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정일영 기자] 생활비가 필요해 빌라에 침입해 노트북과 고급시계 등을 훔쳐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29일 주거침입절도 혐의로 A(41)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6시 19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빌라에 문이 잠겨 있지 않은 베란다를 넘어 몰래 들어가 집안에 있던 노트북 2대와 고급시계 등 20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훔친 고급시계와 노트북 등을 전당포에서 현금으로 교환한 뒤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예방을 위해 외출시 창문을 잠그고 다닐 것"을 당부했다.
정일영 기자
대전 유성경찰서는 29일 주거침입절도 혐의로 A(41)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6시 19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빌라에 문이 잠겨 있지 않은 베란다를 넘어 몰래 들어가 집안에 있던 노트북 2대와 고급시계 등 20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훔친 고급시계와 노트북 등을 전당포에서 현금으로 교환한 뒤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예방을 위해 외출시 창문을 잠그고 다닐 것"을 당부했다.
정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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