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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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경찰서, 감전지구대 리모델링 개소
부산사상경찰서 감전지구대가 리모델링으로 새단장 했다.부산사상경찰서(서장 신영대)는 30일 오후 3시 감전지구대 리모델링에 따른 개소식을 가졌다.조현배 부산청장, 지역관서장, 협력단체장, 관내통장,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감전지구대는 21년이나 지난 기존 가건물을 철근콘크리트로 리모델링(17평 증축)을 통해 여경화장실·샤워실, 피의자 분리조사실을 설치하고, 민원인 응대공간 및 직원휴게실을 확대 하는 등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들에게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조현배 부산경찰청장은 “친절하고 밝은 모습으로 지역주민에게 다가가고, 치안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창구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이 필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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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유락원 봉사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29~30일 포항시 남구 장기면 노인요양시설 유락원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7명을 지원해 환경정화 사회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유락원 측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이들은 요양시설 겨울 난방용 땔감 정리, 주방 시설 보수, 생활관 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사회봉사자 A씨는“요양시설에 거주하는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포항준법지원센터는 작년 한해 국민공모제 사회봉사 40건, 연인원 412명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해 농촌, 복지시설 등 대민지원, 재난복구 분야에서 국민공모제 사회봉사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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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화재 대피 및 진압훈련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29일 오후 3시 전직원과 2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장 내 화재 발생이라는 가상 시나리오로 화재 대피 및 화재 진압 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훈련은 최근 밀양 세종병원 화재 등 대형화재로 인명피해발생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화재 발생시 직원 및 학생들이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먼저 각 반에서 화재 발생시 대피요령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진 후 방송과 사이렌 소리에 따라 학생들은 모두 일사불란하게 대피경로를 따라 대피했다. 대피 훈련 후 운동장에서 소화기 사용법 및 발화지점의 소화전 발사훈련이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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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경정․경감급 정기 인사발령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은 1월 30일자로 지방청과 소속 해경서(부산·울산·창원·통영) 경정·경감급 83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남해해경청은 이날 오전 1층 강당에서 류춘열 청장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보직자에 대한 전출·입 신고식을 가졌다.류춘열 청장은 신고식에서 “새로운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여 국민의 신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 내부적으로는 계급에 따른 갑과 을이 없이 화합하고 배려하는 해양경찰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다음은 인사발령 명단이다.◆경정급(29명)◇남해지방해양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류용환 △ 기획운영계장 김길규 △경비계장 박한수 △ 해양안전계장 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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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경찰대,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대테러 의아물체 신속 조치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신고 된 소형폭발물의심 가방1점에 대해 신속대응으로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무엇보다도 부산항보안공사 등 항만보안기관 간 치안정책 협력망 구축을 통한 ‘현장 협업치안’으로 부산경찰이 추구하는 ‘소통과 공감으로 국민을 안전하게’라는 치안 어젠더를 국가 관문 항만 최일선 현장에서 적극 실천했다는 점에서, 이번 부산항만경찰대의 대테러 폭발물 의심 의아물체 초동 신속대응 조치가 잘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항만경찰대는 평창동계올림픽 대테러 특별 항만치안 활동 중 지난 26일 오후 1시50경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3층 대합실에 의아물체 가방 1점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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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 DGB금융 회장, 구속영장 재신청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29일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에 대해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대구경찰청은 지난 12월 19일 박 회장에게 업무상 횡령・배임 및 사문서 위조・행사 건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하루만에 대구지검으로부터 기각당한 바 있다. 박인규 회장은 2014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법인카드로 상품권을 구매한 후 현금화하는 소위 ‘상품권 깡’ 혐의를 받고 있다. 박회장이 조성한 비자금은 약 27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르면 30일 박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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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국가청렴위원회’로 명칭 변경 추진
국민권익위원회가 국가청렴위원회로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반부패 총괄기관으로서 위상 정립을 위한 조직개편 내용이 반영된 부패방지권익위법 및 행정심판법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현행 국민권익위원회인 조직 명칭을 ‘국가청렴위원회’로 변경해 반부패 총괄기관으로서 정체성을 강화하고, 조직진단결과 반부패 기능과 다소 거리가 있는 행정심판 기능을 분리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곽형석 권익위 기획조정실장은 “지난 1월 11일 입법예고된 당초 부패방지권익위법 개정안에서는 개편 조직 명칭이 ‘국가청렴권익위원회’였으나, 관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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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어머니 사랑봉사단, '강서어르신종합복지관' 배식봉사활동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 건협 어머니 사랑봉사단이 강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중식 배식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 "이번 봉사활동에 건협 서울서부지부 직원 및 건협 어머니 사랑봉사단 1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배식봉사 및 설거지 봉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고 전했다.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건협 어머니사랑 봉사단 및 직원들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시설 및 기관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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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협력사들과 ’2018 비전 공유 행사’ 진행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가 지난 25일, 부천에 위치한 피자알볼로의 외식복합문화공간 ‘종이비행기 날고’ 3층 동욱홀에서 새 슬로건 발표와 함께 ‘2018년 피자알볼로 비전 공유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본사 임직원 및 협력사 60곳,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피자알볼로는 올해 비전과 브랜드 슬로건 소개를 비롯해 각 부서별 전략 슬로건을 공개하고 ‘알볼로 100년의 약속’을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피자알볼로는 100년 가는 장인가게가 될 수 있도록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많은 협력사 중 우수 협력사와 우수 협력 사원을 선정해 시상과 함께 감사를 표했다.행사 말미에는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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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필요해서…’ 빌라 들어가 금품 훔친 40대 구속
생활비가 필요해 빌라에 침입해 노트북과 고급시계 등을 훔쳐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29일 주거침입절도 혐의로 A(41)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6시 19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빌라에 문이 잠겨 있지 않은 베란다를 넘어 몰래 들어가 집안에 있던 노트북 2대와 고급시계 등 20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훔친 고급시계와 노트북 등을 전당포에서 현금으로 교환한 뒤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예방을 위해 외출시 창문을 잠그고 다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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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모범수용자 2명 '가족만남의 집' 행사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1월 23~29일까지 모범수용자 2명에게 가족과 1박 2일 숙식을 함께 하며 가족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가족만남의 집’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가족만남의 집은 모범수용자가 수용 시설 내에 설치된 펜션형 시설에서 교도관의 입회 없이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다.수형자 A씨는 “제 잘못으로 벌을 받고 있는데, 그런 저 때문에 가족까지 마음의 상처를 입고 있어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다시금 가족과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소장님과 교도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박호서 소장은 “가족만남의 집 행사는 시설수용으로 인해 약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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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잘못 배달돼서’…배달원 폭행 40대 입건
주문한 음식이 잘못 배달됐다는 이유로 패스트푸드점 배달원을 찾아가 때린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최모(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 28일 오후 5시15분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배달원 김모(23)씨의 상체를 밀치며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김씨가 자신의 주문한 것과 다른 메뉴를 가져오자 이를 따지기 위해 매장을 찾아간 것으로 조사됐다. 최씨는 경찰에서 “음식이 잘못 배달돼 화가 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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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비 때문에…’ 택시 강도짓 벌인 외국인 검거
전남 무안경찰서는 택시 운전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도미니카공화국인 A(2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8시35분께 무안군 무안읍 한 병원 앞에 정차 중인 택시에서 기사 B(51)씨를 흉기로 위협, 2만8000원이 든 동전주머니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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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서 금품 절도 30대 구속영장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최모(3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7일 오후 3시께 익산시 황등면 A(59·여)씨의 집에 들어가 다이아반지와 금목걸이 등 2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씨의 진술과 수법에 비춰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에게 다수의 동종 전과가 있는 점과 주거지가 불분명한 점을 감안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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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신규 교정공무원 임용식
울산구치소(소장 정창헌)는 자랑스런 교정공무원으로 첫 발을 내디딘 신규 교정공무원 임용식을 1월 8일 2명, 1월 29일 1명에 대해 가졌다고 밝혔다.지난해 16.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임용식의 주인공이 된 육심현(31), 박준규(28), 이진모(32) 교도관은 시보로서 8주간의 신규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울산구치소로 발령을 받았다.이들 중 육심현 교도시보는 “1년 6개월의 공시생 생활이 정말 힘들고 어려웠지만, 제가 꿈꿔오던 교정공무원이 돼 정말 기쁘고, 고향이자 생활근거지인 울산구치소에 근무하게 돼 부모님이 제일 큰 효도를 했다고 칭찬을 해주셨다”며 자랑스럽고 멋있는 교정공무원으로 성장하겠다” 는 포부를 내비쳤다.정창헌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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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서 손님 겉옷 훔친 20대 교사 덜미
술집에서 다른 손님의 겉옷을 훔친 20대 교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9일 절도 혐의로 지역 모 초등학교 교사 A(25)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4시30분께 광주 서구 상무지구 한 술집에서 B(30)씨가 의자에 걸어둔 20만원 상당의 코트를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술에 취한 A씨는 B씨의 옷을 먼저 귀가한 일행의 옷으로 착각하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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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곤 상주보호관찰소장, 법무공단 경북지부 방문
양병곤 상주보호관찰소장은 26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를 방문했다.김수진 경북지부장의 안내 및 설명에 따라 경북지부 및 경북기술교육원 청사시설을 둘러봤다.양병곤 소장은 "상주지역 보호처분대상자의 사회복귀에 경북지부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북지부와 상주보호관찰소의 업무협력 증진을 강조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산하의 '경북기술교육원'은 법무보호대상자가 전기관련기술을 습득 후, 그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정착 및 자립할 수 있게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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