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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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여천천 일대 하천정화 활동
울산준법지원센터는 6일 사회봉사 대상자 3명을 지원해 울산 남구 삼산동 ‘여천천’ 일대의 하천정화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여천천은 시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자리잡은 자연형 하천으로 가족단위 산책 코스일 뿐 아니라 울산시민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이날 사회봉사대상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천천 비탈면과 산책로 주변에 흩어져 있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환경 조성에 힘썼다.사회봉사 대상자 A씨는 “우리들의 작은 도움이 지역 환경정비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참으로 보람 있는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권을식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은 "환경정화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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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운영위원회, 생활관에 명절 차례용품 등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 운영위원회(위원장 변기열)는 6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울산지부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 명절 차례용품(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또 변기열 위원장은 사과 15박스(40만원 상당), 백승남, 이연숙 운영위원은 소고기, 돼지고기(60만원상당)를 지원했다.변기열 위원장은 “이번 설 명절 위문품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해 성공적인 자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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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폭력사범 엄정대응 집중 신고기간 운영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 형사과는 최근 전국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흉기사용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흉기휴대 및 사용 폭력사범, 주취폭력사범,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 강·폭력범죄에 대한 집중신고기간(2월 1~2월 28일)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부산경찰은 ‘폭력사범 엄정 대응체제 확립 계획’을 수립, 1월 15일 ~ 6월 15일까지 추진 중이다. 또한 경찰은 평창 동계 올림픽 및 설 명절 등 안정적 치안유지를 위한 특별형사활동과 연계해 흉기 휴대자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선별적 검문검색을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 폭력사범 삼진아웃제를 엄격히 적용, 중한 피해 등 죄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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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도소, 'Bravo, My Life! Bravo, Your Life!' 수용자 교화공연 실시
서울남부교도소(소장 윤길현)는 지난 5일 교도소 대강당에서 숙명여자대학교 음악치료 대학원과 사단법인 한국음악치료학회, SM-Music Therapy 주관으로 'Bravo, My Life! Bravo, Your Life!'음악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공연은 수용자 300명을 대상으로 음악을 매개로 수용자들의 사회성을 높이고 수용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숙명여대 음악치료 대학원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공연은 성악, 콰이어차임 합동연주, 어쿠스틱밴드를 기반으로한 가요공연 등 다양한 연주와 노래로 이뤄졌으며, 모두가 함께 부른 ‘걱정말아요 그대’의 멜로디와 가사는 서로에게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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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및 가족 위해"...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권 기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이하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맥도날드는 지난 5일 소방청에 순직, 공상 소방공무원과 가족들을 위한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 관람권 75장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관람권 기부는 위험한 사고 현장에서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이뤄졌다. 기부한 관람권은 순직 소방공무원의 가족과 구조 활동 중 부상당한 공상 소방공무원 및 그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맥도날드는 이번 관람권 기부와 함께, 순직 소방공무원의 유가족을 위한 행복의 버거 지원도 이어 가기로 했다.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맥도날드가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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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탁구동호회, 이웃 사랑 실천
가천대 길병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탁구동호회 ‘길탁’ 회원들이 한파 속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7일 길병원에 따르면 박국양 길탁 명예회장, 박용구 길탁 회장 및 회원들은 지난 2일 계양구에 위치한 취약계층 지원 시설인 (사)내일을 여는 집을 찾아 이웃 사랑 물품 및 쌀을 전달했다. 길병원 흉부외과 교수이기도 한 박 명예회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이용하는 지원 시설에 옷과 가재도구 등이 부족해 추운 겨울을 더욱 춥게 보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회원들과 뜻을 모아 옷 등 생필품을 모았다. 또 길병원을 통해 아픈 이웃들에게 후원해 오고 있는 모리스심장협회(회장 이효진)에서도 동참해 쌀 200kg을 후원했다. 박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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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기부하개' 이벤트 실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무술년 황금 개띠해를 맞아 교직원을 대상으로 ‘기부하개(강아지 저금통 분양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기부하개 이벤트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개인 및 부서별로 신청을 받은 저금통에 저금을 하고, 모금액 전액은 사회사업팀에 전달하여 연말에 도움이 필요한 환자에게 지원될 계획이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 김은하 파트장은 “원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올해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며 “모금된 금액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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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나눔보따리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전해
삼양그룹(대표 김윤 회장)이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해 한파를 녹였다. 삼양그룹은 지난 4일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아름다운 나눔보따리’행사에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는 설 연휴 일주일 전 쌀, 비누, 설탕 등 생활필수품과 이불을 담은 나눔보따리를 자원봉사자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배달하는 행사다. 삼양그룹은 지난 2005년부터 이 행사에 매년 참가해 나눔보따리에 들어갈 ‘큐원’ 설탕을 기부하고,임직원들은 봉사자로 참가해 나눔보따리를 전달하는 배달천사로 활동했다. 올해 행사에는 멘토링 활동 중인 선후배, 신입사원 동기, 임직원 가족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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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모범수형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설 명절을 맞아 5일 직원교육실에서 모범수형자 30명을 대상으로 ‘모범 수형자 가족만남의 날’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모범 수형자들은 가족들이 정성들여 준비해 온 음식을 함께 나눠 먹고 그 동안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가족만남의 날 행사 종료 후 참석한 가족들이 교도소 내 시설들을 견학하도록 안내해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참여한 수형자 A씨는 큰 소리로“어머니 설 날 세배를 미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출소 후 잘 모시겠습니다”라고 큰 절을 해 한파로 얼어붙은 주위 사람들의 마음에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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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장애인 사업장 일손 부족 도와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남두화)는 5일 구미시 공단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동진M&A)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지원해 설 명절 전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은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회봉사는 설 명절 전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장애인작업장에서 갑자기 몰린 일감을 처리하기 위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구미준법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해 이뤄졌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란 국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지원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전국 준법지원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사회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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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치안활동 강화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2월 5∼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 치안활동을 강화해 평온한 명절분위기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설 연휴기간은 예년보다 짧은 귀성과 통행료 면제 등으로 교통량 증가 및 정체가 예상되고, 평창 올림픽개최로 술자리 등 들뜬 분위기로 폭력범죄와 외국인관광객 증가로 인한 범죄가 우려된데 따른 조치다.특별치안활동은 1단계(2월5∼2월11일) 취약지역 점검과 홍보, 2단계(2월12∼2월18일) 취약지역 집중 순찰로 추진된다. 특히, 강·절도 우려 대상인 편의점·금은방·휴대폰 매장 등에 대한 예방 홍보, 정밀 진단·점검을 통해 절도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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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지구대·파출소 4조2교대 전면 시행
울산지방경찰청(청장 황운하)은 올해부터 지방청‧경찰서 내근인력 50명을 감축하고, 경찰관 기동대 65명을 현장으로 배치해 지구대(10)‧파출소(20) 근무형태를 4조 2교대(주-야-비-휴)로 전면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순찰 팀이 112개에서 120개로 확대 운영되고 지역경찰은 937명에서 1002명으로 증원해 현장치안력을 강화했다.그동안 치안수요 및 근무 인원에 따라 지구대는 4조 2교대, 파출소는 인력 부족으로 3조 2교대 근무를 해 왔으나, 과감한 인력재배치를 통해 파출소도 서울, 부산, 대전 등 대도시와 같이 4조 2교대 근무체계를 갖추게 됐다. 특히 이번 인력재배치는, 불규칙한 교대근무로 인한 건강 악화, 심야에 취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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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경찰서 향장연합회, 행복영도장학회에 장학기금 기탁
부산영도경찰서 향장연합회(회장 최정돌)는 1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재)행복영도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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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당신이 우리의 숨은 영웅입니다"
부산경찰청은 2일 오전 청 내 동백홀에서 시민안전의 ‘숨은 영웅’으로서 묵묵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자원봉사자 15명을 초청해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행사는 포돌이홍보단의 축하공연과 자원봉사활동 영상물 상영에 이어 감사장 수여, 소통간담회 및 환영오찬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들은 △51년간 북구 덕천로타리에서 교통봉사 활동을 해 온 북구 해병전우회 곽영길(79)씨 △여든이 넘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31년간 기장군 일대에서 교통정리 및 캠페인 활동을 이어온 이두성(81)씨 △30년째 사상구 동주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등‧하굣길을 책임지고 있는 사상경찰서 녹색자문단 최선자(59·여)씨. △92년부터 매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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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BSR ‘해바라기 봉사단&엔젤’ 2기 모집
대한민국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사회공헌 활동인 BSR(CSR+bhc)의 일환인 bhc '해바라기 봉사단&엔젤' 2기 모집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BSR은 지난해 10월 ‘bhc 해바라기 봉사단’, ‘bhc 엔젤’ 등 1기 모집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bhc 해바라기 봉사단’은 대학생으로 구성된 청년 봉사단으로, 작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아동 복지시설, 장애우 복지시설, 노인 복지관, 유기동물 보호시설 등 지역사회 곳곳서 봉사활동을 총 20회 진행했다. bhc엔젤은 사연 모집을 통해 소원을 들어주고 감동을 전하는 프로젝트로, 장애인 보호작업시설, 다둥이 아빠의 장모님 선물 등 다양한 소원 성취를 진행했다.bhc치킨은 bhc '해바라기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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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톡톡 튀는 특별한 워크숍 개최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은 1일 기능별 주요 현장사례에 대해 경찰서 과장급 특강발표 등 톡톡 튀는 특별한 워크숍을 가졌다.안전한 부산을 만들어 가기 위한 부산경찰의 첫 과제로, 기능별 중간 관리자와 현장 직원들이 참석해 서로 가르치고 함께 배우는 ‘2018년 부산경찰 기능별 워크숍’이 그것이다. 1일 교통기능을 시작으로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일방적인 지시나 현안사항 위주의 전달 교육에서 탈피해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는 토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발표·토의 등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특별한 워크숍을 위해 기능별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중간 관리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업무 15개 과제를 선정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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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성산요양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부산교도소(소장 우희경)는 1일 소 내 회의실에서 성산요양병원(병원장 윤한철 정신과 전문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정 공무원 정신건강 주치의 제도’를 활성화하고 정신질환 수용자 진료 및 관리를 위해서다. 이번 협약으로 야간근무, 수용자 관리 등의 근무 특성상 감정노동자인 교정공무원들이 직무상 받는 스트레스 해소 및 관리를 통해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또 정신질환 수용자의 정기적인 진료 및 수시 심층상담으로 수용자의 정신건강 보호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우희경 부산교도소장은 “정신과 전문의가 시설 내 상주하지 않아 많은 애로점이 있는 실정이나, 부산교도소와 인접한 병원과 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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