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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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2026 불광천 벚꽃 마라톤 대회’ 후원… 지역상생 행보
삼표그룹이 서울 은평구에서 열린 ‘2026 불광천 벚꽃 마라톤 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삼표그룹은 지난 3월 29일 은평구 주최로 열린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이번 대회는 불광천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마라톤 동호인 등 약 1000명이 참가했다.대회 당일에는 삼표그룹 임직원과 가족 약 50명이 참가해 행사에 함께했다.삼표그룹 관계자는 “지역 행사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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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경산경찰서,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재범예방 간담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보호관찰소는 4월 1일 소년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요소를 미리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통합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경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업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대구보호관찰소 정희숙(소장 직무대리) 과장은 “이번 경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의 업무 간담회를 통해 소년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을 미리 예방하고, 관내 지역 주민이 안심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 기관이 노력하는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경산경찰서 강종원 여성청소년계 계장은 “우리 학교전담경찰관과 보호관찰관과의 노력을 통해 성장하는 청소년들이 범죄에 노출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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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한상사중재원과 대체적 분쟁해결제도 활성화 회의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4월 2일 오전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신현윤)과 함께 대체적 분쟁해결 제도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법무부와 대한상사중재원은 민사재판이 장기화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조속한 분쟁 해결 및 남소 방지 방안 마련을 위해 대체적 분쟁해결(ADR)제도의 활성화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최근 대한상사중재원은 2024년 1월 착공 이후 정부와 시행사 간 공사비분쟁으로 인해 지연되던 GTX-C 사업을 중재를 통해 약 100일 만에 신속하게 해결해 공사 재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이번 중재는 대한상사중재원의 뛰어난 인적, 물적자원을 바탕으로 복잡한 분쟁을 약 100일 만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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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토가 도용복 회장, 봉생기념병원에 피아노 기증하고 노래교실 재능기부
부산 봉생기념병원은 지역사회에 양질의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사라토가 도용복 회장이 소중한 피아노를 기증하고 직접 노래교실 재능기부를 했다고 2일 밝혔다. 기증된 피아노는 우울증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연극·민요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봉생기념병원 지역사회관에 설치됐다.봉생기념병원 지역사회관은 다양한 무료 강연과 사단법인 창공우암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인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연극, 닥종이 만들기 등 다채로운 문화 활동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피아노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 공연과 문화 강좌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부산국제합창제 조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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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 초등학교 대상 친환경 돌봄교실 조성 사업 완료
한화그룹이 ‘2026 맑은학교 만들기’ 사업을 통해 전국 초등학교 6곳에 친환경 돌봄교실과 태양광 발전시설 조성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한화그룹은 1일 경남 하동 진교초등학교에서 기념식을 열고 사업 결과를 공유했다. 행사에는 정인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과 지역 교육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맑은학교 만들기’는 2022년 시작된 사업으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습공간 개선과 환경 관련 시설 구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경남 하동 진교초, 서울 토성초, 경기 수원 연무초, 대전 산성초, 충남 논산 연무초, 전남 나주 영강초 등 6개 학교가 대상에 포함됐다. 학교당 약 1억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사업을 통해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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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보호관찰소, 대전지법 서산지원서 사회내처우 집행 업무간담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산보호관찰소는 4월 1일 법원의 초청으로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에서 사회내처우 집행의 효과성 확보 방안 및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서산지원장, 부장판사 및 형사부 판사 등이 참석했으며, 보호관찰소에서는 지소장, 보호사무관, 주무계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보호관찰, 사회봉사, 수강명령 등 사회내처우 집행전반에 대한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집행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법원 측 질의사항에 대해 보호관찰소는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기관 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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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진실규명결정 받은 과거사 국가배상소송 2건 항소 취하
법무부는 개정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2026. 2. 26. 시행)에 따라, 진실규명결정을 받은 과거사 피해자들의 권리구제를 확대하고 신속한 배상을 도모하기 위해 소멸시효 완성만을 이유로 상소했던 국가배상소송에 대한 상소를 취하하고, 현재 진행 중이거나 향후 제기되는 관련 소송에 대해서도 법 시행일부터 3년 간 소멸시효 항변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진실규명결정을 받은 사람은 소멸시효가 완성되었다고 하더라도 위 법 시행일부터 3년 이내에 손해배상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이에 따라 해남군 민간인 희생사건(1948. 8. 15. 정부수립 이후부터 한국전쟁 직후에 이르기까지 좌익, 부역자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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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시정연설서 지역화폐 등 서민경제 지원 강조... "숨통 틔우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위한 시정연설에 나서며 서민경제 지원을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가진 취임 후 세 번째 시정연설에서 "고유가·고물가로 이중 부담을 겪는 서민의 숨통을 틔워드릴 것"이라고 말했다.우선 이 대통령은 "고유가 부담 완화 3대 패키지에 10조 원 이상을 투자해 국민 부담을 덜겠다"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마련해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천600만명을 대상으로 10만∼20만원까지 차등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지원금은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과 골목상권의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고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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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최제영 대구지방교정청장 취임…"청렴한 교정문화 정착"
법무부는 지난 30일자로 대구교도소 등 영남권 19개 교정기관을 관리하는 대구지방교정청장에 최제영(58) 前 서울지방교정청장을 임용했다.제31대 최제영 신임 청장은 취임식에서 “변화를 향한 믿음, 함께 만들어가는 국민 안전의 법무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청렴한 교정문화 정착과 공직기강 확립, 서로 소통하는 화목하고 명랑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최제영 청장은 교정행정에 대한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한편, 조직 내부적으로는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을 배려하고 상·하간 소통과 화합을 독려해 주변으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최제영 대구지방교정청장은 1968년 대구 출신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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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년원, '2026년 제1회 중졸·고졸 검정고시'에 32명 응시
법무부(장관 정성호) 청주소년원(청주미평여자학교)은 오는 4월 4일 시행되는 ‘2026년 제1회 중졸·고졸 검정고시’에 32명이 응시한다고 2일 밝혔다.청주소년원은 지난 2월부터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세종대전지부 소속 퇴직교사를 초빙해 원생들에게 국어, 수학, 과학, 영어, 한국사, 사회 등 6개 과목을 지도했고, 중등교사 자격증을 가진 청주소년원 교직원들이 직접 지도에 참여했다.또한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약 2개월간 ‘검정고시 특별반’을 편성, 전 직원이 야간과 휴일에 자율학습을 지도하는 등 소년원 학생들에게 학업 동기를 부여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왔다.이번 검정고시에 도전하는 한 학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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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양귀비·대마 특별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하만식)은 마약류인 양귀비 개화 시기에 맞춰 4월부터 7월까지 양귀비·대마 밀경작 및 사용 행위에 대하여 특별단속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양귀비는 즙을 가공하여 모르핀, 헤로인, 코데인 등 마약으로 악용될 수 있는 마약성 양귀비와 마약 성분이 없는 관상용 꽃(개)양귀비로 나뉘며, 마약용 양귀비와 관상용 양귀비의 생김새가 비슷하여 구분에 주의가 필요하다.남해청의 최근 마약성 양귀비 단속 현황에 따르면 2024년 64건(1,417주), 2025년 69건(1,611주)이 적발돼 양귀비 밀경작 단속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해경은 어촌마을 및 해안가, 도서 지역 비닐하우스 등 대상으로 일선 파출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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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퇴근길에 몰카범 제압·검거에 기여한 53사단 화생방대대 조지훈 근무원
육군 제53보병사단 화생방대대 조지훈 군무서기보(차량정비담당, 9급)이 지난 3월 31일 오후 6시 30분경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퇴근하던 길에 몰카범을 제압·검거하는데 크게 기여한 사실이 지역사회에 알려져 화제다.조 군무원은 퇴근길에 구포역 인근 골목길을 서행하며 들어가는 순간 도주하는 듯한 모습의 남성(1명)과 이를 뒤따르며 달려오는 여성(1명)을 목격했다. 이후 급박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차의 창문을 내린 뒤 계속 상황을 주시하다 해당 여성이 ‘저 사람 잡아라!’라며 소리치는 것을 듣게 됐다.조 군무원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차를 향해 뛰어오던 남성을 차량으로 방향을 틀어서 막았고, 현장에 있던 시민(중년 남성)도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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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인력난 숨통”...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농촌일손돕기 나서
법무부(장관 정성호) 창원보호관찰소는 3월 26일부터 7일간 함안 대산농협 및 창원 북창원 농협의 협력으로 함안군 대산면, 창원 북면, 동읍에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0명을 배치해 농촌일손돕기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영세·고령 농가의 신청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비료 살포, 비닐하우스 설치 등 영농작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창원보호관찰소는 농촌의 고령화와 근로 인구 감소로 일손 부족을 겪고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협 함안군지부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사회봉사자를 지원하고 있다.현장에 참여한 수혜 농민은 “인건비가 부담으로 인력을 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사회봉사자분들이 도움으로 큰 힘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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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보호관찰소, 스토킹 재범예방 수강 집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동부보호관찰소는 스토킹 범죄로 법원에서 수강명령을 부과받은 대상자 30명에 대해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스토킹 재범예방 수강을 집행 중이라고 밝혔다.교육은 스토킹 법률의 이해, 대인관계 훈련, 자기조절 능력 향상, 재범 방지 계획 수립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피해자 관점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소통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 마련을 통해 재발 방지를 마련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수강명령 판결을 받았을 때 처음에는 억울하고 불만도 있었지만, 교육이 진행될수록 피해자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며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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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평택·안성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평택보호관찰소(평택준법지원센터)는 4월 1일 오후 2시 소 내에서 ‘평택·안성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갖고 청소년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개입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에는 평택보호관찰소 소년보호관찰 담당자와 평택·안성경찰서 학교폭력전담경찰관(SPO)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범 위험성이 높은 청소년에 대한 조기 발견과 선제적 개입 공동 대응 방안 △청소년 범죄동향 및 정보공유체계 구축 △비행청소년 재범예방 프로그램 연계 △지역사회 비행 예방방활동 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청소년 범죄는 사후 대응보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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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사이버범죄 예방 위해 민·관 합동 홍보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을 맞아, 급증하는 디지털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인식을 제고하고자 ’26년 사이버 명예경찰인 누리캅스**를 신규 위촉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이버 범죄 예방에 관심을 갖고 그 중요성과 실천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자는 취지로 사이버(Cyber)의 사(4)와 이(2)를 따서 4월 2일로 지정 (2015년 경찰청).누리캅스는 누리꾼의 ‘누리’+‘cops’(경찰)의 합성어로 ‘사이버 명예경찰’을 의미한다(2007년부터 운영중). 20’25년 대구경찰청 누리캅스 성과로는 총 26명이 활동하며 불법도박 ·게임류·무기류 등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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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준법지원센터, 저장강박장애 독거노인 세대 주거환경개선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보호관찰소(대전준법지원센터)는 4월 1일에 대전광역시 동구 소재 저장강박장애 독거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회봉사를 집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저장강박장애로 인해 집 안팎에 생활쓰레기를 쌓아두어 악취와 화재 위험에 노출된 사연을 접한 대전광역시 동구청의 신청으로 이뤄졌다.이날 14명의 사회봉사대상자가 집 내·외부에 방치된 다량의 폐기물 수거와 청소 작업을 했다. 4월 2일에도 추가 인력을 지원해 마당 정리와 최종 방역 등 마무리 작업을 하게 된다.특히 이번 집행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적치물로 인해 마비되었던 주거기능을 회복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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