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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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대구경북지부, 제10호 후원기업 현판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21일 대구 달서구 이웃집소녀 떡볶이(대표 이강연)에서 올해 마지막 대구경북지역 제10호 후원기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대구경북지부 보호위원연합회 (회장 신철범), 가정복원위원회 (회장 김수원), 희망키움위원회 (회장 정문교) 등이 참석했다. 후원기업 현판식은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와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재원확보를 하고자 추진된 사업으로,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 및 업체의 사회적 건전성, 후원 지속가능성 등을 심사해 선정하게 된다. 향후 대구경북지역의 후원기업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2017년도 말 기준 10개 업체, 2018년도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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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사회적 약자가 가장 안전한 경남'
경남경찰청은 (청장 이용표)은 각 기능별로 흩어져 있는 사회적 약자(여성·아동·장애인 등) 보호 업무를 하나의 협의체를 통해 통합 추진하는 ‘사회적 약자 보호 종합대책’(일명, HUG프로젝트)을 선제적으로 시행(3월27~)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 정부의 경찰소관 국정과제인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좋은 성과를 이끌어 냈다고 22일 밝혔다.HUG는 따뜻하게 안아준다는 뜻과 더불어 사회적 약자를 도와주고(Help), 이해하고(Understand), 지켜주는(Guard) 등 의미를 부여해 약자 보호에 대한 경남경찰의 의지를 표방하고 있다.HUG프로젝트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 한 해 동안(3~10월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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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제6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부산구치소(소장 김정선)는 21일 직원교육실에서 출소예정자 12명, ㈜그린컨기술 등 외부기업체 7곳, 유관기관4곳이 참여해 ‘2017년 제6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구직희망 출소예정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재범률 감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7개 구인업체와 1대 1면접을 통해 7건의 채용의뢰서를 작성했다. 사상구청,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등 유관기관에서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채무조정, 국민연금 가입 및 신고, 개인창업 등에 관한 여러 가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출소 후 취업은 물론 신용회복에 대한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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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한미부인회' 자선바자회로 뜻깊은 한해 마무리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 임원 가족 모임인 한미부인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 돕기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바자회는 지난 19일 한미약품 본사 2층 파크홀에서 진행됐다. 의류, 생활용품, 도서, 화장품 등 총 1천여점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 새 주인을 찾았다. 또 양념불고기와 젓갈 등 먹거리 장터도 큰 인기를 끌며 400여명의 임직원 및 한미부인회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한미부인회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을 성남 안나의집, 원각사 무료급식소, 사단법인 세계시민포럼 지원 등 다양한 자선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한미부인회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손길이 모여 다른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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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에덴벨리 스키리조트서 사회성향상교육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21일 양산 에덴벨리 스키리조트에서 숙식보호대상자와 용접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성향상교육의 일환으로 동계스포츠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동계스포츠를 대표하는 스키체험(강습)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성향상 및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사회성향상교육’은 사회복귀 및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사회적응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으며 이를 통해 재범방지와 범죄예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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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남서부지소, 합동결혼식 대상자 정착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김주병)에서는 21일 제12회 합동결혼식 대상자 3쌍에게 경남서부지역 관내 자원봉사위원과 독지가들로부터 답지한 축의금을 자립 정착금으로 전달했다.대상자 이모씨는 “여러분들의 응원과 축하로 예쁜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성실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다.김주병 지소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마련된 자립정착금으로 새 가정의 든든한 기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결혼이 시작이 되어 희망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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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하반기 아동안전지킴이집 현장 간담회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희규)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19일 중앙동 아동안전지킴이집인 ‘한국야쿠르트 창원점’을 방문해 운영자 및 아동안전수호천사를 격려하고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집 제도는 2008년 4월부터 도입, 아동복지법상 아동 임시보호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초등학교 등․하굣길 범죄 예방 및 피해아동이 일시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약국, 편의점, 문구점, 학원 등 아동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를 선정, 엄격한 심사를 거쳐 위촉․운영 중에 있다.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관내 아동안전지킴이집 72개소에 응급처치 구급함을 제작·배부함으로써 향후 아동보호활동의 실효성 제고 및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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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7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전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20일 더종로점에서 소외계층 어린이 후원을 위한 산타 바리스타 발대식과 모금 행사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진행했다.스타벅스는 20일 오픈한 더종로점에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2017 미스코리아, 어린이합창단 등 50여명이 참여해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발대식을 갖고 3억 4천 3백여 만원의 2017 산타 바리스타 기금을 전달했다.발대식에 이어서 종로구 지역사회 저소득층 어린이 후원을 위한 모금 행사를 전개해 10,000원 이상 기부하는 2,000명의 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 워터 보틀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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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에 4억 원 기부
롯데는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한국구세군에 4억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역아동센터 등 국내 어린이복지시설 400여 곳과 어린이가 있는 저소득층 가구 200여 곳을 포함해 몽골 어린이들의 난방비지원을 위한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롯데사회공헌위원회 소진세 위원장, 롯데장학재단 이정욱 전무, 한국구세군 장만희 서기장관 등이 참석했다.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은 롯데와 한국구세군이 지난 해 겨울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캠페인으로, 사람의 체온 36.5도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 기부자와 수혜 아동 모두 마음온도가 37도가 되었으면 하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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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보이스피싱 막은 행원에 감사장
대구달성경찰서(오완석 서장)은 현풍농협 본점 박해진 행원에게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공로로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2일 낮 12시 2분경 고객인 S씨(78·여)가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정기적금 1000만원과 자유저축예금 400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하고자 농협을 찾았다.박 행원은 불안해하는 S씨의 모습에 보이스피싱을 직감하고 경찰에 신고해 그 피해를 막았다.오완석 경찰서장은 “경찰에서 금융기관을 상대로 실시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과 금융기관 직원들의 보이스피싱에 대한 관심으로 시민의 소중한 재산 피해를 예방한 공동체 치안의 대표적인 모범 사례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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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18년 나눔과 꿈'사업에 51개 기관 지원
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는 19일 서울시 중구 공동모금회 회관에서 '2018년 나눔과 꿈' 공모사업으로 지원할 51개 기관을 선정,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시작해 올해 2회차를 맞는 '나눔과 꿈'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사업을 실행할 재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비영리 단체 지원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려는 취지로 만들어진 사회복지 공모사업으로 매년 약 100억원 규모가 지원된다. 지난 7월 접수를 시작한 '2018년 나눔과 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총 1천여개가 넘는 1,105개 기관이 응모해 최종 경쟁률 22:1을 기록했다. 10월 1차로 85명의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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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밥퍼나눔운동’으로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사랑 전달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20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밥퍼나눔운동’을 실시해 무의탁 어르신들과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밥퍼나눔운동은 봉사단체 ‘다일공동체’가 1988년부터 무의탁 어르신, 노숙인 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무료 급식사업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05년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13년째 밥퍼나눔운동에 참여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외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40여 명과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참여했다. 자원봉사단은 800인분의 따뜻한 밥과 반찬을 직접 준비하고 점심 배식 봉사를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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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지도감독불응 가출 청소년 유치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강호성)는 20일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채 장기간 가출해 소재불명 된 A양(19)을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인해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서울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A양은 2016년 12월 수원지방법원에서 보호관찰법위반으로 장기보호관찰 및 소년보호시설 감호위탁 처분을 받아 보호관찰을 받던 중 올해 8월부터 5개월 여간 무단가출한 상태로 재범의 우려가 상당히 높은 상황이었다.또한 2016년 11월 이미 한 차례 보호관찰법 위반으로 구인, 유치된 바 있어 이에 서울준법지원센터는 법원에서 구인장을 발부 받아 대상자를 서울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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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경찰청, 장애인 시설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울산지방경찰청(청장 황운하)은 연말연시를 맞아 18일부터 1주일 동안 사랑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 주간 보호시설 4개소를 방문, 경찰산타가 직접 장애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울산경찰이 직접 하나하나의 선물을 손수 만들어 따뜻하고 소중한 마음을 모아 전달하고 있다.경찰관계자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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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경찰청, 의무경찰 인권진단 실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9∼20일 양일간 진해구청 대강당에서 경남지방청 소속 6개월 미만 의무경찰 365명 대상으로 인권침해 및 부대 내 구타·가혹행위 근절을 위한 ‘의무경찰 인권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권진단은 인권침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의경부대 인권교육과 함께 지휘요원들의 인권의식 설문조사와 함께 실시했으며 전·의경어머니회, 전·의경 동우회 등 외부인사가 참관했다.이용표 청장은 “지휘요원 부당해위 등 고질적 악습 잔존여부, 숙소와 식당 등 생활공간 전반에 걸쳐 인권침해 요인에 대해 진단하고 미흡한 부분을 적극 개선해 의무경찰들이 행복한 복무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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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말연시 음주운항 특별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배진환)는 연말연시 안전사고 예방과 해상교통 운항 질서 확립을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의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23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16일동안 ‘2017년 연말연시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해상 음주운항 단속기준이 혈중알콜농도 0.03%로 강화됐다. 음주상태로 동력수상레저기구운항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5톤 이상의 선박을 운항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5톤 미만의 선박을 운항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7년 울산지역에 해상 음주운항 단속건수는 5건으로 이 중 3건은 숙취상태로 적발됐다.배진환 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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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청소년 금연지원서비스
서울보호관찰소(소장 강호성)는 지난 9월 15일부터 12월 19일까지 보건복지부 산하 서울금연지원센터와 협력해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호관찰 청소년 26명은 서울금연지원센터의 전문 상담사 도움을 받아 기초상담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격주 2회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강호성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흡연에 대한 긍정적 자제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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