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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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음주운전 No! 카스와 함께 건전한 음주문화 만들어요!”
오비맥주 카스가 온라인 공익광고를 통해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오비맥주(대표 브루노 코센티노)는 연초 잦은 술자리와 회식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카스의 ‘건전음주 캠페인’ 영상을 제작, 카스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소셜미디어 딩고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부딪쳐라, 끝까지 Fresh하게!’라는 메시지를 주제로 신선한 카스와 함께 끝까지 즐겁고 책임 있는 술자리를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소비자들이 평소 음주운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과 행동을 살펴보기 위해 몰래 카메라 형식으로 제작했다. 총 3편으로 이루어진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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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봉사단, 인도네시아에서 사랑의 봉사활동 펼쳐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인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와 ‘디딤돌’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톤다노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인도네시아 톤다노 지역은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섬인 술라웨시섬 북술라웨시주의 주도인 마나도에서 남쪽으로 약 35km 떨어진 곳으로 주민 대부분이 농사를 짓고 사는 작은 마을이다. 마을은 화산 활동으로 인해 만들어진 분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이 산맥으로 둘러 쌓여 있어 전기 등 에너지 공급이 좋지 않고 사회기반시설이 열악한 편이다.대한항공 봉사단은 현지 주민들과 함께 지역 고아원 생활관 건축을 위한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생활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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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오송공장, 새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CJ헬스케어 오송공장 임직원들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이했다.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 15일 오송공장 임직원들이 충청북도 오송 지역 이웃들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매년 겨울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이 충북연탄은행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오송공장 임직원들은 오송 지역의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연탄 및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이 따뜻한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도왔다.CJ헬스케어 오송공장은 공장 소재지인 충청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주 목요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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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법무공단 경북지부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방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김수진 지부장은 16일 경북북부제1교도소를 방문했다.김 지부장은 정병헌 경북북부제1교도소장, 이승철 제2교도소장, 서수원 제3교도소장, 김일환 직업훈련교도소장과 상호간의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업무협조를 협의했다.김수진 지부장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의 신설을 알리고, 개청 이후 진행될 법무보호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는 오는 3월 중 개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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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안동보호관찰소장, 개청예정 법무공단경북지부 방문
조태진 안동보호관찰소장은 지난 1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를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조 소장은 기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에서 분리돼 경북도청 신도시에 개청 준비 중인 경북지부 청사를 둘러보고, 안동보호관찰소와 경북지부 상호간의 업무를 협의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는 오는 3월 중 개청예정이며, 경북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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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5개월간 갑질횡포 1650명 검거…27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공정한 사회문화조성을 위해 지난 5개월간(2017.8.1~12..31) 소상공인, 비정규직 갑질횡포 특별단속결과 악덕사업주, 직장상사, 악성소비자 등 경찰서 지능‧경제팀 중심으로 1650명(1428건)을 검거해 27명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단속 유형별로는 △비정규직 근로자 등에 대한 불법행위가 1,178건(82.5%) △소상공인을 상대로 한 상위사업자의 불법행위가 102건(7.1%) △거래상 지위를 남용한 불공정행위가 84건(5.9%) △유통업체 납품사기 등 기타 유형이 64건(4.5%)으로 나타났다. 부산경찰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정부의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이라는 국정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2018년 새해에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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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간호부, 동티모르에 큰 행복 전한 희망돼지기금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간호부가 희망돼지기금 전달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 간호부는 우수 간호사들이 시상 시 주어지는 포상금 중 일부를 희망돼지저금통에 모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1년간 모아진 희망돼지기금은 100만원 가량이 모였다.인천성모병원 간호부는 이날 모인 돈으로 동티모르 성당에 50만원을 지원하여 현지 어린이 160명에게 지난 크리스마스 선물로 비스킷을 전달했고, 최근 수술실 청소 중 부상을 당한 미화부 직원의 치료비로 50만원을 지원하였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민경욱 간호처장은 “매년 희망돼지기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해외에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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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캄보디아에 14년 연속 대학생 봉사단 파견
KT&G(사장 백복인)가 대학생 해외봉사단 40명을 동남아시아 캄보디아에 파견해 오는 27일까지 봉사활동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KT&G복지재단이 공개모집한 대학생 자원 봉사자들은 캄보디아 씨엠립(Siem Reap) 주(州) 외곽에 위치한 농촌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도서관 건립과 낙후된 교실 보수, 페인팅 등의 교육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봉사자들은 자신들이 보유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현지 학생들에게 보건위생과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T&G는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14년째 총 38차례에 걸쳐 캄보디아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올 해 까지 1060명의 대학생과 임직원 봉사단이 참여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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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철 법무공단울산지부 운영위원회 고문, 법무보호사업 후원금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운영위원회(위원장 변기열) 장수철 고문이 15일 법무보호사업 후원금 3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박승익 지부장, 최용식 과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운영위원회 이병재 처장이 참석했다.장수철 고문은 “법무보호복지사업에 지원을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보호대상자가 사회에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장수철 고문은 울산지역 독지가로 울산 지역사회 자선활동과 봉사활동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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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공공의료분야 리베이트·진료 특혜 여전…종합청렴도 7.64점”
의약품 리베이트, 특정인에 대한 의료 특혜, 연고관계에 따른 인사 관리, 자체 감사기능 실효성 부족 등 다양한 문제로 인해 공공의료분야의 청렴도는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지난해 9월부터 두달간 46개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공공의료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이번 측정에는 총 8천4백82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권익위에 따르면 이번 공공의료기관 평균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7.64점으로 최근 3년간 하락 추세를 보였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중앙부처·지자체 등 573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7.94점)와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기관별로는 강원도 삼척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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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여일 허위입원 2억상당 보험금 편취 환자 등 5명 덜미
부산북부경찰서는 부산시내 15개 요양병원을 전전하며 1700여일 허위입원으로 2억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환자 및 요양병원 이사장 등 5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S씨(72·전 구청공무원)는 입원일당(을 보장해주는 보험에 가입후 2003년경 뇌경색판정을 받은 것을 기화로 보험금을 편취하기로 마음먹고 2007년 4월~2015년 1월까지 사실은 입원치료가 필요하지 않음에도 허위입원으로 2억원 상당 보험금을 타내 챙긴 혐의다. 또 건강병원 이사장 B씨(47), 요양병원 이사장 L씨(56), B씨(59), 요양병원장 K씨(44)는 S씨를 입원기간 중 수십 회에 걸쳐 외출 및 외박을 시켜주는 방법으로 사기범행을 방조한 혐의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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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보이스피싱 선제 대응 나서
울산지방경찰청이 보이스피싱관련,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강력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의심스러운 고액인출이나 60세 이상고령자가 1000만원 이상 인출 시 적극적인 112 신고를 통해 경찰관과 함께 확인해 지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수사 기관을 사칭하거나 납치 빙자형과 같은 피해자의 심리상태를 이용한 범죄 수법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효과적인 예방 활동과 실질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8년 1월까지 보이스피싱은 총 109건에 24억50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보이스피싱 주요발생사례는 다음과 같다△“딸이 돈을 빌려 쓰고, 갚지 않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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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경정급 1차 직위공모 결과 발표
부산경찰청은 경정급 1차 직위공모 결과를 12일 발표했다.직위공모는 해당 직위의 직무 내용과 특성 등을 반영한 임용 자격 요건을 미리 설정하고 해당 직위에 가장 적합한 자격과 능력을 구비한 자를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임용하는 제도를 말한다.△청문감사관실 감사윤리담당/ 오경용 지방청 외사기획계장△교통과 면허계장/ 김대웅 지방청 112종합상황실장△교통과 교통조사계장/ 문홍국 남부서 112상황실장△교통과 교통순찰대장/ 이태원 기장서 정보과장△형사과 마약수사대장/ 손영호 남부서 형사과장△과학수사과 과학수사관리계장/ 한강호 지능범죄수사2대장△과학수사과 과학수사대장/ 국중용 서부서 수사과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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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5년간 행복의 버거 20만개 지역사회에 기부
맥도날드(대표 조주연)가 자사 사회공헌활동인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지난 5년간 20만여개의 행복의 버거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우리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구성원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2013년 시작된 활동으로, 5년 동안 꾸준히 이어져 맥도날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맥도날드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매주 800여개의 행복의 버거를 전달해 왔으며,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해 다양한 기관과 단체 1,700여개소에 행복의 버거를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해왔다.2013년 10월, 인천 지역의 아동보육시설에 행복의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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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전국 첫 사회적 약자보호 서포터즈 출범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전국 최초 유관단체를 아우르는 '사회적 약자 보호 서포터즈'를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사회적 약자 대상 전방위적 보호·지원 체계 구축 및 상호 협업을 위해 여성·아동·장애인·노인 등 50개 기관, 99명으로 서포터즈를 구성, 12일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날 위촉식에는 각 기관 대표자 및 경찰서 여성청소년 협력단체원 등 84명이 참석했다.조현배 청장은 "사회적 약자 보호는 현 정부 국정과제이자, 국민이 가장 원하는 시대적 요구로서, 부산경찰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킹핀 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사회적 약자 보호에 있어서 경찰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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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인터넷 사기 5개월간 3235건·1028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인터넷 사기 범죄 근절을 위해 집중단속을 추진(2017.8.1~12.31)한 결과, 5개월 간 3235건 1028명을 검거(구속 27명)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부산경찰은 서민경제를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인터넷 사기를 서민경제 침해사범으로 규정하고, 인터넷 사기 근절을 부산경찰 킹핀과제(킹핀은 볼링에서 스트라이크를 치기 위해 맞혀야 하는 5번 핀을 의미. 킹핀과제는 안전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부산경찰에서 추친하는 치안 핵심과제를 의미)중 하나인 ‘3대 서민경제 침해사범 단속’과제에 포함시켰다. 인터넷 사기 검거현황을 분석하면, 단속 유형은 거래안전보다는 저가를 선호하는 학생·주부들의 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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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과잉진료·나이롱환자 등 의료부패 신고하세요”
정부가 의료분야 부패를 근절하기 위한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오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3개월간 사무장병원, 보험사기 등 의료분야 부패 및 공익침해에 대한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권익위는 과잉진료나 속칭 ‘나이롱환자’ 등 의료분야 부패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 재정의 건전성을 저해하는 등 부정적 영향이 심각하다고 판단, 집중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각종 부패행위를 적발하고 제도를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고대상은 사무장병원, 보험사기, 의약품 리베이트 등 의료 분야 부패‧공익침해행위로 방문‧우편, 인터넷을 통해 신고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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