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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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복학 및 직업훈련 설명회 개최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1일 오후 학업을 중단하거나 무직인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19명을 대상으로 복학 및 직업훈련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통영교육지원청 Wee센터 및 통영고용센터 관계자의 강의로 복학 및 직업훈련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정영식 소장은 “청소년 대상자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삶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자들에게 복학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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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법무부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회장 권오영) 정기총회가 1일 경북 의성 의성청소년센터에서 열렸다. 김수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장은 권오영 회장과 내빈으로 동석한 김주수 의성군수, 전무곤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장, 유정호 안동보호관찰소장과 함께 정기총회 및 오찬을 함께하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신설 및 법무보호사업 활성화와 관련된 상호업무협의를 했다. 법사랑위원회 의성지역연합회는 경북 의성, 군위, 청송지역에서 범죄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경북지역의 법무보호사업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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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화 여성위원회 위원, 법무공단울산지부에 쌀 지원
법무공단 여성위원회(회장 이혜순) 신미화 위원(직전회장)은 1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를 방문해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행복나눔 사랑의 쌀 600kg(1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지원받은 쌀은 생계가 곤란한 법무호보대상자의 기초생활에 도움이 된다.신미화 위원은 “보호대상자 모든 분들이 건강과 가정에 평안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앞으로 숙원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기를 바란다”며 보호대상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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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고령농촌마을 장수사진 및 이미용 봉사
법무부 부산동부보호관찰소(소장 최성학)는 1일 기장군 소재 총 7개의 고령농촌마을에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인 국민공모제를 통해 ‘설맞이 영정(장수)사진 촬영 및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2주동안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부산 농협(본부장 박학주)이 어려운 농촌마을을 발굴하고 예산을 지원했으며 보호관찰소는 사진촬영 및 이미용 특기자를 지원함으로써 이뤄졌다. 미용 봉사를 받은 어르신들은 “며칠 동안 날씨가 많이 추워서 설날을 앞두고 머리 손질도 못했는데, 염색까지 해서 단정해진 머리를 보니 그 어떤 선물보다 고마운 일이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성학 소장은 “민족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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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 한국근로문화예술봉사단, 캄보디아 봉사활동 성료
한국근로문화예술봉사단(단장 신태식 근로복지공단 의료복지이사)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캄보디아 시소폰 기독대학교 및 프놈펜 헤브론병원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근로복지공단 산재병원 소속 의사 2명과 간호사 4명, 사회적 기업인 등 12명이 참여하였고, 시소폰 기독대학교 및 프놈펜 헤브론병원의 협력 하에 캄보디아 취약 계층의 학생 및 현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처치 등을 실시하고 의약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였으며 미용봉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씨엠립의 북서부에 위치한 시소폰에서는 현지 선교단과 함께 마약사범 청소년들에게 선물과 생필품을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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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여성가족부와 함께 "청소년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 나선다"
스타벅스가 여성가족부와 함께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협력강화에 나선다.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31일 오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 드림카페에서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와 청소년-경력단절여성-취약계층여성-다문화가족 등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향후 스타벅스는 여성가족부의 추천을 받아 연 1회 전국의 청소년, 취업 취약계층 여성, 다문화가족 등이 운영하는 카페 중 노후화 된 카페를 리뉴얼하고, 지속적인 시설의 보수 관리 및 바리스타 전문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특히, 분기 1회 이상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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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미인, '2018 청소년 성교육 지원 프로그램' 실시
웰크론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이 오는 2월 1일부터 사회 환원 사업인 ‘청소년 성교육 지원 프로그램’의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예지미인의 청소년 성교육 지원 프로그램은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청소년 성매매 예방교육 ▲올바른 양성평등 가치관 확립 등을 주제로 한 무료 성교육 강의로 진행되며, 성교육 강의 대상자 전원에게는 생리대 샘플을 제공한다.예지미인은 성에 대한 호기심이 강해지는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전문 강사의 쉽고 재미있는 성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성 의식과 성 문화를 익히도록 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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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조직에 1억2천여만원 전달한 20대 덜미
전국을 돌며 1억 원이 넘는 돈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사기 혐의 등으로 A(20)씨를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적발된 보이스피싱 조직은 지난해 12월21일부터 이달 8일까지 검찰을 사칭해 “명의가 도용돼 예금이 위험하니 대구의 한 백화점 물품보관함에 현금을 보관하라”고 피해자들을 속였다. A씨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은 B(23·여)씨가 넣어 둔 850만 원 등 총 4회에 걸쳐 현금 3165만원을 훔친 뒤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한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예금이 위험하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전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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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식당·편의점 출입구에 경사로 설치 의무화해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내년부터 지어지는 음식점·편의점·약국 등 공중이용시설에 대해 경사로 설치를 의무화하도록 보건복지부에 권고했다고 31일 밝혔다. 권고대상은 내년부터 신축 또는 증·개축되는 50㎡(약 15평) 이상 공공이용시설이다. 인권위에 따르면 현재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은 바닥면적과 건축일자를 기준으로 300㎡(약 90평) 미만 음식점과 편의점, 제과점, 약국 등의 공중이용시설에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의무를 면제해주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서도 일반음식점 중 편의시설 설치의무가 없는 비율이 95.8%에 달했다. 제과점의 99.1%, 식료품 소매점의 98.0%도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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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빙판길 운행하던 트럭…잡고보니 불법체류 중국인
제주에서 체인도 착용하지 않은 채 눈 쌓인 도로를 운전하던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빙판길 안전조치에 나선 경찰에 신분이 드러나 붙잡혔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중국인 루모(35)씨와 왕모(36·여)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들은 산간에 대설특보가 내린 지난 29일 오후 11시께 체인을 장착하지 않은 1t 화물차를 몰아 비교적 지대가 높은 제주시 영평동 소재 삼광사 인근 도로를 통과했다. 얼어붙은 도로를 미끄러지며 아슬아슬하게 운행하던 이들을 갓길로 이동시킨 경찰은 신원 확인 과정에서 운전자를 포함한 탑승자 3명 모두 제주에 무사증으로 들어온 불법체류자인 사실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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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 '데모데이(Demo Day)' 개최
KT&G(사장 백복인)가 올해까지 30억 규모의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첫 성과를 사회적 기업 관계자 및 투자자들에게 알리는 데모데이(Demo Day)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행사는 31일 강남구 논현동 소재 복합문화공간 ‘쿤스트할레’에서 열렸다. KT&G는 지난해 10월, 실력 있는 예비 청년창업가들을 선발해 올해 1월까지 총 14주간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창업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를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를 지원해 눈길을 끈다. 교육 참가자들 역시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 경력단절 여성 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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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차로 경찰과 추격전 벌인 10대 일당 검거
훔친 차를 타고 도심을 다니다가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10대 5명이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특수절도와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김모(17)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김군 등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전주 일대를 돌며 열쇠가 꽂혀있는 차량 4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털어 11차례에 걸쳐 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전주시내를 돌며 차량 속에 있는 금품을 훔치다 차키가 꽂혀 있는 차량을 발견하면 훔쳐 타고 다녔다. 경찰은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뒤 폐쇄회로(CC)TV를 추적해 전날인 30일 오후 4시30분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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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크레인 사고’ 기사 등 3명 검찰 송치
지난해 서울 강서구에서 발생한 크레인 사고와 관련 크레인 기사 등 3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31일 크레인 기사 강모(41)씨와 철거업체 현장소장 김모(41)씨를 구속기소, 시공사 현장총괄소장 전모(57)씨를 불구속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28일 강서구청 입구 교차로 인근 공사장에서 건물을 철거하다가 크레인이 전도되는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70t짜리 크레인이 도로 방면으로 넘어지면서 공항대로 버스중앙차로에 정차 중이던 650번 시내버스를 덮쳐 버스 승객 1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경찰 조사결과 철거회사는 시간과 비용 등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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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일 하겠다” 선주 속여 수천만원 가로챈 50대 송치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선원으로 일하겠다며 선주를 속여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사기)로 윤모(55)씨를 붙잡아 최근 검찰에 구속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윤씨는 선원으로 일 할 생각없이 지난 2016년부터 한림선적 Y호(37t) 선주 K씨 등 3명에게 3차례에 걸쳐 총 8700만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윤씨는 "돈을 빌려주면 1년간 선원으로 성실히 일하겠다"고 선주를 속인 뒤 돈을 받아 달아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경 관계자는 “최근 선원 구인난이 심각한 상황을 악용한 선불금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며 “선불금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선불금 지급 시 반드시 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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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담안골 안심골목' 사업시행후 5대범죄발생률 75%↓
부산경찰은 여성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부터 3개월간 해운대구 반송2동에 ‘담안골 안심골목’사업을 시행한 결과 5대 범죄 발생률이 크게 줄어들었고 설문조사에서도 범죄불안감이 해소되면서 주민들 간의 유대감이 예전보다 더 높은 시너지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4800만원의 예산으로 밝은 골목길, CCTV, 로고젝트, 비상벨, 태양광LED 등 방범시설 18종을 설치하고 순찰을 강화했다.31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2017년(6월1~12월31일) 담안골 안심골목지역 내 5대사건발생은 절도 2건으로 2016년(6월1~ 12월31일) 8건(성범죄 1, 절도 3, 폭력 4) 대비 75%나 크게 감소했고 성범죄·폭력사건은 1건도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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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한 달 만에’…음식점서 금품 훔친 50대
대구 서부경찰서는 손님을 가장해 음식점에 들어가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57)씨를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전 10시28분께 서구 비산동 한 음식점에 손님인양 들어가 업주가 한눈을 파는 사이 현금 350만 원과 명품 가방 등 총 6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전과 14범인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지난해 12월 출소한 뒤 누범기간에 범행을 저질렀다”면서 “현재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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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보훈대상 심사 때 의료기록 제출 못하면 목격자 증언 등 고려해야”
보훈대상 심사 신청자가 치료받았던 병원이 문을 닫아 당시 의료기록을 제출하지 못하는 경우 보훈대상자 여부를 결정할 때 목격자의 핵심 증언이나 근무상황 등을 고려해야 한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권익위는 군 복무 중 얼굴을 다쳤는데도 당시 의료기록이 없다는 이유로 보훈대상자로 인정받지 못한 이모 씨(65세)의 고충민원에 대해 보훈대상자 여부를 재심의하도록 국가보훈처에 의견표명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 1977년 소대장으로 근무하면서 아산만 해안 소초에서 야간 순찰 근무를 하던 중 추락해 눈 주위에 골절 부상을 입었다. 이 씨는 현장에서 위생병에게 응급치료를 받고 온양에 있는 민간병원으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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