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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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경찰서, 차량으로 경찰관 손 부위 충격하고 음주 도주 운전자 현행범인 체포
부산사상경찰서는 현장에서 도주 차량 운전자 A씨(20대·여, 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면허취소 수치)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현행범인으로 체포,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음주운전 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A씨는 4월 13일 오후 11시 31분경 음주운전차량이 사상구 낙동대로 주행 중 의심차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하차 요구에 불응하고, 운전을 제지하는 경찰관의 우측 손 부위를 차량 보닛 부분으로 충격했다.계속해 엄궁교차로 방향으로 약 2.6km 도주 하다가 엄궁교차로 공사 현장에 설치된 플라스틱 방호벽에 부딪힌 뒤, 재차 앞으로 주행하다 주차된 굴삭기 후면을 들이 받고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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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소년범죄, 사전개입과 관계회복 중심 지도 강화"
최근 계룡 고교생 흉기 사건을 계기로 청소년의 문제 해결 방식이 점차 직접적이고 폭력적인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사건은 교권 침해를 넘어, 갈등 상황에서 극단적 수단을 선택하는 청소년 정서의 불안정성을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이와 관련, 법무부(장관 정성호) 창원보호관찰소는 소년 범죄 대응의 초점을 사후 관리에서 관계 회복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14일 밝혔다. 창원시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 배경을 가진 가정이 혼재된 특성으로 청소년 또한 가정환경과 격차 속에서 갈등을 경험하고, 일부는 이를 충동적·직접적인 방식으로 표출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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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초과근무는 당연한 희생이 아니다!"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민성, 사무총장 박민식, 이하 시군구연맹)은 4월 14일자 '초과근무는 당연한 희생이아니다! 정당한 보상체계로 전면개편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냈다.시군구연맹은 "정부는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대통령의 지시는 시작일 뿐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실행이다. 정부는 예산과 통제 논리 뒤에 숨을 것이 아니라 “일한 만큼 정당하게 보상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근본적 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아울러 "노동조합은 초과근무수당 제도 개선을 위한 모든 과정에 적극 참여할 것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제도개선이 이루어질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라고 했다.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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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활동
청주교도소(소장 김용국)보라미봉사단은 4월 1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청주시 분평동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수형자 12명, 청주교도소 교정위원, 직원 등 18명이 함께 참여해 오이넝쿨 제거와 잡초 제거 등 농가의 일손부족 해소에 큰힘을 보탰다.청주교도소는 농번기 집중 노동력이 필요한 시기에 일손 부족에 따른 적기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김용국 청주교도소장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는 해마다 심화되고 있다. 청주교도소는 수형자와 교정위원, 직원들이 함께 지역 농가를 돕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수형자들이 사회적 책임과 봉사의 의미를 체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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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정보교육상 수상 교사 해외시찰 지원 협약
두산연강재단은 교육부와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 교사를 대상으로 해외시찰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열렸으며 교육부와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은 교육부가 주최·주관해 정보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사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수상자부터 해외시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두산연강재단은 1989년부터 교사를 대상으로 해외 학술시찰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까지 3368명이 참여했다.박용현 이사장은 “교사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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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20명의 노동자를 사용해도, '고용쪼개기' 하면 5인 미만?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은 4월 13일 오전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편법 5인 미만 사업장(부산 마트월드관리단)에 대한 부당해고 인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 부산지역 마트월드에 대한 심문회의를 1시간 앞두고 열린 것으로, 총 20명의 노동자를 사용하지만 직접고용과 간접고용으로 고용을 쪼개어 5인 미만 사업장으로 만든 마트월드 사업장을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인정하고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할 것을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촉구하기 위한 취지이다. 경기지노위가 편법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하여 5인 이상으로 판단(경기2020부해2196)했다. ‘5인 미만 사업장’은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 할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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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동청, 지붕·태양광 공사 추락 예방 현장점검 및 캠페인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청장 김준휘)은 4월 13일 부산북부지청 및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관내 사업장 공장 지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지붕·태양광 공사 중 추락 사망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현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3.16.)인천 소재 공장 지붕 해체공사 중 추락 △(3.25.)천안 소재 태양광설비 설치공사 현장에서 추락 △(3.27.)장성 소재 승강장 해체공사 현장에서 지붕 해체 작업 중 추락.현장 점검 과정에서는 ▲지붕 안전통로 발판 및 추락방호망 설치 여부 ▲채광창 덮개 설치 상태 ▲근로자 안전대 및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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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복지시설서 환경정비 봉사활동
창원교도소(소장 이민열)는 4월 13일 창원시 소재 노인·장애인 복지지설인 ‘소망원’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창원교도소 수용자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오후 1시 30분부 약 2시간 동안 소망원 내 감나무밭의 잡초를 제거하고 퇴비 작업을 돕는 등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민열 창원교도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힘을 보태준 보라미봉사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수용자의 진정한 교정교화와 재범 방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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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 보호관찰대상자 원호물품 전달식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4월 13일 최종철 소장 및 부산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 강병기 회장, 박대희 부회장 등 보호관찰위원이 참석해 불우 보호관찰대상자를 격려하는 원호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원호물품(칫솔 등 생필품 총 301만 원 상당)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산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 박대희 부회장이 직접 마련했다. 박대희 부회장은 사회적기업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마산해운지국 지국장으로 근무하면서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와 봉사를 이어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강병기 부산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 회장은 “최근 고유가 상황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박대희 부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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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 사찰 입구 보수공사현장서 안전사고 발생
4월 13일 오후 3시 14분경 부산 기장군 소재 한 사찰의 입구 보수공사현장에서 비계용 쇠파이프가 쓰러지면서 주변을 걸어가던 A씨(50대·여)와 B씨(60대·여)의 머리 부분을 충격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A씨와 B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사고는 강풍에 의해 석등의 윗부분이 떨어지며 석등을 지지하기 위해 설치되어 있던 비계용 쇠파이프(길이 6m, 폭 8cm)를 충격해 일어났다. 부산기장경찰서는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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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대 윤순풍 서울남부구치소장 취임…"국민이 신뢰하는 교정행정"
서울남부구치소는 4월 13일 제54대 윤순풍(57·여)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윤순풍 소장은 강원도 출신으로 강원대학교 심리학과와 충북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교정 7급으로 임관해 청주여자교도소장, 청주교도소장, 창원교도소장, 전주교도소장 등을 역임했고, 2026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해 서울남부구치소장으로 부임하게 됐다.윤순풍 서울남부구치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교정행정을 바탕으로 안전한 수용관리와 국민이 신뢰하는 교정행정을 이룩하겠다”고 밝히며 직원 간 소통과 화합,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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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사색의 향기, 임원진 워크숍 가져…박준희 고문 참석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시 강남300CC에서 비영리문화단체인 사단법인 사색의 향기 고문으로서 이영준 이사장과 함께 2026년 운영계획을 위한 임원진 워크숍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전국 170여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사색의 향기는 문화나눔과 사랑나눔의 정신을 근간으로 문화와 복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소외 받고 있는 계층을 위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사색의 향기 문화원, 시니어 회원들의 귀촌을 돕는 향기촌 협동조합, 집단 귀촌마을을 주관하는 농업법인 향기촌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회의를 진행한 박준희 고문은 (사)사색의 향기 골프 동호회 회장이 맡고 있는 라디안큐바이오 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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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원생 구강건강' 치료의료진과 연계한 봉사 진료 지속 운영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학생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의료처우 향상을 위해 치과 의료진과 연계한 봉사 진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대한여성치과의사회와 백광우 성남시의료원 치과 과장은 소년원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기존의 구강검진과 충치치료, 발치, 스케일링에 더해 신경치료와 크라운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 박 과장은 퇴원 후 지속적인 치아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성남시의료원 방문 시 무료 치료를 제안하는 등 연속성 있는 의료지원을 실천하고 있다.안양소년원 봉사활동 자료에 따르면, 대한여성치과의사회는 2019년 5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코로나19로 일부 중단된 기간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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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리조트, 영종도를 '주차비 지옥'으로 만드나?…"잠깐 세웠는데 12,000원?"
인천 영종국제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았던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최근 '주차비 폭탄' 논란의 중심에 섰다.민간 기업의 자율 영업이라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상식을 벗어난 요금 체계와 고압적인 서비스 구조가 영종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돌리게 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무서워 주차하겠나"?… 상식 파괴한 '투명 지갑 털기’취재 결과, 인스파이어 리조트의 주차 요금은 입차 후 10분이 지나면 10분당 2,000원이 부과된다. 1시간에 12,000원 꼴이다. 이는 동일 지역 내 유사 복합시설이나 대형 호텔들이 10분당 1,000원 수준을 유지하는 것과 비교하면 무려 2배나 비싼 수준이다.실제로 지인을 만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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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광역⋅기초의원 지역구 6개 지역 경선 일정 안내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동만 국회의원)는 제8⋅9차 회의에서 의결된 광역⋅기초의원 지역구 6개 지역에 대해 경선 일정을 안내했다고 13일 밝혔다.경선일은 4월 19~20일(2일간)이며 경선 방식은 당원 선거인단 100%로 진행된다. △광역의원= 동래구 제2선거구(변영국, 송우현), 금정구 제1선거구(김천일, 하은미(여). △기초의원= 해운대구 마선거구(김민성, 박기훈 ※ 1위–가, 2위-나), 해운대구 바선거구(이국두, 장성철 ※ 1위–가, 2위-나), 사하구 가선거구(양기주, 윤보수, 조문선 ※ 1위-나), 사하구 나선거구[(전영애(여), 정삼균 ※ 1위-나)], 사하구 제2선거구[(이성숙(여), 최광렬, 최종원)].경선후보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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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민생범죄 소탕으로 ‘전국 최다’ 특별성과 포상금 받아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4월 13일 부산청 동백홀에서 탁월한 치안 성과를 거둔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제3차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올해부터 경찰청이 도입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는 현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사기를 진작시키고, 일하는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 중으로, 경찰청 심의와 공적검증를 거쳐 전국 총 16건이 선정됐다. 이중 부산경찰청에서 3건이 선정되며 부산경찰의 우수한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이날 수여식에서는 공인중개사 단체의 담합사건을 수사해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한 시 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1,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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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솔로몬로파크, '제63회 법의 날' 법 페스티벌 로피크닉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솔로몬로파크는 제63회 법의 날(4월 25일)을 맞아 이날 ‘법(法) 페스티벌 로피크닉 놀러와봄’을 연다고 밝혔다.법체험 교육기관인 대전솔로몬로파크 ‘법(法) 페스티벌’은 어린이, 청소년, 일반시민 등 누구나 신나고 재미있게 법을 체험할 수 있다. 법을 소재로 한 테마파크형 놀이공간으로 법역사관, 선거코너, 모의국회, 과학수사, 모의법정, 법무직업코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일요일 및 명절 연휴를 제외하고 연중 무료로 상시 운영되고 있다.이번 법 페스티벌은 ‘법매직쇼’, ‘헌법퀴즈쇼’ 등 공연 마당과 법에코백 만들기, 아동권리 거북이 키링 만들기, 정의노트 만들기 등 다양한 법체험 프로그램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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