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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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학업중단 보호관찰청소년 진로설명회 개최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강호성)는 서울시 학교밖지원센터장을 초청, 지난 24일 학업중단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월 7일에도 열린다.학업 부적응, 일탈행동, 비행 등의 사유로 학교에서 중도 이탈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및 직업훈련 지원 등에 대한 설명회로, 직업훈련 분야 및 과정 안내, 취업 및 자격 취득 관련 상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설명회에 참석한 A군(고등학교 중퇴)은 “학교 중퇴 후 검정고시나 진로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었는데, 설명회에 참석한 후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학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강호성 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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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평창동계올림픽․동계패럴림픽 대회 성공 개최 기부금 50억 지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조직위 서울사무소에서 기부협약을 26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낙순 한국마사회장, 이희범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마사회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를 중심으로 ‘기부금 50억 원’을 자발적으로 집행하기로 결정했다. 김낙순 마사회장은 “전 세계인의 축제이자 국가적 행사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한국마사회도 기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한국마사회는 공기업으로서 기부금 외에 작년 4월과 5월에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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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이주 아동도 학대로부터 보호 받아야”
국내 이주아동도 학대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아동학대범죄 피해를 받은 이주아동에 대한 권리구제 절차 진행과 피해 회복 또는 지자체 아동복지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 보호조치가 필요한 경우 체류자격 부여 및 체류기간 연장을 위해 ‘출입국관리법’ 특칙 신설을 법무부 장관에게 권고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해서도 학대피해 이주아동 보호를 의무화하도록 '아동분야 사업안내'를 개정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아동복지시설 입소를 거부할 수 없도록 한 법률과 피해 이주아동의 아동복지시설 거주비용을 해당시설에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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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수발하며 폭언‧폭행 시달렸다”…남편 살해한 70대 아내
남편의 지병으로 오랜 기간 병수발을 해오던 70대 아내가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했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77·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5시께 성남시 수정구 소재 남편 B(84)씨와 함께 사는 아파트에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인 같은 날 오후 8시께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세 시간 전에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라며 자수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다가 우발적으로 범행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B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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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기로 자물쇠 끊어 금품 훔친 일당 구속
심야에 상습적으로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2인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절단기로 자물쇠를 끊어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30)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이달 18일까지 대구 달성군 일대의 마트 등에 침입해 총 6차례에 걸쳐 금품(시가 299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인터넷 게임을 통해 알게 된 이들은 절단기를 이용해 자물쇠를 부순 뒤 금품을 훔쳐 모두 생활비에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지난 18일 이들을 검거했다”며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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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다” 동료 배달원 살해한 40대 검거
동료 배달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26일 살인 혐의로 A(47)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오후 11시 50분께 부산 금정구 B(36)씨의 집에 찾아가 흉기로 B씨의 가슴을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25분여 만에 숨졌다. 야식 배달업체 종업원인 A씨는 단체 대화방에서 동료 배달원인 B씨가 버릇없게 군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이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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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한파 몰아내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실시
유디치과는 지난해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SNS이벤트를 통해 적립된 350만원 상당의 연탄 4,698장을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사장 변형윤)에 지난 24일 기부했다. 또한 유디치과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 총 20여 명은 수혜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 날 유디치과는 은평구 진관동 일대에 위치한 저소득층 가구 4곳을 방문해 300장씩 총 1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유디치과는 2013년부터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연탄을 후원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2004년 창립된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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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경북지부, 상주교도소 사전상담진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상주보호위원회(회장 임부기)는 25일 지부직원들과 동행해 상주교도소 사전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노현태 상주교도소장은 보호위원들과 다과회를 함께하며 보호위원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ㅅ나고 "향후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것"을 당부했다.보호위원회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수행하는 단체로, 법무보호사업의 활성화 및 출소자의 사회복귀를 위한 지역사회기반 마련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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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주민이 원하는 장소로 순찰을 갑니다"
생활안전 경찰은 지난해 9월1일부터 경찰위주의 순찰에서 주민이 요청하는 지점과 시간 위주로 지역경찰 순찰체제를 전환해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름하여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이라는 것인데, 과거 범죄발생 통계나 핫스팟 시스템 등 경찰의견을 주로 반영한 순찰이었으나, 이제는 지역 주민이 원하는 곳을 순찰활동에 반영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 제도가 정착된다면, 지역주민의 안전감 회복에 도움이 되고, 경찰 역시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순찰을 돌게 돼 자부심이나 보람이 더 크게 느껴지리라 생각된다.이를위해 각 경찰서 홈페이지에 순찰신문고를 설치해 간단한 입력으로 주민의견을 받는다.통장회의에도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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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사랑의헌혈 나눔'행사
부산교도소(소장 우희경)는 25일 ‘사랑의 헌혈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동절기 혈액수급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부족한 혈액을 확보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부산교도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우희경 소장은 “혈액수급이 어려운 동절기에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통해 부족한 혈액을 확보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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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뇌물수수 혐의’ 송영선 전 진안군수 구속영장 신청
전직 기초단체장이 재임 시절 골프장 준공 허가를 대가로 수억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5일 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송영선(66) 전 진안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송 전 군수는 지난 2014년 5월 말 진안군의 한 골프장 준공을 허가해주는 대가로 건설업자에게 2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뇌물로 전해진 돈은 차명계좌로 돈을 건네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송 전 군수는 경찰에서 “뇌물이 아니라 빌린 돈이다”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송 전 군수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있다”며 “정황이 확실해 혐의가 밝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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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한 달 만에 또 절도한 50대 구속
서울 수서경찰서는 교도소 출소 한 달 만에 다시 절도 행각을 벌인 김모(56)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또 김씨가 훔친 상품권을 매입한 A씨 등 3명을 업무상과실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과 경기, 대전의 구두 수선매장 3곳에서 68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과 현금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절도죄로 복역하다 지난해 10월 교도소에서 출소한 김씨는 상품권을 현금으로 교환했다. 그는 훔친 돈 일부를 경륜자금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경찰은 김씨의 여죄를 추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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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대기 중 잠든 음주운전자…경찰에 덜미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한 30대가 신호 대기 중 잠이 들어 순찰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25일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민모(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민씨는 이날 오전 1시께 광주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동구 서석동 동구청 앞 교차로까지 음주운전을 한 혐의다. 민씨는 교차로 신호대기 중 차 안에서 잠이 들었으며 순찰 중인 경찰이 이를 발견해 음주운전 사실을 적발했다. 민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51%(운전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경찰은 민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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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민·관 협약 통해 노인 일자리 창출 앞장선다"
CJ대한통운이 민·관 협력을 통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에 참여한다.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25일 서울시 중구 한국노인개발원 성장지원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우리은행, 이마트24와 함께 ‘보건복지부-CJ대한통운-우리은행-이마트24 노인일자리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만 60세 이상인 노인이 점주인 ‘시니어 편의점’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노인생산품의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물류, 유통, 금융 혜택을 지원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CJ대한통운은 핵심역량인 물류를 기반으로 물류인프라 및 유통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노인이 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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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life] 외식업계, 추운 겨울 나눔 실천으로 ‘훈훈’
유난히 추운 올 겨울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외식업계가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훈훈한 새해를 보내고 있다.24일 외식업체들에 따르면 메뉴 판매를 통한 기부금 적립, 후원금 전달, 음식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며 훈훈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피자알볼로는 배달업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응원하는 ‘어깨피자 캠페인’, 열정이 있는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꿈을피자 캠페인’, 불우 이웃, 비인기 종목 운동선수, 감정노동자 등을 응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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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부산경찰청장, 테러대비 부산신항 현장 점검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평창 동계올림픽(2월 9~25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4일 국가중요시설인 부산신항을 방문, 테러대비태세 등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조현배 청장은 테러에 대비해 시설 자체방호계획, 경찰 등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청원경찰 근무상태 등 방호태세를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챙겼다.조현배 부산청장은 "전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된 행사인 만큼 테러예방을 위해서는 민·관·경간 유기적인 협력체계유지와 시설주의 테러예방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며 "부산경찰도 동계올림픽 기간에 테러예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폭발성물건 등 테러의심물체 발견 시 만지거나 개방하지 말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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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호 신임 안동보호관찰소, 법무공단 경북지부 방문
유정호 신임 안동보호관찰소장은 24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를 방문했다.이 자리에서 김수진 지부장과 유정호 소장은 경북북부지역 범죄예방 및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경북지부 및 보호관찰소의 상호간 업무협의를 했다.유정호 소장은 기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에서 분리돼 경북도청신도시에 오는 3월 개청 준비 중인 경북지부 청사를 둘러보고, 김수진 지부장 및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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