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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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지키는 공공돌봄 촛불문화제…"서울시장은 재의 요구하라"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폐지 저지와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5월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청 동편에서 촛불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대위는 촛불문화제에서 지난 4월 26일,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이 주도하여 서울시의회를 통과한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 등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에 대해 오세훈 시장이 재의를 요구할 것과 공공돌봄을 확대할 것을 요구했다. 서사원은 2019년 설립, 노인·장애인·영유아에 대한 공공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시기에는 민간기관들이 꺼려하던 확진자와 밀접접촉자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공돌봄의 최일선에 있던 ‘필수노동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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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소방서, 공동직장어린이집 원생들 대상 맞춤형 소방안전 체험
부산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14일 기장군 정관읍 소재 부산소방 및 중소기업근로자 자녀들을 위탁 중인 공동직장어린이집 원생들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체험은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안전체험 위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영상교육) 119신고요령 및 화재 발생 시 대피방법 ▲(코스별 안전체험) 지진, 엘리베이터 및 지화철화재대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소방장비체험) 연기소화기, 소화전 방수 등 순환식 체험으로 구성됐다.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이번 소방안전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하여 한번 더 안전의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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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소방서, 한전 북부산지사와 업무협약
부산 사상소방서(서장 정달근)는 5월 14일 한국전력공사 북부산지사(지사장 노병곤)와 지역사회 안전 및 사회공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10시 한국전력공사 북부산지사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달근 사상소방서장, 노병곤 한국전력공사 북부산지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양기관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논의와 함께 재난상황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사후 공동 대응하기로 협약했다.주요 협약내용은 ▲ 재난상황 발생 시 안전조치 및 인력·장비 우선지원 ▲ 국민불편 초래가 예상되는 아파트 대상 신속복구 및 피해예방활동 지원 ▲ 상호 업무교류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선정 및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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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희망재단,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수여식 개최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지난 13일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과 함께 ‘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한국장학재단 배성근 장학이사와 우미희망재단 이춘석 사무국장, 장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개최됐다. ‘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금’은 산업재해 근로자 가정의 대학생과 저소득층 1인가구 대학생에게 생활비 및 주거비를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올해는 50명을 선발해 1학기에 200만원의 생활비 장학금과 100만원의 꿈이룸 장학금을 지급하고, 2학기에 생활비 장학금 2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우미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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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특화설계”…대형건설사, 남다른 평면으로 수요자 저격
아파트 평면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실생활에 직결되는 평면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서다. 이에 건설사들은 계약자들의 마을을 사로잡는 차별화된 특화 평면을 적극 내놓고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평면은 전용 59㎡의 4BAY 판상형 설계다. 과거 전용 59㎡는 3BAY 형태의 판상형이나 타워형으로 설계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 공급되는 전용 59㎡ 평면은 4BAY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성을 높였으며, 같은 면적이라도 더 넓은 공간과 수납공간 등이 제공돼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희소성이 높은 것도 수요자들이 주목하는 이유다. 실제로 올해 1분기 분양한 73개 단지 중 전용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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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도 분양시장 이끄는 ‘정비사업’…상반기 막바지 분양은?
침체된 분양시장 분위기 속에서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 아파트 분양은 호성적을 기록하며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침체가 더욱 심각한 수도권 외 지방에서도 정비사업 아파트에는 수만명의 청약자가 몰려 눈길을 끈다. 지난해 7월 부산 1순위 최다 청약접수 건수를 기록한 ‘대연 디아이엘’은 남구 대연동 대연3구역 재개발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주변에 다수의 학교를 비롯해 상권, 병원, 공원까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춰 관심을 모으며 일찌감치 완판됐다.8월 대전 서구에 숭어리샘 재건축 사업으로 분양된 ‘둔산자이 아이파크’도 지난해 대전 분양 현장 가운데 가장 많은 1순위 청약자가 몰리며 분양을 마쳤다. 10월에는 강원 춘천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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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해사고 대상 진로 특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5월 14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실습선 한반도호에서, 해양경찰공무원을 꿈꾸는 국립부산해사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진로 특강(승선실습교육과정 진로탐색 프로그램, 명지파출소 순경 김영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진로특강에서는 해양경찰에 근무하는 경찰관이 직접 실습선 한반도호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 해양경찰 업무 소개 ▲ 현장 근무 경험 ▲ 해양경찰 홍보영상 시청 ▲ 외항선 승선사례 등을 소개했다.부산해사고 학생은 “해양경찰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해양경찰 현장 근무 경험과 실제 외항사 승선경험 등을 공유하여 진로선택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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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강동·평촌 등 新랜드마크 입주 본격화…수도권 ‘부의 지도’ 변화
내달부터 수도권에서 주목을 받아온 ‘대어’ 단지들의 입주가 본격화한다. 연초 입주 물량 감소로 수도권 일대 주택시장에 전세 품귀가 계속되는 가운데, 랜드마크 단지들의 입주가 ‘가뭄의 단비’ 역할을 하고, 나아가 지역 부의 지도를 새롭게 쓸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올해 6월 이후 수도권에는 새 아파트 9만311가구(임대 제외)가 입주에 나설 전망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5만5912가구가 입주하며, 서울에 1만8920가구, 인천에 1만5479가구가 입주한다.수도권 랜드마크 입주 행렬은 인천 송도에서 시작될 전망이다. 랜드마크시티 6공구에 들어서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6월 입주를 확정했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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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반천초서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도영옥)은 5월 14일 울산 반천초등학교(교장 김영도)에서 병설유치원 원아 및 저학년 아동 대상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울산광역시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아동학대예방교육으로, ‘소중한 어린이를 지켜주세요’라는 주제로 신체·정서·성학대, 방임 등 다양한 아동학대 상황에서의 대처방법과 신고요령에 대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추어 전달한다.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도영옥 관장은 “아동학대예방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보다 쉽게 위험상황을 인지하고, 높은 권리의식으로 위험에 대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매주 화요일 울산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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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기재부 낙하산 인사 규탄 기자회견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4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일대에서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의 일방적 낙하산 인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공노총은 기재부가 소속 4급 서기관들을 전국광역시‧도에 일방적으로 전출하고, 각 지자체 소속의 5급 사무관을 기재부로 전입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이에 대한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참석자들은 '기재부 인사계획 철회!', '기재부 인사갑질 규탄!'등의 구호를 외치며, 기재부의 일방적 갑질 인사에 대한 철회를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석현정 위원장의 대표자 발언과 공주석 공노총 소속 전국시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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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상 밀항·밀입국 집중단속 나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바다가 잔잔해지고 안개가 자주 끼는 시기를 맞아 지난 5월 1일부터 7월말까지 3개월간 밀항·밀입국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과거 일반적 밀항·밀입국 수법은 알선책을 통해 어선과 화물선에 몰래 태워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국내·외 전문조직과 연계해 직접 소형보트나 고속보트를 타고 시도하거나 ▲중고 수출선박을 이용해 밀항을 하는 등 그 수법이 날로 대범해지고 전문화되어 가고 있다.이에 남해해경청은 각 경찰서별로 밀항·밀입국 대응반을 꾸려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주말·공휴일·무월광 등의 취약시간대 해상경비를 강화하는 한편 출입국·외국인청, 군부대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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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딸 목소리로 속여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현장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지난 5월 8일 오후 1시 30분경 부산 금정구 OO은행에서 "60대 할머니 고객이 현금 인출했는데 피싱 의심된다. 경찰도움 문의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했다.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금 인출한 피해자와 대면해 OO우체국 앞에서 현금을 건네 받으려는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60대·남)을 현장에서 공갈미수방조 혐의로 검거하고 현금 2,000만 원을 회수했다.피해자(60대·여)는 딸 이름으로 저장된 휴대폰번호로 전화가 와 딸 목소리(AI 목소리, 딥 보이스)로 "엄마 큰일났어, 친구 보증을 섰는데 친구가 연락되지 않아 잡혀왔어."라는 소리를 듣고 깜빡 속았다고 진술했다.자세한 내용은 부산경찰 인스타그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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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에 이어 ‘범죄도시4’까지 흥행… 두 달 연속 K무비 매출액 역대 최고
□ ‘범죄도시 4’ 흥행으로 한국 영화 매출액, 관객 수 4월 가운데 역대 최고치 ‘ 범죄도시4’ 흥행으로 지난달 한국 영화 매출액과 관객 수가 역대 4월 중 최고를 기록했다 . ‘파묘’와 ‘ 범죄도시4’의 연이은 흥행으로 올 3~4월 두 달 연속 한국 영화 매출액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봄 비수기 흥행 공식을 새로 썼다 . 4월 한국 영화 매출액은 636억원으로 2017~2019 년 4월 한국 영화 매출액 평균(318억원 )의 2배였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276.3%(467억원) 증가했다 . 4월 한국 영화 관객 수는 659만명으로 2017~2019 년 4월 한국 영화 관객 수 평균(395만명 )보다 1.7배 많았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280.8%(486만명) 증가했다 .□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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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전시지원 사업 ‘KT&G DAF’ 참가자 공모
KT&G 상상마당이 대치갤러리 전시지원사업 ‘KT&G Daechi Art Fellowship’의 참가자를 오는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KT&G 상상마당은 신진작가에게 전시공간과 작품설치비 등을 제공하고 전시 홍보를 지원하는 ‘KT&G DAF’를 2022년부터 KT&G 대치갤러리에서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이번 ‘KT&G DAF’는 회화, 사진, 설치 등 장르 제한 없이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주제의 작품이면 지원 가능하며, 지원자격은 그룹전(展)에 1회 이상 참여한 이력이 있는 개인 또는 팀이다. 완성도, 공간적합성, 대중성, 성장가능성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2개 팀이 최종 선정된다.선정된 두 팀은 오는 7월, 8월에 각각 1개월간 KT&G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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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제8회 자생 꿈나무 올림픽’ 성료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사회 꿈나무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기 위해 자생한방병원이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 11일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청 운동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체육대회인 ‘제8회 자생 꿈나무 올림픽’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자생 꿈나무 올림픽에는 천안시 지역아동센터 23곳의 어린이 360여명과 자생의료재단·천안자생한방병원 임직원, 아동센터 봉사자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또한 천안자생한방병원 문자영 병원장과 천안시 이재관 국회의원, 이종담 시의원 등 지역사회의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어린이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전했다.이날 체육대회는 행사 내내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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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인천성모병원, 부평6동 짜장면 나눔 행사 후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짜장면 나눔 행사를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평6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치유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첨단의료와 따뜻한 마음으로 가족처럼 돌본다”는 신념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번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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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조선업 지역특화 사업 추진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공흥두)는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조선업계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조선업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4월 22일 공단과 주요 조선사(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대선조선, 삼성중공업, 케이조선, 한화오션, HD현대미포, HD현대삼호)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조선업에서 다발하는 사고·사망 재해를 분석해 핵심 안전수칙을 전파하고, 사고사망 집중 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강조 분위기와 안전문화 정착을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특히 외국인 근로자 등 산재 취약계층과 협력업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 촘촘하게 안전망을 관리하고 옥외근로자의 온열질환예방, 질식재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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