관 협력사업으로 환경·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안전체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에게 체험교육을 제공해 초기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불나면 살펴서 대피하기 ▲119신고요령 ▲화재 시 초기대응 및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비상구 및 비상계단 이용 시 주의사항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및 체험 ▲응급환자 발생 대비 응급처치법 교육 등이다.이상기 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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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어린이 가족 밤 숲 체험’ 프로그램 진행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 공식 후원사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밤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무주산골영화제 기간 중 오는 6월 7일과 8일 저녁 리조트 내 조각공원에서 진행되는 밤 숲 체험은 어린이를 동반한 무주덕유산리조트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자연을 탐색하고 숲에서 춤추며 노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7일에는 반딧불 밤 숲 음악회, 8일에는 밤 숲 댄스파티를 주제로 저녁 8시 30분부터 어두운 밤하늘 아래 숲 속에서 연주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온 몸으로 자연과 예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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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 따라 집 값 고공행진∙∙∙‘엘시티’, 올해 부산 실거래가 1위
해안가 따라 집값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바다를 품은 해안도시 부동산 시장은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지역적인 특수성과 성장 가능성 등이 맞물려 미래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특히 집 안에서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를 확보한 단지의 경우 한정된 부지에 위치해 희소성도 높다. 자산가 층의 진입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도 해안가 집값을 견고하게 하고 있다. 해안가를 중심으로 고급 주거지가 형성되면서 부자들의 거주지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갑갑한 도심을 벗어나 바다를 보며 휴식을 즐기려는 세컨하우스 상품으로도 각광 받으면서 수요층의 유입이 계속되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해안가에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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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더 높게”…‘富의 상징’ 초고층 랜드마크 ‘고공행진’
부동산 시장에서 초고층 아파트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초고층 아파트는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며 수요자들의 선호도도 높아 일대 아파트 시세를 주도한다. 국내에서 초고층 건물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31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은 4,316동으로 전년(3,814동) 대비 12.3%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건축물 중 초고층 건물이 차지하는 비율도 △2020년 0.043% △2021년 0.048% △2022년 0.052% △2023년 0.058% 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초고층 건물의 공급 증가는 사회적 인식과도 맞닿아 있다. 이제 초고층 건물은 ‘부(富)의 상징’으로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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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특수재난훈련센터 교관양성 국외훈련 성과 보고회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소방감 이재순)는 5월 28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2별관 브리핑룸에서 소방본부 각 과(실·단)장 및 팀장, 각 소방서장 등 35명이 참석한 「특수재난훈련센터 교관양성 국외훈련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특수재난훈련센터 예비교관 14명은 지난 4월 13일부터 28일까지 네덜란드 소방교육기관인 릴라이온 뉴텍 소방학교(RlyOn Nutec Fire Academy)*에서 구획실화재대응·건물화재진압훈련·석유화학플랜트 사고대응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돌아왔다.릴라이온 뉴텍 소방학교(RlyOn Nutec Fire Academy)는 세계3대 석유 집산지(오일허브)인 로테르담 항만 중심에 위치한 특수재난훈련센터로 국제인증(JOIFF) 석유화학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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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지방우정청과 업무협약 체결…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5월 28일 오전 청 내에서 부산지방우정청(청장 강도성)과 집배원 네크워크를 활용한 범죄예방 및 환경개선, 집배원에 대한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부산광역시를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로 만들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 형성으로 출발해 두 달여 간의 실무협의를 거쳐 이뤄졌다.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 지역 1천여 명의 집배원이 「우정순찰대」라는 이름으로 경찰 치안업무를 지원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한 사회적 연대와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지방우정청은 「우정순찰대」를 발대해 우편배달 활동 중 범죄 및 거동수상자 발견 시 112신고,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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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알짜 재개발·재건축 물량 1만5천가구 분양 ‘주목’
한달 남짓 남은 올 상반기 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물량이 쏟아진다.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남은 상반기 전국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12개 현장에서 총 1만4981가구(조합원 물량 포함한 총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절반에 가까운 7131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지역별로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으로 경기도(3곳, 3134가구)가 가장 많고 이어 서울(4곳, 1978가구), 부산(3곳, 1739가구), 강원(1곳, 280가구) 순이다.정비사업이란 도시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주택의 신축 또는 개량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말한다. 통상 노후화가 진행된 원도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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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 지방 분양물량, 상반기 45.94% 차지…하반기엔 줄어
5~6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지방 분양물량이 상반기 지방 물량의 45.9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분양가 인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분양이 눈에 띄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실수요자라면 이번 알짜 분양 시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5월 현재까지 지방 분양 단지들은 지역차는 있었지만, 평균 청약경쟁률 4.91대 1의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 자료에 따르면 5~6월 지방 분양시장에는 총 34개 단지 2만4668가구(기 분양 포함)가 일반분양한다. 이미 5월에 분양한 곳을 제외하더라도 23곳 1만7022가구나 된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5395가구로 가장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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