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BBQ가 온두라스에 진출한 지 약 한 달 반 만에 4호점을 열며 중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
4호점 BBQ 타운센터점은 온두라스 제2 도시 산페드로술라 남동부 복합 상업시설 타운센터에 168.6㎡, 24석 규모로 조성됐다.
앞서 BBQ는 지난 2월 산페드로술라 마스데발 플라자에 1호점을 오픈한 후 라세이바시 2호점, 촐루테카시 3호점을 연이어 출점했다. 현지 매장은 QSR 형태로 운영되며 골든프라이드, 양념치킨, 쏘이갈릭 등 대표 치킨과 떡볶이, 라이스볼, 치킨볶음밥 등 K-푸드 메뉴를 함께 판매한다.
2~4인용 커플팩과 패밀리팩 세트 메뉴 판매 비중이 높으며, 단품 중에서는 골든프라이드, 허니갈릭, 시크릿소스 치킨이 주력이다. 사이드 메뉴로는 떡볶이와 로제 떡볶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BBQ는 파나마, 코스타리카, 바하마, 자메이카, 온두라스 등 중미·카리브 권역에서 총 24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콜롬비아,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주요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온두라스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와 과테말라,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4개국 계약을 체결한 만큼 중남미 사업이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며, 7월 온두라스 5·6호점을 열고 3분기 내 과테말라시티와 산살바도르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4호점 BBQ 타운센터점은 온두라스 제2 도시 산페드로술라 남동부 복합 상업시설 타운센터에 168.6㎡, 24석 규모로 조성됐다.
앞서 BBQ는 지난 2월 산페드로술라 마스데발 플라자에 1호점을 오픈한 후 라세이바시 2호점, 촐루테카시 3호점을 연이어 출점했다. 현지 매장은 QSR 형태로 운영되며 골든프라이드, 양념치킨, 쏘이갈릭 등 대표 치킨과 떡볶이, 라이스볼, 치킨볶음밥 등 K-푸드 메뉴를 함께 판매한다.
2~4인용 커플팩과 패밀리팩 세트 메뉴 판매 비중이 높으며, 단품 중에서는 골든프라이드, 허니갈릭, 시크릿소스 치킨이 주력이다. 사이드 메뉴로는 떡볶이와 로제 떡볶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BBQ는 파나마, 코스타리카, 바하마, 자메이카, 온두라스 등 중미·카리브 권역에서 총 24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콜롬비아,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주요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온두라스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와 과테말라,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4개국 계약을 체결한 만큼 중남미 사업이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며, 7월 온두라스 5·6호점을 열고 3분기 내 과테말라시티와 산살바도르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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