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창원교도소 수용자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오후 1시 30분부 약 2시간 동안 소망원 내 감나무밭의 잡초를 제거하고 퇴비 작업을 돕는 등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민열 창원교도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힘을 보태준 보라미봉사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수용자의 진정한 교정교화와 재범 방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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