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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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인천성모병원, 부평6동 짜장면 나눔 행사 후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짜장면 나눔 행사를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평6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치유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첨단의료와 따뜻한 마음으로 가족처럼 돌본다”는 신념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번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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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조선업 지역특화 사업 추진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공흥두)는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조선업계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조선업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4월 22일 공단과 주요 조선사(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대선조선, 삼성중공업, 케이조선, 한화오션, HD현대미포, HD현대삼호)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조선업에서 다발하는 사고·사망 재해를 분석해 핵심 안전수칙을 전파하고, 사고사망 집중 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강조 분위기와 안전문화 정착을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특히 외국인 근로자 등 산재 취약계층과 협력업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 촘촘하게 안전망을 관리하고 옥외근로자의 온열질환예방, 질식재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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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전기차 화재대응 안전한국 훈련 참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5월 13일 오후 2시 울산본항 6부두에서 울산항만공사(UPA)-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신종재난(전기차 화재) 대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울산해양경찰서, 울산항만공사,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울산시,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남부소방서, 울산남부경찰서, 해양환경공단, 예선조합 등 14개 기관과 업체에서 200여 명이 참여했다.자동차운반선 내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화재 확산 방지, 해양오염 대응, 인명구조 등 복합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이뤄졌다. 또한 울산항을 기점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점검과 신종재난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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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유관기관 합동 이륜차 광역단속…114건 단속
부산경찰청은 5월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2시간 서면교차로 일대에서 교통경찰, 기동순찰대, 교통안전공단,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이륜차 광역단속을 벌인 결과 도로교통법위반, 자동차관리법위반으로 총 114건을 단속했다고 밝혔다. 경찰 12명, 구청 6명, 교통안전공단 2명이 참여해 도로교통법위반으로 통고처분(안전모미착용 등) 92건, 자동차관리법위반으로 불법튜닝 1건, 안전기준위반 165건, 미신고 등(번호판 미부착)6건을 단속했다.이번 단속은 서면교차로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인접도로 총 37개 지점에 통행하는 이륜차를 대상으로, 교통법규위반 행위와 소음⋅불법 구조 변경 등 법규위반 행위 일체에 대해 계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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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소방공무원 정신건강"찾아가는 상담실 수행기관 임원들과 간담회 가져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김한효)는 소방공무원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찾아가는 상담실」 수행기관인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 임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공무원들의 찾아가는 상담실을 수행하고 있는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 이나윤 교수 등 3명과 함께 소방공무원의 참혹한 재해 현장 활동으로 인한 문제점에 대한 분석과 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체계 구축 및 프로그램 관심도 제고 방안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 2024년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심리상담실 개선방안 및 정신건강 증진 지원 사업 안내 ∆ 우울·PTSD(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수면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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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연기자협회 배우 최수종 이사장, 아이넷 홍보위원에 위촉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지난 10일 서울시 서초구 아이넷방송 회의실에서 (사)한국방송연기자협회 배우 최수종 이사장, 배우 이경진을 홍보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넷TV, 아이넷라이프TV, 슬로우TV 시청자 3,400만 가입자 가구의 시청자를 대표하는 홍보위원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 종교 등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들로 현재 3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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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입시강사 '삽자루', 입시업체 댓글조작 폭로후 '사망' 충격
입시업계에서 자사 홍보와 경쟁사 비난 목적의 댓글 조작을 했다는 폭로를 했던 유명 입시강사 '삽자루' 우형철 씨가 향년 59세 나이로 별세했다.13일, 유족 측에 따르면 우씨는 금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유족의 의견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우씨는 지난 2017년 자신이 속해 있던 입시업체 이투스교육(이투스)이 '댓글 알바를 고용해 경쟁 학원이나 강사를 깎아내리는 글을 작성하고 검색 순위를 조작하는 마케팅을 한다'고 폭로했다.이에 우씨는 입시 학원가의 댓글 조작 관행을 고발하고, 조작에 반대하는 다른 강사들과 '클린인강협의회'를 결성하기도 했다.우씨의 폭로로 수사기관이 수사에 나서 지난 2021년 대법원은 업무방해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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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제5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반도문화재단(권홍사 이사장)이 지난 11일 경기도 동탄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에서 제5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는 총 493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본상 수상자 19명에게는 총 상금 340만원과 상장, 수상작 작품집을 수여했다. 부문별로 그림 부문은 정시원의 <우리 집 거북이 가족>, 사진 부문은 김수영의 <하나의 케이크, 네 번의 생일파티>가 각기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를 포함해 김은진 심사위원장(한양대 융합산업대학원 미술치료학과 조교수), 김미자 심사위원(한국미술협회 화성시지부 회장), 용환배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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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1%나눔재단, ‘제2회 HD현대아너상’ 후보자 공개모집
HD현대1%나눔재단이 ‘제2회 HD현대아너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HD현대아너상’은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하는 시민 영웅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우리 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HD현대1%나눔재단이 2023년에 제정한 상이다.‘제2회 HD현대아너상’은 ▲대상 ▲최우수상 단체부문 ▲최우수상 개인부문 ▲1%나눔상 등 4개 부문에서 총 3억 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HD현대1%나눔재단은 5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두 달간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자 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는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하는 개인 또는 단체로, 지자체 및 교육시설, 각종 사회복지기관의 장(長) 또는 직원 누구나 후보를 추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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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마련 입지요건 1순위 “교육환경”…‘학세권 아파트’ 인기절정
초등학교 접근성이 아파트 평가의 최우선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생애 주기상 학령기 자녀를 키우게 되는 30·40세대가 주택시장의 주역으로 부상하면서 어린 자녀를 안심하고 통학시킬 수 있는 환경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분양시장 상위권은 초등학교 인근 아파트가 싹쓸이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10개 단지 가운데 9곳은 반경 300m내에 초등학교가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3월 강동구 둔촌동에 분양한 ‘더샵둔촌포레’는 47가구 모집이 4374명의 청약자가 모여 경쟁률이 93대 1에 달했다. 100m 거리에 선린초등학교가 위치한 단지로, 둔촌중·둔촌고까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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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검증된 ‘호수공원 아파트’…불황에도 집값 뛰고 청약경쟁도 치열
올해 상반기 분양시장에서 호수공원을 품은 아파트 이른바 ‘호품아’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한정적인 입지로 공급이 부족해 청약경쟁이 치열한 것은 물론 프리미엄이 검증된 호수공원의 가치로 불황에도 집값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호수공원의 가장 큰 특징은 희소성이 높다는 점이다. 국내에서 해양도시를 제외하면 주거지에 수변 공간이 있는 곳은 상당히 드물다. 이에 따라 호수공원 인근에 조성되는 아파트들은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실제 호수공원 인근 분양단지는 뜨거운 청약 열기를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광역시에서 분양한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7000건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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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창립 64주년 기념 ‘선구자 추모식’ 개최
신협중앙회(이하 신협)는 신협 창립 64주년을 맞아 10일 대전 유성구 소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신협 선구자 추모식’을 개최하고 한국 신협운동의 개척자인 고(故) 메리 가브리엘 수녀와 고(故) 장대익 신부를 추모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윤식 회장과 전국 신협 임직원 220명이 참석한 이날 추모식에서 신협은 혼란스러운 금융 환경 속 아시아 1위, 세계 3위의 글로벌 신협 강자로 성장하는데 발판이 되었던 신협운동 정신을 되돌아보고 선구자들의 헌신과 열정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신협은 1926년 선교활동을 위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고(故) 메리 가브리엘 수녀가 1960년 5월 부산에 ‘성가신협’을 설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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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제정 및 산업은행 부산 이전 법안 처리 촉구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13일 오후 2시, 국회 본관 앞에서 21대 국회의 마지막 임시국회에서 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입법 및 산업은행 부산 이전 법안처리를 여·야 정치권에 촉구를 위한 부산 지역사회 국회 방문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상의 양재생 회장과 국민의힘 김도읍, 김미애 의원, 김대식 22대 국회의원 당선인 등 지역 국회의원 그리고 조정희, 박재율 대표를 비롯한 시민단체 등 120여명이 참석해 국회의원 인사말, 각계발언, 구호제창, 기자회견문 낭독과 피켓 퍼포먼스를 펼쳤다.양재생 부산상의 회장은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제정과 한국산언은행법 개정은 부산에게만 특혜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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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적십자-TBN, 제3회 누구나 고(Go), 워킹(Walking) 걷기대회 개최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회장 서정의)는 5월 11일,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긴급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TBN부산교통방송과 공동으로 제3회 “누구나 고(Go), 워킹(Walking)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 챙기고(Go), 이웃사랑하고(Go), 나눔 실천하고(Go)”를 주제로 일반시민, 봉사원, 청소년적십자(RCY)단원 등 2,0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회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박희용 시의원, 김정곤TBN부산교통방송 방송지원국장이 참석해 긴급위기가정을 돕는 적십자 활동에 공감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부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박성은 부위원장과 적십자 봉사회 부산시협의회 안정애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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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연인 살해' 의대생에 프로파일러 투입…범행동기 파악
경찰이 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의대생 최모(25)씨의 범행 동기 등을 파악하고자 프로파일러를 투입했다. 서울경찰청은 10일,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3시간여 동안 최씨를 면담했다고 밝혔다.프로파일러는 사건과 관련한 구체적 진술을 끌어내기 위해 최씨와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그가 그간 조사 과정에서 내놓은 진술의 진위도 검증하는 등 정확한 범행 동기 파악에 주력했다.앞서 경찰 조사에서 최씨가 범행을 사전에 준비했다고 진술했고 흉기 구입 등 계획범죄 정황도 다수 드러난 만큼, 이와 관련해서도 면밀히 확인해 범행 전후 상황을 정확하게 재구성한다는 계획이다.다만 면담 시간 등을 고려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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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 '성폭행·강제추행' 일본 남성들, 출국 직전 공항서 딱 걸려
강남경찰서가 항거불능 상태인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강제추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일본인 남성 3명이 해외로 도주하려다 출국 직전 공항에서 검거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0대 A씨 등 일본 국적 남성 3명을 준강간,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이들은 지난달 서울에서 항거불능 상태의 여성 2명을 추행하고 간음한 혐의를 받는다.경찰른 신고를 접수하고 동선을 추적한 경찰은 김포공항에서 출국 심사를 받고 있던 A씨 등을 찾아내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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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태원 참사 희생자 무단 공개' 온라인 매체들 검찰 송치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실명을 유가족 동의 없이 무단으로 공개한 온라인 매체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경찰은 희생자 실명이 서울시에서 무단 유출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혐의자를 찾지 못해 일단 '수사중지' 처분했다.서울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시민언론 더탐사'의 최영민 전 공동대표와 '민들레'의 김호경 편집이사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밝혔다.경찰은 양벌규정을 적용해 민들레와 더탐사 법인도 함께 검찰에 넘겼다.온라인 매체인 민들레는 더탐사와 협업을 통해 이태원 참사 발생 다음 달인 2022년 11월 14일 참사 사망자의 이름을 무단으로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서울시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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