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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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1366 여성긴급전화 경남센터 간담회
경남지방경찰청 (청장 이용표)은 13일 1366 여성긴급전화 경남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1366 경남센터장, 범숙의 집 원장, 우리 아이집 원장, 경남 아동‧여성지역연대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명절기간 중 가정폭력 발생 및 신고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가정폭력‧성폭력 등 피해자지원 1366여성긴급센터를 방문, 협력치안 강화 및 근무자를 격려했다. 간담회는 사회적 약자보호 정책 시행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 추진사항 공유 및 기념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다음은 간담회에서 나온 말이다. "친족피해청소년의 경우 가족들이 찾아와서 합의를 종용하는 등 괴롭히는 경우가 많은데 경찰에서 도와주면 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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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교통사고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4일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순천방향)에서 교통사고 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경남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바르게살기운동,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이 참석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고속도로 전 좌석 안전띠착용, 음주ㆍ과속안하기 등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고, 장시간 운전하는 운전자들의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졸음쉼터 안내 및 물티슈, 졸음방지 껌 등을 배부했다.이용표 경남경찰청장은 “고속도로 갓길 주정차 및 음주운전은 대형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절대 금지하고,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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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부산경찰청장,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 현장 점검
조현배 부산지방경찰청장은 14일 설 연휴 교통안전을 위해 고속도로순찰대와 정관지구대를 방문해 특별교통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조 청장은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교통량이 집중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갓길이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고속도로순찰대는 인력 50%를 증원 배치해 소통위주의 교통관리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취약시간대 사이렌을 울리는 ‘알림순찰’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한다.또 암행순찰차량을 투입해 끼어들기, 갓길운행 등 얌체·난폭운전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고속도로순찰대관계자는 "고속도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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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서부지역연합회, 법무공단부산 위문품 전달
법사랑 서부지역연합회(회장 최금식)는 설 명절을 앞둔13일 위로와 격려의 성품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문창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설 명절 외롭지 않도록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으며,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최금식 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명절을 더 푸근하고 풍족하게 누구도 소외됨이 없이 앞으로 정성껏 더 챙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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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주거지원위, 속옷선물세트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 주거지원위원회(회장 최홍수)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 울산지부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를 위한 속옷선물세트(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최홍수 회장은 양말선물세트(45만원 상당), 박동준 고문은 떡국 떡(20만원상당)을 지원했다.최홍수 회장은 “이번 설 명절 위문품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며 성공적인 자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격려했다.한편 이날 중울주라이온스클럽 박상언 위원 등도 울산지부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를 위해 내의세트(9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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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도소 직원 일동, 아동보호시설 위문금 전달
서울남부교도소(소장 윤길현)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나눔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직장문화조성을 위한 ‘사랑나누기 위문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남부교도소는 전직원들이 함께 모은 ‘사랑의 손잡기’기금으로 아동보호시설 에델마을에 나눔의 마음을 담은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경희 에델마을 원장은 “저희 아이들에게 항상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교도소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 대한 이미지가 TV에 정 많고 따뜻하게 비추어져 우리 사회복지사들도 덩달아 자부심이 높아진다”며 “명절 마다 저희 아이들을 찾아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이외에도 서울남부교도소 내 봉사단체인 나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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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설날 '희망나눔 봉사활동' 전개
삼성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성전자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전국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10억원 상당의 부식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256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밀가루·된장·식용유·참기름 등 총 12종으로 구성된 부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자원봉사 활동도 진행했다. 삼성전자 DS부문 LED반딧불 봉사팀은 지난 8일 용인노인복지센터와 어르신들을 찾아 새해 인사를 하고,부식품 세트를 전달했다. 특히, LED반딧불 봉사팀은 2014년부터 경기도 용인 지역에 홀로 계신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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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설농탕,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진행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우리속담이 있다. 강산이 변하는 시간에도 변하지 않고 설농탕 한 그릇으로 나눔을 실천한 신선설농탕이 올해도 어김없이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외식기업 쿠드가 운영하는 브랜드 신선설농탕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대강당에서 설 명절에 홀로 쓸쓸하게 명절을 보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제10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홀몸 어르신들에게 보내기 위해 포장한 떡국설농탕은 1004인분으로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베풀겠다.’는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10년 동안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위의 칭찬을 받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쿠드의 오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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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설 명절 맞아 나눔 봉사 활동 펼쳐
대한민국 유명 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bhc 해바라기 봉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설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13일 밝혔다.bhc 해바라기 봉사단 1기 4조는 지난 8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행복플러스발달장애인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 이해하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소그룹으로 진행된 이날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설과 명절의 풍습이나 음식, 놀이, 문화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등 설과 명절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봉사단이 준비한 재료로 각자의 복주머니를 만드는 ‘복주머니 만들기’와 새해를 맞아 자신의 소망을 적어보는 ‘소망쪽지 쓰기’ 활동을 펼쳐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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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위탁소년대상 '학교폭력'예방 교육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13일 오후 2시 130여명의 위탁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양동안경찰서 차강훈 순경(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을 초빙, 학교폭력에 대한 정의와 대처방법,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는 학교폭력 사례를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의 존엄성과 책임감, 준법의식 등의 가치관을 심어줬다. 특강을 들은 위탁소년 A군은 “작든 크든 지속적인 괴롭힘이 학교폭력이 되고, 피해자는 가해자가 생각하지 못할 만큼 그 이상으로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며 “앞으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말과 행동을 신중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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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설 맞이 환경정화 활동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우권)는 13일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지원해 대구시 동구 신암동 일대 공한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밝은 이미지를 심어줬다고 밝혔다.이번 청소는 주민 친화적 사회봉사인 국민공모제 활동 일환으로 실시됐다.이우권 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 정화 사회봉사 활동을 비롯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봉사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한편 사회봉사 지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에서는 법무부의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www.cppb.go.kr)를 통해 국민공모 사회봉사를 신청하거나 대구준법지원센터 집행과(053-950-11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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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교정위원과 '사랑의 멘토링데이'
부산구치소(소장 김정선)는 13일 65세 이상 고령수형자 5명과 장애인 수형자 10명을 대상으로 교정위원과의 '사랑의 멘토링데이'(mentoring day)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한병호)의 후원으로 교정위원들이 수용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애로사항을 상담하는 등 따뜻한 만남의 시간이 됐다.한 수용자는 "설이 다가오면서 마음이 외로웠는데, 이렇게 찾아와주신 분들이 있어 힘이 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한병호 교정협의회장은 "수용자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출소 후 우리 사회의 건전한 구성원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김정선 부산구치소장은 "설을 앞두고 사회와 격리되어 소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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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헌두 항만경찰대장 "설 연휴에도 부산항은 안전"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설 연휴에도 부산항 안전지킴이로서 여념이 없다.이번 설 연휴로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여객선 이용객 증가로 항만 범죄와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고 판단해 ‘설 명절 부산항 치안대책’을 마련, 시민들이 안전하게 부산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또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이용객들에 대한 보안검색 지도·감독 을 강화하고, 관련 기관과 협업체계를 유지해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키로 했다.항만경찰대는 2016년 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출범한 지 2년1개월째를 맞이했다. 글로벌 허브 항만 부산항은 물론 부산북항과 신항, 감천항 등 국제해양도시인 부산권역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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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실로암지역아동센터 위문 방문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 울산 실로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의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원활한 교류를 위해서다. 손태억 센터장은 "가장 낮고 어려운 사람 중에 가장 위대한 사림이 숨어 있다“면서 “이번 방문이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14년 12월에 개청된 법무부 소속기관으로 학교ㆍ검찰ㆍ법원 등에서 의뢰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행유형별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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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교정청 미소봉사단, 설명절 나눔문화 확산
대구지방교정청(청장 김명철) 직원들로 구성된 ‘미소봉사단’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미소봉사단은 지난 9일 청사 청소원에 대한 격려금 전달을 시작으로 생계곤란 국가유공자 및 가족에 대한 지원금을 대구지방보훈청에 위탁했고, 12일에는 대구 대명동 장애인 복지시설인 ‘작은 예수의 집’을 작년에 이어 방문해 주변 환경정리 등의 봉사활동과 함께 위문금을 전달했다.특히 13일에는 매달 일정액의 후원금을 어려운 환경의 학생에게 지급하는 ‘미소후원’사업의 일환으로, 달서구청 행복나눔과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대상자에게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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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원호금 전달식 가져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천원기)는 13일 소 내 강당에서 법사랑위원 밀양지역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강갑중)의 후원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 7명에게 총 200만원의 원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원호금 전달식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꿋꿋하게 생활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를 격려하고 실질적 지원을 통해 갱생의지를 북돋우고자 마련됐다. 강갑중 위원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원호금 전달함으로써 이들이 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느껴 다시는 범죄의 길로 빠져들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천원기 소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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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 실시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지난주 9일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인사돌 사랑봉사단 10여명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를 방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단팥빵 등을 만들었다. 이 빵들은 각종 단체들을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이나, 한부모 자녀, 북한 이주민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봉사에 참가했던 한 사랑봉사단원은 “처음으로 빵을 만드는 작업에 직접 참여하면서, 하나의 빵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10여가지 공정에서 수많은 손길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며, “저희가 땀흘려 만든 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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